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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일제시대의 잔영 (3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서규
서명 / 저자사항
(사진으로 본)일제시대의 잔영 / 이서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지식의 날개 ,   2005.  
형태사항
224 p : 삽도 ; 23 cm.
ISBN
892092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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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2005o 등록번호 111333944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2005o 등록번호 111333945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953.06 2005o 등록번호 14104800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953.06 2005o 등록번호 131021879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6 2005o 등록번호 15119806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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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35년간 이 땅을 유린한 일제의 식민지 아래에서 만들어진 유형.무형한 것과 사람의 흔적들을 찾아 담은 책이다. 80여 컷의 생생한 사진들을 통해 역사적 연구가 아닌 취재기 형식의 서술로 젊은 세대에게 어느덧 잊혀져 가는 일제 침탈의 현장을 보여준다.

전반부에서는 일제 죄상을 주제별로 나누어 유적 중심으로 밝히며 후반부에서는 일제 때 건너와 국내에 거주하는 일본인 부인들의 모임인 '붕요회' 회원 및 재일동포 3세들의 애환 등을 다룬다. 영호남과 충청 지역에 산재한 잔재들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 쉽게 씌어진 점이 특징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서규(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콤플루텐세 대학(La universidad de Complutense) 부속 왕립외교관 학교(Escuela Diplomatica)에서 수학했으며, 서울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국제협력 과정을 수료했다. 뉴시스통신과 CBS방송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일본어, 라틴어 등 7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언어의 달인이다. 지은 책으로 『고전의 숲에서 지혜를 찾다』『교과서를 덮으면 외국어가 춤춘다』『사진으로 본 일제시대의 잔영』 등이 있다. 소설로는 『악마의 동전』을 펴냈고, 이번 작품은 작가의 두 번째 장르소설이다. 저자는 풍부한 인문ㆍ철학ㆍ과학적 지식을 촘촘한 문학적 틀로 엮어, 인간에 대한 통찰을 담은 새로운 장르소설을 쓰고자 한다. 그 꿈을 펼친 첫 장편소설 『악마의 동전』은 6ㆍ25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에게 탈취당한 금괴와 은전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추악한 욕망과 열등감이 낳은 악과 배신의 문제를 다루었다. 이번에 펴낸 『스님, 지옥에 가다』도 전작 『악마의 동전』에서처럼 한 사찰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통해 인간의 원초적 욕망과 그로 인해 파멸해가는 인간의 심리를 낱낱이 파헤친다. 이 소설은 참된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묻는, 지적 추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지식소설이라 하겠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1 '식민'의 의미와 그 흔적을 찾아서 = 13
2 조선은 그들에게 신천지였다 = 17
3 착취와 수탈의 역사를 더듬다 = 23
4 그들의 무덤이 말을 건넨다 = 29
5 교통을 장악하는 자가 조선을 접수한다 = 41
6 서로 다른 목욕 문화가 만나 낯을 붉히다 = 55
7 식물까지 창씨개명을 당하다 = 65
8 한국인의 정신까지 수탈하다 = 73
9 건축 양식, 일본식과 한국식의 차이 = 93
10 일제의 붉은벽돌 콤플렉스 = 109
11 성 문화에 '문화'는 사라지고 '행위'만 남았다 = 123
12 러일전쟁, 군국주의를 부르는 비석 = 131
13 '조선의 자존심' 마저 일제의 군사요새로 전락하다 = 141
14 일제가 약탈한 유물, 한반도에서 빛을 발하다 = 159
15 재일동포, 두 개의 조국을 바라보는 비애 = 175
16 한국과 일본, 가깝고도 먼 이웃 = 189
17 정치는 실리를 다투지만 학문은 진리를 다툰다 = 199
18 비록 일본인이지만 자랑스런 한국의 어머니 = 205
19 아름다운 사람, 그가 있어 한일의 구분이 무의미하다 =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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