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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 (3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주강현
서명 / 저자사항
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 = (The)ocean of imperialism The ocean of colonialism / 주강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웅진지식하우스 ,   2005.  
형태사항
539 p. : 삽도,지도 ; 23 cm.
ISBN
8901050935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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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2005m 등록번호 111331268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2005m 등록번호 111331269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953.06 2005m 등록번호 1410479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6 2005m 등록번호 15118248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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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2005m 등록번호 111331269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953.06 2005m 등록번호 1410479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6 2005m 등록번호 15118248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해양정책에 그토록 집착하는 일본의 역사적 근원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왜 조선은 세계화의 조류에서 밀려나 일본 제국주의와 구미 열강에 의해 그 운명이 좌지우지되며 식민지의 나락으로 떨어졌는가?

지은이는 그 해답을 '바다'에서 찾는다. 19세기와 20세기 한반도 역사를 요동치게 했던 모든 열강들이 해양세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육지사' 중심의 사고에만 편중해 왔다는 것.

책은 15세기 대항해시대의 파고가 제국주의 형태로 한반도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 연원을 추적하며 '바다'를 중심으로한 교류사를 들려준다. 한반도 및 아시아를 둘러싼 제국의 바다의 이해를 개괄하도는 시도를 통해 독도 문제, 동해 문제 나아가 한반도의 역사 및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에 대한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독도를 침탈하려는 움직임의 뿌리를 찾기 위해 19세기 메이지유신과 정한론의 사상적 고향인 가고시마와 시모노세키를를 답사하는 등 아시아 바닷가 곳곳을 누비며 쓴 글 답게 연대기적 서술임에도 활기가 있다. 식민지 근대의 눈길과 제국의 시선을 드러내주는 비주얼 자료를 풍부하게 수록한 점도 특징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주강현(지은이)

해양문명사가. 제주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으며, 한평생 우리 문화와 바다에 관해 연구했습니다. 현재 제주도에 갤러리와 도서관 등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바다’를 만드는 중입니다. 아시아퍼시픽해양문화연구원장, 국립해양박물관장, 한국역사민속학회장 등을 거쳤으며, 포르투갈 해양학술원 회원으로 세계 바다를 답사하며 해양문명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린이책 《1936 손기정, 세계를 제패하다》, 《탐라국, 제주》, 《바람의 섬, 제주》, 《강치야 독도야 동해바다야》, 《주강현의 우리문화》, 《명태를 찾습니다!》, 《조선 사람 표류기》 등과 《양정 인물 평전》, 《해양실크로드 문명사》, 《환동해 문명사》, 《조기 평전》, 《제주기행》, 《등대의 세계사》, 《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 《관해기》, 《독도강치 멸종사》, 《독도견문록》 등 50여 권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대항해의 닻을 올리며
Chapter 1 김한경과 홍순칠 - 독도에서 울릉분지까지 :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산 1-37번지에서 = 20
 독도지킴이들의 최후
 이른바 조용한 외교의 종말
 독도에 관한 오류와 진실(1) - 손톱만 한 섬?
 독도에 관한 오류와 진실(2) - 쓸모없는 섬?
 독도에 관한 오류와 진실(3) - 이름 모를 섬?
 독도에 관한 오류와 진실(4) - 머나먼 섬?
 그 많던 강치들은 어디로 갔을까
Chapter 2 이규원 -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 고종이 검찰사를 울릉도에 보낸 까닭은 = 66
 망망한 바다 가운데의 섬을 그대로 텅 비워둠은 대단히 허술한 일
 왜인 왈, 다른 나라의 땅이라고는 들어보지 못하였음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울릉도 개척
 석도와 독도의 변증
 시마네현, 비밀리에 독도를 병합하다
Chapter 3 안용복 - 울릉도에서 쓰시마까지 : 독도 문제의 역사적 뿌리는 울릉도 문제 = 92
 울릉도와 독도는 모자관계
 해상왕국이었던 울릉도
 발해와 여진의 동해 바닷길
 고려왕조의 끊임없는 관심과 개척의지
 도망친 민중들이 채워온 공도정책의 빈틈
 삼봉도, 바닷가 사람들의 영원한 이상향
 원중거가 『안용복전』에서 묘사한 감동의 드라마
 한일 영유권 분쟁의 역사적 예고편인 17세기 쓰시마의 음모
Chapter 4 시볼드 - 샌프란시스코에서 독도까지 : 미국은 왜 독도를 폭격했을까
 독도 문제의 본질은 한ㆍ일 관계가 아니라 한ㆍ미ㆍ일 관계
 친일파 시볼드의 국제적 농간에 놀아난 독도 문제
 해방 이후에 오히려 가속화된 일본의 독도 침탈
 일본의 해양 침탈사는 장기지속의 숙명적 역사인가
Chapter 5 왕직(王直) - 다네가시마에서 임진왜란까지 : 다네가시마 해변에서 만난 명나라 왜구 = 154
 가도구라곶의 낯선 남만인(南蠻人)들
 일본에 당도한 최초의 서양인, 총을 들고 나타나다
 『철포기(鐵砲記)』, 엄중한 기록의 승리
 사철(沙鐵), 평범한 대장장이들의 승리
 왜구를 다시 묻는다
 임진왜란까지 미친 조총의 힘
 쿠로시오 해류를 따라
Chapter 6 사이고 다카모리(西鄕隆盛) - 가고시마 항구에서 치란까지 : 가고시마 해변에서 만난 마지막 사무라이 = 192
 변방 중의 변방, 가고시마의 「정한의논도」 앞에서
 우치무라 간조는 역사상 최고 인물로 왜 도요토미와 사이고를 뽑았을까
 바다를 건너 조선을 들이치라 : 정한론의 대격돌
 보수반동의 표징인 사무라이
 한반도를 누빈 사이고의 밀정들
 변방 바닷가에서 싹튼 부국강병의 꿈
 만들어진 전통 : 사무라이와 가미카제
 가라구니다케(韓國岳)에서 한국을 바라보며
Chapter 7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와 야마가타 아리토모(山縣有明) - 시모노세키항에서 부산항까지 : 대륙을 휩쓴 조슈의 검은 바람 = 230
 식민지와 식민종주국의 네트워크, 관부연락선
 정한론의 원조인 조슈 출신 기도 다카요시와 조선 침략의 계보
 료마가 간다
 정석 바둑을 둔 조슈 출신의 이토 히로부미
 일본 군벌 대부인 조슈 출신의 야마가타 아리토모
 명성왕후를 살해하러 현해탄을 건넌 조슈 사람들
 흘러간 관거는 다가올 서막
Chapter 8 하멜 - 바타비아에서 나가사키까지 : 서구로 열린 바늘구멍, 데지마(出島)의 비밀 = 266
 하멜표류, 감고계훈의 역사
 하멜은 왜 나가사키로 향하였을까
 하멜의 조선표류는 우연이었을까
 한반도와 직거래를 꿈꾼 동인도회사
 바늘구멍 열어놓기
 히라도, 아리타, 가라쓰, 사세보의 바다로 향한 네트워크
 난학의 길, 난학의 힘
Chapter 9 히로히토 일왕과 맥아더 장군 - 팔라우에서 진주만까지 : 바람의 길, 산호초 속의 탱크들 = 302
 60년 만의 외출, 일왕의 남양군도 위령여행
 스페인, 영국, 독일, 그리고 일본으로의 임무 교대
 일본과 미국, 두 신흥 해양세력의 격돌인 태평양전쟁
 해양제국 미국의 승리, 혹은 맥아더 집안의 승리
 팔라우의 비극
 남양군도에 끌려온 조선인들
 청산되지 않은 식민잔재들
 이제부터 쇼난(昭南)으로 부를지어다
Chapter 10 세스페데스와 프로이스 - 이베리아 반도에서 진해까지 : 임진왜란과 왜성, 그리고 왜침의 장기지속 = 342
 왜구, 왜병, 해군의 대물림 공간
 최초의 재팬타운인 삼포
 국제전쟁이자 바다전쟁이었던 임진왜란
 한반도에 들어온 최초의 유럽인 세스페데스
 당대 아시아 최고전문가 루이스, 임진왜란을 주목하다
 웅천왜성에서 바라본 임진왜란
 임진왜란은 문화전쟁
 조선인 포로들의 비참한 운명
 반복되는 웅천과 진해의 식민사
 이순신, 이승만, 김구, 그리고 사쿠라에 관하여
Chapter 11 해밀턴 - 홍콩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거문도까지 : 거문도에서 벌어진 대영제국과 차르제국의 각축 = 388
 '문명인'이 찍은 '야만인'의 사진
 거문도에서 러시아의 목줄 쥐기
 동아시아의 지브롤터
 조선은 블라디보스토크나 나가사키 사이에서 함부로 차는 축구공
 해가 지지 않는 영국에게는 조선의 해도 필요했다
 영국보다 일찍 거문도를 방문하고 녹둔도를 병합한 차르제국주의
 끝내 일본으로 이어진 식민의 장기지속
Chapter 12 소 요시토시(宗義智) - 부산에서 대마도까지 : 대마도가 우리땅이었던 사실(史實)에 관한 변증 = 418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다는 필요충분조건
 독도 문제의 맞불은 대마도 문제
 대마도의 선주민은 도래인들
 임나일본부설에 관한 간략 비판
 문화교류의 첨병이었던 조선통신사의 바닷길
 2개의 국가 사이에서 1개의 섬이 260년간 걸친 양다리 작전
 실버로드(Silver Road)와 인삼무역
Chapter 13 아기바투(阿只拔都) - 대마도에서 이키까지 : 바다 사람 바닷길, 혹은 왜구의 길 = 458
 왜구들의 메카였던 아소만
 당근과 채찍으로 왜구 다루기
 뛰어난 바다 사람이었던 일지국 사람들
 이성계와 겨루었던 아기바투는 이키의 왜구대장
 제국주의형 신왜구의 등장
 시간과 바람이 교차하는 문명의 교차로에서
Chapter 14 미수(眉수) 허목(許穆) - 동해신묘(東海紳廟)에서 척주동해비(陟州東海碑)까지 : 동해, 東海, EAST SEA - 일본해에 빼앗긴 이름들 = 490
 일본이라는 국명 자체가 7세기 소산
 유럽인들이 본 동해
 일본해로 알려지게 된 내력
 국제적 공인을 얻은 일본해
 동해에서 펼쳐진 또 하나의 역사전쟁
 동해신묘와 척주동해비에서 동해 용왕에게 고하며
주석 = 522
색인 =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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