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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趙蕤 |
| 245 | 1 0 | ▼a 패권의 법칙 : ▼b 대륙을 지배한 CEO들의 패권 경영학 / ▼d 조유 원저 ; ▼e 진성위엔 편역 ; ▼e 황보경 옮김 |
| 246 | 1 9 | ▼a 覇經 |
| 260 | ▼a 서울 : ▼b 열대림, ▼c 2007 | |
| 300 | ▼a 504 p. ; ▼c 22 cm | |
| 700 | 1 | ▼a 金盛淵, ▼d 1962-, ▼e 편역 |
| 700 | 1 | ▼a 황보경, ▼e 역 ▼0 AUTH(211009)89444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9 2007p3 | 등록번호 11144606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9 2007p3 | 등록번호 11144606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9 2007p3 | 등록번호 15124737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9 2007p3 | 등록번호 11144606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9 2007p3 | 등록번호 11144606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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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9 2007p3 | 등록번호 15124737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천 년 중국 역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들 중에서도 웅지와 도략, 문치와 무공을 통해 패권을 잡고 새로운 왕조를 열었던 11명의 걸출한 제왕들의 행적을 기록했다. 책은 시대 상황을 읽는 안목과 천하 제패를 위한 권모술수 및 통치 비결을 설파하고 있어 큰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전으로 꼽힌다.
큰 일을 도모하는 국가 경영자에서부터 크고 작은 조직에 몸담고 있는 개인에 이르기까지 사람은 늘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 서 있다. 이 갈림길에서 항상 성공의 기쁨을 누리는 사람은 바로 성공을 할 수 있는 권력 쟁취의 기술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책은 유방, 이세민, 무측천, 조조, 주원장 등 광활한 중국 대륙을 제패한 역대 중국 황제들의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성공으로 가는 권력 쟁취의 법칙과 싸움의 법칙을 알려준다. 독자들은 역대 황제들의 성공학 스토리에서 승자가 되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다.
유방에서 주원장까지 역대 패왕들의 성공학 스토리
이 책에는 중국 역사상 300여 명이 넘는 황제들 가운데 패권을 차지한 비범한 인물, 즉 한 고조 유방, 무측천, 당 태종 이세민, 원 세조 쿠빌라이 등 11명의 패권 장악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태평성대에 선정을 베푸는 것이 황제들의 바람이라면, 후대의 우리에게 매력적으로 부각되는 인물은 역시 난세를 평정하여 패자(覇者)가 된 황제들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이 처한 상황과 시대의 변화를 통찰하여 혁명 혹은 반란으로 대권을 장악한 황제들은 현대인이 원하는 리더십의 요소들을 총체적으로 갖춰야 했다. 죽을 때까지 절대 권력을 휘두르면서도 늘 반역과 모반의 위험에 시달려야 했기 때문에 비상한 두뇌의 보좌와 더불어 스스로의 능력을 극한까지 개발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안고 살아야 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황제들은 하나같이 권력 추구라는 욕망에 충실하면서도 국가 경영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그들은 권력 쟁취를 위해 적을 친구로 삼고 친구를 적으로 삼기도 하며 때로는 온갖 굴욕을 참으면서 자신이 웅비할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또한 생사의 기로에서도 뛰어난 지혜로 위기를 극복할 뿐만 아니라 도리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대사(大事)에 이용할 줄 아는 현명함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 책에는 황제들의 비범한 발자취뿐만 아니라 황제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초개처럼 버릴 줄 알았던 뛰어난 참모들 이야기, 그리고 한편으로 황제의 권력을 빼앗기 위해 역모를 꾀하는 반란자들의 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다. 다양한 인물들의 비상한 행적을 읽어가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단편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큰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과서!
난세를 평정하여 패업을 이룬 군주는 절대로 앉아서 기회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역사를 만든 사람들이다.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웅이 시대를 만든 것이다. 한나라 고조 유방은 민심을 얻는 것을 통치의 기본으로 여겨 백성을 위하는 정치를 펼쳤으며, 송 태조 조광윤은 인품과 지략으로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당 태종 이세민은 많은 신하들의 의견을 하나라도 헛되이 여기지 않고 공신들을 두루 공평히 우대하는 등 용인술에 뛰어났다. 특히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에 있어서는 이 책에 나오는 황제들 모두 고수였다. 이 점에 예외는 없었다.
이렇듯《패권의 법칙》에 등장하는 황제들은 난세(亂世)를 다스리는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수성(守成)과 치국(治國), 인재를 알아보고 활용하는 능력, 신하를 다스리는 비결 등 통치술의 정수를 보여주기도 한다.
뛰어난 리더십과 통치술을 가지고 있는 리더를 만난 조직은 태풍과 같은 위기 상황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지만, 그 반대의 리더가 이끄는 가진 조직은 작은 파도만 몰려와도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현실에서 더 큰 무대로 올라가기를 원하는 현대인들, 특히 진정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유(지은이)
중국 당대(唐代)의 대학자로, 사천(四川) 출신이며 자는 태빈(太賓)이다. 일찍이 백가의 책을 읽고 책략에 능통했다. 그는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 일을 하찮게 여겼으며 부귀를 뜬구름같이 보았다. 당현종이 여러 차례 그를 불렀지만 모두 고사하여 나아가지 않고 은거했다. 조유가 『장단경』을 저술한 취지는 혼란한 천하를 구제하여 태평하게 나라를 다스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천하 백성들을 편안하게 살도록 하는데 있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천하대란을 평정하고 또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이 제왕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는 것이 선결조건이라 보고, 그들이 갖춰야할 지혜와 덕목을 역사적 사실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진성위엔(엮은이)
중국사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중국 역사상 위대한 제왕들의 권술을 연구하여, 현대인이 참작하고 대사를 도모할 수 있는 책 저술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중국 10대 제왕의 천하 통치술: 왕도>, <중국 10대 제왕의 천하통일 책략: 패도> 등이 있다.
황보경(옮긴이)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국립대만대학 역사학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근대사 전공)를 받았으며,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통역과 번역 전공)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의 <제3군단>, <사냥꾼을 잡은 여우>, <마왕 투투>, <날고 싶은 고양이> 등을 포함해 <패권의 법칙>, <아기 돼지 생활 철학>, <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역자 서문 - 승자의 스토리 = 5 출사편 제1장 패권 장악을 위한 기본 원칙 자신을 알아주는 지기를 만나다 : 한 고조 유방 = 19 안목과 추진력으로 무장하다 : 무측천 = 30 인재를 적재적소에 기용하는 용인술 : 당 태종 이세민 = 42 통치 기구의 개편과 개혁은 필수 : 명 태조 주원장 = 51 정권 안정을 위한 군사력 강화 : 한 무제 유철 = 57 기회가 왔을 때 두각을 나타내다 : 수 문제 양견 = 65 제2장 고도의 정치력을 드러내다 뛰어난 인물도 죽여야 할 때가 있다 : 원 세조 쿠빌라이 = 71 끝없는 욕망은 결국 자멸로 끝난다 : 한 고조 유방 = 81 한번 결정한 일은 후회하지 않는다 : 무측천 = 88 당옥으로 군사권을 장악하다 : 명 태조 주원장 = 95 유학자 동중서를 중용하다 : 한 무제 유철 = 101 지도자가 갖춰야 할 10가지 군사적 재능 : 당 태종 이세민 = 111 원리원칙에 입각해 관료 사회를 개혁하다 : 당 현종 이융기 = 117 전략편 제3장 시대와 형세를 읽는 눈 대의명분이 설 때까지 기다린다 : 당 고조 이연 = 127 민심이 천심이다 : 한 고조 유방 = 136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것 : 원 세조 쿠빌라이 = 147 위기 시에는 의심보다 신속한 결단을 : 당 태종 이세민 = 157 큰 야망은 시기와 인재를 부른다 : 무측천 = 166 천자를 내세워 제후를 호령하는 전략 : 위 무제 조조 = 174 남과 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파악한다 : 송 태조 조광윤 = 181 생사의 기로에서 적이 제거되다 : 수 문제 양견 = 186 제4장 영웅이 시대를 만든다 인품과 지략으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든다 : 송 태조 조광윤 = 193 지기들을 규합하여 제위에 오르다 : 수 문제 양견 = 201 강온 양책으로 군신들을 수족같이 부리다 : 한 무제 유철 = 209 확실한 전략과 비전으로 권력 변화에 대처하다 : 당 고조 이연 = 221 실패의 정확한 원인분석은 대업의 초석 : 한 고조 유방 = 226 장기적인 안정과 발전을 위한 구제 개혁 : 원 세조 쿠빌라이 = 231 끝까지 밀어붙이는 추진력 : 당 태종 이세민 = 236 제5장 변화의 시기를 놓치지 않다 왕도와 패술을 신봉한 난세의 간웅 : 위 무제 조조 = 243 화근이 될 사람은 미리 뿌리 뽑아라 : 한 고조 유방 = 253 신하와 백성을 감동시키다 : 송 태조 조광윤 = 262 지연과 혈연 관계를 이용하다 : 명 태조 주원장 = 266 근검절약을 정치의 모토로 삼다 : 수 문제 양견 = 276 군주와 신하가 좋은 생각을 서로 나누다 : 당 태종 이세민 = 282 충신에게는 무조건적인 은총을 베풀다 : 당 고조 이연 = 286 전술편 제6장 무력으로 천하를 차지하다 사냥꾼과 사냥견으로 공신의 우위를 정하다 : 한 고조 유방 = 293 특권층의 반발을 물리치고 개혁을 단행하다 : 수 문제 양견 = 304 공신들을 공정하게 우대하다 : 당 태종 이세민 = 309 지나친 의심과 불안은 충신을 잃게 한다 : 명 태조 주원장 = 324 우수한 장수들을 최대한 활용하다 : 한 무제 유철 = 330 불필요한 자격 제한을 폐지하다 : 무측천 = 336 마음을 훔치는 전략으로 군을 통솔하다 : 원 세조 쿠빌라이 = 340 제7장 신하를 길들이고 통제하다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인재들 : 원한 고조 유방 = 347 원칙 없는 처사로 시비를 흐리다 : 원송 태조 조광윤 = 359 참언을 근절하고 간언을 받아들이다 : 원무측천 = 362 관리의 임면권을 중앙에 귀속시키다 : 원원 세조 쿠빌라이 = 366 인재편 제8장 인재를 알아보는 뛰어난 안목 수하들을 능수능란하게 제어하다 : 한 고조 유방 = 373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뛰어난 용인술 : 송 태조 조광윤 = 377 인재의 장점을 살려 적재적소에 기용하다 : 당 태종 이세민 = 380 부하의 공은 칭찬하고 자신의 공은 내세우지 않는다 : 위 무제 조조 = 383 제9장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버리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재 등용 : 무측천 = 389 신하들의 계략을 믿고 따르다 : 한 고조 유방 = 400 피비린내 나는 당옥을 일으켜 황권을 강화하다 : 명 태조 주원장 = 406 과도한 견제와 의심은 반란을 부른다 : 수 문제 양견 = 412 충직함을 중요시하고 충신을 아끼다 : 송 태조 조광윤 = 417 역모를 꾀한 제후들을 벌하고 권력을 강화하다 : 한 무제 유철 = 422 충성심과 간사함을 구별해 내다 : 당 태종 이세민 = 430 평천하 제10장 웅대한 계략으로 패권을 달성하다 적대 세력까지 포용하는 아량을 베풀다 : 한 고조 유방 = 439 평화지향적인 대외정책을 고수하다 : 명 태조 주원장 = 451 상징 조작으로 민심을 얻어 제위에 오르다 : 무측천 = 461 때로는 고집을 꺾을 줄 안다 : 당 태종 이세민 = 465 신하들의 지혜를 모아 중대사를 결정하다 : 위 무제 조조 = 469 제11장 천하를 손안에 넣다 우호적인 외교정책과 고른 인재 등용 : 명 태조 주원장 = 475 의로운 행동으로 비범함을 드러내다 : 한 고조 유방 = 485 군대를 장악하여 천하무적으로 군림하다 : 송 태조 조광윤 = 490 능력과 계략으로 인심을 얻다 : 위 무제 조조 = 493 각 민족의 상층계급을 연합하다 : 원 세조 쿠빌라이 = 496 모신과 맹장들의 추종과 통제력 : 당 태종 이세민 = 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