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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비즈니스·갈등관계에서)이기는 기술 : 냉혹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25가지 통제의 기술 (3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rawford, Craig , 1956- 김태년 , 역 하정임 , 역
서명 / 저자사항
(정치·비즈니스·갈등관계에서)이기는 기술 : 냉혹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25가지 통제의 기술 / 크레이그 크로퍼드 지음 ; 김태년, 하정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휴먼비즈니스 :   열린박물관 ,   2007.  
형태사항
225 p. ; 23 cm.
원표제
(The)politics of life : 25 rules for survival in a brutal and manipulative world.
ISBN
9788992043823
일반주제명
Conduct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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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 2007zm12 등록번호 11144632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 2007zm12 등록번호 11144633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8.2 2007zm12 등록번호 121161638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8.2 2007zm12 등록번호 121161639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 2007zm12 등록번호 11144632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 2007zm12 등록번호 11144633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8.2 2007zm12 등록번호 121161638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8.2 2007zm12 등록번호 121161639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마키아벨리적 관점으로 현실의 냉정한 이면을 거침없이 파고들며 인간의 본능적 욕구에 주목한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정치적 활동을 하는데, 서로 통제권을 확보하려는 전투와 협상을 거치게 된다. 이같은 마키아벨리적 시각은 잔인하고 비도덕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가식과 치장을 벗긴 객관적인 현실의 모습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바는 통제권을 차지하려는 인간의 치열한 서바이벌 게임에서 반드시 이기라는 것이며, 이기기 위해서는 일종의 법칙같은 기술들이 필요하다. 책에서 제시하는 서바이벌 기술은 모두 25가지로, 하나같이 직설적이며 냉철하고 강렬하다. 선과 악, 진실과 거짓, 승리와 패배가 엄연한 현실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밝히고 그 과정에서 우리 일상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활동의 법칙들을 추출한다.

미국 대통령과 유명 정치인 및 연예인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곁들인 그의 분석과 정치 기술들은 정치 영역뿐 아니라 비즈니스, 가족 관계, 갈등관계 등에도 적용 가능하다. 지면서 이기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충고는 타협과 유연함에 대한 처세술과 연결된다. 또 선택, 공격, 고통스런 결정을 해야 할 때 필요한 단호하고도 냉정한 스킬들도 함께 소개한다.

워싱턴포스트紙가 선정한 최고의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마키아벨리의 분석틀에 기초해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들을 덧붙인다. 책이 시사하는 메시지는 우리 삶에서 어느 정도는 마키아벨리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현실적 진단이다. 더불어 책은 마키아벨리를 추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21세기 살아가는 현실 세계의 매뉴얼 역할을 한다.

현실 세계의 이면을 정조준한 마키아벨리적 해부와 그 매뉴얼

이 책은 일상에서 필요한 정치 기술, 즉 냉혹하고 잔인하기까지 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 성공과 행복의 키워드를 움켜쥐는 데 필요한 관점과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기조는 다분히 마키아벨리적이며 현실의 이면을 거침없이 파고들며 인간의 본능적 욕구에 주목한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정치적 활동을 하는데, 통제권을 확보하려는 전투와 협상을 거치게 된다는 것이다. 이같은 마키아벨리적 시각은 때때로 잔인하고 가혹해 보이며 비도덕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저자의 지적하는 바는 도덕과 가치에 앞서 가식과 치장을 벗겨버린 객관적인 현실의 실제 모습을 냉정하게 살피자는 것이다. 예컨대 길에서 만나는 수많은 운전자들의 무례함과 이기적인 행동들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익명의 자동차에서 보여주는 모습이야말로 그들의 노골적인 자아라는 것이다. 물론 그들이 파티장에서 보여주는 자상함과 교양미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말이다.

이러한 현실 인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지나치게 교활한 인간심리의 기술을 열거한 것으로 폄하하는 데에 대해 저자의 대응은 명쾌하고도 단호하다. 이러한 기술들이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 관계에서 - 심지어는 가장 도덕적이고 가치 지향적인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들일지도- 엄연하게 관철되고 있다는 것이다. 선과 악 그리고 가치와 도덕으로 포장된 듯이 보이는 세상에 그 기술들이 전혀 다른 모습과 메카니즘으로 실질적으로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는 저자의 분석은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또한 가장 전형적인 마키아벨리적 생각과 행동 양식을 갖고 있는 자가 바로 미국 정부라는 그의 통렬한 역설은 ‘인정해서는 안 될 것 같지만 부정할 수 없는 또 하나의 진실’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위선과 기만을 발가벗긴 적나라한 자아를 확인하고 이해하는 25가지 법칙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통제권을 차지하려는 인간의 치열한 서바이벌 게임에서 이기라는 것이며, 이기기 위해서는 일종의 법칙같은 기술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구도자나 수도승이 아닌 이상, 인생의 게임에서 이기고 싶은 내밀한 욕구- 통제권과 권력을 가지려는 욕망 - 에 자유로운 사람은 없기에 교활할 정도로 현명하고도 냉철한 서바이벌 기술을 습득할 것을 권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정치 기술은 모두 25가지이며, 하나같이 직설적이며 강렬하다. 송곳처럼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 사회를 해부하며, 정교한 보석감정사처럼 현실 세계의 이면을 구석구석까지 탐사한다. 그리곤 선과 악, 진실과 거짓, 승리와 패배가 엄연한 현실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밝혀낸다. 그 과정에서 우리 일상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활동의 법칙들을 추출한다. 추출한 이 법칙과 기술들은 다분히 실전적이며 선명하다.

인턴 여사원 르윈스키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기소되었던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은 치명적인 실수라 할 수 있는 행동을 했다. 다름아닌 거짓말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실수가 아니라 고도의 처세술이며 정치기술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르윈스키와의 관계를 단호히 부정하였고 그 거짓말로 인해 법적 공방을 거쳐야 했지만, 그가 대통령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요인 역시 그 거짓말이었다는 것이다. 여론의 추이를 통찰하고서 자신의 스캔들을 미국 국민들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며 자신의 사임을 원치 않다고 판단한 그는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대담한 거짓말을 했던 것이다. 그의 판단은 적중해서 그의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았고, 거짓말임이 밝혀져 기소되었을 때는 이미 흥분이 가신 뒤였고 지나간 주제가 되고 말았던 것이다. 클린턴의 능수능란한 처세와는 달리 두려움과 공포를 무기로 통치를 했던 닉슨 전 대통령의 처세는 무척 대조적이다. 그는 집권 초기 강력한 통제 방법을 동원하여 권력을 움켜쥐었지만, “두려움을 심어 주어라. 하지만 증오를 심어주어서는 안 된다.” 는 통치자의 자질을 망각한 채 공포의 정치 행태를 계속 유지했다. 그 결과 워트게이트 사건과 함께 동료들의 버림까지 받으며 비참하게 하야하고 말았다. 그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동시에 사랑과 존경을 받는 정치지도자가 가장 큰 통제력을 갖는다는 걸 미처 몰랐던 것이다.

미국 대통령과 유명 정치인 및 연예인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곁들인 그의 분석과 기술들은 정치 영역뿐 아니라 비즈니스, 가족 관계, 갈등관계 등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를 세세하게 늘어놓는다. 이 책에서 저자가 특별히 강조하는 지점은 중용을 지키는 기술이다. 리더가 조직을 관리하는 데 있어 두려움과 사랑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며, 급격한 개혁을 주도하기보다는 상황을 많이 바꾸지 않는 개혁을 통해 사람과 조직을 장악하라고 충고한다. 또 유연함과 단호함을 강조하는 대목도 많이 등장한다. 그는 심지어 대중이 원하는 것이 거짓말이면 거짓말을 하라고 권하며 확신이 서지 않으면 모방을 해서 창조적인 패배자가 되지 말고 승자가 되라고 역설한다. 지면서 이기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충고 역시 타협과 유연함에 대한 처세술과 연결된다. 반면 선택을 해야 하고 공격을 해야 하고 고통스런 결정을 해야 할 때 필요한 단호하고도 냉정한 스킬들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紙가 선정한 최고의 저널리스트가 서비스하는 카타르시스

이 책은 앞서 설명한 것처럼 마키아벨리적 관점을 표방하고 있는데, 저자는 마키아벨리의 분석틀에서 기초해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들을 덧붙인다. 워싱턴 정가에서 가장 돋보이는 통찰력과 해박한 지식을 동원하여 마치 세상을 멀리서 내려다보는 비행사의 안목을 보는 듯한 컨텐츠를 시원시원하게 서비스한다. 마키아벨리가 <군주론>에서 강조했듯이 리더의 강조해야 할 덕목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대중을 섬기고 대중으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한다는 그의 지적은 보편성을 갖는 덕목이다. 이 책이 시사하는 강력한 메시지는 우리 삶에서 어느 정도는 마키아벨리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현실적 진단이다. 더불어 마키아벨리를 추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21세기 살아가는 현실 세계의 매뉴얼 역할을 하면서 그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크레이그 크로퍼드(지은이)

워싱턴 포스트紙가 그를 워싱턴에서 가장 저명한 저널리스트로 선정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시사평론가이다. 그는 뛰어난 기지와 통찰력으로 CBS방속국의 &lt;새벽을 열다 The Early Show&gt;를 포함한 국영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매일 시청자와 청취자를 만난다. &lt;케이트 올버만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Countdown with Keith Olbermann&gt;과 &lt;적극적으로 살아라 Hardball&gt;와 같은 수많은 방송국의 프로그램에 단골로 출연하고 있으며 &lt;연방의회 계간지&gt;의 백악관 담당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는 NBC의 나이트 뉴스와 CBS의 저녁 뉴스 등에서 날카로운 평론가의 입담을 과시하기도 한다. &lt;연방의회 계간지&gt;의 칼럼을 맡기 전에는 인터넷 뉴스사이트 &lt;핫라인 The Hotline&gt;을 직접 운영하기도 하였다. 워싱턴 정가의 평론가로 데뷔하기 전에는 플로리다에서 변호사 개업을 하기도 했으며, &lt;올랜도의 파수꾼 Orlando Sentinel&gt;의 기자이기도 했다. 현재 그는 워싱턴 D.C.에서 살고 있다

하정임(옮긴이)

고려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정치학과 대학원에서 비교정치학을 전공했습니다. 《프란시스코의 나비》, 《소년병 이야기》,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기》, 《이언의 철학 여행》 등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김태년(옮긴이)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대학에서 '대중문화론' '현대사회와 매스컴' 등을 강의했다. 1995년 이후에는 종합유선방송위원회에서 근무하면서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심의했으며, 최근에는 국회방송에서 선임 PD로 3년여 동안 근무했다. 2007년 현재 (주)아이하우스21 CEO로 재직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마키아벨리즘으로 풀어낸 현실세계의 메뉴얼 = 5
Ⅰ 인생은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러운 전투다
 01 인생이란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러운 전투다 = 15
 02 신중하게 인정하기보다 대담하게 부정하라 = 24
 03 동기를 부여하는 데에는 사랑보다 두려움이 더욱 효과적이다 = 31
 04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것이 거짓말이라면 거짓말을 하라 = 39
 05 야망은 결코 만족을 모르는 법이다 = 47
 06 완고함은 성공의 적이다. 유연한 자만이 성공한다 = 55
 07 창조적인 패배자가 되기보다는 흉내를 내더라도 승자가 되라 = 64
 08 상황이 바뀌면 약속을 지키지 말라 = 73
Ⅱ 진실은 아직 바지를 입고 있는데, 거짓은 이미 지구를 몇 바퀴 돌았다
 09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면, 먼저 그들을 섬겨라 = 83
 10 권력은 드러낼수록 그 한계 역시 쉽게 드러난다 = 92
 11 통제권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대중의 미움을 받지 않는 것이다 = 100
 12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도자가 되기보다는 지도자를 따르려고 한다 = 108
 13 리드하기만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코 신뢰를 얻을 수 없다 = 117
 14 너무 과도해서 갚을 수 없는 호의는 받지 말라 = 125
 15 급격한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은 결코 보답을 받지 못한다 = 132
 16 권력을 수단으로 추구하는 사람이 권력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보다 한 수 위다 = 141
Ⅲ 상대가 승자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면, 그에게 승리의 깃발을 넘겨주어라
 17 당신에게 의존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충성스러운 사람이다 = 153
 18 적을 제거할 때는 불씨까지 제거해야 한다 = 161
 19 조용하고 소극적인 사람의 공격성을 항상 경계하라 = 169
 20 상대가 협상의 승자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면, 그에게 승리의 깃발을 넘겨주어라 = 178
 21 고통스러운 선택은 신중하게 단번에 내려야 한다 = 186
 22 보상은 조금씩 천천히 베풀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 194
 23 모든 사람에게 진실을 말하도록 허용한다면, 그들로부터 존경을 잃을 수 있다 = 202
 24 갈등을 피할 수 없다면 지연시키지 말라 = 210
 25 권력자는 결코 통제력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것은 빼앗아야만 한다 =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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