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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401 ▼b 2008z19 | |
| 100 | 1 | ▼a 泰楡 |
| 245 | 2 0 | ▼a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 묵자 / ▼d 친위 지음 ; ▼e 이영화, ▼e 송철규 옮김 |
| 246 | 1 9 | ▼a 墨子學院 : ▼b 墨子的兼愛非攻 |
| 246 | 3 | ▼a Mozi xue yuan : ▼b Mozi de jian ai fei gong |
| 260 | ▼a 서울 : ▼b 예문, ▼c 2008 | |
| 300 | ▼a 407 p. ; ▼c 24 cm | |
| 440 | 0 0 | ▼a 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 ▼v 01 |
| 600 | 0 4 | ▼a 墨子, ▼d B.C 468-376 |
| 700 | 1 | ▼a 이영화, ▼e 역 |
| 700 | 1 | ▼a 송철규, ▼e 역 ▼0 AUTH(211009)59001 |
| 900 | 1 0 | ▼a 친위, ▼e 저 |
| 900 | 1 0 | ▼a Qin, Yu,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1 2008z19 | 등록번호 11146501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1 2008z19 | 등록번호 11146501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1 2008z19 | 등록번호 151257438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1 2008z19 | 등록번호 11146501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1 2008z19 | 등록번호 11146501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1 2008z19 | 등록번호 151257438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묵자는 공자의 제자로서, 유가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했으며 교육, 과학, 군사전략 등 수많은 분야에서 걸출한 공헌을 남겼다. '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실용주의자, 묵자의 지혜와 정신을 담았다.
묵자의 정신에 대해 알아보고 공자와 묵자, 노자와 묵자의 사상을 비교한다. 묵자의 사상을 현대인에게 필요한 덕목과 조합하여 '실천', '인간관계', '인재관리', '공부', '삶', '선택', '만족' 등 7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공자와 맹자 사이의 시대를 살았던 성인, 묵자
공자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 뒤에 태어나, 맹자가 태어나기 10년 전에 (80세 전후로) 세상을 떠난 묵자(墨子). 그는 중국 역사에서 위대한 인물일 뿐만 아니라 신비한 인물로 손꼽힌다. 묵자가 설립한 묵가학파와 공자가 설립한 유가학설은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 중에서도 제일 이름을 떨친 학설이며, 묵자는 《묵자》 71편을 남겼다. 그러나 18편이 사라지고 지금은 53편만 전해지고 있다.
《묵자》는 상?중?하 세 개 부문으로 나뉘는데, 《묵자》의 문장은 《상현 상》 《상현 중》 《상현 하》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각각의 부문은 각기 다른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한 방편으로 구별되었다. ‘상’은 정치가를 가리키며, ‘하’는 순수한 전문가와 학자를 가리킨다. ‘중’은 묵학을 진심으로 믿고 고생을 달갑게 여기며, 자기가 손해를 보더라도 남에게 유리하게 행동하며, 사회의 가치기준과는 완전히 다른, 정의로운 일에 앞장서고 악을 원수처럼 미워하는 고행자를 가리킨다.
‘공자의 방석은 따뜻해질 새가 없었고, 묵자의 아궁이는 시커멓게 될 새가 없었다(孔席不暖, 墨突不黔)’는 말이 있다. 이는 공자와 묵자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천하를 돌아다니는 수고를 묘사한 것으로, 한 사람은 방석에 앉아 방석이 따뜻해지기도 전에, 한 사람은 집에 돌아온 뒤 아궁이에 불을 지펴 불이 붙기도 전에 학술강연을 위해 서둘러 집을 떠났다는 말이다. 후에 맹자는 묵자와 그의 학문을 비난하면서도 ‘선비라면 이러한 성인의 도리를 학습하고 실행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말로 묵자에게 갈채를 보냈다. ≪한비자 ? 현학(顯學)≫에는 ‘세상의 두드러진 학문은 유가와 묵가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양자의 관계를 볼 때 묵자는 공자의 제자였고, 스승을 배신한 뒤 독자적으로 학파를 설립하여 묵가를 세웠다. 묵가학설은 유가학설에 대한 반성과 비판을 통해 제기되었기에 양자 간에는 필연적으로 공통점과 차이점이 존재한다.
≪회남자≫의 기록에 따르면, 묵자는 공자의 번다한 예절에 반대하여 ‘성대한 장례식은 재산을 낭비하여 사람들을 빈궁으로 이끌며, 너무 긴 복상기간은 사람들의 정상적인 생활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많은 일을 그르치게 한다’고 지적했다. 묵자는 극단적인 실용주의자로서 ‘먼저 물질을 추구한 뒤에 우아함을 추구해야 한다’고 했다. 공자가 선후의 순서가 있는 차별적인 사랑 ‘인애’를 주장했다면, 묵자는 모든 사람에 대한 무차별의 사랑 ‘겸애’를 주장했다. 한편, 인재관에 있어서는 공자가 어진 자를 추천함에 있어 친친(親親, 자기 친족을 사랑하는 종법)의 원칙을 강조한 데 반해, 묵자는 친소(親疎)와 빈부의 차이를 막론하고 능력이 있으면 추천하고 등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가 및 도가와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묵가의 큰 차이점 중 하나는 바로 말로 가르칠 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가르치면서 솔선수범했다는 점인데, 묵가의 제자들은 모두 베 바지와 짧은 적삼을 입었으며 농사에 종사했다. 오곡을 구분할 줄 몰랐던 노자나 공자와 달리 묵자는 심지어 제자들에게 고생을 낙으로 여기라고 하였다. 묵자는 민중의 고통을 잘 이해했으며, 유가가 제창한 번거롭고 불필요한 예절들을 극도로 혐오했다. 그 결과 묵가는 짧은 시간 내에 평민들의 폭넓은 지지를 토대로 하는 두드러진 학문이 되었다. 하지만 묵자사상 중에는 공자의 유가사상과 상반되는 부분들이 많아 양자는 줄곧 서로에게 공격대상이 되었고, 유가사상이 대일통 사상이 되자 묵가사상은 이단으로 간주돼 추종자들은 몰살되었다. 묵자 이후 묵가는 후계자를 찾지 못해 그 사상을 완벽히 보존하고 왕성한 생명력을 유지하지 못하였다. 시대의 요구에 적응하지 못한 탓에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지 못한 것이다. 도가는 노자 이후에 장자와 유안이 존재했고, 유가는 공자 이후로 맹자, 순자, 동중서가 있었다. 특히 서한 초에 통치자들이 치국의 방책을 찾고 있을 때 동중서는 제때 《춘추번로(春秋繁露)》를 바쳤고, 유안도 《회남자》를 바쳤다. 그러나 당시의 두드러진 학문이었던 묵가는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했다.
공자와 묵자의 주장은 차이가 있으면서도 공통점이 있고, 공통적이면서도 차이점이 존재한다. 즉, 형식적인 대립 속에서도 기능적인 상호보완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동한 이후로 유가학파의 주장이 천하를 독차지함으로써 안타깝게도 묵학의 사상은 미미해지고 말았지만, 2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의 명쾌한 사상은 우리 삶에 많은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한비자가 극찬한 학문, ‘묵가’의 창시자 묵자에게서 배우는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지혜
묵자는 빈민 출신으로 최하층민들의 고충을 헤아릴 줄 알았다. 유명해진 뒤에도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았다. 그는 늘 함께하는 학생들처럼 베옷 차림에 짚신을 신고 다녔으며, 노동을 사랑하고 고생을 낙으로 여기며 스스로 '비천한 사람'이라 칭했다. 그는 소박하고 근검절약하는 정신을 몸소 실천하였다.
묵자는 박애를 주장하는 사람으로, 그의 겸애 사상은 지금도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또한 묵자는 고명한 전략적 방어전문가이며 군사전략가였다. 뿐만 아니라, 묵자는 위대한 교육 개혁가로서 독립적인 사고를 즐기고, 문제점을 잘 파악하였다. 각종 폐단을 개혁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 '농민과 노동자'의 이익을 대표하는 묵가학파를 설립하였다. 또한 교육목적과 방침, 교수방법과 내용 등의 방면에서 효과적인 개혁을 진행했다. 이런 교육개혁 중 제일 중요한 것은 양성할 대상을 선정하고, 어떻게 그 사람의 자질을 향상시킬 것인가 하는 점이었다. 묵자의 교육관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교육과 실천을 종합적으로 결합했다는 점이다. 묵자의 종합교육은 교육사상의 전면성과 교육내용의 광범위성, 이 두 방면으로 구현되었다. 묵자의 교육방법은 실천을 중시하였기 때문에 그가 양성한 학생들은 배운 것을 실제에 적용할 수 있었다. 그의 제자들은 학습이 끝난 후 사회와 민중을 구제하는 대업에 직접 헌신함으로써 시대의 기둥이 되었다. 묵자가 주장한 교육의 목적은 사회와 민중을 구하는 데 있었다. 그는 수고를 아끼지 않고 방문교육을 실시한 첫 교육가였다. 그는 생산과 군사기술 및 자연과학과 논리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그는 교육 분야에서 양력성 (量力性, 즉 수용성) 원칙과 실천의 원칙 등을 제기하였다. 교수방법으로는 시간(인물)에 맞게 교육하는 방법, 사물의 연유를 밝히기, 행동을 근본으로 하기, 학생들의 개성 발전을 중시하기 등이 있었다.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역학, 기하학, 대수학, 광학 등의 방면에서 중대한 공헌을 하였다. 근현대 학자들 사이에서 ≪묵경≫, 즉 ≪묵자≫에는 과학적 정신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묵경교석?자서≫에는 ‘중국의 고적 중 현대의 이른바 과학 정신과 일치하는 경서는 ≪묵자≫ 뿐이다’라고 하였고, 중국의 수많은 경서 가운데 ≪묵경≫은 중국 고대 기하학 광학에 대해 체계적으로 논술한 유일한 저작이다. 한편, 군사 분야에서는 ‘유비무환’을 주장하여 침략 전쟁을 반대하고 방어전을 취하였다. 묵자는 외교상 인근의 제후들을 방문하여 평화유지에 대한 국제적 지지를 얻을 것을 주장하였다.
묵자의 교육사상은 고대 중국의 교육사상에서 독특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일부 내용은 현재에도 다방면으로 거울을 삼을 수 있다. 일부 분야에서는 현대의 병폐를 정확히 지적하고 개선점을 제안하기도 했다. 묵자의 교육사상은 누구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하며 학생들이 충실한 도덕규범과 고상한 도덕성을 기르는 일을 중시하였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사상을 주도적으로 연마하고, 스승과 제자가 교학 과정에서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토록 권장하였다. 아울러 학생들의 창의적 사유능력을 키우는 일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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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친위(지은이)
상해복단대를 졸업했으며, 전통문화연구에 조예가 깊은 학자이다. 북경대학에서 고대문헌연구과정을 수료하고, 중국고대 역사인물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면서 역사관련 저서들을 출간했다. 현재 출판사 편집자로 있으며, 방송활동을 통해 전공과 관련한 강의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공자학원》《맹자학원》《중국문화성격》《풍속민심》 등이 있다.
송철규(옮긴이)
중국 하얼빈이공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한중대학교 한중교류 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문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마을로 유명한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서 태어났고 중국과 중국 문학에 대해 자그마한 나침반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노력했으며 중국 문화를 다방면으로 깊이 있게 소개하기 위해 저술과 양서 번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중국 고전 이야기 1, 2』 『경극』 『송선생의 중국문학 교실 1, 2, 3』 『스토리를 파는 나라 중국』 『현대중국의 연극과 영화(공저)』 등이 있고 『제갈공명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묘수』 『묵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런던에 거주하면서 런던 오성연구소(Institute of FiveStars in London) 소장과 한국교수발전연구원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영화(옮긴이)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태어나 중앙민속대학 조선언어문학학과 학사 및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북경시경제관리간부대학 국제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중 양국 수교로 양국 간의 합작교류가 활발해진 이래, 한국어와 재중동포의 조선어 어휘에 대한 비교연구를 꾸준히 수행하며 한중번역교재 편찬 등에 힘쓰고 있는 중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이 시대, 우리가 왜 묵자를 읽어야 하는가 = 4 제1장 묵자의 정신 - 한비자는 세상에서 가장 두드러진 학문은 유가와 묵가라고 했다. 묵자는 공자의 제자였지만, '공자보다 현명한 성인'이라고 불렸다. 1. 천하를 두루 사랑한 성인, 묵자 = 17 2. 묵가의 흥성과 쇠퇴 = 22 3. 《묵자》속의 과학 = 28 4. 노자와 묵자 = 37 5. 공자와 묵자 = 44 6. 우리가 배워야 할 묵자의 정신 = 62 제2장 실천의 기술 - 입으로는 인(仁)과 의(義)를 주장하면서 실행하지 않는 것은 분명한 이치를 범하는 것이다. 또한 한 가지 일을 시작하고서 끝맺지 않았다면, 다른 일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 1. 모든 성공은 자신감에서 시작된다 = 79 2. 실천으로 보여주어야 진정 아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84 3. 시련을 이겨내는 사람은 반드시 뜻을 이룬다 = 86 4. 겁먹지 말고 도전한다 = 89 5. 도중에 멈추지 않는다 = 92 6. 편안할 때에도 위험을 생각한다 = 97 7. 꽃을 건네는 이의 손에 꽃향기가 남는다 = 101 8. 스스로 노력해야 새로운 기회도 얻을 수 있다 = 106 9. 신념은 운명도 바꿔놓는다 = 110 10. 말은 신중하게! 행동은 민첩하고 지혜롭게! = 115 11. 좌절에 도전하고 교훈을 찾아낸다 = 119 12.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벌레도 나무를 흔든다 = 122 13. 강철같은 의지로 성공을 쟁취한다 = 128 제3장 인간관계의 기술 - 송곳은 가장 뾰족한 것이 먼저 무뎌지며, 칼은 날카로운 것이 가장 먼저 닳는다. 맛있는 샘물이 먼저 마르며, 쭉 뻗은 나무가 먼저 잘린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장점을 드러내면 해를 입게 된다. 1. 슬기로운 자는 때와 장소, 사람을 가릴 줄 안다 = 135 2. 지나치게 영리함을 보이는 것은 큰 지혜라 할 수 없다 = 138 3. 아첨하는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다 = 142 4. 겸허한 태도로 마음을 연다 = 146 5. 문제해결에 앞서 반드시 이치를 생각한다 = 150 6. 상대방의 자존심을 짓밟는 의미없는 논쟁은 하지 않는다 = 153 7. 나를 비워야 타인을 담을 수 있다 = 156 8. 말 한마디로 내 발등을 찍지 않는다 = 160 9. 소인에게 맞서는 기술과 피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 164 10. 나의 재능을 지나치게 드러내지 않는다 = 167 제4장 인재관리의 기술 - 좋은 검은 날카로운 칼날이 있을 뿐. 명성의 높고 낮음을 개의치 않는다. 묵자는 완전히 무결한 사람은 없기에 인재를 등용할 때 좋은 면을 들어 써야 한다고 했다. 1. 스마트하고 능력있는 인재를 채용한다 = 173 2. 능력과 경력을 모두 활용하여 인재를 배치한다 = 176 3. 나귀 모는 자에게 말을 끌게 하지 않는다 = 183 4. 인원에 맞춰 직무를 만들지 않는다 = 188 5. 인재평가는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한다 = 192 6. 나보다 강한 사람을 채용한다 = 199 7. 유능하면 추천하고 무능하면 버린다 = 203 8. 인재를 채용할 때 그 장점을 숙지한다 = 207 9. 채용 후에는 믿고 권한을 준다 = 211 10. 상벌은 책임자의 명의로 제정하고 발표한다 = 216 제5장 공부의 기술 - 침묵을 할 적에는 생각을 하고, 말을 할 적에는 남을 깨우쳐주고, 움직일 적에는 일을 하여야 한다.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망연하게 되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해이해진다. 1. 스승도 학생도 엄격해야 한다 = 221 2. 지식이 바로 자본이다 = 225 3. 쉴 줄 아는 사람이 공부도 잘한다 = 231 4. 배움도 평생 이어여쟈 하고 생각 또한 평생 발전해야 한다 = 233 5. 성실함으로 미약함을 보완한다 = 238 6. 한 가지 재주가 뛰어나면 온 천하를 누빈다 = 241 7. 겸손은 성공의 전제조건이다 = 244 8. 배운 지식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 247 9. 생각하는 힘에 따라 행동도 달라진다 = 249 10. 강력한 적수 앞에서 우회적인 방식을 취한다 = 252 11. 창조성은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다 = 255 12. 수시로 나를 반성한다 = 259 제6장 삶의 기술_겸애 - 다른 사람의 나라를 내 나라처럼 여기고, 다른 사람의 가족을 내 가족처럼 여기며, 다른 사람의 몸을 내 몸처럼 생각해야 한다. 사랑이 많아지면 신임과 이해와 관용도 커진다. 1. 겸애는 3가지 모습으로 표현된다 = 267 2. 나를 사랑하듯이 타인을 사랑한다 = 271 3. 타인을 사랑하고 이롭게 한다 = 275 4.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한다 = 280 5. 큰 사랑은 소리가 없다 = 284 6. 덕으로 입신하여 은혜를 베푼다 = 287 7. 사랑으로 타인을 감동시킨다 = 291 8. 상대방에게 보답을 바라지 않는다 = 295 9. 군자는 타인을 거울로 삼는다 = 301 10. 조금 희생하더라도 타인에게 의로운 일을 한다 = 304 11. 열린 마음과 성실한 태도로 박애를 실천한다 = 307 12. 타인을 돕는 것이 결국 나를 돕는 것이다 = 311 제7장 선택의 기술_비공 - "한걸음 나서면 첩첩산중이요, 한걸음 물러서면 천지가 광활하다." 사물의 정면과 반면을 다 고려하여 한쪽에 치우치치 말 것이며, 아무리 양보가 좋다지만 항상 양보하는 것이 옳은 것만은 아니다. 1. 공격하지 않고 지혜롭게 방어한다 = 321 2. 방어에 필요한 것은 총명한 지휘관과 화합이다 = 326 3. 모든 이를 평등하게 대하면 그것 또한 나에게 돌아온다 = 329 4. 전쟁과 평화의 관계에서 다시 겸애를 깨닫는다 = 332 5. 항상 양보하는 것이 옳은 것만은 아니다 = 335 6. 작은 이익때문에 큰 이익을 놓치지 않는다 = 339 7. 타인에게 관대하게 대한다 = 341 8. 때로는 경계심도 필요하다 = 345 9. 라이벌을 사랑한다 = 349 10. 악인과 소인의 세력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 352 제8장 만족의 기술 - 재산이 생기면 관직에 오르고 싶고, 작은 관리가 되면 큰 관리가 되고 싶고, 큰 관리가 되고 나면 신선이 되고 싶다. 그러나 정신은 영원히 안정을 찾지 못하고 영원토록 즐거움을 잃게 된다 1. 국가가 절약해야 국민이 부유해진다 = 363 2.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부자다 = 367 3. 죽은 자를 위해 산 자가 너무 희생해서는 안 된다 = 372 4. 화려한 장례는 자신을 해치고 남을 해친다 = 374 5. 인도주의에 어긋나는 장례의식은 폐지해야 한다 = 377 6. 단순하게 살아야 자유롭다 = 379 7. 욕망이 작을수록 삶이 행복해진다 = 383 8. 낚시꾼이 허리를 굽히는 것은 물고기를 공경해서가 아니다 = 386 9. 욕망이 너무 크면 인생이 고달프다 = 389 10. 아무리 많이 가진 자도 하루 세 끼 먹는다 = 394 11. 명예와 이익은 서로를 다치게 한다 = 397 12. 근검절약하면 발전할 수 있다 = 402 13. 우선순위를 정해 중요한 일부터 한다 = 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