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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진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기찬
서명 / 저자사항
진실 / 이기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솜미디어 ,   2008.  
형태사항
256 p. ; 23 cm.
기타표제
어느 재벌총수의 이야기
ISBN
9788959591565
주제명(개인명)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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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9 2008z13 등록번호 1114798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9 2008z13 등록번호 1114798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79년에 발생한 율산사태를 소재로 상상력을 가미해서 만든 경제 팩션. 창업 4년 만에 삼성과 현대를 위협할 정도로 초고속성장을 이루었던 율산그룹의 흥망성쇠는 우리나라 기업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사건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실제 율산실업에서 근무했으며 다양한 국제비즈니스의 현장을 두루 섭렵한 저자가 긴박하면서도 현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백현우라는 방송국 PD가 대진사태의 진실을 추적해가는 과정이 주를 이룬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인 박성진 회장 개인의 진실성에 초점이 맞춰진다. 박 회장은 맨주먹으로 창업해서 재벌그룹을 일구어낼 때까지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남에게는 관대하고 나에게는 엄격하라는 좌우명에 충실한다. 재벌그룹의 총수가 되어서도 투명경영과 도덕경영에 앞장서며 권위주의와 부패문화를 척결하는 데 앞장선다.

저자는 분문에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친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잣대로 남을 판단하기 마련이다. 남을 잘 속이는 사람은 남들도 자신을 속일 거라고 생각하고, 세속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세속적인 것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에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진실이 통하는 사람이 있듯이.

1979년에 발생한 율산사태를 소재로 상상력을 가미해서 만든 팩션(faction). 창업 4년 만에 삼성과 현대를 위협할 정도로 초고속성장을 이루었던 율산그룹의 흥망성쇠는 우리나라 기업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사건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실제로 율산실업에서 근무했으며 다양한 국제비즈니스의 현장을 두루 섭렵한 저자가 긴박하면서도 현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임으로서 한 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삼성과 현대를 위협했던 무서운 아이들!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른 대진사태의 진실은 무엇인가?

1970년대 중반에 혜성같이 등장한 대진실업은 창업자인 박성진 회장의 천재적인 경영수완에 힘입어 삼성과 현대를 위협할 정도의 대그룹으로 성장한다.
박 회장은 국내재계를 평정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세계경제의 중심을 대한민국으로 이동시키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수립하고, 반도체사업 진출과 미국, 일본, 중국을 잇는 대규모 중계무역에 나서는 등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한 동안 무서운 기세로 약진하던 대진그룹은 급속한 사업 확장에 따르는 후유증에다 한국의 반도체사업진출을 막으려는 미국과 일본의 방해공작까지 겹쳐서 심각한 자금문제에 봉착하고 그룹전체가 와해될 위기에 처한다.
박 회장은 이에 굴하지 않고 해결책을 모색하던 중 미국과 일본을 견제하고 강한 유럽을 건설하고자 결성된 ECEC와의 끈질긴 협상 끝에 대규모 투자결정을 이끌어내기에 이른다.
하지만 기사회생의 전기를 마련한 기쁨도 잠시 중계무역의 거점으로 활용하던 홍콩에서 발생한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그룹의 자금사정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콩으로 떠난 박 회장은 행방이 묘연해진다. 과연 박 회장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국제비즈니스 전문가가 집필한 본격 경제팩션

이 책의 저자는 무역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비즈니스의 현장을 두루 섭렵한 전문가로서 자료와 상상력에만 의존하는 전업 작가의 글에서는 맛볼 수 없는 현장감과 리얼리티를 선보인다.
이 책에서는 공허한 의식의 흐름이나 화려한 수식을 찾아볼 수 없으며, 격변하는 국제비즈니스의 현장을 치밀한 구성과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로 풀어나감으로서 신변잡기나 빤한 타령에 식상한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와 함께 신선한 감동을 선사한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재미만을 추구하는 통속소설과는 구분된다. 이 책에는 자극적이거나 낯 뜨거운 장면이 등장하지도 않고 비현실적이고 과장된 스토리 전개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배길 수 없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하다.

저자가 추구하는 진실이란?

이 책의 줄거리는 백현우라는 방송국 PD가 대진사태의 진실을 추적해가는 과정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인 박성진 회장 개인의 진실성(眞實性)에 초점이 맞춰진다.
박 회장은 맨주먹으로 창업해서 재벌그룹을 일구어낼 때까지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남에게는 관대하고 나에게는 엄격하라는 좌우명에 충실한다. 재벌그룹의 총수가 되어서도 투명경영과 도덕경영에 앞장서며 권위주의와 부패문화를 척결하는 데 앞장선다.
이와 같은 박 회장의 캐릭터는 그 동안 갖가지 비리에 연루된 재벌총수의 이미지에 익숙해 있는 독자들에게는 비현실적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 저자는 분문에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친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잣대로 남을 판단하기 마련이다. 남을 잘 속이는 사람은 남들도 자신을 속일 거라고 생각하고, 세속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세속적인 것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에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진실이 통하는 사람이 있듯이.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기찬(지은이)

종합상사에서 무역에 입문한 이래 현재까지 무역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풍부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무역관련 도서를 집필하였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와 경희대학교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한국무역협회를 비롯한 각종 기관, 기업체, 대학에서 무역실무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쉽게 배우는 이기찬 최신 무역실무》, 《인코텀즈 2020 7일만에 쉽게 끝내는 무역실무》, 《인코텀즈 2020 7일만에 쉽게 끝내는 무역영어》, 《7일만에 쉽게 끝내는 해외마케팅》, 《저는 무역이 처음인데요》, 《무역의 신》, 《인코텀즈 2020 무역왕 김창호》, 《세계를 향한 끝없는 도전》, 《세계시장에 나를 팔아라》, 《진실》, 《슬기로운 무역취업》, 《무역으로 돈을 벌 수 있는 7가지 방법》, 《나홀로 창업 오퍼상이나 해볼까?》, 《무역오퍼상 창업 119》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진실_ 9 

작가의 말_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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