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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 최성근 장편소설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성근 , 1963-.
서명 / 저자사항
22일 : 최성근 장편소설 / 최성근.
발행사항
서울 :   노블마인 ,   2008.  
형태사항
371 p. ; 23 cm.
총서사항
mobius
ISBN
9788901086361 9788901069494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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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최성근 이 등록번호 151263172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영학 박사이자 금융 전문가로 대학 강단과 투자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오랫동안 간직해오던 스릴러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년여의 시간을 투자해 이 작품을 완성하였다. 연쇄살인사건, 형사들의 용의자 추적, 미궁에 빠진 사건, 거듭되는 반전 등 스릴러의 전형적인 공식을 따르고 있는 <22일>은 가족 공동체의 붕괴에 따른 사회적 문제의식을 스릴러 장르의 틀 안에서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서울 외곽 지역에서 기괴한 유아살인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한다. 관할서의 이 팀장은 희생자들의 신원을 추적하다가 그들이 경기도의 한 고아원 출신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그러나 그 고아원은 몇 년 전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사라진 상태였다.

주변 주민의 제보로 원장의 수상한 행적이 드러나면서, 고아원 원장은 제1용의자로 떠오르게 된다. 원장을 찾아낸 이 팀장은 불쌍한 아이들을 괴롭힌 원장에게 강한 분노를 드러내지만, 돌연 원장이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면서 사건은 점차 복잡한 양상으로 발전하며 미궁에 빠지게 되는데…….

한국 스릴러 소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야심작!
출간 전 영화화 결정! 2009년 영화 개봉 예정!

두 번째 아이가 죽었다! 22일 후 또 다른 살인이 벌어진다!

22일마다 연쇄적으로 자행되는 잔혹한 살인극,
희생자는 모두 화재로 사라진 고아원과 관련되어 있다!
사건의 진상을 쫓는 형사들에 의해 드러나는 어두운 과거의 그림자!


서울 외곽 지역에서 기괴한 유아살인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한다. 관할서의 이 팀장은 희생자들의 신원을 추적하다가 그들이 경기도의 한 고아원 출신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그러나 그 고아원은 몇 년 전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사라진 상태였다. 주변 주민의 제보로 원장의 수상한 행적이 드러나면서, 고아원 원장은 제1용의자로 떠오르게 된다. 원장을 찾아낸 이 팀장은 불쌍한 아이들을 괴롭힌 원장에게 강한 분노를 드러내지만, 돌연 원장이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면서 사건은 점차 복잡한 양상으로 발전하며 미궁에 빠지게 되는데…….

경영학 박사, 스릴러 마니아로 변신하다!
한국 스릴러 소설의 한 단계 도약을 알리는 작가 최성근의 야심작


경영학 박사이자 금융 전문가로 대학 강단과 투자 현장에서 다년간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오랫동안 간직해오던 스릴러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년여의 시간을 투자해 [22일]을 완성하였다. 연쇄살인사건 발생, 형사들의 용의자 추적, 미궁에 빠진 사건, 거듭되는 반전 등 스릴러의 전형적인 공식을 따르고 있는 [22일]은 가족 공동체의 붕괴에 따른 사회적 문제의식을 스릴러 장르의 틀 안에서 설득력 있게 그려낸 점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신인다운 패기가 엿보이는 과감한 사건 전개와 장르적인 플롯 구성능력을 높이 평가받으며 소설 출간 전에 영화사와 판권 계약을 맺는데 성공하였고, 캐스팅을 마치는 대로 2009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누가 이 아이들을 이토록 잔인하게 죽였을까?

비 오는 여름 밤 북구 경찰서 강력반으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2주 전 관내에서 벌어진 여아 살인사건의 희생자와 유사한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연락이다. 강력반의 이 팀장은 빗속을 뚫고 사건 현장으로 향한다. 거기에서 마주친 것은 가슴에 십자가 모양의 상흔을 남긴 채 목 졸려 살해당한 남자아이의 사체, 그리고 그 아이의 얼굴에 그려진 기괴한 모양의 낙서……. 아무 의미 없이 그려진 것처럼 보이던 낙서는 곧 형사들의 머릿속에 어떤 단어를 떠올리게 한다. 심판? 심판이라는 글자 같지 않아? 가슴의 십자가 모양 상처와 얼굴에 남겨진 ‘심판’이라는 낙서……. 두 아이를 잔인하게 죽이고 사라진 연쇄살인범은 무슨 이유 때문에 이런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 그리고 목 졸린 채 살해된 아이의 가슴에 남겨진 십자가 모양의 상흔과 얼굴에 그려진 ‘심판’으로 보이는 낙서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일까?

연쇄살인범을 만들어낸 세상에 심판을 내린다!

[22일]은 두 아이를 살해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강력반 형사의 시선을 통해 우리 사회의 부조리와 병폐를 고발하고 있는 전형적인 스릴러 소설이다. 작가는 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장르적 테크닉에 충실한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으며 사건 이면에 숨은 우리의 죄의식을 일깨워 인간성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들의 시점에 따라 빠르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22일]은 형사들이 단서를 하나씩 발견할 대마다 용의자를 추적하는 장면을 계속 이어 붙이며 독자로 하여금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한다. 그리고 크고 작은 단서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형사들이 그 단서를 쫓아 용의자와 맞닥뜨릴 무렵 작은 반전을 터트리면서 독자의 호기심을 효과적으로 자극하는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22일]은 이런 장르적 테크닉에 충실한 장면을 반복하며 조금씩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게끔 하는 드라마틱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작가는 희생자의 가슴에 새겨진 십자가 모양의 상흔과 얼굴에 그려진 ‘심판’으로 보이는 낙서와 같은 연쇄살인범의 범죄 사인을 통해 궁극적으로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구현하고 있다. 즉 [22일] 안에서 벌어지는 아동 연쇄살인, 성폭행, 인신매매 같은 추악한 사건들을 말초적인 흥밋거리가 아니라 우리의 죄의식을 끊임없이 자극하여 내면에 자리 잡은 어두운 그림자를 들추어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또한 세상에 만연한 각종 범죄의 근본적인 원인이 사회 구조적인 모순과 비리 때문만이 아니라 비인간적인 행태를 보고도 못 본 척하는 우리들의 이기적이고 잘못된 사회인식에 있다고 전제하고,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보고도 이를 고치지 않는다면 계속 우리 아이들을 죽음으로 몰게 될지도 모른다고 주장한다. 결국 작가는 [22일]이라는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인간성을 회복하자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국영화계의 구세주로 떠오른 한국 장르문학!

몇 년 전부터 국내출판계에도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호러, SF 등 장르소설 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펴기 시작하면서 단편집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내 작가의 장르소설이 출간되고 있다. 이는 해외 번역물로 채워졌던 기형적인 국내 장르소설 시장을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는 고무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컨텐츠를 찾아 헤매던 한국 영화계에서도 한국 장르소설에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 영화계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세븐데이즈] [추격자] 등 장르적인 성격이 강한 스릴러 영화가 연이어 성공하자 장르영화의 상업적 가능성에 주목하게 된 것이다. [22일] 역시 영화적 기법에 충실하다는 장점이 높이 평가되면서 발 빠른 영화 기획자에 의해 소설이 출간도 되기 전에 영화화 판권 계약을 맺는 데 성공하였다. 현재 영화 [22일]은 시나리오 작업을 무사히 마치고, 캐스팅이 종료되는 대로 2009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독특한 이력의 작가에 의해 탄생한 한국형 스릴러의 야심작

경영학 박사이자 금융 전문가로 대학 강단과 투자 현장에서 다년간 활동해오던 저자는 오랫동안 간직해오던 소설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년여의 시간을 투자해 [22일]을 완성하였다. 시간이 날 때마다 스릴러 영화를 즐겨 보던 저자는 때로는 범인을 추적하는 형사의 시점에서 사건을 함께 풀어보기도 하고, 때로는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 범인의 처지에 공감하며 스릴러의 세계에 깊이 빠져들었다고 한다. 이번 작품을 쓰면서 갈수록 잔인하고 흉포해지는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간성을 회복해 구원을 얻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작가는 이번 소설 출간을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할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연쇄살인사건 발생, 형사들의 수사와 용의자 추적, 미궁에 빠진 사건, 거듭되는 반전 등 스릴러의 전형적인 공식을 따르고 있는 [22일]은 가족 공동체의 붕괴에 따른 사회적 문제의식을 스릴러 장르의 틀 안에서 우직할 정도로 솔직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신인다운 패기가 넘치는 <22일>과 함께 한국 스릴러 소설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성근(지은이)

단국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프랑스로 날아가 캉(CAEN)대학에서 경영학 석사학위(금융학), 파리2대학에서 경영학 박사학위(재무관리)를 취득했다. 현재는 단국대학교에서 투자론과 파생상품론, 금융시장론을 강의하며 학생들에게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접근법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부산대학교 부설 경영경제연구소에서 벤처기업들의 공모가에 대해 연구하고,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의 감독이사로 일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대학 강단과 투자 현장에서 만난 대다수 사람들이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많으나 막상 투자의 기본이 되는 금융지식은 단편적인 수준임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돈의 흐름과 투자의 상관관계를 통해 재테크 성공률을 높이는 금융지식을 담은 이 책은 금리, 환율, 물가 는 물론 채권, 주식, 펀드, 파생상품까지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금융전문가답게, 금융전반에 관한 흐름은 물론 금융시장의 틈새를 읽고 최적의 투자시기를 점칠 수 있는 투자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점이 돋보인다. 집필 외에도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주요 연구논문으로 <정보비대칭하에서의 포트폴리오 투자전략> <신금융상품의 개발과 수익률구조> <정보비대칭하에서의 투자지분정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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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27
에필로그
해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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