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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생활의 지혜를 발견하다 : 일상생활에 심리학은 어떻게 적용될까? (3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rooks, Charles I., 1944- Church, Michael A., 1947-, 저 정명진, 역
서명 / 저자사항
심리학, 생활의 지혜를 발견하다 : 일상생활에 심리학은 어떻게 적용될까? / 찰스 I. 브룩스 , 마이클 A. 처치 ; 정명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부글북스,   2009  
형태사항
246 p. : 삽화 ; 23 cm
원표제
How psychology applies to everyday life
ISBN
9788992307345
일반주제명
Psychology -- Popular works Psychology -- Miscellanea Psychology -- Tex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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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 2009 등록번호 111534162 (3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은 사회에 어느 정도로 위험할까? 그런 장애를 가졌다고 모두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사람이 범죄자가 될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또 ‘한번 성범죄자는 영원
한 성범죄자’일까?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졌을 경우에는 재범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이 책에는 알아놓으면 삶의 질을 높이고, 따라서 행복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심리지식이 가득하
다.

연쇄살인이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일어나면 사이코패스다, 반사회적 인격 장애다 해서 온 나라가 불안에 떨거나 분노에 치를 떤다. 그때마다 범죄 분석에 어김없이 심리학이 동원된다. 그런 현상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자처럼 세상을 살면 삶이 한결 쉬워지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는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욕구를 충족시키는 책이다. 세상의 깊이를 파악하게 하는 심리지식이 두루 담겼다.

삶을 질을 높이고 사회를 건강하게 가꿀 심리지식 59가지!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은 사회에 어느 정도로 위험할까? 그런 장애를 가졌다고 모두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사람이 범죄자가 될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또 ‘한번 성범죄자는 영원한 성범죄자’일까?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졌을 경우에는 재범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이 책에는 알아놓으면 삶의 질을 높이고, 따라서 행복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심리지식이 가득하다.

연쇄살인이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일어나면 사이코패스다, 반사회적 인격 장애다 해서 온 나라가 불안에 떨거나 분노에 치를 떤다. 그때마다 범죄 분석에 어김없이 심리학이 동원된다. 그런 현상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자처럼 세상을 살면 삶이 한결 쉬워지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는다. 「심리학, 생활의 지혜를 발견하다」가 바로 그런 욕구를 충족시키는 책이다. 세상의 깊이를 파악하게 하는 심리지식이 두루 담겼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것 하라고 하면 저것을 하고, 공부하라고 하면 게임을 하고, 도대체 속에 무엇이 들어앉아 있는지 궁금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심리학에서는 바람직한 행동에 대해 보상을 하면 그 행동이 자주 일어나 나중에는 습관으로 굳어진다고 한다.

우리가 심리지식을 갖춰야 할 이유는 많다. 2008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국민참여재판제도에 따라 20세가 넘은 국민이면 누구나 형사재판에 배심원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재판의 전 과정에 심리학적 요소가 두루 작용하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을 한 줄로 세워놓고 혐의자의 얼굴을 찾아내는 과정은 물론이고, 목격자의 증언도 그렇게 신뢰할 만하지 않다는 사실이 심리학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아동 성폭행 재판에서 전문가가 어린이의 진술을 돕는 제도도 마련되고 있는데, ‘어린이들이 성추행을 묘사할 때, 해부학적으로 인체와 똑같이 생긴 인형들이 도움이 될까?’라는 장을 보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또 한국 사회에서도 인종의 다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종에 대한 편견이 중요하게 된 것이다. 이제 심리지식을 갖추지 않고는 건전한 시민으로서의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찰스 I. 브룩스(지은이)

미국 펜실베이니아 킹스 칼리지의 심리학 교수. 듀크 대학에서 심리학 학사를,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를, 시라쿠스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를 취득했다. 1975년 이후로 킹스 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심리학 관련 저술을 40 편 이상 발표했다.

마이클 A. 처치(지은이)

킹스 칼리지의 심리학 교수.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 풀러턴에서 심리학 학사를, 마이애미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6년 이후로 킹스 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80년부터는 임상심리학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정명진(옮긴이)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칼 융 레드 북>(칼 구스타프 융) <흡수하는 정신>(마리아 몬테소리) <부채, 첫 5000년의 역사>(데이비드 그레이버), <나는 왜 내가 낯설까>(티모시 윌슨)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은 어쩌다 포퓰리즘이 되었는가>(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면서 = 4
옮긴이의 글 = 12
제1부 섹스와 술, 그리고 다른 재미있는 것들 = 21
 01 사람들은 곡선 모양의 물건들을 더 좋아할까? = 23
 02 나의 아름다움은 당신의 코 속에 있을까? = 27
 03 첫인상은 어느 정도로 빨리 형성될까? = 30
 04 글쓰기가 건강에 좋을까? = 33
 05 원한을 가슴에 품고 살면 어떤 피해를 보게 될까? = 39
 06 섹스와 폭력이 판매에 도움이 될까? = 43
 07 성적 실수를 술 탓으로 돌릴 수 있을까? = 50
 08 마리화나와 정신분열증은 서로 관련이 있을까? = 58
제2부 소중한 우리 아이 잘 키우는 방법 = 63
 09 임신 기간의 스트레스가 태아에 해로운가? = 65
 10 아기들을 똑바로 눕혀서 재워야 하는 것일까? =70 
 11 아이를 때리는 행위가 그 아이에게 오랫동안 영향을 미칠까? = 74
 12 세 살 때 무서운 짓을 하는 녀석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럴까? = 80
 13 공동체가 어린이들의 운동량을 늘릴 수 있을까? = 86
 14 남자 동성애자들이 키운 아이들도 나중에 동성애자가 될까? = 90
 15 낮에 어린이집에서 지내는 것이 아이들에게 심리적으로 해로울까? = 97
 16 어린이들이 성추행을 묘사할 때, 해부학적으로 인체와 똑같이 생긴 인형들이 도움이 될까? = 102
 17 물질적 보상이 어린이들의 재미를 망쳐놓을까? = 106
 18 영화 속 흡연 장면이 대중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까? = 111
 19 비디오 게임이 반사회적인 행동을 낳을까? = 116
제3부 경찰, 강도, 그리고 변론술 = 123
 20 사람들을 한 줄로 세워 놓고 혐의자의 얼굴을 찾는 행위가 과연 효과적일까? = 125
 21 인종이 달라도 똑같이 보일까? = 128
 22 목격자의 증언은 믿을 수 있을까? = 132
 23 백인 배심원들은 흑인의 얼굴 생김새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을까? = 138
 24 직장 내 폭력을 야기하는 요인들은 무엇일까? = 143
 25 성범죄자들은 성범죄를 되풀이하여 저지를까? = 147
 26 테러리스트들은 서로 비슷한 성격적 특성을 보일까? = 152
제4부 기억과 지능 = 157
 27 사람은 과거를 어느 정도로 정확히 기억할까? = 159
 28 어른이 된 뒤에 어릴 때 성폭행을 당했다고 떠올린 기억을 믿을 수 있을까? = 165
 29 정신적 능력은 사용하지 않으면 쇠락할까? = 174
 30 지능도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일일까? = 178
 31 철자를 바르게 쓰면 커뮤니케이션이 훌륭해질까? = 182
 32 연사들이 청중을 잃는 속도는 어느 정도 빠를까? = 186
제5부 불안, 스트레스, 그리고 침착 = 193
 33 흡연과 공황발작은 서로 관계가 있을까? = 195
 34 다른 사람에게 욕설을 퍼붓는 것도 도움이 될까? = 198
 35 자신의 약점을 다른 사람에게 숨기는 것이 바람직할까? = 202
 36 낙천주의가 건강에 좋을까? = 210
 37 애완동물이 주인의 건강에 도움이 될까? = 221
 38 웃음이 최고의 보약일까? = 226
 39 삶의 태도가 유방암에 도움이 될까? = 230
 40 비극적인 사건을 당한 뒤에는 곧바로 심리상담을 받아야하는가? = 234
 41우리 모두가 '심리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취약할까? = 239
 42 오랜 결혼생활이 육체적 건강을 증진시킬까? = 244
 43 세월이 흐르면 이혼의 아픔도 사라질까? = 248
 44 TV 뉴스도 우리의 심리에 충격을 안겨줄까? = 253
제6부 삶의 지혜를 들려주는 심리 이야기들 = 257
 45 독신자들을 열등한 존재로 볼까? = 259
 46 맥주의 등급 매기기: 당신은 자신의 혀를 믿을 수 있는가? = 263
 47 휴대폰 통화와 운전이 동시에 부드럽게 이뤄질 수 있을까? = 269
 48 사람들에게 내놓는 음식의 양에 따라 섭취하는 양이 달라질까? = 273
 49 종교는 이로운 것일까? = 277
 50 돈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까? = 281
 51 기후와 기분 사이에도 상관관계가 있을까? = 290
 52 시험지의 색깔에 따라 점수가 달라질까? = 299
 53 최면에도 유익한 구석이 있을까? = 302
제7부 정신과 의사의 쪽지 = 309
 54 좋거나 나쁜 사건들이 인생의 최고 교사일까? = 313
 55 향정신성 약품들을 과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318
 56 알코올 중독자도 술을 책임감 있게 마실 수 있을까? = 327
 57 결혼 관련 상담에는 커플이 함께 참석해야 하는가? = 338
 58 관심도 보상으로 막강한 힘을 발휘할까? = 341
 59 우리는 자신에게 '왜?'라고 끊임없이 물어야 하는 걸까?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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