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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의 시대 : 향후 10년을 지배할 성공 전략의 키워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권영설.
서명 / 저자사항
심플의 시대 = On simplicity : 향후 10년을 지배할 성공 전략의 키워드 / 권영설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세종서적 ,   2008.  
형태사항
216 p. ; 21 cm.
ISBN
978898407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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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청구기호 658.4012 2008z51 등록번호 1115042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복잡한 이 시대의 성공 키워드는 '심플'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에 도달하는 것만이 기업의 살 길이다. 심플의 전략은 최근 2~3년간 국내 기업들과 비즈니스맨들의 화두가 되었던 블루오션 전략을 승계, 심화한 개념이다. 책은 블루오션 전략이 제시하는 고객의 효용성 레버(the 6 utility levers)의 핵심을 지적한다. 이 여섯 가지 레버는 생산성, 단순성, 편의성, 위험, 재미 및 이미지, 환경친화성 등을 일컫는다.

책은 이 여섯 가지 레버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종 모델로서의 '심플'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십 년이 지나도 변치 않을 성공의 키워드로 집약된다. 포털사이트의 메인 화면을 검색창 하나만 남기고 삭제해버린 구글의 홈페이지, 복잡한 매뉴얼의 가전제품 대신 편리한 기능으로 승부한 필립스 가전 등이 바로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으로 승부한 경우다.

가격을 낮추기 위해 품질을 저하시키거나 기능을 줄이는, 저기능 상품을 심플하다고 할 수는 없다. 기술력이 없는 단순함과 기술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단순함은 처음부터 엄연히 다르다. 저자는 이를 정확히 구별하고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일곱 가지 심플의 원칙을 제시한다.

비즈니스 개념이 복잡해질수록 ‘심플의 가치’는 높아진다!
권영설 가치혁신연구소(HiCEO) 소장이 제시하는 단순함의 힘


“성공하고 싶다면 단순해져라!”
요즘 세상은 너무나도 복잡하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첨단 기기들은 그 사용법의 10퍼센트도 채 익히기 힘들고 익숙해질 만하면 곧 새로운 상품들로 대체되기 일쑤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휴대전화만 보더라도 디지털카메라, MP3, DMB는 물론 네비게이션까지 장착된 말 그대로 만능 휴대기기다. 편리하다고? 그러나 전화의 주목적은 전화를 걸고 받는 것이다. 편리하라고 부가하기 시작한 서비스들은 가격상승을 불러왔고, 오히려 통화의 목적만으로 사용할 휴대전화를 찾아야 하는 기현상을 불러왔다. 이러한 과도한 서비스가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너무나도 복잡한 우리 시대의 성공 키워드는 다름 아닌 ‘단순함’이다.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빈곤함이 아니다. 기능이 없는 저기능이 아니라 필요한 것만 살린 실용적인 단순함이다.

세상을 바꾸는 심플의 놀라운 힘
심플의 전략은 최근 2~3년간 국내 기업들과 비즈니스맨들의 화두가 되었던 ‘블루오션’ 전략을 승계·심화한 개념이다. ‘블루오션’은 고강도 경쟁 사상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신천지로 이동할 전략적 수단들을 짚어냄으로써 비즈니스맨들의 묵은 체증을 확 풀어주었다. 『심플의 시대』는 블루오션 전략이 제시하는 ‘고객의 효용성 레버the 6 utility levers’의 핵심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다. 이 여섯 가지 레버는 생산성, 단순성, 편의성, 위험, 재미 및 이미지, 환경친화성 등을 일컫는다. 이 책에는 이 여섯 가지 레버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종 모델로서의 단순함, 즉 심플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십 년이 지나도 변치 않을 성공의 키워드로 집약된다.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더 간편하며 더 단순한 원리를 찾아 이동한다. 눈에 보이는 제품이든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든 고객이 원하는 것은 좀 더 빠르고 좀 더 편리한 서비스와 제품인 것이다.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항상 단순성의 가치를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구글, 필립스, 보다폰 등 세계 일류기업들이 선택한 키워드 ‘심플’
태어난 지 10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아성을 뛰어 넘어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우뚝 선 구글, 가전 시장을 제패한 필립스, 정보통신계의 선두주자 보다폰.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꼽히는 이들 기업은 무엇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 기존의 시장에서 통용되던 스타일을 버리고 ‘심플’해졌다는 데 있다.
뉴스는 물론 각종 생활 정보로 빽빽하게 도배되어 있던 포털사이트의 메인 화면을 과감히 검색창 하나만 남기고 삭제해버린 구글의 홈페이지, 복잡한 매뉴얼의 가전제품 대신 편리한 기능으로 승부한 필립스의 가전, MP3, 천만 화소 카메라를 버리고 통화기능에 초점을 맞춘 보다폰 심플리. 이들은 모두 복잡·다양한 시장을 거쳐 진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으로 승부한 경우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상,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첨단 기술·정보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기도 전에 폐기되고 잊혀지고 있다. 이런 위험천만한 세상 속에서 비즈니스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고객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발 빠르게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않으면 시장에서 금세 도태되고 만다.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그래서 가치 있는 일이다. 사람들은 원래 그런 버릇을 갖고 있고 그런 단순화의 힘은 때론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심플의 일곱 가지 원칙
단순함이라는 것은 시장이 생각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어디까지나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을 구현해야 한다. 단순함은 고객의 필요에 즉각 반응할 수 있는 요소이자,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방안이 된다. 그러나 가격을 낮추기 위해 품질을 저하시키거나 기능을 줄이는, 저기능 상품을 심플하다고 할 수는 없다. 기술력이 없는 단순함과 기술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단순함은 처음부터 엄연히 다르다. 이를 정확히 구별하고 파악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 심플의 원칙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심플의 원칙 1― 버려라
“고장 났다고 반품된 제품 가운데 절반은 사실상 결함이 없었다. 다만 기능이 너무 복잡해 소비자들이 쓰는 방법을 몰랐을 뿐이다.”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공과대학팀의 연구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셀 수 없이 많은 기능을 가진 ‘만능’ 제품이라기보다 쓰기 편한 ‘심플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심플의 첫 번째 원칙은 말 그대로 단순화 작업, 즉 버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것이나 무턱대고 버려서는 안 된다. 비즈니스의 핵심이 되는, 꼭 필요한 중심 외에는 과감히 버릴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즉,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요구에 합당한 부분만을 극대화해 다른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라는 말이다.

심플의 원칙 2― 기본을 먼저 팔아라
단순함을 살리기 위해, 가격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저급한 물건을 만든다면 이는 고객을 내쫓고 마는 일이다. 아무리 단순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해도 놓칠 수 없는 것은 ‘기본’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워 모든 것을 고급스럽게, 다양한 기능을 포함시킨 고가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하자. 휴대전화에 디지털카메라, MP3는 물론 DMB까지 추가하고 색상도 다양하게 만든다한들, 통화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고객의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다. 심플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다.

심플의 원칙 3― 원초적 호기심으로 관찰하라/ 심플의 원칙 4― 고객으로부터 배워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만드는 사람에게 중요하게 생각되는 기능이더라도 정작 사용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사족과도 같은 기능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할 때 비로소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객의 범위다. 당장 구매 의사를 가진 고객은 물론, 향후 구매의 가능성을 가진 잠재 고객들까지 염두에 두고 관찰해야 한다.

심플의 원칙 5― 처음 1초에 승부를 걸어라
국내에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히트상품들은 고객이 원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높이면서도 기타의 것들을 과감히 줄인 단순의 미학이 돋보이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것은 비단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추세다. 짧은 순간에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지 않으면 쏟아져 나오는 숱한 제품 가운데서 살아남기 힘들다. 많은 상품 가운데 고객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기 위해서는 1~2초 내에 제품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가치는 높이면서도 단순미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첫 눈길을 잡아야 한다.

심플의 원칙 6― 혁신은 2.0버전에서
심플은 한 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객의 반응에 맞춰 다듬고 또 다듬는 과정에서 더욱 더 심플해지고 마침내 고객이 가장 좋게 여기는 것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먼저 빨리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품을 출시해야 한다. 그러나 빨리 내는 것과 대충 내는 것은 질적으로 다르다. 고객의 가치에도 맞추면서 빨리 내놓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출시하고 곧바로 시장과 고객의 반응을 살펴 수정판을 내놓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든 수정판을 내놓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심플의 원칙 7― 신념을 가져라
기존의 시장이 다양한 기능, 서비스로 승부하고 있을 때, 기능을 줄인 단순함으로 승부를 내려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위험한 일이 될 수도 있다. 눈앞의 시장을 위해 앞으로의 시장을 얻을 수 있는 모험을 포기하겠는가. 더 큰 시장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지금 눈에 보이는 시장에 신경 쓰기보다는 과감하게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권영설(지은이)

아주뉴스그룹 이코노믹데일리 편집국장 겸 글로벌경제재정연구원(GEFRI) 원장. 연세대학교 철학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MBA)을 나와 언론과 기업을 경험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 논설위원,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형지엘리트 사장, KTN미디어그룹 부회장을 지냈다. 경영혁신 전문가로 <<직장인을 위한 변명>> <<챗GPT 활용이 이렇게 쉬웠어?>> 등을 썼고 <<비욘드 디스럽션: 파괴적 혁신을 넘어>> <<경영이란 무엇인가>> <<경영의 미래>> 등을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예술과 비즈니스 사이 = 5
1부 단순하게 살고 싶어라 
 복잡한 세상에서 중심 잡기 = 21
 ‘증권 고수’ 하숙집 할머니 = 26
 줄임말을 좋아하는 이유 = 30
 책 읽어주는 직업 = 34
 ‘심플 미디어’ 라디오 = 39
 ‘그들’을 위한 노래 = 46
 [심플 스토리] 고정관념 때문에 = 51
2부 복잡성을 넘어서 
 단순함의 두 가지 차원 = 61
 사람들이 사는 것 = 66
 가치란 무엇인가 = 74
 심플의 시대 = 77
 기능이냐 감성이냐 = 82
 ‘대박식당’에서 배우는 지혜 = 88
 [심플 스토리] 고객의 종류 = 96
3부 성공의 코드는 심플 
 심플의 원칙 1 버려라 = 105
 심플의 원칙 2 기본을 먼저 팔아라 = 119
 심플의 원칙 3 원초적 호기심으로 관찰하라 = 136
 심플의 원칙 4 고객으로부터 배워라 = 151
 심플의 원칙 5 처음 1초에 승부를 걸어라 = 161
 심플의 원칙 6 혁신은 2.0버전에서 = 169
 심플의 원칙 7 신념을 가져라 = 175
 [심플 스토리] 비고객과 업의 개념 = 182
4부 심플한 회사 
 밖에서부터 안으로 = 188
 체계적인 가치 탐색 = 194
 매스마켓을 목표로 = 199
 [심플 스토리] 감성경영의 논리 = 204
에필로그  단순함으로 승부하라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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