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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팔아라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Tungate, Mark 최기철 , 역
서명 / 저자사항
남자에게 팔아라 = Marketing to men / 마크 턴게이트 지음; 최기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미래의창 ,   2009.  
형태사항
359 p. : 삽도 ; 23 cm.
원표제
Branded male : marketing to men.
기타표제
골드미스터의 브랜드 스토리
ISBN
9788959891085
일반주제명
Branding (Marketing) Male consumers. Target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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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0081 2009 등록번호 111553255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마케팅 전문 저널리스트인 저자 마크 턴게이트가 브랜드에 둘러싸인 한 남자의 가상 스토리를 통해 '남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이들은 누구이며, 오늘날의 제품들과 서비스들이 남성 소비시장에서 효과적으로 브랜딩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최근 남성들이 쇼핑계의 파워 고객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성을 타깃으로 한 화장품 광고가 늘었고, 남성들을 나타내는 신조어들도 많아졌다. 한때 매장의 방황자로 여겨지던 남자들이 쇼핑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대체 남자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남성 소비자들이 만들어 온 사회 트렌드를 분석하고, 오늘날의 브랜드들이 남성들의 구매력을 붙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스킨제품에서부터 맥주까지, 시계부터 호텔까지 남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모든 제품들의 마케팅 메시지들과 남성 타깃의 다양한 브랜드들의 역사도 만날 수 있다.

“쇼핑의 숨은 강자, 남자들을 주목하라!”
여성 소비자들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남성 소비자들이 떠오르고 있다. 메트로섹슈얼이나 위버섹슈얼 같은 유형의 남성들이 속속 등장하고, 꽃미남 열풍에 힘입어 남자들의 외모를 꾸미는 제품들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또 혼자 사는 남자들이 늘어나면서 자신의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하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마케팅 전문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브랜드에 둘러싸인 한 남자의 가상 스토리를 통해 ‘남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이들은 누구이며, 오늘날의 제품들과 서비스들이 남성 소비시장에서 효과적으로 브랜딩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 스킨제품에서부터 맥주까지, 시계부터 호텔까지 남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모든 제품들의 마케팅 메시지들과 남성 타깃의 다양한 브랜드들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남자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반적으로 쇼핑은 여자들이 좋아하고 쇼핑하러 나오는 남자들이라고 해봐야 부인이나 여자친구를 따라 억지로 끌려나오는 정도가 대부분이었다.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가서도 매장 주변을 서성이면서 누군가에게 들키지 않으려는 듯 눈치나 보기 일쑤다. 하지만 최근 남성들이 쇼핑계의 파워 고객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선 화장하는 남자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아이돌 스타들의 일시적인 유행을 따르는 수준을 넘어서 자신의 외모를 아름답게 가꾼다는 의미로서의 남성 화장품 시장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백화점이나 쇼핑몰에는 화장품 시장뿐 아니라 의류, 잡화를 통틀어 남성을 의미하는 ‘옴므’, ‘포 멘’ 등의 용어가 들어간 브랜드들이 넘쳐난다.
남성을 타깃으로 한 화장품 광고가 크게 늘어난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남성 고객의 비율도 크게 늘고 있다고 한다. 단순히 소비현상을 넘어 메트로섹슈얼, 위버섹슈얼, 노무족, 골드미스터, 그루밍족 같은 새로운 유형의 남성들을 나타내는 신조어들도 남성들의 달라진 모습을 대변한다. 최근에는 백화점들도 연간 일정소득 이상의 30대 남성을 타깃으로 발빠르게 매장을 리뉴얼하고 있다. 이렇듯 남성들의 소비문화가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한때 매장의 방황자로 여겨지던 남자들이 쇼핑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대체 남자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바로 <남자에게 팔아라>는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골드미스터들이 사랑한 브랜드 이야기

소비시장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골드미스터들을 사로잡는 제품은 무엇일까? 남자들의 소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충성도와 구매력은 중요한 변인이 된다. 소비트렌드를 분석한 자료들을 보면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브랜드 충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드미스터들은 한 장의 셔츠가 되었든, 면도기가 되었든, 비행기 좌석이 되었든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제품에는 강한 브랜드 충성도를 보인다. 대표적인 예로 최근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화장품 시장은 주름제거, 미백, 자외선 차단 등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남성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마케팅 포인트를 찾아가고 있다.
또 액세서리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은 남자들에게 시계는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중요한 패션 아이템이다. 거기에 오랜 전통과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라면 빚을 내서라도 사들이는 소비 특성이 만날 때의 구매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굳이 명품이 아니더라도 이른바 ‘장비병’으로 대변되는 이들의 구매력은 높은 브랜드 충성도와 함께 소비의 주 원동력이다. 재미난 것은 비싼 값을 지불하더라도 드러내놓고 자랑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품격을 나타내주는 하나의 소품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소위 ‘쿨’하게 보이길 원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동안 쇼핑과는 담을 쌓은 줄로만 알았던 남자들의 소비심리를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타일과 광고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이 책의 저자인 마크 턴게이트는 남자들의 소비심리에 대해서 두 가지 방향으로 접근한다. 첫 번째 방향은 각종 브랜드에 둘러싸여 생활하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남자들이 어떻게 소비를 하는지 묘사하는 것이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렇다. 그의 세면대 앞은 스킨케어 매장을 방불케 하는 제품들이 널려 있고, 옷장에는 편집매장을 옮겨 놓은 듯한 고급 의류들로 채워져 있다. 그는 메탈 소재의 고급시계와 스마트폰이 자신을 한껏 멋진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고 생각한다. 주방용품이며 가구들도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제품들이다. 그는 마치 된장녀·된장남을 방불케 하는 소비생활의 소유자이지만 독자들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뒤쫓는 것으로 남자들의 대략적인 소비문화를 엿볼 수 있다. 두 번째 방향은 남자가 타깃인 대표적인 소비상품을 다음과 같이 세분화하여 각 브랜드들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다.

· 그루밍과 스킨케어 · 의류 · 다이어트와 피트니스
· 인테리어 디자인 · 자동차 · 여행과 호텔
· 잡지와 신문 · 첨단기술과 전자제품 · 영화와 TV
· 술 · 레스토랑 · 섹스와 데이트

각 분야의 브랜드들이 남성 소비자들과 함께 걸어온 길을 소개하여, 새롭게 시장에 진출하거나 기존의 브랜드를 리뉴얼하고자 하는 마케터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과연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을 입고 먹고 어떤 스타일로 살기를 원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남자에게 팔아라>는 그동안 남성들이 무엇을 어떻게 샀는지를 분석하여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팔 것인지에 대한 길을 찾는 책이다. 자, 지금부터 쇼핑의 숨은 강자, 남자들의 소비생활이 공개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크 턴게이트(지은이)

브랜드와 커뮤니케이션 전문 저널리스트다. 베스트셀러인 『패션 브랜드(Fashion Brands)』와 『애드랜드(Adland)』, 『럭셔리 월드(Luxury World)』, 『남성 마케팅(Branded Male)』, 『세계를 지배하는 미디어 브랜드(Media Monoliths)』의 저자다. 파리를 근거지로 프랑스 잡지 ≪스트라테지(Strategies)≫에 주간 칼럼을 싣고 있으며, 광고와 스타일, 대중문화 등 크리에이티브 산업에 관한 웹사이트 Stylus.com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글은 ≪타임스(The Times)≫와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는 물론, ≪프레임(Frame)≫이나 ≪CNN트래블러(CNN Traveller)≫에까지 게재되었다. 그는 매년 유럽 최고의 광고를 선정하는 ≪에피카 북(The Epica Book)≫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파슨스 파리 캠퍼스(Parsons Paris School of Art and Design)에서 브랜딩과 광고를 가르치고 있으며, 전 세계를 다니며 콘퍼런스 연사와 광고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좀 더 상세한 정보는 www.tungateinparis.com을 참고하라.

최기철(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수료했다. 서울시 의전통역관, 문화방송 동시 통역사, 안양대 겸임 교수, 배화여대 영어통번역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역서로는 『나는 왜 루이비통을 불태웠는가?』, 『럭셔리 신드롬』, 『롱거버거 스토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01 피부 = 29
02 의류 = 75
03 식음료와 다이어트 = 117
04 집 = 131
05 자동차 = 145
06 여행 = 169
07 잡지와 신문 = 191
08 소형 전자제품 = 221
09 호텔 = 237
10 스포츠와 영화 = 253
11 몸 = 277
12 술 = 291
13 레스토랑 = 313
14 섹스 = 329
맺음말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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