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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80083 ▼b 2009 | |
| 100 | 1 | ▼a Mayo, Ed ▼0 AUTH(211009)110891 |
| 245 | 1 0 | ▼a 컨슈머 키드 : ▼b 소비에 탐닉하는 아이들 / ▼d 에드 메이오, ▼e 애그니스 네언 지음 ; ▼e 노승영 옮김 |
| 246 | 1 9 | ▼a Consumer kids : ▼b how big business is grooming our children for profit |
| 260 | ▼a 서울 : ▼b 책보세, ▼c 2009 | |
| 300 | ▼a 349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나쁜 기업들의 상혼이 빚어낸 키드 마케팅의 실체 | |
| 500 | ▼a 색인수록 | |
| 650 | 0 | ▼a Child consumers |
| 650 | 0 | ▼a Marketing |
| 700 | 1 | ▼a Nairn, Agnes, ▼e 저 ▼0 AUTH(211009)84479 |
| 700 | 1 | ▼a 노승영, ▼g 盧承英, ▼d 1973-, ▼e 역 ▼0 AUTH(211009)21813 |
| 900 | 1 0 | ▼a 메이오, 에드, ▼e 저 |
| 900 | 1 0 | ▼a 네언, 애그니스,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1156344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1156344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4107743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3103684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5128815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1156344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1156344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4107743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3103684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0083 2009 | 등록번호 15128815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영국 아이들이 어떻게 소비에 탐닉하는지, 기업은 이윤을 얻기 위해 어떻게 아이들에게 접근하는지 실체를 들여다본 충격 보고서. 저자는 기업들이 아이들을 모집하여 놀이터에서 제품 판촉을 시키고, 온라인 공간에서 친구 행세를 하고, 저질 식품을 건강식품으로 둔갑시키는 행태를 보여준다. 그러면서 이런 현실에서 찾을 수 있는 돌파구인 기업가 정신, 공감, 적응력 등 세 가지를 제시한다.
저자는 오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인터넷 전화로 가득한 아이들의 가정에서부터 '명품 아기'를 충동질하는 버버리의 아기 향수, 100만 원이 넘는 유모차들을 들여다본다. 또 과자, 초콜릿, 설탕 범벅인 시리얼 등 저질 식품을 건강 식품으로 둔갑시키는 기업들 때문에 과체중이나 비만인 아이 비율이 1/3이 된 영국 현실도 살펴본다.
이 책은 아이들이 기업의 손에 놀아나고 도구로 전락했다고 진단하면서도 기업가 정신, 공감, 적응력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어린이 마케팅 선언을 통해 기업들에게 다음을 요구할 것을 주장한다. "첫째,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세요. 둘째, 우리를 존중하고 진지하게 대해주세요. 셋째, 부적절한 마케팅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아이들에게 안 좋은 상품을 광고하지 못하도록 해주세요."
《컨슈머 키드》는 최신 마케팅 전술을 들추어내고 대기업들이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지를 폭로한다. 기업들은 아이들을 모집하여 놀이터에서 제품 판촉을 시키고, 온라인 공간에서 친구 행세를 하고, 저질 식품을 건강식품으로 둔갑시키고, 규제를 요리조리 피하고, 광고를 정보로 속인다. 이 책의 저자 에드 메이오와 애그니스 네언은 아이들이 왜 바비 인형을 학대하는지, 남자아이들의 정서 발달이 데이비드 베컴과 무슨 관계인지, 어떤 가정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소비주의의 늪에 쉽게 빠지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과도한 마케팅이 왜 가정을 불행하게 만드는지를 살펴본다. 우리가 살아가는 통제 불능의 상업주의적 세상이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
나쁜 기업들의 상혼이 빚어낸 키드 마케팅의 실체
최근 우리나라 출산율은 1.22명으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낮다. 불과 30여 년 전만해도 “아들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라는 구호가 있었는데, 이젠 노동력 감소라는 문제 때문에 급격한 인구 감소를 국가 정책 차원에서 걱정해야 되는 처지에 놓인 것이다. 출산율 저하의 원인은 경제 발전과 더불어 극도의 경쟁에 내몰리면서 시간적, 물질적 빈곤에 허덕이고, 결혼 연령의 고령화와 스트레스로 인한 불임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어렵게 낳은 아이에게 부모들이 극도의 정성을 쏟으면서 오히려 어린이 관련 산업은 출산 감소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미래 잠재 고객들을 잡기 위한 기업들의 마케팅 노력은 이제 어린이 관련 산업뿐 아니라 전 산업에 걸쳐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산업 지형의 변화는 어느 순간 우리 아이들을 소비에 탐닉하는 ‘컨슈머 키드’로 만들어버렸다.
이 책은 영국의 아이들이 어떻게 소비에 탐닉하고 있는지, 기업들은 이윤을 얻기 위해 어떻게 아이들에게 접근하는지, 그 실체를 들여다본 충격적 보고서다.
미디어의 노예가 되어버린 아이들
우선, 저자는 아이들의 가정을 들여다보았다. 침실에는 오디오, 텔레비전, 전화, 휴대폰, 컴퓨터, 인터넷 전화, 게임기, DVD, VTR, MP3 플레이어가 즐비하다. 한마디로 침실은 미디어 천국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하루의 4분의 1을 보내는 이곳은 이제 기계가 지배한다. 아이들은 아무런 통제도 없이 스크린에서 읊조리는 대로 따라하고 기업이 광고하는 물건을 무조건 수용한다. 때론 나쁜 기업들이 조종하는 대로 자기도 모르게 친구들에게 물건을 파는 첨병이 되기도 한다. 좀더 깊숙이 들어가면 아이들은 이제 기술의 노예가 되어 스스로 밖으로 나가지 못한다. 인터넷으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도 정작 자동차와 낯선 사람, 그리고 범죄 등의 이유로 자기 집 문을 열고 나가는 데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쇼핑을 충동질하는 기업들의 떼쓰기 전략
인터넷은 아이들의 소비를 촉진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었다. 아이들은 밖으로 나가 물건을 구매하는 대신 인터넷으로 바비 인형과 액세서리, 화장품, 옷, DVD, 기타 상품들을 찾는다. 기업들은 아이들을 잡기 위해 광고 심의위원회의 규제를 교묘히 벗어나는 떼쓰기 전략을 활용해 어떻게든 호주머니를 털려고 안달이다. 결재 방법도 아이들 구매가 가능한 선불식 신용카드, 휴대폰 결재 등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이러한 폐해는 비단 쇼핑뿐 아니라 인터넷 게임, 소셜 네트워크, 음란 사이트 등 아이들에게 지극히 선정적 자극을 주면서 부모와의 소통을 끊게 하는 도구로 전락하고 있다.
기업들의 마케팅 천국, 소셜 네트워크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인터넷 중독으로 현재 몸살을 앓고 있다. 마찬가지로 영국 아이들 역시 비보,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MSN 등 소셜 네트워크에 몰두하며 심한 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다. 영국 내 최대 사이트 비보는 이용자가 1200만 명에 이른다. 어느 비판자는 비보를 일컬어 “14세용 헤로인”이라고 말했다. 비보에서 십대 청소년이 자살하는가 하면 라이벌 학교끼리 치고받는 싸움을 벌이고, 개인에게 위협적인 문자 메시지 등을 보내 ‘사이버 괴롭힘’을 행하고 있다. 일찍이 기업들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장사가 되라는 것을 간파해 ‘끼워넣기 마케팅’을 동원, 소셜 네트워크를 구워삶았다. 이들은 기업들에게 아이들이 인터넷에서 무엇을 하는지, 판매 비법, 계략 등의 정보를 데이터 단위로 판매했고, 기업들은 맞춤형 정보를 그대로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현재 소셜 네트워크는 기업들의 마케팅 천국이다.
정신 나간 기업들의 패션 마케팅
출산율 저하가 가져온 대표적 변화 가운데 하나는 명품 아기의 등장이다. 육아용품은 더 이상 기능의 역할이 아니라 패션의 영역으로 넘어간 지 오래다. 100만 원이 훌쩍 넘는 값비싼 유모차의 등장, 티파니의 순은 딸랑이, 베이비 구찌의 아가 옷, 베이비 디오르의 부츠와 털 슬리퍼, 프티트 말롤레스의 검은 가죽 앵글 부츠, 랄프 로렌의 모직 드레스, 미소니의 타이츠나 물 뺀 청바지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더구나 결정판은 아기 향수다. 버버리는 아기들이 “사람을 매혹시키는 상큼한 스트러스향, 상쾌한 야생 박하향, 도도한 대황 젤리향”을 내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신 나간 기업의 정신 나간 소리다. 아동용 향수시장을 장악한 회사는 지방시, 불가리, 겔랑 등 유명 브랜드 업체다. 이들 기업들은 어릴 때부터 브랜드 충성도와 브랜드 애착을 높이기 위해 이제 걸음마 떼지 못한 아이들을 상대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한 문제는 여자아이들이 화장품 광고를 접하면서 자신의 피부에 불만을 품고, 텔레비전이나 잡지, 광고판의 완벽한 모델들을 보면서 열등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결국 인공 선탠, 보디빌딩, 다이어트, 성형 수술 역시 자연스레 아이들에게 침투한다.
저질 식품을 건강 식품으로 둔갑 시키는 악덕 기업
최근 아이들의 비만이 늘어나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영국은 우리보다 더한다. 통계를 보더라도 11세 미만 아이들의 비만율이 40퍼센트 이상 상승했으며, 과체중이나 비만인 아이의 비율이 3분의 1에 달한다. 이러한 원인 역시 저질 식품을 건강 식품으로 둔갑시킨 나쁜 기업들의 노력(?) 덕분이다. 대표적인 식품이 과자와 초콜릿, 청량음료, 감자칩과 짭짤한 과자, 패스트푸드, 즉석식품, 설탕을 첨가한 아침 식사용 시리얼이다. 특히 캘로그는 만화 주인공을 내세워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광고하면서 설탕 범벅인 시리얼 코코팝스를 균형 잡힌 식사로 둔갑시켰다. 대형 마트에서 주로 진행되는 원 플러스 원 행사는 이제 저질 식품들의 독차지가 되었고, 아이들의 건강은 이들 기업들의 볼모가 되고 말았다.
현명한 소비자로 키우는 길잡이
그렇다면 희망은 없을까? 그렇지 않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이 기업의 손에 놀아나고 도구로 전락했다는 진단을 하면서도 기업가 정신, 공감, 적응력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먼저 ‘기업가 정신’에서 저자는 영국 역사상 최연소 최고경영자(14세)를 만나고, 인터넷 사업가들을 만나 아이들이 상업주의적 세계에 당당히 맞서 돈을 쓰는 도구에서 버는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생생히 보여준다. ‘공감하는 아이들’에서는 어린이 구청장이 아동복지를 위해 현실 참여 정치에 뛰어드는 보습을 보여주고, 공정무역 운동을 하는 아이들이 기업들에게 윤리를 강조하며 이들의 불법 행위에 대해 시정할 수 있도록 압력을 행사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또 참여, 봉사, 시민 의식 등 아이들이 공동체 함양 의식의 현장을 찾아간다. ‘공감하는 아이들’에서는 이제 현명한 소비자로 키우기 위한 가정과 학교에서의 교육 문제를 들여다본다. 용돈 관리와 예산, 금융 등을 통해, ‘나눔’ ‘저축’ ‘쓰기’의 지침을 배운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은 ‘어린이 마케팅 선언’을 통해 기업들에게 다음의 세 가지를 요구한다.
첫째,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세요.
둘째, 우리를 존중하고 진지하게 대해주세요.
셋째, 부적절한 마케팅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아이들에게 안 좋은 상품을 광고하지 못하도록 해주세요.
정보제공 :
저자소개
에드 메이오(지은이)
사회·경제 분야의 이름난 운동가이자 기고가이며 소비자 운동 단체 컨슈머포커스의 회장을 맡고 있다. 에드는 다양한 분야에서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디언Guardian」의 조너선 프리들랜드는 어린이 소비자를 주제로 한 메이오의 연구가 ‘혁신적’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에드는 공정 무역 운동이 출범하는 데 기여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빈곤 퇴치 캠페인 ‘희년 2000’을 기획했다. 또 「가디언」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었으며 세계경제포럼에서는 ‘차세대 지도자’로 꼽히기도 했다.
애그니스 네언(지은이)
연구자, 저술가, 강연자,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유럽 유수의 경영대학원인 프랑스 리옹 경영대학원과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 로테르담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 담당 교수를 맡고 있다. 여러 국제 학술지에 연구 논문을 발표했으며, 정책 분야의 업적으로는 영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디어 노출과 물질만능주의, 자부심의 관계를 최초로 밝힌 연구가 있다. 또 아이들이 바비 인형을 학대하고 데이비드 베컴을 통해 도덕적 가치를 배우며 인터넷에서 은밀한 광고 기법이 쓰이는 현상에 대해서도 글을 남겼으며 아이들이 광고에 반응하는 과정을 신경과학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아동·학교·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정부 위원회에 참여하여 상업주의적 세계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있다.
노승영(옮긴이)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환경 단체에서 일했다. 공저로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이 있고 역서로 『자본가의 탄생』 『이빨』 『가상 현실의 탄생』 『우리 몸 오류 보고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국사』 『천재의 발상지를 찾아서』 『바나나 제국의 몰락』 『트랜스휴머니즘』 『나무의 노래』 『다윈의 물고기』 『말레이 제도』 『혁명』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직관펌프, 생각을 열다』 『그림자 노동』 등이 있다. 홈페이지(http://socoop.net)에서 그동안 작업한 책들에 대한 정보와 정오표를 볼 수 있다.
목차
목차 감사의 말 = 5 들어가는 말 = 10 제1부 아이들을 사로잡아라 제1장 당신의 자녀가 저들의 먹잇감이라면? = 19 제2장 융단 폭격 마케팅 = 41 제3장 패션의 첨단을 걷는 아이들 = 65 제4장 불량 식품에 빠진 아이들 = 89 제5장 기술의 노예가 된 아이들 = 119 제6장 인터넷에 중독된 아이들 = 165 제7장 누가 내 마음을 조종하나? = 185 제8장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거짓 약속 = 207 제2부 자유를 찾은 아이들 제9장 기업가 정신 = 237 제10장 공감하는 아이들 = 259 제11장 적응하는 아이들 = 279 제12장 어린이 마케팅 선언 = 303 주 = 311 인명ㆍ회사ㆍ상품명 찾아보기 = 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