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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의 전설 : 불가능의 상식을 뒤엎은 실행의 귀재들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류랑도, 柳郞道, 1962-
서명 / 저자사항
삼다수의 전설 : 불가능의 상식을 뒤엎은 실행의 귀재들 / 류랑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쌤앤파커스,   2010  
형태사항
237 p. ; 22 cm
ISBN
9788992647960
일반주기
부록: 삼다수 혁신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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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63 2010z6 등록번호 11158059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63 2010z6 등록번호 11158059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063 2010z6 등록번호 15128756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63 2010z6 등록번호 11158059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63 2010z6 등록번호 11158059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063 2010z6 등록번호 15128756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1등 혁신기업, 삼다수.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경영 전문가인 저자가 삼다수의 혁신과정과 함께하면서 기록한 이야기다. 대기업도 아닌 중소기업, 그것도 변화에 상대적으로 느린 지방공기업인 삼다수가 스스로 노력해 자신의 체질을 개선하고, 그 힘으로 세계로 도약하게 된 이야기가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지난 5년간 삼다수가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온 혁신의 발자취를 추적함으로써, 글로벌 기업 사례에서도 느끼기 어려운 변화와 혁신의 영감을 당신에게 선사할 것이다.

지독한 실행력 하나로 최고가 된 기업, 삼다수에게 배워라!
삼다수(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물장수’다. 다른 자치단체의 공사들이 도시개발 등 1년에 몇 조 단위의 사업을 벌이는 것에 비하면, 물을 파는 삼다수는 외양으로 볼 때 매우 소박하다. 그러나 삼다수는 수많은 공기업들 가운데 가장 탁월한 혁신기업으로 손꼽힌다. 나아가 공기업의 경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혁신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이 그들을 내로라하는 혁신기업으로 만들었는가? 바로 ‘행동하는 실행력’이다.
고계추 사장이 CEO로 취임할 2004년 당시만 해도, 삼다수는 ‘시장점유율 1위’에 만족하는 그저그런 공기업이었다. 그러나 신임 CEO와 함께 강력한 ‘혁신 드라이브’를 걸면서 삼다수는 극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결실로 5년 만에 기존의 1위의 자리에서 한 차례 더 도약해 매출 2배, 순이익 3배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경영 전문가인 저자가 삼다수의 혁신과정과 함께하면서 기록한 이야기다. 혁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작은 지방공기업이 스스로 노력해 자신의 체질을 개선하고, 그 힘으로 세계로 도약하게 된 이야기가 가감 없이 담겨 있다.
그들이 이룬 혁신은 겉모양만 볼 때는 대단한 것이 없다. 독서경영, 제안제도 등 누구나 다 하는 것들이다. 그들이 이것을 자신의 혁신성과로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이유는, 남들보다 더 지독하고 집요하게 해냈기 때문이다. 경영학자들과 글로벌 기업에서 주창하는 혁신의 방법론은 많고 많지만, 실제로 이를 적용해 성공시킨 사례는 많지 않다. 그저 ‘하면 좋겠거니’ 하는 안이한 마음으로 형식부터 덥석 수용해놓고, 정작 자기 기업에 맞는 언어로 풀어서 체질화하는 데는 소홀하기 때문이다.
삼다수는 그렇지 않았다. 책 한 권을 읽어도 설렁설렁 도서목록이나 채우는 식으로 하지 않고, 1년에 한 권을 읽어도 300명 전체가 함께 토론하고 반성하는 자리를 마련해 변화의 니즈를 확실히 각인하도록 했다. 남들이 잘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 어디든 쫓아가서 벤치마킹하고, 참조할 사례가 없으면 원서를 구해다 번역을 하며 자체적으로 매뉴얼을 만들기도 여러 번이었다. BSC의 개념도 모르는 사람들이 밤을 새워가며 토론을 하고 성과목표를 세우고 반복 수정하는 노력이 있지 않았다면, 오늘의 삼다수는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러한 혁신성과를 바탕으로, 그들은 삼다수만의 혁신 프로그램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주말을 반납하고 전사적 토론을 벌이는 삼다수 수눌음 워크숍,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저자가 되어 자신만의 혁신 필살기를 풀어낸 ‘1인 1저자 시스템’ 등, 혁신제도와 실행이 씨실과 날실처럼 촘촘하게 짜여져 성과를 만들어간 삼다수의 5년이 이 책에 오롯이 펼쳐진다.


‘당근’이 아닌 ‘희망’으로써 동기부여하라! 삼다수처럼 혁신하라!
이 모든 혁신은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열정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여느 기업이 그렇듯이, 삼다수 구성원들도 처음에는 혁신을 불필요하고 귀찮은 일로 여기기도 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한 기업의 혁신 스토리이자, 조용히 잠들어 있던 구성원들이 어떻게 스스로 동기부여하고 혁신의 전도사로 거듭났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삼다수 구성원들을 흔들어 깨운 CEO의 리더십은 두 가지 면에서 빛이 난다. 하나는 ‘피드백 리더십’이다. 고계추 사장은 구성원들이 제출한 독후감을 한 편도 지나치지 않고 직접 읽고, 의견을 단다. 제안사항을 접수하면 사장이 답변을 한다. 구성원들의 성과목표 하나까지도 직접 코칭한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이 다 틀어쥐는 관리자형 리더 스타일인 것은 아니다. 일상업무의 의사결정권은 팀장들에게 80% 이상 넘겨주면서도, 유독 구성원과 소통하는 것만큼은 자신이 직접 챙기는 것이다. 구성원들의 혁신 노력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CEO의 통찰력을 보탬으로써 그들의 아이디어가 빛을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그의 리더십에서 주목할 것 또 한 가지는 ‘동기부여 철학’이다. 혁신을 시도하면서 그가 최우선으로 추진한 것 가운데 하나는 바로 ‘보수현실화와 신분보장’이다. 여타 지방공기업보다 형편없이 낮은 보수를 생활이 가능한 수준으로 맞추고, 비정규직을 전원 정규직화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제주도청은 물론 중앙정부부처에 수차례 요청하고, 공기업평가에서 패널티를 무는 것까지 감수했다. 당장 월급이 추가로 나간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나는 무엇보다도 구성원들에게는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근과 채찍’의 상벌 개념보다는 ‘열정’이라는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고 싶었습니다. 임시직에서 기능직이 될 수 있다는 희망, 기능직에서 일반직이 될 수 있다는 희망. 그래서 일한 만큼의 보수와 승진이 약속되는, 일할 맛 나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변화를 ‘현실’로 만드는 베스트 프랙티스
‘당근’이 아닌 ‘희망’을 주고 싶다는 CEO의 철학에, 구성원들은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는 치열한 실행으로 화답했다. 그들은 이제 ‘대한민국 1등’을 넘어 중동에 물을 수출한다는 담대한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 20세기의 ‘블랙골드(black gold)’ 석유를 대체하는 ‘블루골드(blue gold)’ 물의 시대를 맞아, 세계에 대한민국의 건강한 물을 실어 나르는 ‘산수국(産水國)’의 꿈을 꾸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삼다수가 밟아온 치열한 하루하루를 되돌아보며, 구성원과 기업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위대한 힘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거창한 경영이론이나 전략 하나 없어도, 구성원들의 뜨거운 열정만 있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아울러 수많은 변화의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데 애를 먹는 조직에게는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가, 지나간 성공에 안주해 새로운 변화를 꾀하지 못하는 조직에게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류랑도(지은이)

‘고성장 산업사회 이후, 어떻게 돌파구를 찾을 것인가?’ 우리 사회는 이미 고도 성장기와 산업사회를 지나 저성장·성숙 시대, 디지털 지식사회로 진입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조직이 ‘상사 중심의 지시통제’와 ‘실적 관리’라는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상사는 ‘리더’로, 부하는 수동적인 업무담당자가 아닌 자기완결적인 ‘성과책임자’로 거듭나야 한다고 조언한다. 실적 관리가 아니라 성과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만들 때, 비로소 저성장 시대에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기대하는 결과물이 무엇인가》 《일 잘하는 팀장은 이렇게 성과코칭합니다》 《인정받는 노력》 등 4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제대로 일하기를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수많은 CEO, 임원, 팀장, 팀원들은 그를 ‘가장 만나고 싶은 구루’로 평가하고 있다. 이 책 《류랑도의 경영직설》에는 저성장 성숙사회를 돌파해야 할 조직의 리더와 실무자들을 위한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과 직언이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누구나 실행할 수는 있다, 그러나 아무나 성공할 수는 없다 = 8
PART 1 구성원 혁명 : '월급쟁이 정신'을 몰아내라!
 1장 기적은 작은 소통에서 시작된다 - 침묵의 조직에 열정의 불씨를 지핀 '피드백 독서경영' = 19
  부정보다 무서운 것은 침묵이다 - 조용하다는 것은 '죽어 있다'는 말의 다른 표현 = 23
  작은 불씨 하나가 산불을 일으킨다 - 직원들에게 건넨 손때 묻은 한 권의 책 = 27
  직원들은 쓰고 사장은 화답한다 - 소감이 아니라 일대일 러브레터? = 28
  공표하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진다 - 독후감 발표, 혼자만의 독백에서 공개적인 선언으로 = 34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 - 한 권 한권 쌓일수록 깊어가는 열정, 높아지는 의지 = 37
 2장 바꾸라고 하기 전에, 먼저 바꿔줘라 - 변화의 연료를 제공한 임금인상과 비정규직 신분 전환 = 42
  돈이 전부는 아니라지만, 결국 돈이 대변한다 - 공무원 평균도 안 되는 박봉으로 무슨 자긍심? = 43 
  상대적 박탈감이 더 큰 분노를 부른다 - 직원이 찢어버린 첫 월급봉투 = 47
  리더는 규칙 뒤에 숨어서 핑계 대지 않는다 - "내가 총대 멜 테니 저질러버려!" = 50
  한 뼘 음지에서 살얼음이 핀다 - 비정규직, 근원적 소외자를 만들지 마라 = 54
  열정의 가장 큰 동력은 '존재감'이다 - 초유의 사태, 비정규직 전원의 정규직 전환 = 56
 3장 명령하지 말고, 스스로 명령하게 하라 - 구성원의 아이디어를 폭발시킨 제안제도 = 62
  '무엇이'가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하다 - 문서고 속에 숨어 있던 보물, '제안제도' = 63
  참여와 제안은 구성원을 주인으로 만든다 - '불만'이라는 독을 '아이디어'로 = 70
  현장에서 명령하면, CEO가 실행한다 - CEO가 직접 검토하고 답하는 '피드백 리더십' = 75
PART 2 일하는 방식 혁명 : '제대로 일하는 습관'을 선사하라!  
 4장 '일정'이 아니라 '결과'를 계획하라 - 제대로 계획하고 제대로 실행하는 문화 구축 = 87
  혁신은 스스로 하는 것이다 - '의뢰'에 그치지 말고 노하우를 전수받아라 = 89
  성과경영의 큰 '숲'을 세워라 - '언제까지 어떤 공정을'이 아니라 '어떤 방식 어느 수준으로' = 94 
  집을 바꿨으면 가구도 바꿔라 - 일을 쪼개고 쪼개라! 일하는 방식을 확 바꿔라! = 101
  디테일에 강해야 숲을 볼 수 있다 - "김 팀장, 그 '숲'은 도대체 어디에 이시?" = 104
  계획을 세울 줄 아는 것이 역량이다 - 제대로 계획하고, 제대로 실행하는 문화 = 109
 5장 벽을 허물어 역량을 품앗이하라 - 소통과 친목,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마당, 수눌음 워크숍 = 114
  장벽을 없애려면 시공(時空)을 바꿔라 - 전혀 다른 소통의 장, '수눌음 워크숍' = 116
  커뮤니케이션이 바뀌면 생각이 바뀐다 - 소통과 친목,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마당 = 122
 6장 '워크 하드(work hard)'하지 말고 '싱크 하드(think hard)'하라 - 눈에 보이는 성과 프로세스, 비주얼플래닝 = 129 
  문제가 드러나지 않는 것이 더 문제다 - 모든 문제를 드러내놓고 얘기할 수 있는 회의문화는 없을까? = 130 
  눈에 보이지 않으면 실행할 수 없다 - 삼다수만의 비주얼플래닝을 만들다 = 134
  매일 하는 공유가 간섭을 줄인다 - 자신의 업무와 성과를 매일 전부 드러내놓다 = 138
  15:4의 법칙을 따르라 - '워크 하드(work hard)'하지 말고 '싱크 하드(think hard)'하라 = 141
 7장 매뉴얼이 아닌 '지식'을 공유하라 - 모든 직원을 작가로 만든 삼다수의 지식경영 = 147
  지식의 시냇물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 - 한 사람이 책 한 권, 나만의 업무 자서전을 써라! = 148
  묵혀두면 '고물', 내놓으면 '보물' - "그 조그만 지식을 글로 써서 뭐합니까?" = 151
  뜻밖의 수확, '자신에 대한 재발견' - 283명의 저자들, 그들이 풀어놓은 혁신의 필살기 = 156
PART 3 비전 혁명 : 오늘을 뛰어넘어 미래의'전설'을 만들어라! 
 8장 100년 후에도 승승장구할 전략을 디자인하라 - 고객의 원츠에 부응하는 제품개발 = 167
  하나의 1등에 안주하지 마라 - 제2의 삼다수를 만드는 도전 = 169
  "한 번 실패했다고 아예 도전을 접을 겁니까?" - 실패에서 얻은 교훈 그리고 새로운 출발 = 175
  "죄송합니다. 제품이 떨어졌습니다" - 고객의 갈증을 해소시켜라! 삼다수 증산 = 178 
 9장 사회와 함께 나누는 영적 기업으로 거듭나라 - 제주도와 함께 성장하는 공헌 전략 = 185
  '제주도민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잊지 마라 - 지역사회를 바꿀 전략을 고민하다 = 187
  삼다수의 무모한 도전, '제주도 물류구조를 뒤집어라!' - 제주도의 발전정체를 잡는 해법, 물류혁신 = 192
  에비앙 마을, 그 이상의 공동체를 꿈꾸다 - 한라산 중턱에서 시작된 '삼다수 마을' 프로젝트 = 198 
  "아빠는 좋겠다. 그런 길옆에서 일하고" - 지역사회와 구성원 모두를 위한 복지 = 201
 10장 담대한 목표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라 - '블루골드'의 시대를 여는 하이컨셉 창조 = 208
  조금 나은 것이 아니라 전혀 달라야 한다 - 삼다수만의 하이컨셉을 찾아라 = 210
  비전이 다르면 도착지도 다르다 - 물 맑은 나라에서 꾸는 '산수국(産水國)'의 꿈 = 216
 11장 삼다수, 변화의 전도사가 되다 - 잠재된 역량을 분출시킨 혁신의 비밀 = 222
  삼다수의 성과창출 메커니즘, 'VELC' = 224
에필로그 : 기적은 기적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목표를 향해 미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 229
부록 : 삼다수 혁신연혁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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