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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Masello, Rovert, ▼d 1952- |
| 245 | 1 0 | ▼a 뮤즈를 기다리지 말자 / ▼d 로버트 마셀로 ; ▼e 김명이 옮김 ; ▼e 홍기영 사진 |
| 246 | 1 9 | ▼a Robert's rules of writing : ▼b 101 unconventional lessons every writer needs to know |
| 260 | ▼a 서울 : ▼b 천년의 시작, ▼c 2009 | |
| 300 | ▼a 267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틀에 얽매이지 않은 101가지 교훈 누구나 알아야 하는 글쓰기 비법 | |
| 650 | 0 | ▼a Authorship |
| 700 | 1 | ▼a 홍기영, ▼e 사진 |
| 700 | 1 | ▼a 김명이, ▼e 역 |
| 900 | 1 0 | ▼a 마셀로, 로버트,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08.02 2009z7 | 등록번호 12119809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08.02 2009z7 | 등록번호 12119809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틀에 얽매이지 않은 101가지 글쓰기 비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뮤즈'는 작업하고 있을 때 소리 없이 왔다간다고 이야기하며, 소설가, 스토리텔러, 기자, 전기 작가, 리포터 등 어떤 글을 쓰든, 작가라면 누구나 겪을 일상적 어려움을 담은 직설적이고도 단순한 비법들을 전한다.
틀에 얽매이지 않은 101가지 교훈
누구나 알아야 하는 글쓰기 비법
독자로서든 작가로든, 우리는 스토리의 시대에 살고 있다. 웹이 전 세계를 얽어매기 시작했고, 우리는 온갖 매체를 통해 표현된 스토리에 젖어 산다. 이 시대의 작가야말로 진정한 스토리텔러(이야기꾼)로서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이야기하기)은 소설만이 아니라 시나리오, TV대본, 애니메이션, 게임 및 대본에 이르기까지 여러 매체를 통해 전달된다. 그리고 스토리텔링이 잘 된 작품은 독자나 관객들을 사로잡게 되고 결국 성공 신화를 만들어낸다.
어떻게 하면 공감각적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훌륭한 작품을 쓰고, 그 작품이 인쇄되어 나올 수 있을까? 그 길은 단순한 글쓰기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사교술까지도 포함하는 멀고도 험한 여정이다.
때로는 신명날 정도로 글이 잘 흘러가지만 때로는 좌절하고 뮤즈를 기다리기도 한다. 도대체 이 뮤즈란 놈은 언제 나타나 줄까? 저자는, 뮤즈는 작업하고 있을 때 소리 없이 왔다간다고 말한다.
서 문
글쓰기에 관한 책은 이미 많이 나와 있습니다.
저만 해도 벌써 두 권을 냈으니까요. 시중에 나와 있는 글쓰기 관련 책을 몽땅 사들인다면, 아마 여러분은 집세를 못내 쩔쩔매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책을 모두 읽는다고 가정하면, 아마 너무 혼란스러워져서 자기 이름조차 쓰기 힘들어질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왜 또 다른 책을 내느냐고요?
무엇보다도 먼저, 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니 돈이 됩니다.
좀더 높은 차원의 이유를 말하면, 저는 그 어떤 책도 이 책이 할 일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른 책은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어떤 책은 난해한 문법이나 이해하기 힘든 구문 법칙을 설명하는 데 그 목적이 있고, 또 어떤 책은 격려하는 말로만 되어 있어서 읽기는 좋지만, 여전히 현실로서의 글쓰기가 아니라 환상으로서의 글쓰기에만 젖어 있게 합니다.
이 책은 이미 여러분들은 기초를 알고 있고, 마냥 기분 좋은 강의만 듣고자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프로 작가들이 몇 년에 걸쳐 습득한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설가, 스토리텔러, 기자, 전기 작가, 리포터…… 어떤 글을 쓰든, 작가라면 누구나 겪을 일상적 어려움을 담은 직설적이고도 단순한 비법들입니다.
어떤 비법은 너무 도발적이고 직관을 무시한 것처럼 들리기도 할 것입니다. 어떤 비법은 저한테 한 바탕 항의라도 하고 싶을 만큼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어디 사는지 모를 테니까요.)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와 주기를 바랍니다 - 왜냐하면 개성도 강하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작가들도 이런 방법을 유용하게 써왔고, 바로 그들이 작품에서 그것을 증명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제게 비쳐진 그들의 방법은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그 모든 비법을 담은 ‘로버트의 글쓰기’라고 부르며, 여러분이 자신에게 맞는 비법을 익혀 좋은 글을 쓰기 바라는 마음에서 『뮤즈를 기다리지 말자』라고 부릅니다.
-로버트 마셀로
역자 후기
이 책을 번역하는 동안 스토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다. 독자로서든 작가로든, 우리는 스토리의 시대에 살고 있다. 웹이 전 세계를 얽어매기 시작하였고, 우리는 온갖 매체를 통해 표현된 스토리에 젖어 살아가고 있다. 이 시대의 작가야말로 진정한 스토리텔러(이야기꾼)로서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이야기하기)은 소설만이 아니라 시나리오, TV대본, 애니메이션, 게임 및 대본에 이르기까지 여러 매체를 통하여 전달된다. 그리고 스토리텔링이 잘 된 작품은 독자나 관객들을 사로잡게 되고 결국 성공 신화를 만들어낸다.
어떻게 하면 공감각적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훌륭한 작품을 쓰고, 그 작품이 인쇄되어 나올 수 있을까? 그 길은 단순한 글쓰기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사교술까지도 포함하는 멀고도 험한 여정이다.
때로는 신명날 정도로 글이 잘 흘러가지만 때로는 좌절하고 뮤즈를 기다리기도 한다. 도대체 이 뮤즈란 놈은 언제 나타나 줄까? 저자는 뮤즈는 작업하고 있을 때 소리 없이 왔다간다고 말한다.
밤마다 의관을 정제하고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썼다는 한 남자가 떠오른다. 피렌체 외곽 한 산장에서 군주론을 쓴 마키아벨리이다. 물론 시오노 나나미에 의해 재탄생된 모습이긴 하지만 글을 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려는 작가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엿볼 수 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작가정신이라는 생각이 든다.
작품은 고되고 힘든 과정을 만나고 그것을 헤쳐 나갔을 때 마침내 완성된다. 자유로운 상상력이 고갈되었을 때는 ‘마술 영화 상영하기’ 같은 비법을 시도해 보라고 권한다.
비법을 전달하는 책으로는 분량이 꽤 많은 편이어서 편집 기획을 좀 달리 해보면 어떨까를 제안했다. 다행히 스토리메이커이며 사진작가인 홍기영이 한글판에서는 여러 챕터로 나누면 어떨까하는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었고, 북디자이너가 예쁘게 꾸며 주어, 오랜 기간 작업으로 지친 마음에 활기를 되찾아 주었다.
한편 번역해 놓고 되돌아보니 쉬운 내용인데 왜 그렇게 힘들었을까 싶기도 하다. 아마 진실이기 때문에 보기를 꺼려해 왔던 나 자신의 나쁜 글쓰기 습관을 이 책 곳곳에서 보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본문 속에 나오는 ‘때로는 완벽한 작품을 만드느라 시기를 놓치기 보다는 제 때에 내보내 그 역할을 하게 하라’는 말을 믿고 마감을 하고 떠나보냈다. 유난히 콤마를 많이 쓰는 원저자 덕분에, 나도 모르게, 콤마를 많이 쓰게 된 것 같다. 비록 번역된 글이 미숙하지만, 여러분 모두 비법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훌륭한 스토리텔러(이야기꾼)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2009년 3월
김명이
정보제공 :
저자소개
로버트 마셀로(지은이)
소설가, 저널리스트, TV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 중 <작가는 모든 것을 말한다>는 작품 출간을 위해 작가가 알아야 할 출판세계를 다룬 책으로 로스앤젤스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그의 저서는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어, 스웨덴어 등 여러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프린스튼 대학에서 제프리 울프와 로버트 스톤으로부터 창작수업을 받았고 콜롬비아 대학원, 뉴욕 대학, 챔프만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강의했다. 현재 클레어몬트 맥게나 대학 문학강사로 재직하고 있다.
김명이(옮긴이)
김천에서 태어났다. 20대에 미국으로 건너간 후, 이어서 필리핀,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등에서 십여 년간 살다가 돌아와 지금은 한국에서 정착중이다. 필리핀에서는 지역정보지 발간, 인도네시아에서 <Yogya Info>에디터로 활동하였다. 동덕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수료하고, American Universi ty of Rome(Italy)에서 신문방송학 학위를 받았다. 영어교재 기획 및 집필, 갤러거곤충기 씨리즈를 번역하고 있다.
홍기영(사진)
Middle Tennesse State Unversity에서 신문방송학위를 받았고 홍익대학원에서 사진을 공부했다. ‘스튜디오 다홍치마’에서 포토그라프로 활동하고, 스토리메이커, 비쥬얼디렉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 chapter 1 001 일기장을 불태우자 = 14 002 친구에게 편지를 쓰자 = 16 003 동의어사전을 버리자 = 18 004 입에 지프를 채우자 = 20 005 사고의 파수꾼을 복귀시키자 = 22 006 풍선은 너무 크게 부풀리지 말자 = 25 007 스타벅스를 그냥 지나치자 = 27 008 항우울제가 필요한가? 그러면 먹자 = 29 chapter 2 009 뮤즈를 기다리지 말자 = 32 010 시동을 켜두자 = 34 011 샘물이 고이는 시간을 갖자 = 36 012 들려주자, 보여주지 말자 = 38 013 주어진 신의 역할을 충실히 하자 = 40 014 작업 중에는 다른 글을 읽지 말자 = 43 015 출판물 탐색가가 되지 말자 = 45 016 가장 가까이 있는 책과 같은 작품을 쓰자 = 47 chapter 3 017 독자를 조바심나게 만들자 = 50 018 메모를 하자 = 53 019 부풀린 이야기에도 믿음성이 있어야 한다 = 55 020 배경 지역에 대해서 잘 알고 쓰자 = 58 021 무대를 선택하자 = 60 022 쓰디 쓴 독을 달게 받자 = 62 023 머릿속에 떠도는 잡음을 노출시키자 = 65 024 아우트라인을 만들자 = 68 chapter 4 025 날개를 달고 훨훨 날자 = 72 026 뒤돌아보지 말자 = 75 027 숙성시키자 = 77 028 때가 되면 떠나보내자 = 79 029 마술 영화를 상영해 보자 = 81 030 해로운 민들레, 부사를 어찌하나? = 83 031 형용사를 남용하지 말자 = 86 032 단순할수록 중요한 장면이 드러난다 = 88 chapter 5 033 당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을 보여주자 = 92 034 판돈을 늘리려면 드라마틱하게 만들자 = 94 035 주인공을 망가뜨리자 = 97 036 완벽한 악당을 만들자 = 100 037 진실을 각색하자 = 103 038 간략해질 때까지 껍질을 벗기자 = 106 039 잠재의식까지 파고들자 = 108 040 이야기를 요리하자 = 110 chapter 6 041 스토리가 저절로 제 길을 가게 하자 = 114 042 깔끔하게 퇴장하자 = 116 043 액션이 아니면, 의미를 깔자 = 118 044 군침이 돌게 만들자 = 120 045 신념을 고수하자 = 122 046 글감은 고갈되지 않는다 = 124 047 모든 과정은 작가의 선택이다 = 126 048 독자와의 약속을 지키자 = 129 chapter7 049 분량에 따라 템포가 달라진다 = 132 050 우연의 일치를 잘 선택하자 = 135 051 슬럼프를 뛰어넘자 = 137 052 형식에 구애받지 말자 = 140 053 자명종을 맞추자 = 143 054 프로젝트와 사랑에 빠지자 = 145 055 누구나 거절당한다 = 147 chapter 8 056 작가는 헐렁한 평상복을 입는다 = 150 057 다른 일을 그만두지 말자 = 152 058 인물의 시점을 정하자 = 154 059 논픽션, 강렬한 몰입이 필요하다 = 156 060 뻔뻔스러워지자 = 158 061 소문을 간과하지 말자 = 160 062 깊게 파고 들어가자 = 162 063 낭독해 보자 = 164 chapter 9 064 길고 무거운 스토리를 선택하자 = 168 065 개정(改訂)하자 = 170 066 선의의 조언도 조심하자 = 172 067 당신의 이상형 독자를 찾자 = 175 068 열정을 삭히자 = 177 069 투정을 부리자 = 179 070 미루는 버릇, 괴물과 맞서야 산다 = 181 chapter 10 071 단조로움을 피하자 = 184 072 도식화(圖式化)하자 = 186 073 맘껏 연결하자 = 189 074 내면의 욕망을 지금 불태우자 = 191 075 스타일이 당신을 선택한다 = 193 076 색깔을 바꾸어 보자 = 195 077 어울리는 톤을 찾자 = 197 chapter 11 078 그들을 웃게 만들자 = 202 079 에디터와 친구가 되자 = 204 080 기사의 대화체, 당신의 단어를 선택하자 = 207 081 소설의 대화체, 그들의 단어를 선택하자 = 210 082 쉽게 오는 영감을 경계하자 = 212 083 은유를 소량 첨가하자 = 214 084 단어의 속박에서 벗어나자 = 216 085 자신을 변환시키자 = 219 chapter 12 086 생각에 마침표를 찍자 = 224 087 완벽한 독자층을 만들어가자 = 227 088 해부용 매스를 들자 = 229 089 달빛을 모으자 = 232 090 시각의 범주를 넓히자 = 234 091 단어가 없는 세계로 잠시 탈출하자 = 236 092 잘라낸 조각에는 이유가 있다 = 238 093 과대 선전을 하지 말자 = 240 chapter 13 094 작품을 깔끔하게 정돈하자 = 244 095 착상을 보호하자 = 246 096 한 가지 프로젝트에 집중하면 저절로 자석이 된다 = 248 097 비밀을 쏟아내자 = 250 098 시제, 앞서가지 말자 = 252 099 글쓰기, 나의 운명이 아닌가 = 254 100 잘 정한 제목 하나가 기회를 포착한다 = 256 101 단어를 사랑하자 = 258 chapter14 102 자신만의 Rule을 만들자 = 262 역자 후기 = 2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