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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02 ▼b 2010z2 | |
| 100 | 1 | ▼a Heffron, Jack, ▼d 1957- |
| 245 | 1 0 | ▼a 맛있는 글쓰기의 길잡이 : ▼b 글을 쉽게 쓰는 법 / ▼d 잭 헤프론 지음 ; ▼e 허형은 옮김 |
| 246 | 1 9 | ▼a (The) writer's idea book |
| 260 | ▼a 서울 : ▼b 재승출판, ▼c 2010 | |
| 300 | ▼a 415 p. : ▼b 삽화 ; ▼c 23 cm | |
| 650 | 0 | ▼a Authorship |
| 650 | 0 | ▼a Creative writing |
| 700 | 1 | ▼a 허형은, ▼d 1977-, ▼e 역 |
| 900 | 1 0 | ▼a 헤프론, 잭,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08.02 2010z2 | 등록번호 121219212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프리랜서 작가이자 편집자, 17년 동안 꾸준히 글쓰기를 지도해 온 잭 헤프론의 책으로, 글쓰기에 대한 중요한 조언을 전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머릿속에 잠자고 있는 이야기들을 깨워서 풀어놓는 갖가지 재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특히 저자가 무엇보다 강조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글 쓰는 것을 즐기라는 것".
모든 글을 쓰는 사람을 괴롭히는 의문,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을까?" 저자는「라이터스 다이제스트 북스(Writer's Digest Books)」와 스토리(Story) 출판사에서 편집주간으로 일한 자신의 경험을 살려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수 있는 400개가 넘는 길잡이와 연습 과제도 함께 담았다.
◎작가의 아이디어 창고를 찾아서
글쓰기에 대해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까. 전문작가라도 글쓰기라면 고개를 가로저을 만큼 글쓰기는 달콤함과 고통스러움의 두 얼굴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때로는 지옥과 천국을 왔다갔다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다.
이 책은 몇 페이지만 읽어봐도 독자들이 마치 막역한 친구를 새로 얻은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이 책은 항상 글쓰기에 목말라 있거나, 작가가 되고 싶다고 늘 생각만 하고 있는 사람이거나 초보 작가나 중견 작가 할 것 없이 글과 조금만 관련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또한 이 책은 모두가 글을 내키는 대로 주무르고, 탐구하고, 궁극적으로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무한대로 제공해줄 것이다.
이 책의 지은이 잭 헤프론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다.
“글쓰기는 또한 즐거움과 찬양의 행위이기도 하다. 글을 쓰는 것은 인생이 계속 살아갈 가치, 구석구석을 탐험할 가치가 있다고 선포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글 쓰는 사람이 재미를 느껴야 한다. 한바탕 놀아보자는 생각으로, 또 모험적이고 실험적인 태도로, 마지막으로 열린 마음과 웃음으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결국 이 책은 여러분을 ‘작가’로 초대해줄 수 있는 보물창고가 될 것이다. 또 여러분이 ‘어떤 것을 쓸까? 쓸거리가 없는데? 난 작가 될 소질이 없는 걸까?’ 등등의 문제로 고민할 때도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지니의 요술램프’가 되어줄 것이다.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모두 모여라~!
<맛있는 글쓰기의 길잡이 >는 글의 종류를 불문하고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봐야 할 훌륭한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조언들은 유용하고 실질적이지만, 섣불리 과장된 약속을 하거나 혹은 작가가 지나친 기대를 품게 만들지 않는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쉽게 읽히며, 초보 작가와 노련한 프로 작가를 막론하고 모두에게, 자기 머릿속에 잠자고 있는 이야기들을 깨워서 풀어놓는 갖가지 재치 있는 방법을 페이지마다 가득 담고 있다. 글쓰기 기술에 통달한 작가, 그리고 이 업계 최고의 편집자로 꼽히는 작가인 잭 헤프론이 제공하는 실질적인 조언으로 꽉 찬, 아주 알차고 유용한 책이다.
이 책의 지은이 잭 헤프론은 <맛있는 글쓰기의 길잡이 >에서 초보 작가 혹은 소심한 작가들에게 글쓰기 노하우를 제공하면서 아주 교묘한 트릭을 선보이고 있다. 유쾌하고 믿음이 가는 문장으로 작가들로 하여금 자신이 그저 연습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믿게 만들지만, 계속 따라가다 보면 평생 써도 부족하지 않을 글쓰기 아이디어를 쌓아 올려 결국에는 자연스럽게 작가의 길을 걷게 만든다.
특히 잭 헤프론이 강조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글 쓰는 것을 즐겨라. 자유롭고 즐겁게 사는 자세가 글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주고 그 에너지가 글을 맛깔나게 만든다. 더불어 글쓰기도 재미있어진다. 재미가 없으면 글을 왜 쓰겠는가. 글쓰기를 즐기다보면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서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는 용기 있는 행위이다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을까?”
모든 글을 쓰는 사람을 괴롭히는 의문이다. 그런데 일단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풀어나갈지 계획이나 목적도 없이 아이디어만 달랑 있으면, 그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저 괜찮은 생각에 지나지 않는다.
이 책의 지은이 잭 헤프론은 <맛있는 글쓰기의 길잡이 >에서,「라이터스 다이제스트 북스(Writer's Digest Books)」와 스토리(Story) 출판사에서 편집주간으로 일한 경험을 살려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400개가 넘는 길잡이와 연습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다 보면,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고 또 그 아이디어를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글쓰기 소재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배우가 연기 수업을 듣는 것과 같다. 통찰력과 재치가 있고 독창적이기까지 한 이 책은, 우리가 어떤 글을 쓰건 그 글의 본질에 최대한 근접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초보 작가와 프로 작가 모두 스스로를 옭아매던 제약에서 벗어나도록 해준다.
잭 헤프론은 글쓰기를 통해 우리가 혼돈에서 질서를 찾고, 자신의 신념과 가설의 진위를 시험하며, 눈과 마음을 열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본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글쓰기를 통해 우리는 익명성 속에 자신의 정체성을 선포한다. 또한 우리의 이성이 “그런 것들은 존재하지 않아.”라고 설득해도, 글쓰기를 통해 비로소 살아가는 목적과 아름다움과 의미를 찾아내기도 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글쓰기는 용기 있는 행위라고도 볼 수 있다. 글을 쓰면서 자기 자신을 직시하는 것보다 애써 자신을 외면하고 평생을 살아가는 편이 얼마나 더 쉽겠는가? 물질주의나 냉소주의 따위에 굴복해 인생과 두려움으로부터 도망치는 편이 얼마나 더 쉽겠는가? 글을 쓴다는 것은 그런 ‘쉬운 길’의 유혹에 저항하는 것이다. 진실을 찾아 세상에 공표하기를 주장하는 것이며, 그 진실들을 종이에 옮기겠다고 감히 선언하는 것이다.
<맛있는 글쓰기의 길잡이 >는 작가가 의도한 바를 완벽하게 실현할 수 있는 보물 같은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맛있고 재미있는 글쓰기에 도전해볼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잭 헤프론은 여러분의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잭 헤프론(지은이)
프리랜서 작가이자 편집자로, 「라이터스 다이제스트 북스(Writer's Digest Books)」와 스토리 출판사(Story Press), 워킹 스틱 출판사(Walking Stick Press), 베터웨이 북스(Betterway Books)의 편집주간을 지냈고 잡지 「스토리(Story)」의 편집차장으로 다년간 일했다. 더불어, 무려 17년 동안 꾸준히 글쓰기를 지도했다. 문예잡지에 단편 소설이 여러 차례 발표되었으며, 논픽션 작품도 북스트리트(Bookstreet)와 옥스퍼드 아메리칸(Oxford American), 「어트니 리더(Utne Reader)」, 「ESPN 매거진(ESPN: The Magazine)」을 비롯한 여러 잡지에 실린 바 있다. 매년 출간되는 「베스트 아메리칸 트래블 라이팅(The Best American Travel Writing)」에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지금까지 두 번이나 푸시카트 상 후보에 올랐다. 현재는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살고 있다.
허형은(옮긴이)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한 후 좋아하는 일을 찾아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뜨거운 미래에 보내는 편지》, 《하프 브로크》, 《두렵고 황홀한 역사: 죽음의 심판, 천국과 지옥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세계의 끝 씨앗 창고》, 《미친 사랑의 서》, 《기독교는 어떻게 역사의 승자가 되었나》, 《디어 가브리엘》, 《토베 얀손, 일과 사랑》, 《삶의 끝에서》,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죽어 마땅한 자》, 《블랙 핸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감사의 말 = 5 서문 = 8 Part Ⅰ 준비운동 Chapter 01 아이디어 공장에나 가볼까? = 14 Chapter 02 창작의 적들 = 26 Chapter 03 창조적인 삶 = 50 Chapter 04 글쓰기 준비 단계 = 63 Part Ⅱ 아이디어 탐구 Chapter 05 뽀빠이의 거짓말, "이게 나야." 그리고 다른 거짓말들 = 80 Chapter 06 장미에 맺힌 빗방울과 고양이 수염, 내가 좋아하는 것들 = 93 Chapter 07 언제나 '넬리'로 남은 우리 할머니 이야기 = 107 Chapter 08 "반죠 하나 들고 앨라배마에서 왔지" = 109 Chapter 09 햇볕 따사로운 어딘가를 상상하며 = 131 Chapter 10 "어이, 어느 길로 갈까?" = 141 Chapter 11 "당신이 주는 사랑" = 154 Chapter 12 나 건드리지 마 = 170 Chapter 13 15분간의 유명세 = 180 Chapter 14 우리는 다 똑같은 비밀을 품고 있다 = 193 Chapter 15 남의 일에 참견하기 = 209 Chapter 16 작가의 하루 = 221 Chapter 17 영적인 삶 = 227 Part Ⅲ 알맞은 형식 찾기 Chapter 18 소네트와 토스터 = 238 Chapter 19 당신 같은 사람들 = 252 Chapter 20 이 이야기는 틀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 = 275 Chapter 21 모든 것은 시점에 달렸다 = 288 Chapter 22 다른 방, 다른 목소리 = 303 Chapter 23 "도시의 힘이란 얼마나 엄청난가" = 316 Chapter 24 "최고의 시대였다" = 331 Chapter 25 일종의 기적 = 344 Part Ⅳ 평가하고 발전시키기 Chapter 26 무엇이 걸려 있나? = 358 Chapter 27 가만히 앉아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라 = 370 Chapter 28 에둘러 말하기 = 386 Chapter 29 내가 아름답다고 하면 아름다운 것이 된다 = 3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