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119camcc2200349 c 4500 | |
| 001 | 000045660874 | |
| 005 | 20110811201426 | |
| 007 | ta | |
| 008 | 110811s2011 ulk 000c kor | |
| 020 | ▼a 9788991197879 ▼g 13300 | |
| 035 | ▼a (KERIS)REQ000019920978 | |
| 040 | ▼a 241018 ▼c 241018 ▼d 244002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0 | ▼a 658.4/022 ▼2 22 |
| 085 | ▼a 658.4022 ▼2 DDCK | |
| 090 | ▼a 658.4022 ▼b 2011z1 | |
| 100 | 1 | ▼a Lundin, Stephen C., ▼d 1941- ▼0 AUTH(211009)124866 |
| 245 | 2 0 | ▼a (아프리카의 위대한 힘) 우분투 / ▼d Stephen C. Lundin, ▼e Bob Nelson ; ▼e [김마림 옮김] |
| 246 | 1 9 | ▼a Ubuntu! : ▼b an inspiring story about an African tradition of teamwork and collaboration ▼g (1st ed.) |
| 260 | ▼a 서울 : ▼b 케이디북스, ▼c 2011 | |
| 300 | ▼a 215 p. ; ▼c 20 cm | |
| 650 | 0 | ▼a Employee motivation |
| 650 | 0 | ▼a Teams in the workplace |
| 650 | 0 | ▼a Interpersonal relations |
| 650 | 0 | ▼a Corporate culture |
| 650 | 0 | ▼a Management |
| 700 | 1 | ▼a Nelson, Bob, ▼d 1956-, ▼e 저 ▼0 AUTH(211009)134828 |
| 700 | 1 | ▼a 김마림, ▼e 역 ▼0 AUTH(211009)141048 |
| 900 | 1 0 | ▼a 런딘, 스티븐, ▼e 저 |
| 900 | 1 0 | ▼a 넬슨, 밥,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22 2011z1 | 등록번호 11163778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22 2011z1 | 등록번호 11163778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프리카의 위대한 정신적 힘인 우분투를 통해 서로에 대한 존중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남아공의 반 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정책) 운동을 펼치며 죽을 때까지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았던 스티브 비코는 우분투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프리카의 특별한 정신이 인류애를 전하는 큰 공헌을 할 것이라고. 넬슨 만델라와 데이먼드 투투 주교는 우분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의 인간성을 통해서 비로소 인간다울 수 있다며 우분투의 정신을 강조했다. 이 책은 풍요롭지만 정신적으로 메말라가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전하는 우분투의 정신을 담았다.
내가 있기 전에 우리가 있다.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I Am, Beacause we Are!
지금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혼자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혼자서도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당신이 해온 일이 온전히 당신의 능력으로만 이뤄졌다고 생각하는가? 다른 사람의 능력이 당신보다 한 없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가? 만약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행여라도 잠깐 이런 생각이 든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인류로서 조건을 갖춘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있기 전에 우리가 있었다.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는 것이다. 지금 당신만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이기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당신의 생각을 조금 유보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돌아보라. 당신 혼자서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지. 아마도 하루 아니 1분도 살지 못할 것이다. 당신이 먹는 밥은 다른 사람이 피땀 흘려 농사지은 벼다. 당신이 입은 옷은 다른 사람이 땀구슬을 흘려 지은 옷감이다. 당신이 신는 구두는 다른 동물의 가죽이다.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이 책은 말한다. 당신이 있기 전에 당신들이 있었다고, 내가 있기 전에 우리가 있었다고 말이다. 이 책은 아프리카의 위대한 정신적 힘인 우분투를 통해 서로에 대한 존중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차별이 차이가 되지 않도록
미움과 경계가 되지 않도록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우분투를 말하다!
매일 아침 회사를 향해 집을 나서는 당신은 자기 본연의 인간성을 가지고 있는가? 혹시 그것을 잃어버리고 살아가지 않는가? 여기, 회사일에 목숨을 바친 백인의 존이 있다. 회사는 그의 노력을 인정해 그를 한 팀의 책임자를 임명했다. 하지만 그가 팀장이 되는 순간, 모든 게 엉망이 되어버렸다. 부하들은 되는 대로 일하며 상사의 말을 듣지도 않는다. 더 기진맥진하게 만드는 것은 너무 열성적으로 회사일을 하는 바람에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가버린 것이다. 존은 그저 회사일을 열심히 했을 뿐이데 왜 이런 상황을 맞이했을까? 존은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고 도망가버리고 싶은 그때, 아프리카에서 온 말단 사원인 사이먼이 고대로부터 내려온 아프리카의 정신적 힘인 우분투를 전해준다. 우분투를 접하면서 서로에 대한 경계를 허문 존과 사이먼, 그들은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의 대상을 받아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때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줄 황인의 아름다운 여성 링 박사가 그들을 더 나은 우분투의 길로 안내한다.
죽을 때까지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았던 스티브 비코와
남아공의 인종차별정책의 상처를 포용으로 마무리한
넬슨 만델라와 데이먼드 투투 주교에게 우분투 정신을 배우다
남아공의 반 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정책) 운동을 펼치며 죽을 때까지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았던 스티브 비코는 우분투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프리카의 특별한 정신이 인류애를 전하는 큰 공헌을 할 것이라고. 넬슨 만델라와 데이먼드 투투 주교는 우분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의 인간성을 통해서 비로소 인간다울 수 있다며 우분투의 정신을 강조했다. 그들은 긴 역사의 상처를 화해와 포용으로 감싸 안은 위대한 사람들이다. 이 책은 풍요롭지만 정신적으로 메말라가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전하는 우분투의 정신을 담았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의 생각과 판단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철들지 못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회사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그다지 큰 이득 없는 싸움들 그리고 점점 스트레스가 되는 인간관계
이것에 지쳤다면 이 책을 읽어라, 그리고 느껴라, 좀 더 나은 당신이 될 수 있다!
아마 당신은 지금 지쳐 있을지도 모른다. 열심히 일하지만 성과는 보이지 않는 업무들, 회사 내에서 벌어지는 그다지 큰 이득도 없으면서 벌여야 하는 기 싸움, 그 안에서 점점 정이 메말라가는 인간관계에,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한숨이 저절로 나올 것이다. 또다시 내일 전쟁으로 들어가기 위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해야 하지만 그것 또한 쉽지 않다.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라. 당신이 바뀐다면 다른 사람도 바뀐다. 여기서 전제 조건은 당신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바뀌기를 기대했다가 지쳐 쓰러져 먼저 병원으로 실려 갈 수도 있다.
아는가? 내가 손을 내밀면 다른 사람도 손을 내민다는 것을. 두려워 말라. 먼저 나서라, 먼저 바꿔라, 먼저 시도해라. 그러면 당신은 그 안에서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등을 두드려주는 데서 우분투는 시작된다. 그리고 우분투는 생각 안에서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생각하는 순간, 바로 실천하라. 이것이 우분투의 정석이다. 우분투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 당신 스스로 그 문을 열면 된다. 아마 그 안의 정신은 두 손을 벌려 진심으로 환영할 것이다. 어떤가? 지금 문을 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가?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의
인간성을 포용함으로써
이 세상에서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발견하기를
기원합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밥 넬슨(지은이)
밥 넬슨은 직장인 동기부여 및 관리 부문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넬슨 모티베이션사의 창업자이자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이 기업은 기업의 관리 능력과 프로그램 및 시스템 개선을 전문으로 하는 경영 훈련 및 컨설팅 업체다. 그는 비즈니스 및 경영 분야에 관하여 17권의 저서를 가지고 있는데, 《직원 기 살리는 1001가지 경영》《매니저먼트 바이블》《신나는 회사로 만드는 칭찬의 기술》등 관리 및 직원 동기부여 관련 서적은 350만 부 이상 팔렸다. UC버클리에서 조직행동학 부분에서 MBA를 획득했고, 현재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대학 레이디 경영대학원에서 조직행동학을 강의하고 있다. 월간지 <Rewarding Employees>의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가 저술한 책 들의 개념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비디오, 오디오, 학습도구 등 다양한 보조 제품들을 창작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회사의 홈페이지를 찾아가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이메일 bobrewards@aol.com Nelson Motivation Inc. P.O. BOX 500872 San Diego, CA 92150-9973 1-800-575-5521(toll free) www.nelson.motivation.com
스티븐 C. 런딘(지은이)
런딘은 경영, 관리, 경영대학원 강의 등의 분야에서 작가이자 강연자, 기업가, 영화제작자로서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다. 많은 책을 저술했는데, 그중에 전 세계 34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수백만 권이 팔린 베스트셀러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그 후 이야기》,《펄떡이는 물고기처럼 3-비실비실 팀 구출하기》, 《성공하는 삶을 위한 FISH! 철학》등이 있다. 2007년에는 한 대형 호텔 체인이 교재로 채택한 《한 걸음만 더》를 출간했다. 2009년에는 《캣츠: 고양이에게 배우는 9가지 혁신원리》를 발간했는데, 역시 한 의료품 회사가 교재로 채택했다. 아프리카의 감동적인 가치에서 끌어온 개념으로 현대의 직장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저술한 《우분투(Ubuntu)》는 2011년 봄에 출판될 예정이다. 최근 10년 동안 런딘이 함께 일한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100개 사가 넘는다. 국제적으로는 아부다비 정부, 두바이에서 가장 큰 최대 건설회사, 뉴질랜드에 있는 요양소들, 아프리카와 호주, 말레이시아의 은행 시스템, 싱가포르의 선박 회사, 일본과 싱가포르, 호주의 경영연구소, 스웨덴과 포르투갈의 피트니스 센터 체인 등이 고객이며, 미국 고객으로는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 들어가는 많은 회사들과 다양한 비영리 기관 및 정부 기관이 있다. 이렇게 다양한 고객들과 일하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리더십, 혁신, 직장생활의 질, 고객서비스, 변화를 보는 안목을 키웠다.
김마림(옮긴이)
경희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와 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약 7년간 케이블 채널 및 공중파에서 영상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KBS의 「세계는 지금」, 「생로병사의 비밀」, 「KBS 스페셜」 등이 있다. 현재 영국에서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기린과 함께 서쪽으로』, 『이렇게까지 아름다운, 아이들을 위한 세계의 공간』, 『서점 일기』, 『한순간에』 등을 번역하였다.
목차
목차 추천글 = 6 시작하는 글 = 8 사와보나 시코나 = 14 나와 남의 일을 구분짓지 않는 마음 = 18 고맙다는 인사로 마음을 열어라 = 36 사람 그 자체를 포용하고 존경해라 = 50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소통, 후회가 남자 않을 정도로 나누어라 = 58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경계가 미움이 되지 않도록 = 66 해보는 마음이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 82 자신의 믿음을 실현시킬 방법을 찾아 나서라 = 92 아프리카에서 배우는 연민과는 또 다른 차원의 부드러운 사랑 = 102 모든 사람의 인간성을 조건과 편견 없이 받아들여라 = 114 다른 사람의 어깨를 두드려주어라, 그것이 우분투의 시작이다 = 128 과도기를 잘 활용하라. 그러면 위대한 창조의 순간이 온다 = 138 자신을 믿어라, 그 안에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라 = 154 다른 사람과 긴밀하게 연결된 내 안의 생명력을 찾아라, 이것이 자유로운 소통이다 = 172 관점을 달리하면 세상이 달라진다, 항상 나보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 182 우분투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 = 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