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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4022 ▼b 2010 | |
| 100 | 1 | ▼a Pellerin, Charles J., ▼d 1944- ▼0 AUTH(211009)16264 |
| 245 | 1 0 | ▼a 나사, 그들만의 방식 / ▼d 찰스 펠러린 지음 ; ▼e 김홍식 옮김 |
| 246 | 1 9 | ▼a How NASA builds teams : ▼b mission critical soft skills for scientists, engineers, and project teams |
| 260 | ▼a 서울 : ▼b 비즈니스맵, ▼c 2010 | |
| 300 | ▼a 439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감수: 박기성 | |
| 504 | ▼a 참고문헌: p. 425-430 | |
| 650 | 0 | ▼a Teams in the workplace |
| 650 | 0 | ▼a Soft skills |
| 700 | 1 | ▼a 김홍식, ▼e 역 ▼0 AUTH(211009)119801 |
| 900 | 1 0 | ▼a 펠러린, 찰스,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22 2010 | 등록번호 11157512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22 2010 | 등록번호 11157512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22 2010 | 등록번호 15129252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22 2010 | 등록번호 11157512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22 2010 | 등록번호 11157512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22 2010 | 등록번호 15129252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나사의 천체물리학본부장으로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총지휘했던 저자가 나사만의 독특한 인재관리 기술인 4차원 시스템을 소개하는 책. 기술적 문제해결을 위해 효과적인 팀을 어떻게 육성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다년간 NASA의 팀 육성 경험에서 나온 예리한 시각에서 기술직 인력이 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깊이 있게 조명하고 있고, 업무효과를 높이려면 어떻게 동기를 부여해야 좋은지 보여준다.
연이은 대형 사고를 겪은 나사는 냉혹한 우주개발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과 높은 팀을 구축하는 것이 결정적인 열쇠임을 거듭 확인한다. 이후 나사는 온라인 행동진단 도구를 통해 각 개인의 기질을 판별하는 데서 시작해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역학관계와 팀 문화를 향상시키는 ‘4차원 시스템’을 도입한다. 15년의 개발기간을 통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다듬어진 4차원 시스템은 수천 명의 나사 직원들의 성과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며 나사의 명성을 굳건히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전통적으로 실행해온 성과향상 시스템들에 비해 아주 적은 자원과 시간만 가지고도 충분히 실행이 가능하며, 계량적으로도 결과가 뒷받침된다는 것이 4차원 시스템의 강력한 이점이다.
세계 최고의 두뇌집단으로 선망의 베일에 가려져 있던 나사의 인간역량 강화기법이 우리나라에 최초로 소개된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나사처럼 스마트한 조직을 만들고 싶은 리더, 단기간에 성과창출력을 수직 상승시키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챌린저호와 컬럼비아호의 폭발, 대한항공의 충돌사고,
대형 참사는 기술보다 ‘사람’ 때문에 일어난다!
2009년 8월, 전 국민을 가슴 졸이게 한 나로호 발사가 실패로 돌아갔다. 7년 동안 쏟아 부은 수백 명의 노력과 수천억 원의 예산이 물거품이 된 순간이었다. 이후 그 원인을 둘러싸고 적지 않은 잡음이 발생했고, 실패원인 은폐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과연 나로호를 추락시킨 결정적 원인은 어느 시점에, 어디에서, 누구에 의해 발생한 것일까. 우리의 우주기술력이 아직 초보단계인 데서 원인을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흥미로운 것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NASA(미 항공우주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실패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다는 사실이다. 챌린저호와 컬럼비아호의 폭발사고, 허블우주망원경의 반사경 결함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이들 사고의 근본 원인은 뜻밖에도 기술이 아닌 ‘사람’에 있었다. 커뮤니케이션 불통과 관리감독 소홀 등으로 인해 조기에 발견할 수 있었던 기술적 결함을 놓친 것이다. 사람이 대형 참사를 초래하는 예는 항공사고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1988년에서 1998년 사이 대한항공의 충돌사고는 항공업계 평균보다 17배나 더 많았다. 안전한 비행을 하려면 2~3명으로 구성된 조종팀의 조직적 비행이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부조종사가 기장과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기장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여기는 경직된 문화 탓이었다. 이후 대한항공의 사고기록이 항공업계 평균수준으로 내려온 것은 에일턴(Aleton, 보잉(Boeing)의 자회사)에서 파견된 전문가들이 조종사들 간의 지휘체계를 대등한 사람들의 팀으로 바꾸어놓은 덕분이었다. 모든 조직의 최소단위이자 업무 수행의 주체인 사람, 과연 어떻게 해야 사람이 저지르는 치명적인 오류나 실수를 줄이면서 성과는 극대화할 수 있을까.
나사가 ‘세계 최고’의 절대 명성을 구축한 비결!
최초로 국내에 소개되는 나사(NASA)식 인간역량 강화기법
나사의 천체물리학본부장으로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총지휘했던 찰스 펠러린은 이 책에서 나사만의 독특한 인재관리 기술을 공개한다. 연이은 대형 사고를 겪은 나사는 냉혹한 우주개발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과 높은 팀을 구축하는 것이 결정적인 열쇠임을 거듭 확인한다. 이후 나사는 온라인 행동진단 도구를 통해 각 개인의 기질을 판별하는 데서 시작해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역학관계와 팀 문화를 향상시키는 ‘4차원 시스템’을 도입한다. 15년의 개발기간을 통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다듬어진 4차원 시스템은 수천 명의 나사 직원들의 성과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며 나사의 명성을 굳건히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우주왕복선, 우주망원경, 화성 탐사로봇, 달 탐사선 등 NASA에서 가장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어낸 프로젝트팀과 엔지니어링팀, 그리고 일반 경영관리팀에 이르기까지 이 방법이 적용됐다. 전통적으로 실행해온 성과향상 시스템들에 비해 아주 적은 자원과 시간만 가지고도 충분히 실행이 가능하며, 계량적으로도 결과가 뒷받침된다는 것이 4차원 시스템의 강력한 이점이다. 세계 최고의 두뇌집단으로 선망의 베일에 가려져 있던 나사의 인간역량 강화기법이 우리나라에 최초로 소개된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나사처럼 스마트한 조직을 만들고 싶은 리더, 단기간에 성과창출력을 수직 상승시키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찰스 펠러린(지은이)
하버드대학 ‘최고경영자 MBA 과정’ 수료, NASA에서 천체물리학본부장으로 근무했다. NASA에서 12개의 인공위성을 만들고 발사했으며, 허블망원경을 수리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두 번의 NASA 우수리더십상을 받았다. NASA 은퇴 후 콜로라도대학교 경영대학원 리더십 교수를 역임했으며, 1995년 ‘4-D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 ‘4-D 시스템즈’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제5의 힘 (사회적 맥락)’ 관리에 4-D프로세스를 활용하는 전 세계 디벨로퍼를 지원하고 있다.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 (원제:How NASA Builds Teams (wiley, 2009))는 그의 대표작으로 7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김홍식(옮긴이)
1980년대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석사 학위를 마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10대학의 경제학 박사 교과 과정을 수학하던 중 구직 대열에 나서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전자에서 10여 년간 일했다. 이후 주로 경제 분야를 번역하고 있다. 『시장의 속성』, 『자본주의의 미래』, 『금융의 모험』, 『상어와 헤엄치기』, 『전문가의 독재』, 『피터 드러커, 리더의 도전』, 『케인스 하이에크』, 『새뮤얼슨의 경제학』,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읽기』, 『장인』, 『골드만삭스』 등을 옮겼다. ※ 이메일 hsalbert@gmail.com
박기성(감수)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에서 경영전략과 국제경영학을 강의했다. 주요 저술로는 해외 및 국내 저널에 발표한 "The Interaction Effect of Diversification Strategy, Entry Mode, and Implementation Mechanism on Corporate Performance : The Korea Case", "소유구조와 기업의 회계적 성과 및 Tobin-Q의 관계에 관한 연구", "지배구조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 "다각화 전략과 방법의 상호작용이 경제적 성과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2001년까지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경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리서치업무를 수행했으며, 2008년 현재 LG화학에서 경영혁신(수석부장) 업무를 수행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5 PART 1 최고의 두뇌집단, NASA로부터 받은 메시지 = 22 Chapter 1. 99%를 망친 1%의 실수 = 25 Chapter 2. '사람'이 곧 성과다 = 37 Chapter 3. NASA가 채용한 4차원 시스템 : 단순한 도구로 개인과 팀의 성과를 분석한다 = 51 PART 2 NASA, 변하는 날이 온다 : 4차원 시스템 진단 결과 = 68 Chapter 4. NASA의 4차원 진단 과정 = 71 Chapter 5. NASA, 변화의 문 앞에 서다 = 96 PART 3 NASA의 4차원 진단 기법을 벤치마킹하라 = 112 Chapter 6. NASA의 4차원 시스템으로 기질을 감별한다 = 115 Chapter 7. NASA의 4차원 시스템으로 문화를 분석한다 = 163 Chapter 8. 프로젝트 패러다임의 색깔이 어긋날 때는 이력서를 새로 작성하라 = 205 PART 4 타고난 기질을 업그레이드 하라 = 214 Chapter 9. 타고난 기질을 업그레이드 하는 변환노트(CSW) = 217 Chapter 10. 적색 스토리라인은 성과를 제약한다 = 225 Chapter 11. 감성지능이 성과를 좌우한다 = 251 Chapter 12. 우리는 누군가 우리 자신을 알아주길 갈망한다 = 269 Chapter 13. 공통의 관심사에서 황금을 캐다 = 291 Chapter 14. 우리는 누군가 우리와 함께해준다는 느낌을 갈구한다 = 303 Chapter 15. 신뢰감의 위력 = 327 Chapter 16.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든다 = 334 Chapter 17. 불평불만의 힘은 해일처럼 강하다 = 374 Chapter 18. 좋은 인재를 엉뚱한 데 쓰지 말라 = 411 에필로그 = 423 참고문헌 = 425 감수를 마치고 = 431 이 책에 바친 찬사 = 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