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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56 ▼b 2011z8 | |
| 100 | 1 | ▼a 이정숙 |
| 245 | 2 0 | ▼a (마음을 읽어주는) 유쾌한 남녀 대화법 / ▼d 이정숙 지음 ; ▼e 김대중 그림 |
| 260 | ▼a 서울 : ▼b 나무생각, ▼c 2011 | |
| 300 | ▼a 309 p. : ▼b 삽화 ; ▼c 22 cm | |
| 500 | ▼a 부록 : 이상적인 배우자감 고르는 법과 디지털 미디어 활용법 | |
| 653 | ▼a 대화 ▼a 대화법 | |
| 700 | 1 | ▼a 김대중, ▼e 그림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56 2011z8 | 등록번호 15130096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남자의 '사냥꾼 뇌 모드'와 여자의 '파수꾼 뇌 모드', 성 차이에 기초해 어떻게 하면 남녀의 문제를 쉽게 대화로 풀 수 있는지 해법을 제시한다. 연인, 부부,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 직장에서의 남녀가 흔히 빚는 갈등을 간단한 말 한 마디로 말끔히 해소할 수 있음을 81가지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
이성, 서로 끌리면서도 왜 통하지 않을까
남녀의 차이를 알고 대화하면 막힌 가슴이 ‘확’ 뚫린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그리워하고 갈망하면서도 언제나 부딪치는 존재이다. 연인 사이에서도 한마디 말로 싸우고 오해와 갈등이 깊어진다.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의 관계도 동성의 부모자녀 관계와는 이해와 갈등의 요소가 전혀 다르다. 연인이나 가족 관계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에서 남자와 여자의 갈등은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를 넘어 인격모독까지 비화되며 문제가 심각해지기도 한다.
이성에게 인정과 위로, 사랑을 구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대화는 언제나 다른 별을 향해 있곤 한다. 저자는 이 모든 문제가 남자와 여자의 원초적 뇌 모드와 신체 기능 차이에서 온다고 한다. 서로 다른 뇌 모드와 신체 기능, 거기서 파생된 언어 사용법만 이해하면 남녀 간의 의사소통은 한결 쉬워져 원만한 관계를 열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사냥꾼 뇌, 파수꾼 뇌 모드를 이해하자
남자는 인류 탄생 이래 모두 사냥꾼이었다. 밖에 나가 사냥해서 가족의 생존을 책임져야 했다. 사냥꾼은 비바람 속에서도 짐승 발자국 소리만 골라 들어야 했고 그래서 남자들은 자기가 몰두하는 일이 아니면 귀담아들을 수 없게 진화해 왔다. 반면 여자는 남자가 사냥을 나간 동안 집을 지키고 가꾸며, 자식을 키우는 파수꾼 역할을 맡아왔다. 여러 가지 일이 동시에 벌어져도 신속하게 모두 해결해야 가정과 자식을 지킬 수 있었다. 그래서 남자와 달리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진화해 온 것이다. 남녀는 신체 기능 또한 다르다. 남자는 유전자를 확산시키고, 여자는 그 유전자를 양육하는 데 적합한 신체를 지녔다. 이러한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남녀는 사고방식이 다른 것이다. 그런데 모두 자기 식으로만 해석하다 보면 영원히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
이 책은 남자의 ‘사냥꾼 뇌 모드’와 여자의 ‘파수꾼 뇌 모드’, 신체 기능의 차이에 기초해 어떻게 하면 남녀의 문제를 쉽게 대화로 풀 수 있는지 해법을 제시한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남녀의 갈등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한 몇 마디 말로 해소할 수 있음을 81가지 사례로 보여준다.
이성의 마음을 움직이는 간단한 말 한 마디!
“당신은 특별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에요.” 여자의 이 말 한 마디에 기분이 좋지 않을 남자는 없을 것이다. 남자는 이 말을 자신이 남보다 뛰어나다는 것으로 알아듣고 상대 여자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한다.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여요.” 이 말에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갖고 상대 남자에게 호감을 갖는다.
잘해주어도 달아나려고 하는 그에게 “됐거든?” 갑자기 화를 내는 그녀에게 “미안해.” 결혼을 미루는 그에게 “우리 그만 헤어지자.” 등 남녀 관계에 있을 모든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명쾌한 한마디로 정리한다.
우리는 인간관계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곤 한다.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 세상에 둘도 없는 그가 되고 그녀가 된다. 그러나 그와 그녀가 부딪치는 문제는 다른 남녀와 크게 다르지 않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길게 설명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미안해.” “고마워.”만큼 큰 힘을 갖는 말이 없다.
“도와줘요.” “맞아 맞아.” “천천히 해.” 등 직장과 가정에서 언제든지 활용 가능한 남녀 대화법을 찾아 일상생활에 적용해 보면 그 말로 인해 사람이 바뀐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연애를 시작할 때’, ‘연애 중에’, ‘결혼 초반에’, ‘결혼 생활 경력이 쌓였을 때’, ‘가족 사이의 남녀 대화법’, ‘직장에서의 남녀 대화법’으로 구성되어 현재는 물론 미래에 겪을 의사소통의 문제까지 짚어준다. 그래서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고 나의 입장을 전하는 한마디의 말을 통해 갈등을 방지하게 한다.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는 대화법만 알아도 누구나 꿈꾸는 부부관계,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정숙(지은이)
1975년 KBS 공채 아나운서 3기로 입사해 결혼한 여성 아나운서도 거의 없던 시절 연년생 두 아들을 낳고도 20년간 꿋꿋이 버티다가, 마흔셋에 홀연히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 유학을 떠났다.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1호로 승승장구하며 세상 배짱은 다 부린 것 같았지만, 여성으로, K장녀로, 엄마로, 직업인으로서 무거운 사회 통념과 역할, 남들의 시선에서 한순간도 자유롭지 못했다. 남의 성공 공식에 자신을 꿰어 맞추느라 스스로 몰아세우는 대신 이제 삶의 중심을 나에게로 옮겨오기 위한 연습을 시작하며 그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스피치 이론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공부한 뒤 국내 최초의 스피치 컨설턴트 및 대화 전문가로 활동했다. 정치인들과 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진행했다. 지금까지『한국형 대화의 기술』『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78』『상처주지 않는 따뜻한 말의 힘』『양육의 신』『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자녀를 성공시킨 엄마의 말은 다르다』『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등 다양한 저서를 펴냈다.
목차
목차 새롭게 펴내며 : 이성, 흥미로운데 왜 통하지 않나 = 4 머리말 : 사냥꾼과 파수꾼 = 6 1 연애를 시작할 때 01 - 주변에 쓸 만한 애인감이 없다면 : "괜찮은 사람은 다 어디 있지?" = 20 02 - 괜찮은 남자를 애인으로 만들고 싶다면 : "제발 좀 꼬치꼬치 따지지 마!" = 22 03 - 마음에 둔 여자에게 접근할 때 : "이 꽃, 받아주실 거죠?" = 25 04 - 마음에 둔 남자에게 접근할 때 : 첫 사냥감이 되어라 = 27 05 - 남자와 밀고 당기기를 할 때 : "오늘은 좀 그렇고, 다음에 봐요." = 30 06 - 여자와 밀고 당기기를 할 때 : "당신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 32 07 - 사랑하는 그녀와 진도를 나가고 싶다면 : 극적으로 과거를 고백하라 = 36 08 - 사랑하는 그와 진도를 나가고 싶다면 : 애매한 태도로 달아오르게 하라 = 38 09 - 그녀가 거절했으나 포기할 수 없을 때 : 쿨하게 돌아서서 그녀 주변 여자를 공략하라 = 41 언제나 효과적인 작업용 대사 목록 : 그에게ㆍ그녀에게 = 44 2 연애 중에 10 - 결혼을 미루는 그에게 : "우리 그만 헤어지자." = 50 11 - 전화 약속을 어기는 그에게 : 침묵의 메시지를 견디게 하라 = 53 12 - 잘해주어도 달아나려고 하는 그에게 : "됐거든?" = 56 13 - 그녀가 갑자기 화를 낼 때 : "미안해." = 59 14 - 그가 다른 여자에게 눈길을 줄 때 : "저 여자 참 멋있지?" = 63 15 - 양다리 걸치는 그녀 앞에서 : "침착해." = 66 16 - 양다리 걸치는 남자 앞에서 : "나는 몰라요." = 68 17 - 그녀의 질투가 너무 심하다면 : "난 당신이 제일 예뻐." = 70 18 - 남자도 질투를 표현할 필요가 있다 : "저 남자가 나보다 멋있어?" = 73 19 - 당신의 옷이 야하다고 불평하는 그에게 : "알았어. 그렇게 할게." = 75 20 - 당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그에게 : 그가 몰두하는 일이 끝난 후 다시 말하라 = 79 21 - 그의 직선적인 표현 때문에 마음이 상할 때 : 논리적으로 간결하게 말하라 = 82 22 - 당신이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그녀가 답답해한다면 : "이 말은 어떤 의미일까?" = 84 23 - 그녀가 원하는 부드러운 남자가 되고 싶다면 : 낮은 목소리로 다정하게 = 88 24 - 나를 소홀히 대하는 내 남자에게 : "난 달라졌어!" = 90 3 결혼 초반에 25 - 아내가 시어머니와 갈등이 있을 때 : 두 얼굴의 사나이가 되어라 = 96 26 - 남편이 시어머니 편만 들 때 : "당신이 좀 도와줘요." = 99 27 - 처가에 소홀하다고 아내가 불평할 때 : "미안해, 내가 더 신경 쓸게." = 102 28 - 집안일을 돕지 않는 남편에게 : "당신이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 104 29 - 연애 때 뜨겁던 남편이 결혼 후 무심하다면 : "난 언제나 이 자리에 있을게." = 108 30 - 아내의 불평이 심할 때 : 당신의 행동 패턴을 점검하라 = 111 31 - 남편이 철없는 아이처럼 굴 때 : "그러지 말고 이렇게 해주세요." = 114 32 - 쇼핑을 따라온 남편이 불평할 때 : 남편을 집에 두고 다녀라 = 117 33 - 아내가 남편의 주말 취미를 함께하기 싫어한다면 : "당신은 뭘 하고 싶어? 내가 맞출게." = 120 34 - 남편이 친구와 너무 자주 어울릴 때 : "일주일의 절반만 나와 함께 있어줘." = 123 35 - 외출 때마다 아내를 기다려야 할 때 : 독촉하지 말고 다른 일에 시간을 사용하라 = 126 36 - 외출에서 아내 때문에 짜증이 날 때 : "천천히 해." = 128 37 - 아내가 억지를 부릴 때 : "맞아, 맞아." = 130 38 - 남편과의 잠자리가 내키지 않을 때 : "어쩌지? 오늘은 좀……." = 133 39 - 아내와의 잠자리를 거절할 때 : 거절 이유를 자상하게 설명하라 = 137 40 - 남편이 결혼 전의 일을 고백하라고 할 때 : "우리 서로 믿기로 해요." = 141 41 - 아내가 '화 안 낼 테니 다 털어놓으라'고 할 때 : 들키기 전까지는 딱 잡아떼라 = 143 4 결혼 생활 경력이 쌓였을 때 42 - 아내가 남편에게 애정이 식었다고 푸념할 때 : "미안해." "사랑해." = 148 43 - 남편이 당신의 말을 못 들었다고 할 때 : "지금 하는 말 중요한 거야." = 152 44 - 아내의 외모가 변해버렸을 때 : "지금이 딱 보기 좋아." = 155 45 - 남편의 바람기가 걱정될 때 : "난 당신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 158 46 - 부부 모임에서 아내가 매너 없이 행동할 때 : "저희 집사람이 좀 천진난만하죠?" = 162 47 - 부부 모임에서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만 친절할 때 : "나한테도 그렇게 웃어주면 좋겠어." = 164 48 - 아내가 자녀 교육을 좌지우지하려 할 때 : "우리 이런 방법을 한번 써보자." = 166 49 - 남편이 자녀의 교육비를 아까워할 때 : "우리 함께 고통을 분담해봐요." = 170 50 - 외식에서 자기 취향만 고집하는 남편에게 : "우리 오늘은 분위기 한번 잡아보자." = 172 51 - 아내가 전화 통화를 너무 오래할 때 : "당신 요즘 뭐 속상한 일 있어?" = 175 52 - 파워가 없어진 남편에게 아내가 불평을 늘어놓을 때 : "그동안 내가 미안했어." = 178 53 - 남편이 짐스럽게 느껴질 때 : 남자들에게 발언권은 곧 파워임을 이해하라 = 181 54 - 아내가 남편을 우습게 여길 때 : 후천적 카리스마를 길러라 = 185 55 - 남편이 자식들 앞에서 무시할 때 : "다음엔 둘만 있을 때 이야기해줘." = 188 56 - 아내가 동창 모임에 다녀온 후 남편에게 불평을 늘어놓을 때 : "당신이 화날 만하네." = 191 57 - 침착하게 대화를 못하는 남편에게 : 요점을 추려 간단히 말하라 = 194 58 - 아내의 잠자리 요구가 겁날 때 : 접촉보다는 마음을 전하라 = 197 59 - 남편이 잠자리 요구를 회피할 때 : "우리 분위기 한번 바꿔볼까?" = 199 60 - 아내가 잠자리를 거부할 때 : "당신은 어떻게 하는 게 좋아?" = 201 5 가족 사이의 남녀 대화법 61 - 어머니를 피하는 아들에게 : 화를 자제하고 냉정하게 말하라 =206 62 -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간섭이 지나칠 때 : "어머니, 너무 걱정 마세요." = 209 63 - 아들이 음란물을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켰을 때 : 슬그머니 자리를 비켜주어라 = 211 64 - 어머니가 아들의 여자친구를 못마땅해한다면 : "별로 내세울 건 없는 애예요." = 214 65 - 아들이 어머니에게 대들 때 : "엄마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줄래?" = 218 66 - 어머니의 의견이 마음에 맞지 않을 때 : "알았어요, 어머니. 노력해볼게요." = 221 67 - 딸의 노출이 걱정되는 아버지라면 : "우리 딸이 너무 예뻐서 아빠는 고민이다." = 224 68 - 딸이 아버지의 권위적인 억압에서 빠져나오고 싶다면 : 목소리를 낮춰 분명히 말하라 = 226 69 - 딸이 아버지에게 잔소리가 심할 때 : "미안하지만 좀 봐주렴." = 229 70 - 아버지가 딸의 남자친구를 싫어할 때 : 아버지에 대한 사전 정보를 주어라 = 231 71 - 딸이 아버지에게 반항하며 대들 때 : "마음은 알겠지만 이건 용납하기 어렵구나." = 234 72 - 은퇴한 아버지의 건강이 염려될 때 :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한다는 말부터 하라 = 237 6 직장에서의 남녀 대화법 73 - 같은 직급의 남자 사원이 반말할 때 ; "앞으로 저한테 반말 쓰지 말아주세요." = 242 74 - 여자 동료가 힘든 일을 대신 해달라고 할 때 : 기꺼이 돕겠다고 말하라 = 244 75 - 사내 연애에 실패했을 때 : 공식 이별 선언 후 입단속을 하라 = 246 76 - 여자 동료가 공적인 일에 사적인 감정을 개입시킬 때 : 일단 동조하고 결정을 미루어라 = 24 77 - 남자 동료와 경쟁해야 하는 여자라면 : 상사에게 아부하는 법을 배워라 = 250 78 - 여자 부하 직원이 공적인 일도 사적으로 받아들일 때 : "다시 한번 해봐요." = 252 79 - 남자 상사가 자질구레한 일을 시킬 때 : "그건 제 업무가 아닌 것 같습니다." = 255 80 - 여자 상사의 지시를 이해할 수 없을 때 : 지시 사항을 되물어 확인하라 = 258 81 - 남자 부하 직원의 태도가 건방져 보일 때 : 감정을 앞세우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라 = 260 부록 : 결혼해도 절대 대화가 통할 수 없는 남녀 가려내는 법 결혼 후에도 대화하기 힘든 남자 유형 15가지 = 264 결혼 후에도 대화하기 힘든 여자 유형 15가지 = 270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성 친구 찾을 때 : 입바른 소리와 튀는 말을 구분하라 = 276 전화, 문자로 연애할 때 : 글자와 목소리 속 감정을 이해하라 = 279 맺음말 : 이 글을 마치며 = 282 체크 리스트 : 남녀 성 차이를 뛰어넘는 대화 = 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