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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4063 ▼b 2013z1 | |
| 100 | 1 | ▼a 김남국 ▼0 AUTH(211009)97517 |
| 245 | 1 0 | ▼a 파괴하고 혁신하라 : ▼b 상식을 뛰어넘는 20가지 비상식의 경영학 / ▼d 김남국 지음 |
| 260 | ▼a 서울 : ▼b 한빛비즈, ▼c 2013 | |
| 300 | ▼a 320 p. : ▼b 삽화 ; ▼c 22 cm | |
| 500 | ▼a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경영학에 불변의 법칙은 없다 | |
| 504 | ▼a 참고문헌(p. 309-315)과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63 2013z1 | 등록번호 11168534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658.4063 2013z1 | 등록번호 12122286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63 2013z1 | 등록번호 15131846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63 2013z1 | 등록번호 11168534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658.4063 2013z1 | 등록번호 12122286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63 2013z1 | 등록번호 15131846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금껏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던 경영학 원리와 통념에 대해 반론을 제시하는 20가지의 경영 기법들을 초경쟁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풀어낸다. 그리고 이에 머물지 않고 21세기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 사례와 비법들을 소개하며 현대 경영학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해법을 모색한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시대는 끝났다. 파괴적 혁신이 매일같이 일어나는 지금과 같은 초경쟁 시대에는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며 도전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아득히 잊혀져가는 기업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낡아빠진 과거의 경영학이 아니라 초경쟁 환경 속에서 다시 쓰여진 새로운 경영학이 필요하다. 이제 우리는 파괴적인 환경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변화에 대비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준비하고, 적응하고, 진화해나가야 한다.
이 책은 총 4개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경영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익숙한 지식과의 결별, 과거의 통념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새롭고 독특한 통찰을 제공한다.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경영학에 불변의 법칙은 없다!
대한민국 CEO들의 경영 주치의,
DBR(동아비즈니스리뷰) 김남국 편집장의
따끔한 경영 백신 한 방!
죽은 경영학자들에게 살아있는 아이디어는 없다
당신이 지금껏 알던 모든 경영학을 의심하라
핵심역량 때문에 망한다? 원가절감과 차별화,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집중하지 말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라? 시장점유율 같은 구시대적인 지표는 버려라? 완벽한 품질 추구는 혁신의 걸림돌이다? 하드워킹은 몰락을 재촉한다? 성공보다 실패를 장려하라? 낭비요인이 경쟁력이다? 디테일에 집중하다가는 반드시 실패한다? 긍정의 힘만으로는 될 일도 안 된다?
우리는 십 수 년 간 마이클 포터, 피터 드러커, 필립 코틀러, 데이비드 아커, 알 리스, 잭 트라우트 등 경영 대가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기업을 경영해왔다. 그래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그런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죽은 경영학자들의 낡고 닳은 경영 지식이 아닌 새로운 경영환경에 맞는 ‘살아있는 경영학’을 배워야 한다. 지금껏 정답이라 믿어왔던 위대한 경영 구루들의 주장에 과감하게 의문과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생존을 넘어 성장할 수 있다.
이처럼 《파괴하고 혁신하라》는 지금껏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던 경영학 원리와 통념에 대해 반론을 제시하는 20가지의 경영 기법들을 초경쟁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풀어낸다. 그리고 이에 머물지 않고 21세기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 사례와 비법들을 소개하며 현대 경영학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해법을 모색한다.
경제학은 현상을 분석하지만 경영학은 생존을 위해 진화한다
지금 우리에게는 ‘희망의 경영학’이 필요하다
훌륭한 인적 자원, 뛰어난 기술력과 탄탄한 재무구조를 가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줄줄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은 왜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 컨설턴트들의 조언에 따라 모든 경영 의사결정을 해왔음에도 실패했던 것일까?
지난 세기의 경영학은 인간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다. 그런 이유로 효과적인 관리와 통제를 위한 복잡한 조직구조, 성과중심의 보상체제, 기술력에 대한 맹목적인 추구, 그리고 기업의 추한 면모를 감추기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 등에만 관심을 쏟아왔다. 이로 인해 자연히 미래가 아닌 눈앞의 이익을, 시장이 아닌 경쟁자를, 소비자를 사람이 아닌 돈으로 보는 근시안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잘못된 전략과 방법에 매달려오면서 결국 몰락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경영학은 경쟁을 부추기며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우울한 학문이 아니다. 오히려 경영학은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도록 도와주는 희망의 학문이다. 경제학은 평균적·일반적 현상과 거시적 메커니즘을 중시하지만, 경영학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살아남는 방법을 찾는 데 더 큰 관심을 가진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시대는 끝났다. 파괴적 혁신이 매일같이 일어나는 지금과 같은 초경쟁 시대에는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며 도전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아득히 잊혀져가는 기업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낡아빠진 과거의 경영학이 아니라 초경쟁 환경 속에서 다시 쓰여진 새로운 경영학이 필요하다. 이제 우리는 파괴적인 환경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변화에 대비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준비하고, 적응하고, 진화해나가야 한다.
20세기 패러다임을 깨는 21세기 경영학 특강
《파괴하고 혁신하라》는 총 4개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경영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익숙한 지식과의 결별, 과거의 통념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새롭고 독특한 통찰을 제공한다.
1장에서는 “지금껏 당신이 알던 경영학은 죽었다”라는 주제 아래 우리가 정답이라고 여겼던 위대한 경영 구루들의 주장과 경영학 상식들이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지를 살펴본다. 게리 하멜과 C.K. 프라할라드의 핵심역량 이론, 원가절감과 차별화 둘 중 하나에 집중해야 한다는 마이클 포터의 본원적 전략, 필립 코틀러의 시장점유율 증대 전략 등의 효과를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와 실증 연구자료를 통해 검증한다.
2장에서는 “창조와 혁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 아래 세계경제를 호령하던 유수의 기업들이 무너지고 애플,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기업들이 어떻게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혼다와 스타벅스 등을 통해 합리성 추구의 위험성과 바보스러움의 기술의 필요성을, 컬럼비아호 폭발 사고를 통해 성공의 덫과 실패의 교훈을 배워본다. 또 도요타의 린 생산방식, 쿠쿠와 삼성의 슬랙 관리를 통해 낭비요인이 경쟁력이 되는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보며 창조와 혁신이 이루어지는 경영 현장을 종횡무진 탐험한다.
3장에서는 “권한과 통제의 두 축을 장악하라”라는 주제 아래 인간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을 기반으로 발전해온 기업의 조직운영 및 관리, 경영 전략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나이키, GM, 후쿠시마 원전사태 등을 통해 단순한 조직구조와 전략의 힘을, 나쁜 경영 이론이 경영을 망치는 사례들을 통해 성과주의 보상체제의 어두운 그림자를 살펴본다. 또 막강한 기술력도 없고, 이렇다 할 사회공헌활동을 하지 않고도 전 세계인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기업이 된 애플을 통해 고객이해력의 중요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 대해서도 조명한다.
4장에서는 “기업을 성장시키는 하이퍼포머의 조건”이라는 주제 아래 경영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생존을 넘어 성장해나갈, 기업을 키우는 인재의 조건을 살펴본다. 존 맥스웰과 짐 콜린스가 주장한 리더 모델의 문제점을 조명해보고 현실적인 리더와 리더십의 조건들을 제시한다. SWOT분석, 벤치마킹, 개인의 역량계발 등에 있어서 단점 보완 전략의 한계와 단점 속에 감춰진 축복을 들여다본다. 또 플라시보효과, 위약효과, 노키아와 에릭슨의 사례를 통해 긍정이 힘인지 독인지를 살펴보고, 진로소주의 일본 진출 성공기를 통해 디테일 추구 전략과 대충주의 전략의 우위를 비교해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남국(지은이)
엄밀한 방법으로 연구된 양질의 경영 지식을 현장에 전달해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경영 전문 저널인 동아비즈니스리뷰(DBR) 편집장과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 한국어판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BTS Insight 잘함과 진심》 《제로시대》 《모방의 힘》 《파괴하고 혁신하라》 《신시장의 개척자들》 《경영상식》 등 다양한 저서를 출간했다. <R&D Management> 등 국내외 학술지에 여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고려대 철학과, 알토대(옛 헬싱키경제경영대) EMBA를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국제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정치부, 사회부, IT부, 증권부, 가치혁신연구소 기자로 일했다. 한양대학교에서 국제경영을 강의했으며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경영전략과 국제경영, 디지털 혁신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추덕영(그림)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해 왔습니다. 디지털 조선의 ‘굿모닝 디지털’에서 디자인 작업을 했고, 문화일보 미술팀장을 거쳐 지금은 한국경제신문사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마시멜로 이야기>, <나의 백만장자 아저씨>, <피라니아 이야기>, <마음 연주회>, <경제학 콘서트>, <어린이를 위한 끈기>,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6 1 지금껏 당신이 알던 경영학은 죽었다 01 핵심역량에 목숨 걸지 마라 = 17 동전의 뒷면처럼 핵심역량에 따라오는 특성 = 20 약점이 아니라 핵심역량 때문에 망한다? = 21 5조 원짜리 브랜드를 버린 이유 = 26 환경이 변하면 핵심역량도 버려야 한다 = 28 02 선택과 집중의 시대는 끝났다 = 31 원가절감과 차별화 중 하나에 집중하라? = 33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성공한 기업들 = 35 하이브리드 전략의 퇴로를 찾다 = 38 하이브리드 전략, 언제 써야 할까? = 41 03 경쟁자만 바라보는 근시안은 버려라 = 45 존경받는 1등 기업은 하드볼 플레이어인가 = 48 시장점유율 증대를 추구하는 전략은 위험하다 = 53 생각을 바꾼 경영 전략의 대가들 = 55 경영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 57 04 불량률 제로에 목매지 마라 = 60 완벽한 품질 추구는 혁신의 걸림돌? = 62 변화의 속도가 빠를수록 품질이 발목을 잡는다 = 66 효율성과 혁신성을 틀어쥔 양손잡이 조직이 돼라 = 69 05 하드워킹은 몰락을 재촉한다 = 73 열심히 해도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 = 75 파괴적 변화에 대응할 힘을 길러라 = 76 스스로 자기 자신을 파괴하라 = 80 2 창조와 혁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06 목적 실현 방법이 합리적일 필요는 없다 = 87 경영학 지식 없이도 성공하는 기업들의 비밀 = 90 합리적 이성은 열정의 노예다 = 91 합리성을 추구할수록 선택은 더 어려워진다 = 93 목적 추구와 목적 발견은 전혀 다른 역량을 요구한다 = 96 때로는 바보스러움이 필요하다 = 99 컨설팅을 받아야 할 때 받지 말아야 할 때 = 102 07 성공보다 실패를 장려하라 = 106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 = 107 성공이 거듭되다보면 자기 과신의 늪에 빠진다 = 109 성공과 실패란 없다 그러한 인간의 인식만 있을 뿐 = 110 성공을 통해서 배우고 실패를 통해서도 배워라 = 113 일찍 자주 실패하게 내버려둬라 = 114 08 혁신을 원한다면 삐딱한 인재를 키워라 = 118 역량의 바로미터인 줄 알았던 IQ의 한계 = 119 IQ보다 정확한 다중지능적 접근법 = 121 절박함, 창의력 발현의 첫 번째 요건 = 122 문제의식을 가져야 아이디어와 해결책이 나온다 = 126 도전정신을 갖고 배짱을 부려라 = 129 09 낭비요인이 경쟁력이다 = 134 낭비제거의 신 일본은 왜 20년을 잃어버렸을까? = 136 잉여자원이 유용한 자원일까? = 137 슬랙은 다 좋은 것일까? = 141 적정 수준의 비흡수슬랙은 기업의 자산 = 144 10 혁신의 저주에 대비하라 = 148 변화와 혁신의 양날의 칼 = 149 변화와 혁신을 가로막는 조직의 관성 = 151 성공도 실패도 모두 위험하다 = 153 13년에 불과한 기업의 평균수명 = 155 이용과 탐색의 적정 비율 찾기 = 156 직원 스스로 방법을 찾게 만들어라 = 159 학습된 무기력에 빠지면 백약이 무효 = 163 혁신의 저주를 피하려면 = 165 성공은 소비자 행동의 변화 축소가 관건 = 168 생존과 성장의 핵심 키워드 정당성 = 169 3 권한과 통제의 두 축을 장악하라 11 단순한 조직이 복잡한 조직을 이긴다 = 177 복잡할수록 위험하고 단순할수록 안전하다 = 179 복잡한 조직에 창의성이 설 자리는 없다 = 182 전략적 민첩성을 높이려면 단순한 전략을 추구하라 = 184 단순함의 덫에 빠지지 않으려면 = 187 단순한 핵심가치 제안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 189 12 성과주의의 어두운 이면에 유의하라 = 192 과도한 성과주의의 어두운 그림자 = 194 나쁜 경영 이론이 좋은 경영을 망친다? = 195 금전적 보상의 허와 실 = 198 성과주의 대신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라 = 200 13 기술력보다 고객이해력을 키워라 = 204 기술력 없이도 성공한 기업들 기술이 있어도 몰락한 기업들 = 205 뛰어난 기술이 저급한 기술에 지는 이유 = 207 기업의 성패를 가르는 기술력 전략 = 208 기술력의 덫에 빠지지 않으려면 = 210 기술개발보다 소비자를 이해하고자 힘써라 = 213 14 착한 기업인 척은 그만하라 = 216 기업은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도구일까? = 217 단기 이익 추구의 덫과 줄달음 선택 = 219 선도적인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경영 = 220 사회공헌활동을 잘하면 착한 기업? = 222 기업의 핵심적 활동에서 정당성을 찾아 전하라 = 226 전사적인 참여는 필요충분조건 = 228 15 조변석개에 대한 잘못된 생각은 버려라 = 231 조변석개는 비효율과 무능의 상징? = 233 유능한 경영자는 조변석개에 능하다 = 236 조변석개할 수 있는 용기 조변석개하고자 하는 결단 = 239 일관성을 지켜야 할 때 가변성을 가져야 할 때 = 241 4 기업을 성장시키는 하이퍼포머의 조건 16 착한 리더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 247 초인을 바라는 리더십 모델 = 248 리더십 연구의 분명한 한계 = 250 인품보다는 전투력이 더 중요하다 = 253 착한 사람 콤플렉스와 리더십 전이 = 255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생각 = 258 17 단점 보완에 자원을 낭비하지 마라 = 261 우리가 알고 있는 단점이 진짜 단점일까? = 263 단점 보완 전략의 치명적인 한계 = 264 단점 대신 감춰진 축복을 찾자 = 266 단점이 의미가 없어지도록 장점을 극대화하라 = 270 모든 것을 잘한다고 성공하진 않는다 = 271 18 디테일에 대한 관점을 바꿔라 = 275 디테일에 집중하다가 실패한다면? = 277 디테일을 추구하다 불행해질 수도 있다 = 281 때로는 대충주의가 답이다 = 284 19 긍정의 힘은 버리고 플랜B를 준비하라 = 287 믿는 대로 이뤄진다는 과학적 증거 = 288 과도한 믿음이 가져오는 위험 = 290 운명을 받아들이는 지혜도 필요하다 = 294 20 남의 것을 빼앗아 성공하던 시대는 끝났다 = 297 빼앗는 사람보다 내어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 298 패러다임의 변화와 관계자산의 중요성 = 302 기업 생태계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 304 남의 것을 빼앗고픈 달콤한 유혹과 그 대가 = 305 참고자료 = 309 찾아보기 = 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