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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8343 ▼b 2008z2 ▼c 2014 | |
| 245 | 0 0 | ▼a 트렌드 코리아 2014 : ▼b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4 전망 / ▼d 김난도 [외] |
| 246 | 1 1 | ▼a Trend Korea 2014 |
| 246 | 3 | ▼a 2014 트렌드 코리아 |
| 246 | 3 0 | ▼a 트렌드 코리아 |
| 260 | ▼a 서울 : ▼b 미래의창, ▼c 2013 | |
| 300 | ▼a 431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공저자: 전미영, 이향은, 이준영, 김서영, 최지혜 | |
| 500 | ▼a 부록: <트렌드 코리아 2014> 집필진, 공저자 소개, <Trenders '날' 2015> 모집 외 | |
| 700 | 1 | ▼a 김난도, ▼g 金蘭都, ▼d 1963-, ▼e 저 ▼0 AUTH(211009)9792 |
| 700 | 1 | ▼a 전미영, ▼g 田美永, ▼d 1981-, ▼e 저 ▼0 AUTH(211009)46592 |
| 700 | 1 | ▼a 이향은, ▼g 李香恩, ▼d 1978-, ▼e 저 ▼0 AUTH(211009)59929 |
| 700 | 1 | ▼a 이준영, ▼d 1976-, ▼e 저 ▼0 AUTH(211009)76627 |
| 700 | 1 | ▼a 김서영, ▼e 저 ▼0 AUTH(211009)122124 |
| 700 | 1 | ▼a 최지혜, ▼g 崔智惠, ▼d 1985-, ▼e 저 ▼0 AUTH(211009)6953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1170759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11707593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11709215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31047603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51318790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1170759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11707593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11709215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31047603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4 | 등록번호 151318790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4 전망. 해마다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주요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한 <트렌드 코리아>가 2014년의 첫 번째 주요 트렌드로 '스웨그'를 선정했다. 힙합 뮤지션들이 즐겨 쓰는 단어로 진지함이나 심각함, 무게감과는 담을 쌓은 이 생소한 단어가 대한민국의 큰 흐름을 대변하는 키워드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사회가 '가벼워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밖에 정신적 힐링에 지친 사람들이 몸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 현상과 자세하고 논리적인 설명보다 짧고 강렬한 돌직구에 더 호응하는 세태를 분석한다. 마흔이 되어도 어른아이로 남아 있는 우리 사회의 40대 남자들이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빅브라더보다 더 무서운 권력을 휘두르며 관음의 시대를 여는 스몰브라더스는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날로 진화하는 소비자들에 보다 스마트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기업들에게는 틈새의 틈새를 공략하거나 서로 손을 잡는 패치워크, 혹은 소비자가 모여드는 참여의 공간인 판을 만들 것을 권한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것들에 새롭고 창의적인 재해석을 내리는 소비자들의 움직임과 연출된 것임을 알면서도 우연한 행운을 바라는 소비심리를 들여다본다.
거대담론이 사라진 ‘스웨그’ 한 사회
2014 대한민국이 당신에게 묻는다.
“Dear, got swag?”
2014년은 갑오(甲午)년이다. 십간(十干)의 하나인 ‘갑’은 푸른색을, 십이지(十二支)의 하나인 ‘오’는 말을 뜻하므로, 2014년은 말 중에서도 ‘푸른 말’, 즉 청마(靑馬)의 해다.
말은 달린다. 인간이 탈 수 있는 동물 중에서 가장 빠르게 달릴 수 있다. 그래서 말은 인간에게 아주 오랫동안 최고의 이동수단이었으며 이동.변화.자유.소통 등 매우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말은 또한 매우 현명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늙은 말의 지혜’라는 뜻의 노마지지(老馬之智)라는 고사성어나, 말 위에서 잠이 든 김유신을 천관녀의 집에 데리고 갔다는 말의 이야기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말은 지혜롭다. 또 주인과 함께 전장을 누비며 생사를 함께 하고 전과(戰果)를 올리는 용맹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트렌드 코리아 2014>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의 첫글자 모음은 ‘다크호스’다. 다크호스는 경마 용어다. 과거 영국에서 경마를 할 때 다양한 색깔의 말이 출주했는데, 사람들은 주로 흰색과 황색 말에 베팅을 했으나 우승은 종종 검은색 말이 했다고 한다. 그것도 처음에는 앞장서지 못하지만 결승선에 가까워질수록 검은 말이 치고 나가며 두각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어느 때부터인가 다크호스는 “경기나 선거에서 역량은 검증되지 않았지만, 뜻밖의 결과를 낼지도 모르는 팀이나 후보자”를 비유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다크호스’ 키워드는 경마주로처럼 날로 치열해지는 이 사회에서 독자들이 지금은 비록 주목받고 있지 못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박차를 가해 결국 마지막엔 우승을 거두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담았다.
2014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DARK HORSES
Dear, got swag? / 참을 수 있는 ‘스웨그’의 가벼움
스웨그 신드롬이 온다. 경박한 말과 행동이 넘쳐나고, 말장난과 희화화가 만연하며, 디스전과 섹스코미디가 인기를 얻는, 작금의 우리 사회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로 ‘스웨그’만 한 것이 없다. 가벼움, 여유와 멋, 약간의 허세와 치기까지 겸비한 스웨그는 SNS를 통한 자유분방한 소통이 넘치는 시대에, 때로 참기 어렵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사회의 한 흐름이다.
Answer is in your body / 몸이 답이다
만지고, 느끼고, 움직이고 싶은 열망이 사회 곳곳에서 감지된다. 현대사회의 육체적 무력감 속에서, 만들고 춤추고 달리는 등 신체의 움직임으로 정신과 육체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무기력한 일상을 스스로 박차고 나와 건강한 노동의 가치를 추구한다. 이제 ‘몸’이 현대인들의 새로운 치유 키워드로 자리 잡을 것이다.
Read between the ultra-niches / 초니치, 틈새의 틈새를 찾아라
니치에서 초니치로, 틈새시장이 더 세분화된다. 잘 만든 킬러 아이템 하나로 전체 소비자에게 소구하던 시대는 저물었다. 이제 소수의 고객을 존중하며 그들과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구매하지 않는 소비자의 니즈를 초정밀하게 읽으려는 우리에게, 틈새의 틈새를 찾아내는 작업이 더욱 절실해질 것이다.
Kiddie 40s / ‘어른아이’ 40대
이전 중년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결별을 선언한 신세대 중년 남성들이 온다. 탈권위적 사회와 해외문화를 경험한 새로운 40대는 소년 같은 감성을 지닌 ‘어른아이’들이다. ‘F세대’라고 칭할 수 있는 이들은 기존에 사회적으로 강제되었던 남성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미용ㆍ여가ㆍ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소비의 주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일보다 가정과 자아를 중요시하는 이들은 시장의 핵심 계층이 될 것이다.
Hybrid Patchworks / 하이브리드 패치워크
산업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더 새로운 것을 더 빠르게 제공해 주길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종 혹은 동종 업체 간의 패치워크는 영리한 전략이 될 것이다.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의 배치를 달리하거나, 다양한 산업 분야를 결합하거나, 각 영역의 특성을 교배하는 ‘하이브리드’적인 조합을 통해, 패치워크는 정체된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이다.
Organize your platform / ‘판’을 펼쳐라
‘판’이 벌어진다. 아이디어ㆍ상품ㆍ기술ㆍ사람이 한데 모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낸 것이 판 1.0 시대라면, 그 판이 진화하며 최적화된 비즈니스 생태계가 활성화된 것을 판 2.0 시대라고 부를 수 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막론하고 위력을 과시하고 있는 판의 경제는 이제 곧 시장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생성하는 원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Reboot everything / 해석의 재해석
익숙한 것을 낯설게 하라. 익숙함을 재해석하는 전략은 가장 안전하고도 실패가 적은 ‘혁신’ 방편이 된다. 과거의 것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시간의 재해석,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용도의 재해석, 역설적 가치가 혼재하는 사고의 재해석은 기업에게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마리가 돼 줄 수 있을 것이다.
Surprise me, guys! / 예정된 우연
예측은 불가능하지만 실현은 가능한, 우연인 듯 하지만 탄탄한 시나리오가 있는, ‘예정된 우연’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뻔한 스토리, 흔한 마케팅이 아닌 무작위한 상황과 우연한 즐거움은 소비자에게 짜릿함을 제공한다. 중박 이상의 안전마진이 확보된 스릴은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각광받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Eyes on you, eyes on me / 관음의 시대, ‘스몰브라더스’의 역습
감시의 시대. 빅브라더에서 스몰브라더스까지, 보이지 않는 눈들이 도처에서 서로를 지켜보고 있다. 도시문화의 성장과 발전은 관음증적 증상의 토대가 되고, 스크린 문화로 대변되는 현대 대중문화는 이를 촉진시킨다.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현대기술과 ‘드러냄과 감춤’의 저울질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현대인의 욕망이 어떻게 소통하게 될 것인지 주목하라.
Say it straight / 직구로 말해요
변화구보다 직구를 선택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대놓고 말하고, 쉽게 말하고, 낱낱이 공개하는 직설화법이 각광받는 시대가 온다. 수직적 소통에서 벗어나 수평적 소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직구를 날리는 데 익숙하다. 돌직구가 난무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솔직하면서도 호감 가는 소통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한 때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난도(지은이)
작가,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튜버, 컨설턴트,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트렌드코리아> 시리즈를 2008년부터 18년간 써왔으며, 그 외에도 『김난도의 미래트렌드연구실』,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수업』, 『K뷰티 트렌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차이나』 등 많은 베스트셀러 트렌드 서적을 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 TV>를 2020년부터 진행하고,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좌를 운영하며, 2024년부터 <김난도 GPT>를 개설했다. 이는 오픈AI의 인공지능 서비스 GPTs에 그동안 집필한 30여 권의 도서와 다수의 학술논문을 학습시켜 트렌드·경제경영·자기계발·인생관 등의 질문에 특화된 답변을 제시하게 만든 김난도 작가의 ‘디지털 쌍둥이’다.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컨설턴트와 멘토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청와대와 장차관워크숍, 경기·경남 등 여러 교육청과 학교, 서울특별시·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고 작은 회사들에게 컨설팅과 강의를 해왔다. 『스물하나 서른아홉』, 『마켓컬리 인사이트』, 『더현대서울 인사이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등의 경제경영서도 여러 권 썼다. 1997년부터 28년 동안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해오다가, 좀 더 자유롭고 활발한 저술에 집중하기 위해 2025년 명예퇴직했다. 앞으로 자유로운 작가로서, 더욱 다양하게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Rando Kim is a professor in the Dept. of Consumer Science (DCS),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As a specialist in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trend analysis, he has written more than 20 books including Trend Korea series, Dining Business Trend series, Market Kurly Insight, The Hyundai Seoul Insight, Trend China, What Consumers Want, and Luxury Korea. He also wrote essay books, Amor Fati, Future and My Job, and Youth, It’s Painful which is sold three million copies in 17 countries. He has conducted research projects about consumer needs finding, new product planning, and market trend probing for Korea’s major companies like Samsung, LG, SK, CJ, Hyundai Motors, GS, LH, Amore Pacific, Lotte, Fursys, Nongshim, and Coway.
이준영(지은이)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현재 한국소비문화학회 회장, 상명대 대외협력처장 겸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원장을 맡고 있다. 리테일·커머스 소비자행동 및 AI기반 고객경험 고도화에 관심이 많다. 2024년 국무총리표창(소비자권익증진 공로)을 받았고, 한국소비자학회·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1코노미』, 『케미컬 라이프』, 『소비트렌드의 이해와 분석』, 『소비자 질적연구방법론』 등이 있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내일을 여는 인문학〉, KBS 1라디오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 등에 출연했다. June Young Lee currently works as an associate professor at Sangmyung University. He received a doctorate degree in Consumer Science, SNU. He received ‘The Best Paper Awar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Consumer Studies . He worked as a senior researcher at Life Soft Research lab at LG Electronics. He is a laboratory chief at the Consumer Research Center in Sangmyung University.
전미영(지은이)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다수의 기업과 트렌드 기반 신제품개발 및 미래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하며, 서울대에서 소비자조사방법과 신상품개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서울대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009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트렌드 차이나』,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나를 돌파하는 힘』 등을 공저했다. 하나은행 경영자문위원, 하나손해보험 여성리더 자문위원, 농협축산 행복자문위원, 서울시 디자인자문위원, 한강시민위원, 통계청·프로축구연맹 자문위원, 교보문고 북멘토 등을 맡고 있으며, SBS 라디오 〈생활정보〉에 고정 출연하며 《동아일보》에 ‘트렌드 NOW’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Miyoung Jeon is a research fellow at CTC. She holds a BA, MA, and PhD in Consumer Science. Since 2009, she has co-authored numerous books, including the annually published bestselling series Trend Korea, as well as Trend China, K-Beauty Trend, Twenty-One Thirty-Nine , the Korean Food Industry Trend series. She previously worked as a research analyst at the 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 and served as a research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She is currently a columnist for Dong-A Ilbo’s ‘Trend Now’ section and serves on advisory committees for multiple organizations, including LG U+, Hana Bank, Hanwha General Insurance, Statistics Korea,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nd the K League. She collaborates with various companies on new trend-based product development and strategic planning.
이향은(지은이)
LG전자 생활가전HS(Home appliance Solution) 사업본부 상무.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석사, 서울대 디자인학 박사. LG전자에서 고객경험[CX]혁신과 관련된 상품기획을 담당하며 혁신상품 출시, 신사업모델 발굴 및 오퍼레이션, CX에 기반한 경영전략수립, 제품/공간 서비스디자인 등 융합적 통찰력을 발휘하고 있다.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로서 학계와 업계를 오가며 다수의 기업 고객경험 및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Q1(상위 25%) SSCI 및 SCIE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들을 게재하는 등 연구활동도 왕성하다.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가로서 2021년부터 《중앙일보》에 ‘이향은의 트렌드터치’를 연재하고 있다. Hyang Eun Lee is an Executive Director at LG Electronics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A] Business Division. She holds a Master’s degree from Central Saint Martins in the UK and a Ph.D. in Design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t LG Electronics, she is responsible for product planning focused on customer experience [CX] innovation. Her work includes launching innovative products, discovering and managing new business models, establishing CX-based management strategies, and designing product and space services. As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Service·Design Engineering at Sungshin Women’s University, she has conducted numerous corporate customer experience projects, bridging academia and industry. She is also actively engaged in research, publishing papers in top 25% [Q1] SSCI and SCIE international journals. As an expert bridging theory and practice, she has been writing a column titled “Lee Hyang-eun’s Trend Touch” for the JoongAng Ilbo since 2021.
김서영(지은이)
㈜스칸디에듀 대표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 대학원에서 〈20~30대 기혼 여성과 미혼 여성의 소비 가치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트렌드 차이나』(2013)를 공저했다. 소비자의 구매 시 뇌 활성화 상태, 소비자의 심리적 일탈 및 라이선싱 효과, 소비자의 양가성(ambivalence)에 관한 심리 구조, 한국과 중국 소비트렌드의 확산 과정과 예측 등의 주제에 관심이 많다. Seoyoung Kim completed her Ph.D. course in DCS, SNU and is a founder and CEO of company named “Scandiedu.” She received a master’s degree in the study of consumption value of married and unmarried women. She coauthored Trend China in 2013 through a study of Chinese consumption trends. She is interested in the psychological structure of brain activation status, consumer psychological deviation, and consumer’s ambivalence when consumers purchase. Her main research field is the proliferation and prediction of consumer trends in Korea and China.
최지혜(지은이)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 소비자의 신제품수용, 세대별 라이프스타일 분석, 제품과 사용자 간의 관계 및 처분행동 등의 주제를 연구하며, 서울대에서 소비트렌드분석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2011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더현대 서울 인사이트』,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다.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공동연구자 자격으로 연수했으며, 삼성·LG·아모레·SK·코웨이·CJ 등 다수의 기업과 소비자 트렌드 발굴 및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현재 이마트 ESG위원회 위원장, 한국수력원자력 홍보자문협의체 자문위원, 사회공헌사업 심의위원, 피데스 개발 ‘공간보고서’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경제》에 ‘최지혜의 트렌드 인사이트’, 《아시아경제》에 ‘트렌드 2025’를 연재한다. Jihye Choi is a Research Fellow at CTC. She received her M.A. and Ph.D. degrees in Consumer Science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Her research interests include consumers’ adoption of new products, generational lifestyle analysis, product-user relationships, and disposal behavior. She also lectures on Consumer Trend Analysi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She was a visiting researcher at Washington State University. She is the co-author of several books, including The Hyundai Seoul Insight, Twenty-One Thirty-Nine, and the Korean Food Industry Trend series. She has led numerous consumer trend analysis and new product development projects with major corporations such as Samsung, LG, AmorePacific, SK, Coway, and CJ. Currently, she serves as the Chair of the ESG Committee at E-mart, an Advisory Member of the Public Relations Advisory Council, and a member of the Social Contribution Business Review Committee at Korea Hydro & Nuclear Power. She writes the column ‘Choi Ji-hye’s Trend Insight’ for The Korea Economic Daily and ‘Choi Ji-hye’s Trend Watch’ for Asia Economic Daily.
목차
목차 서문 = 5 2014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 16 1부 2013년 소비트렌드 회고 2013년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 22 City of hysterie 날 선 사람들의 도시 = 35 OTL... Nonsense! 난센스의 시대 = 47 Bravo, Scandimom '스칸디맘'이 몰려온다 = 57 Redefined ownership 소유냐 향유냐 = 71 Alone with lounging 나홀로 라운징 = 83 Taste your life out 미각의 제국 = 95 Whenever U want 시즌의 상실 = 109 It's detox time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 121 Surviving burn-out society 소진사회 = 133 Trouble is welcomed 적절한 불편 = 145 신조어로 돌아본 2013 = 161 2부 2014년 소비트렌드 전망 2014년의 전반적 전망 = 179 Dear, got swag? 참을 수 있는 '스웨그'의 가벼움 = 195 Answer is in your body 몸이 답이다 = 217 Read between the ultra-niches 초니치, 틈새의 틈새를 찾아라 = 239 Kiddie 40s '어른아이' 40대 = 259 Hybrid Patchworks 하이브리드 패치워크 = 281 Organize your platform '판'을 펼쳐라 = 303 Reboot everything 해석의 재해석 = 325 Surprise me, guys! 예정된 우연 = 349 Eyes on you, eyes on me 관음의 시대, '스몰브라더스'의 역습 = 369 Say it straight 직구로 말해요 = 395 미주 = 418 부록 = 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