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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3 :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3 전망 (6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난도, 저 전미영, 저 이향은, 저 이준영, 저 김서영, 저
서명 / 저자사항
트렌드 코리아 2013 :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3 전망 / 김난도 [외]
발행사항
서울 :   미래의창,   2012  
형태사항
399 p. : 삽화, 도표 ; 23 cm
ISBN
9788959892075
일반주기
공저자: 전미영, 이향은, 이준영, 김서영  
부록수록  
비통제주제어
트렌드 ,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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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3 등록번호 121222688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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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3 등록번호 11168247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3 등록번호 111681413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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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3 등록번호 13104526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3 등록번호 151314093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의 본업은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이며 소비트렌드 분석가다.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CTC, Consumer Trend Center)는 2007년부터 매년 그 해의 간지(干支)에 해당하는 동물을 주제로 시장을 주도할 10대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해 왔다. 2013년은 계사년(癸巳年)이다. 천간 계(癸)는 검은 색을 의미하고, 지지 사(巳)는 뱀을 의미한다. 따라서 계사년은 흑사(黑蛇), 즉 검은뱀의 해다. 2013년의 트렌드 키워드로는 흑사띠에 맞춰 ‘코브라 트위스트(Cobra Twist)’를 선정했다.

2013 뱀의 해, ‘코브라 트위스트’가 의미하는 것은?

불확실성·경쟁·상시위험의 사회
‘날 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만나본다.


빌리고, 함께하고, 나누면서 소유보다 향유를 택한다. 북유럽 바람을 타고 온 스칸디맘은 디자인과 스타일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까지 바꾼다. 팍팍한 현실을 미각의 풍요로움으로 채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일 년 사시사철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기기를 원한다. 1인 가구의 증가는 혼자서 고품격 휴식을 취하는 라운징 트렌드를 이끌고, 온갖 물질적·정신적 독소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디톡스 열풍이 분다. 세상은 이미 난센스가 넘치기에 그저 재미있기만 하면 용서가 된다. 경쟁과 일에 지친 사람들은 아예 자신을 소진시키기를 열망하고, 100점짜리 제품과 서비스보다는 적절한 불편을 선택한다.

COBRA TWIST: 2013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C City of hysterie 날 선 사람들의 도시
O OTL... Nonsense! 난센스의 시대
B Bravo, Scandimom ‘스칸디맘’이 몰려온다
R Redefined ownership 소유냐 향유냐
A Alone with lounging 나홀로 라운징
T Taste your life out 미각의 제국
W Whenever U want 시즌의 상실
I It’s detox time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S Surviving burn-out society 소진사회
T Trouble is welcomed 적절한 불편

왜 1990년대인가? 첫째, 1990년대가 가장 많은 세대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세대공감 접점이라는 사실을 들 수 있다. 1990년대 초반은 탈정치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동시에 경제적 풍요로움이 넘치던 시기였고, 1990년대 후반은 지금의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핵심으로 자리한 아이돌 문화의 시작점이었다. - P75

2013년은 계사년(癸巳年)이다. 천간 계(癸)는 검은 색을 의미하고, 지지 사(巳)는 뱀을 의미한다. 따라서 계사년은 흑사(黑蛇), 즉 검은뱀의 해다. 많은 사람들은 뱀이 징그럽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도 혐오하고 기피하는 경향이 강했다. 동시에 뱀은 지혜로운 영물로 취급받기도 하고, 풍요와 다산을 의미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 뱀, 특히 구렁이는 ‘업’으로 대접받았다. 집안의 재산을 늘려주고 복을 지키는 소중한 동물이었다.
배척과 숭배가 엇갈리는 뱀의 양면적 속성은 마치 뱀처럼 구불구불 캄캄한 터널을 지나야 하는 2013년의 불확실성을 상징하는 듯하다. 오늘의 위기는 내일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한편의 장점이 다른 편의 약점으로 작용하며, 소비자에 따라 선호가 극명하게 대조된다. 이러한 현대 시장의 양면성을 묘사하는 동물로 뱀만 한 것이 또 있을까!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2013년의 트렌드 전망은 뱀을 부리는 것만큼이나 까다로웠다. 2013년 흑사띠에 맞춰 뱀을 표현하는 여러 단어를 고민한 끝에 ‘코브라 트위스트(Cobra Twist)’를 선정했다.
코브라 트위스트’는 프로레슬링과 격투기에서 가장 치명적인 기술의 하나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트렌드 코리아 2013』의 독자들에게 승리의 ‘필살기’를 전수해 드리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다.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의 마음에서 ‘적절한 때’에 대한 기준이 매우 까다로워진다. 기업은 이제 시즌이라는 제약조건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잘게 쪼개진 시간단위에 맞춰 시의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 P327

먼저, 불안한 사회는 사람들의 신경을 날카롭게 곤두세우고(City of hysterie),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게(Surviving burn-out society) 만들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불안을 피해 자신만의 공간으로 숨어들고(Alone with lounging), 육체적, 심리적 불안감을 해독하고자 노력할 것이다(It’ detox time). 또 규칙을 상실한 사회는 점점 더 즉흥적으로 변해가고(Whenever U want) 우리로 하여금 의미 없는 것들에 더 집착하게 만들 것이다(OTL... Nonsense!). 사람들은 존재의 이유를 찾아 미각적 즐거움을 탐닉하고(Taste your life out), 그 과정에서 경험과 향유는 더욱 큰 힘을 발휘해(Redefined ownership) 심지어는 불편함까지도 또 다른 즐거움으로 탈바꿈할 것이다(Trouble is welcomed). 한 가닥 희망적인 소식은 건강한 사고와 건전한 생활양식으로 무장한 새로운 엄마세대가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Bravo, Scandimom).
지혜의 표상인 뱀은 사막부터 정글까지 지구의 거의 모든 지역에 서식하는 생존력 강한 생물이다. 때가 되면 허물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혁신의 상징이기도 하다. 2013년 뱀의 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며 다시 출발하는 대한민국 경제와 이 책을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생존력과 혁신을 기원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난도(지은이)

작가,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튜버, 컨설턴트,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lt;트렌드코리아&gt; 시리즈를 2008년부터 18년간 써왔으며, 그 외에도 『김난도의 미래트렌드연구실』,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수업』, 『K뷰티 트렌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차이나』 등 많은 베스트셀러 트렌드 서적을 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 &lt;트렌드코리아 TV&gt;를 2020년부터 진행하고,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좌를 운영하며, 2024년부터 &lt;김난도 GPT&gt;를 개설했다. 이는 오픈AI의 인공지능 서비스 GPTs에 그동안 집필한 30여 권의 도서와 다수의 학술논문을 학습시켜 트렌드·경제경영·자기계발·인생관 등의 질문에 특화된 답변을 제시하게 만든 김난도 작가의 ‘디지털 쌍둥이’다.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컨설턴트와 멘토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청와대와 장차관워크숍, 경기·경남 등 여러 교육청과 학교, 서울특별시·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고 작은 회사들에게 컨설팅과 강의를 해왔다. 『스물하나 서른아홉』, 『마켓컬리 인사이트』, 『더현대서울 인사이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등의 경제경영서도 여러 권 썼다. 1997년부터 28년 동안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해오다가, 좀 더 자유롭고 활발한 저술에 집중하기 위해 2025년 명예퇴직했다. 앞으로 자유로운 작가로서, 더욱 다양하게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Rando Kim is a professor in the Dept. of Consumer Science (DCS),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As a specialist in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trend analysis, he has written more than 20 books including Trend Korea series, Dining Business Trend series, Market Kurly Insight, The Hyundai Seoul Insight, Trend China, What Consumers Want, and Luxury Korea. He also wrote essay books, Amor Fati, Future and My Job, and Youth, It’s Painful which is sold three million copies in 17 countries. He has conducted research projects about consumer needs finding, new product planning, and market trend probing for Korea’s major companies like Samsung, LG, SK, CJ, Hyundai Motors, GS, LH, Amore Pacific, Lotte, Fursys, Nongshim, and Coway.

이준영(지은이)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현재 한국소비문화학회 회장, 상명대 대외협력처장 겸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원장을 맡고 있다. 리테일·커머스 소비자행동 및 AI기반 고객경험 고도화에 관심이 많다. 2024년 국무총리표창(소비자권익증진 공로)을 받았고, 한국소비자학회·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1코노미』, 『케미컬 라이프』, 『소비트렌드의 이해와 분석』, 『소비자 질적연구방법론』 등이 있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내일을 여는 인문학〉, KBS 1라디오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 등에 출연했다. June Young Lee currently works as an associate professor at Sangmyung University. He received a doctorate degree in Consumer Science, SNU. He received ‘The Best Paper Awar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Consumer Studies . He worked as a senior researcher at Life Soft Research lab at LG Electronics. He is a laboratory chief at the Consumer Research Center in Sangmyung University.

전미영(지은이)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다수의 기업과 트렌드 기반 신제품개발 및 미래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하며, 서울대에서 소비자조사방법과 신상품개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서울대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009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트렌드 차이나』,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나를 돌파하는 힘』 등을 공저했다. 하나은행 경영자문위원, 하나손해보험 여성리더 자문위원, 농협축산 행복자문위원, 서울시 디자인자문위원, 한강시민위원, 통계청·프로축구연맹 자문위원, 교보문고 북멘토 등을 맡고 있으며, SBS 라디오 〈생활정보〉에 고정 출연하며 《동아일보》에 ‘트렌드 NOW’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Miyoung Jeon is a research fellow at CTC. She holds a BA, MA, and PhD in Consumer Science. Since 2009, she has co-authored numerous books, including the annually published bestselling series Trend Korea, as well as Trend China, K-Beauty Trend, Twenty-One Thirty-Nine , the Korean Food Industry Trend series. She previously worked as a research analyst at the 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 and served as a research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She is currently a columnist for Dong-A Ilbo’s ‘Trend Now’ section and serves on advisory committees for multiple organizations, including LG U+, Hana Bank, Hanwha General Insurance, Statistics Korea,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nd the K League. She collaborates with various companies on new trend-based product development and strategic planning.

이향은(지은이)

LG전자 생활가전HS(Home appliance Solution) 사업본부 상무.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석사, 서울대 디자인학 박사. LG전자에서 고객경험[CX]혁신과 관련된 상품기획을 담당하며 혁신상품 출시, 신사업모델 발굴 및 오퍼레이션, CX에 기반한 경영전략수립, 제품/공간 서비스디자인 등 융합적 통찰력을 발휘하고 있다.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로서 학계와 업계를 오가며 다수의 기업 고객경험 및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Q1(상위 25%) SSCI 및 SCIE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들을 게재하는 등 연구활동도 왕성하다.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가로서 2021년부터 《중앙일보》에 ‘이향은의 트렌드터치’를 연재하고 있다. Hyang Eun Lee is an Executive Director at LG Electronics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A] Business Division. She holds a Master’s degree from Central Saint Martins in the UK and a Ph.D. in Design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t LG Electronics, she is responsible for product planning focused on customer experience [CX] innovation. Her work includes launching innovative products, discovering and managing new business models, establishing CX-based management strategies, and designing product and space services. As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Service·Design Engineering at Sungshin Women’s University, she has conducted numerous corporate customer experience projects, bridging academia and industry. She is also actively engaged in research, publishing papers in top 25% [Q1] SSCI and SCIE international journals. As an expert bridging theory and practice, she has been writing a column titled “Lee Hyang-eun’s Trend Touch” for the JoongAng Ilbo since 2021.

김서영(지은이)

㈜스칸디에듀 대표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 대학원에서 〈20~30대 기혼 여성과 미혼 여성의 소비 가치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트렌드 차이나』(2013)를 공저했다. 소비자의 구매 시 뇌 활성화 상태, 소비자의 심리적 일탈 및 라이선싱 효과, 소비자의 양가성(ambivalence)에 관한 심리 구조, 한국과 중국 소비트렌드의 확산 과정과 예측 등의 주제에 관심이 많다. Seoyoung Kim completed her Ph.D. course in DCS, SNU and is a founder and CEO of company named “Scandiedu.” She received a master’s degree in the study of consumption value of married and unmarried women. She coauthored Trend China in 2013 through a study of Chinese consumption trends. She is interested in the psychological structure of brain activation status, consumer psychological deviation, and consumer’s ambivalence when consumers purchase. Her main research field is the proliferation and prediction of consumer trends in Korea and China.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5 
2013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 12 
제1부 2012년 소비트렌드 회고 
 2012,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 19 
 Deliver true heart(진정성을 전하라) = 33 
 Rawganic fever(이제는 로가닉 시대) = 45 
 Attention! Please(주목경제가 뜬다) = 55 
 Give'em personalities(인격을 만들어 주세요) = 63 
 Over the generation(세대 공감 대한미국) = 73 
 Neo-minorism(마이너, 세상 밖으로) = 83 
 Blank of my life(스위치를 꺼라) = 93 
 All by myself society(자생·자발·자족) = 105 
 Let's 'plan B'(차선, 최선이 되다) = 117 
 Lessen your risk(위기를 관리하라) = 127 
 신조어로 돌아본 2012 = 139 
제2부 2013년 소비트렌드 전망 
 2013년의 전반적 전망 = 165 
 2012년 소비트렌드 키워드: COBRA TWIST = 179 
 City of hysterie(날 선 사람들의 도시) = 185 
 OTL... Nonsense!(난센스의 시대) = 205 
 Bravo, Scandimom('스칸디맘'이 몰려온다) = 225 
 Redefined ownership(소유냐 향유냐) = 247 
 Alone with lounging(나홀로 라운징) = 271 
 Taste your life out(미각의 제국) = 289 
 Whenever U want(시즌의 상실) = 311 
 It's detox time(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 329 
 Surviving burn-out society(소진사회) = 347 
 Trouble is welcomed(적절한 불편) = 365 
미주 = 384 
부록 =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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