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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0 (4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난도 金蘭都 , 1963- 이준영 , 1976- 권혜진 , 1980- 전미영 , 1981- 김희정
서명 / 저자사항
트렌드 코리아 2010 = Trend Korea 2010 / 김난도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미래의창 ,   2009.  
형태사항
278 p. : 삽도 ; 23 cm.
ISBN
9788959891221
일반주기
공저자: 이준영, 권혜진, 전미영, 김희정.  
서지주기
참고문헌(p. 272-275) 수록
일반주제명
Consumers' preferences --Korea (South) Consumer behavior --Korea (South)
주제명(지명)
Korea (South) --Social conditions --21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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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0 등록번호 111563419 (2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청구기호 658.8343 2008z2 2010 등록번호 111563420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울대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소비트렌드분석센터 TRENDERS'날'의 연구 결과물이다. 소비트렌드 분석센터는 2008년부터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기획하여 지난해를 회고하고 다음해를 전망하되 분석대상을 소비로 한정하는 트렌드 예측서를 출간하고 있다. <트렌드 코리아 2010>은 2010년 대한민국 소비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를 살펴본다.

1부에서는 2009년 소비의 키워드 'BIG CASH COW'를 중심으로 한 해를 살펴봄으로써 트렌드 예측의 정확성을 점검하고 기존 트렌드의 향후 전망을 제시한다. 2부는 2009년을 TIGEROMICS라는 키워드로 전망하고, 3부에서 과학적 트렌드 예측의 방법론적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김난도 교수의 칼럼 5편이 곳곳에 수록되어 있다.

2010년의 대한민국 소비자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트렌드 코리아 2010』은 서울대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소비트렌드분석센터 TRENDERS‘날’의 연구 결과물이다. 소비트렌드 분석센터는 이미 2005년부터 트렌드 예측을 시도하였고, 2007년부터는 ‘올해의 트렌드 예측’을 주요 일간지에 게재하기도 했다. 2008년부터는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기획하여 지난해를 회고하고 다음해를 전망하되 분석대상을 ‘소비’로 한정하는 트렌드 예측서를 출간하고 있다. 『트렌드 코리아 2010』의 1부에서는 2009년 소비의 키워드 ‘BIG CASH COW’를 중심으로 한 해를 살펴봄으로써 트렌드 예측의 정확성을 점검하고 기존 트렌드의 향후 전망을 제시하였다. 2부에서는 2010년을 TIGEROMICS라는 키워드로 전망하고 있다. 3부에서는 과학적 트렌드 예측의 방법론적 설명을 덧붙였고, 김난도 교수의 칼럼 5편이 곳곳에 수록되어 있다. 거시적인 경제예측이 아닌, 나와 우리 주변의 소비 이야기를 흥미로운 키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일신우일신, 나날이 업그레이드되는 2010년을 전망한다!

이 책에서는 2010 소비트렌드의 키워드를 호랑이의 tiger와 경제학의 economics를 합성하여, ‘TIGEROMICS(타이거로믹스)’로 선정하였다. 호랑이는 대한민국과 날아오름을 표상한다고 했다. 그러니 TIGEROMICS는 ‘호랑이처럼 웅비하는 2010년의 대한민국 경제’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트렌드 코리아 2010』의 저자진은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호랑이처럼 호령할 수 있는 2010년이 되기를 바라는 희망을 TIGEROMICS에 담았다고 한다.

2010년 대한민국 소비자가(혹은 사회가) 욕망하는 변혁 그리고 그 향상의 욕구는 네 가지 흐름으로 요약된다. 국가 및 지역적 쇄신, 소비자지향적인 시스템의 변혁, 경계를 허무는 개성의 발현, 내외면의 미적 향상이 그것이다.
트렌드 코리아 2010 : TIGEROMICS <미래의창 www.miraebook.co.kr 325-7556>
저자들은 가장 거시적인 차원의 변화로 국가적·도시적 차원의 제반 환경과 문화의 활발한 쇄신이 기대된다고 말한다. 우선 한국문화의 잠재력 발휘가 상당히 돋보이는 한 해를 예견하고 있다. 대중문화 전파가 주도한 한류의 시대에서 지식과 기술의 전수가 주도할 새로운 한류의 시대로 접어듦과 동시에 우리 것에 대한 재발견이 진전된다(Times for Korean chic ? 코리안 시크). 지역사회의 생활가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정부와 자치단체, 민간의 지역사회 업그레이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Into our neighborhood ? 떴다 우리 동네), 수자원 관리 및 활용과 관련된 정책 및 각종 비즈니스가 탄력을 받으면서 우리나라 수변의 지형과 문화를 새로운 차원으로 변신시키는(It's aqua ? 물의 르네상스) 트렌드를 주목해야 한다.
2000년대 들어 가속화되기 시작한 소비자주도적 변화의 물결이 계속되는 가운데, 2010년의 시장에서는 소비자 지향적인 시스템의 변혁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가 요구하고 나서야 달라지던 예전과는 달리, 시스템 자체가 소비자를 먼저 읽고 먼저 준비하고 반응하도록 조정되고 있다. 소비자 주문형 상품 및 서비스가 크게 확대되고(Ready-made to order-made ? 당신의, 당신을 위한, 당신에 의한), 소비자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능력과 권한을 소비자에게 부여해주는 제품이 시장 전체의 분위기를 이끄는(Omni-U solutions ? 전지전능 솔루션) 한해가 될 것이다.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는 더욱 흥미롭다. 현대인의 개성표현에 대한 욕망에 이제 더 이상 정해진 틀은 없다. 소비자는 외부적 상황이 어떠하건 간에,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관리하고 주체적으로 기획할 수 있는 힘을 원한다.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자유로이 몰두하며 일과 놀이의 경계를 허물고(Good to be geeks ? 딴짓의 즐거움), 나이를 잊은 도전과 실험에 자타가 더욱 관대해지는(Challenge your age ? 나이야 가라) 트렌드는 불황으로 더 단련된 우리 소비자가 자신의 삶의 가치를 찾아 ‘행동’하는 삶을 예고하고 있다. 경계가 무너지기는 사회도 마찬가지다. 금기시되던 말, 꺼리던 행동, 회피되던 문화코드가 광장으로 나온다(End of taboos ? 금기의 종언).
크고 눈에 띄는 것만 달라진다고 격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저자들은 거시적인 부분뿐 아니라 작은 부분에서의 변화도 놓치지 않는다. 2010년에는 대한민국 사회문화의 문법이 내면적?외면적 아름다움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패션 위주의 소비재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외면의 미학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투자하고(Style republic ? 스타일에 물들다), 보이지 않더라도 인격과 됨됨이를 대변하는 내면적 매너가 경쟁력 중의 경쟁력으로 각광받는(Manner matters ? 매너남녀) 트렌드가 우리 사회문화의 결을 가다듬는 데 일조하는 2010년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난도(지은이)

작가,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튜버, 컨설턴트,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lt;트렌드코리아&gt; 시리즈를 2008년부터 18년간 써왔으며, 그 외에도 『김난도의 미래트렌드연구실』,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수업』, 『K뷰티 트렌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차이나』 등 많은 베스트셀러 트렌드 서적을 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 &lt;트렌드코리아 TV&gt;를 2020년부터 진행하고,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좌를 운영하며, 2024년부터 &lt;김난도 GPT&gt;를 개설했다. 이는 오픈AI의 인공지능 서비스 GPTs에 그동안 집필한 30여 권의 도서와 다수의 학술논문을 학습시켜 트렌드·경제경영·자기계발·인생관 등의 질문에 특화된 답변을 제시하게 만든 김난도 작가의 ‘디지털 쌍둥이’다.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컨설턴트와 멘토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청와대와 장차관워크숍, 경기·경남 등 여러 교육청과 학교, 서울특별시·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고 작은 회사들에게 컨설팅과 강의를 해왔다. 『스물하나 서른아홉』, 『마켓컬리 인사이트』, 『더현대서울 인사이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등의 경제경영서도 여러 권 썼다. 1997년부터 28년 동안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해오다가, 좀 더 자유롭고 활발한 저술에 집중하기 위해 2025년 명예퇴직했다. 앞으로 자유로운 작가로서, 더욱 다양하게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Rando Kim is a professor in the Dept. of Consumer Science (DCS),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As a specialist in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trend analysis, he has written more than 20 books including Trend Korea series, Dining Business Trend series, Market Kurly Insight, The Hyundai Seoul Insight, Trend China, What Consumers Want, and Luxury Korea. He also wrote essay books, Amor Fati, Future and My Job, and Youth, It’s Painful which is sold three million copies in 17 countries. He has conducted research projects about consumer needs finding, new product planning, and market trend probing for Korea’s major companies like Samsung, LG, SK, CJ, Hyundai Motors, GS, LH, Amore Pacific, Lotte, Fursys, Nongshim, and Coway.

권혜진(지은이)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석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 <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소비자 혁신성의 측정과 결정요인 분석: 신제품 확산에 대한 영향력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2006년 춘계 대한가정학회 논문발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중앙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에서 소비자에 대한 질적 연구 방법에 대하여 강의하고 있다. 소비자선택, 트렌드 확산, 소비자 연구방법론 등의 주제에 관심이 많다.

김희정(지은이)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동대학원 '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하였다. 논문 "소비자의 충동구매 자기합리화 기제 연구"로 2007년 Research International 우수 논문상과 2008년 추계 한국소비자학회 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소비자 트렌드 예측, 소비의사결정 단계의 심리적 flow, 소비의 감정적 동인 등의 주제에 관심이 많다.

이준영(지은이)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현재 한국소비문화학회 회장, 상명대 대외협력처장 겸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원장을 맡고 있다. 리테일·커머스 소비자행동 및 AI기반 고객경험 고도화에 관심이 많다. 2024년 국무총리표창(소비자권익증진 공로)을 받았고, 한국소비자학회·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1코노미』, 『케미컬 라이프』, 『소비트렌드의 이해와 분석』, 『소비자 질적연구방법론』 등이 있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내일을 여는 인문학〉, KBS 1라디오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 등에 출연했다. June Young Lee currently works as an associate professor at Sangmyung University. He received a doctorate degree in Consumer Science, SNU. He received ‘The Best Paper Awar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Consumer Studies . He worked as a senior researcher at Life Soft Research lab at LG Electronics. He is a laboratory chief at the Consumer Research Center in Sangmyung University.

전미영(지은이)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다수의 기업과 트렌드 기반 신제품개발 및 미래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하며, 서울대에서 소비자조사방법과 신상품개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서울대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009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트렌드 차이나』,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나를 돌파하는 힘』 등을 공저했다. 하나은행 경영자문위원, 하나손해보험 여성리더 자문위원, 농협축산 행복자문위원, 서울시 디자인자문위원, 한강시민위원, 통계청·프로축구연맹 자문위원, 교보문고 북멘토 등을 맡고 있으며, SBS 라디오 〈생활정보〉에 고정 출연하며 《동아일보》에 ‘트렌드 NOW’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Miyoung Jeon is a research fellow at CTC. She holds a BA, MA, and PhD in Consumer Science. Since 2009, she has co-authored numerous books, including the annually published bestselling series Trend Korea, as well as Trend China, K-Beauty Trend, Twenty-One Thirty-Nine , the Korean Food Industry Trend series. She previously worked as a research analyst at the 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 and served as a research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She is currently a columnist for Dong-A Ilbo’s ‘Trend Now’ section and serves on advisory committees for multiple organizations, including LG U+, Hana Bank, Hanwha General Insurance, Statistics Korea,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nd the K League. She collaborates with various companies on new trend-based product development and strategic planning.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5
2010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 12
제1부 2009년 회고 = 15
 01. 2009년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 17
 02. 2009년 트렌드, 선정 키워드별 평가 = 37
 03. 신조어로 돌아본 2009년 = 103
제2부 2010년 소비트렌드 전망 = 119
 04. 2010년 전반적 전망 = 121
 05. 2010년 소비트렌드 키워드: TIGEROMICS = 135
제3부 트렌드 예측방법론 = 235
 06. 트렌드의 예측과 적용 = 237
 김난도의 트렌드워치
  삶과 소비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 98
  요즘 뜨는 막걸리를 보졸레 누보로 키우려면 = 115
  친환경 제품이 쏟아져 나와도 막상 히트 상품이 없는 이유는 = 130
  '캔디 컬러' 열풍 만들어낸 것이 과연 소녀시대일까 = 231
  '붉은 노을'과 미네르바 = 263
트렌드 코리아 2010 집필진 = 267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 = 270
미주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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