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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5 ▼b 2013z12 | |
| 100 | 1 | ▼a 齋藤茂太 |
| 245 | 2 0 | ▼a (누구와도 쉽게 통하는) 밝은 말투 / ▼d 사이토 시게타 지음 ; ▼e 김상욱 옮김 |
| 246 | 1 9 | ▼a 明るい話し方が「人の心」をつかむ |
| 246 | 3 | ▼a Akarui hanashikata ga hitono kokoro wo tsukamu |
| 260 | ▼a 고양 : ▼b 경성라인, ▼c 2013 | |
| 300 | ▼a 190 p. : ▼b 삽화 ; ▼c 21 cm | |
| 500 | ▼a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 단숨에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 | |
| 700 | 1 | ▼a 김상욱, ▼e 역 |
| 900 | 1 0 | ▼a 사이토 시게타, ▼e 저 |
| 900 | 1 0 | ▼a Saitoh Shigeta,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5 2013z12 | 등록번호 15131872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들은 상대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하는 내용보다 어떤 ‘말투’를 쓰는가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 같은 내용이지만 ‘밝은 말투’로 이야기하면 “그렇군.” 하고 납득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말투가 어두우면 “정말 그럴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어떤 사람은 중학교 1학년 때에는 수학이 좋아서 수업에 집중도 잘되고 항상 1등을 했는데, 2학년 때는 수학 선생님이 바뀌자 수업에 집중도 안 되고 성적도 떨어져서 수학이 싫어졌다고 한다. 2학년 때 선생님의 ‘가르치는 방식’과 ‘말투’가 어두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예는 사람과의 애정이나 우정, 가족관계, 직장상사나 동료관계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자신의 말투를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 밝은 말투로 말하는 사람은 인격과 인품을 갖추고 있는 매력적인 사람
‘밝은 말투’로 이야기하는 사람인가, 그렇지 않은 사람인가라는 것이 사람의 매력을 가늠하는 척도이다. 밝은 말투로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사람들이 끌리는 것은 당연하다. 이것은 ‘밝은 말투’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인가, 그렇지 못한 사람인가라는 것과도 연관되는 것으로 인생에서 큰 차이로 나타난다.
우리들은 상대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하는 내용보다 어떤 ‘말투’를 쓰는가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 같은 내용이지만 ‘밝은 말투’로 이야기하면 “그렇군.” 하고 납득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말투가 어두우면 “정말 그럴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어떤 사람은 중학교 1학년 때에는 수학이 좋아서 수업에 집중도 잘되고 항상 1등을 했는데, 2학년 때는 수학 선생님이 바뀌자 수업에 집중도 안 되고 성적도 떨어져서 수학이 싫어졌다고 한다. 2학년 때 선생님의 ‘가르치는 방식’과 ‘말투’가 어두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예는 사람과의 애정이나 우정, 가족관계, 직장상사나 동료관계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자신의 말투를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말투가 어둡지는 않은지, 투덜거리는 말투는 아닌지, 혼자 중얼거리지는 않는지…….
밝고 명랑한 말투로 말하는 사람은 좋은 인생을 살아왔다는 증거이며, 무사태평한 사람이 아닌 인격과 인품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 여러분은 자신의 인생을 성찰하고 성공한 인생,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 밝은 말투와 부드러운 말투로 상대방을 배려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밝은 말투와 부드러운 말투로 인생이 바뀌는 것을 강조하지만 그렇다고 항상 쾌활하고 부드러울 수는 없을 것이다. 때로는 화가 나서 상대방과 험담이 오갈 수도 있고 아랫사람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심하게 질책할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저자는 그때마다 상황에 따라 유효적절하게 대화해 나갈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말을 잘하는 사람은 화젯거리가 많아야 하며 그 비결로는 사람을 만날 때 임기응변으로 대처하지 말고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미리 생각해야 하며, 신문이나 TV, 광고 등에 관심을 가지고 화젯거리를 수집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나아가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말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예컨대 고민하고 있는 사람을 못 본 체하지 말고 “괜찮아, 문제없어.”라고 말을 건네거나 곤란한 일을 당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왜 그러세요. 무슨 일이 있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상대방의 외모에 대한 험담이나 가족에 대한 험담은 해서는 안 되며 상대방의 과거의 부끄러운 실패나 열등감을 느끼고 있는 일들을 거론해서도 안 된다고 하였다.
◆ 겸손한 자기 어필로 호감을 주는 사람
저자는 이 책에서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겸손의 미덕은 여전히 강조되고 있으며 강력한 자기주장이 때로는 ‘뻔뻔함’이라고 간주되고 경원시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예를 들어 독자 여러분이 부장으로 승진했다면 어떻게 표현할까?
“내 능력을 감안하면 당연한 일이다.”라고 하지 않고 “여러분 덕분에 부장으로 승진할 수가 있었다.”라고 말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신뢰감을 심어줄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나아가 “앞으로도 여러 가지 지도 편달을 부탁합니다.”라고 덧붙인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저자는 항상 ‘고맙습니다.’, ‘덕분에.’라는 말을 많이 쓰도록 해야 하며 그것이 교만한 마음을 없애주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는 비결이라고 하였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한다. 또한 좋은 일은 ‘내 힘으로’가 아니라 ‘모두의 덕분’이라고 말하고, 도움을 받았으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야 하며, 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로써 표현하라고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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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사이토 시게타(지은이)
“마음의 명의”라는 별명을 가진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 겸 작가. 현대인이 가진 불안과 우울 등을 오랜 시간 연구하며, 진료와 집필을 통해 치료해왔다. 특유의 통찰력과 부드러운 발상, 인간미 넘치는 말투로 유명하다. 《안아주는 말들》은 마음의 문제로 괴로워하는 독자들에게 전하는 정신과 의사로서의 처방이자, 90세가 넘도록 현역에서 일했던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담은 책이다.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차분히 셀프케어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심리학의 관점에서 제안한다. 마치 소중한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전하는 메시지인 듯 따뜻한 문체가 특징이다. 지은 책으로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오늘부터 내 인생의 속도로 살기로 했다》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 《관계 심리학》 《버릴수록 행복해지는 마음의 청소법》 등이 있다. 일본정신병원협회 명예회장·알코올건강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NHK 채널에서는 그의 명언들을 그림책 형식으로 소개한 프로그램이 방영되기도 했다.
강성욱(옮긴이)
일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를 거쳐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전국지』·『미야모토 무사시』, 『도련님』, 『일본의 문학상이 된 작가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11 PART 1 분위기를 읽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 01 말을 잘하는 사람은 화젯거리가 많다 = 16 02 '낯가림'을 극복하면 친근하게 말할 수 있다 = 18 03 배려 있는 한마디, 무신경한 한마디 = 20 04 이런 상황, 이런 화제는 금물이다 = 22 05 상대와 호흡을 맞추면 좋은 대화가 시작된다 = 24 06 거짓말을 적절히 구사하는 사람, 너무 정직해서 실패하는 사람 = 26 07 내성적인 사람에게 '쾌활해져라'라고 해서는 안 된다 = 28 08 말이 많은 사람은 섬세한 일면이 있다 = 30 09 말을 돌려서 하는 사람은 갑자기 화를 내는 경우가 있다 = 32 10 허풍이 심한 사람은 멀리 해야 한다 = 34 11 몸이 안 좋은 것을 한탄하는 사람은 남의 이목에 신경 쓴다 = 36 12 사람과의 교제가 서툰 사람도 대화를 원한다 = 38 언행의 지혜 : 비판받을 때는 침묵하는 것이 좋을까, 반박하는 것이 좋을까 PART 2 겸손한 자기 어필로 호감을 주는 사람 01 대화중에 '당신은?'을 잘 사용하는 사람 = 42 02 '고마워', '덕분에'라는 말로 자신을 나타낸다 = 44 03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같은 실패를 반복한다 = 46 04 비밀이야기를 즐기는 사람의 자기보호 심리 = 48 05 '나는 상관없어'라는 말은 인간관계를 얼어붙게 한다 = 50 06 같은 자랑이야기를 반복하는 사람은 남들이 멀리한다 = 52 07 항상 흥분한 상태의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미움을 받는다 = 54 08 감정이 풍부한 말투, 감정적인 말투 = 56 09 헤어질 때 한마디가 가슴속에 오래 남는다 = 58 10 '일상의 잡담'이 인간관계를 호전시킨다 = 60 11 '말이 굼뜬 사람'은 아직 어른이 아니다 = 62 12 겸손한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 64 언행의 지혜 : 속마음을 드러낼까? 숨길까? PART 3 밝은 부탁법; 거절법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한다 01 강압적인 명령을 들었을 때의 기분 = 68 02 부탁이 서툰 대부분의 원인은 설명부족이다 = 70 03 부탁할 때 '금전문제'를 명확히 해야 한다 = 72 04 득을 보는 부탁법, 득이 되지 않는 부탁법 = 74 05 인간관계는 '거절방식'으로 결정된다 = 76 06 '예스'인지 '노'인지 분명하게 말하지 않는 사람 = 78 07 명랑하게 '노'라고 말하는 사람, 분위기를 어둡게 하는 사람 = 80 08 솔직하게 부탁해야 한다, 서툰 거래는 실패한다 = 82 09 '모두'라는 말을 잘못 사용하면 반감을 살 수가 있다 = 84 10 '그만두세요.'로 반발하고, 구체적인 예로 설득한다 = 86 11 '쓴 약은 먹기 쉽게', 충고에는 칭찬을 덧붙인다 = 88 언행의 지혜 : 히스테릭하게 말하는 사람일수록 유망할까 PART 4 잘 들어주는 사람은 말도 잘한다 01 어색한 침묵은 누구 탓일까 = 92 02 '왜'로 이야기는 고조되고 '어, 그래'로 이야기는 끝난다 = 94 03 무성의한 답변 = 96 04 사람의 말을 말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렵다 = 98 05 '응, 알았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 식으로 해석해서 실패한다 = 100 06 잘 듣는 사람은 말의 행간을 읽는다 = 102 07 잘 듣는 사람이 되는 비결은 '부드럽게 받아들이는'표정부터 = 104 08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야 하는 이유 = 106 09 소심한 사람의 말에 일일이 화를 내면 안 된다 = 108 10 말허리 자르기와 앵무새 흉내는 마이너스 인상 = 110 11 의심하는 듯한 말투는 오히려 신용을 잃게 한다 = 112 12 잘 들어주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이유 = 114 언행의 지혜 : 적당한 아부는 어엿한 어른의 증거일까? PART 5 알기 쉬운 말투로 다른 사람에게 신뢰받기 01 사람은 복잡한 말투에 집중하지 못한다 = 118 02 화제에서 벗어났을 때 본제로 되돌리는 비결 = 120 03 시간분배를 생각하지 않으면 단조로운 말투가 된다 = 122 04 모범이 되는 사람의 말투를 활용해야 한다 = 124 05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확인을 하면서 말한다 = 126 06 같은 말이라도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 = 128 07 보고는 설명이 아니다, 사실만을 간략하게 말한다 = 130 08 '보고하지 않는 사람'은 신뢰받지 못한다 = 132 09 설명 같은 보고는 상대를 곤혹스럽게 한다 = 134 10 고생담이나 자랑거리, 변명은 '보고'에 불필요하다 = 136 11 '보고하는 상대'를 잘못 택하면 신용을 잃는다 = 138 12 상대가 '알고 싶은 것'을 정확하게 보고하는 포인트 = 140 언행의 지혜 :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변명을 들을 때의 심리 PART 6 사람은 밝은 말투에 귀를 기울인다 01 말을 잘하는 사람은 호흡 조절을 잘한다 = 144 02 좋은 대화는 '45초 규칙'부터 시작 = 146 03 사람은 '즉각적인 반응'에 성의를 느낀다 = 148 04 지나치게 정서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중심적이다 = 150 05 나약한 성격은 말투를 바꾸면 고칠 수 있다 = 152 06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남의 험담을 하고 싶어진다 = 154 07 밝은 말투는 밝은 인사부터 = 156 08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하지 않는 방법 = 158 09 말하는 태도가 바뀌는 쉬운 사람은 주위사람이 피곤해진다 = 160 10 우물 안 개구리가 바라보는 하늘 = 162 11 지난 일을 들춰서는 안 된다 = 164 언행의 지혜 : 변명을 하는 게 좋을까, 하지 않는 게 좋을까 PART 7 밝은 말투로 꾸짖고 칭찬하기 01 꾸짖는 것이 능숙한 사람은 상대를 잘 납득시킨다 = 168 02 납득할 수 있는 꾸중, 납득할 수 없는 꾸중 = 170 03 혼을 낸 후에 어떻게 해야 할까 = 172 04 혼내는 것이 서툰 사람은 상대를 보지 않고 혼낸다 = 174 05 사소한 일까지 혼을 내면 역효과 = 176 06 조언처럼 혼내는 것이 상대방에게 좋다 = 178 07 작은 성장이라도 칭찬해야 하는 이유 = 180 08 칭찬의 말도 지나치면 아부처럼 들린다 = 182 09 칭찬에 인색한 사람은 철이 없다는 증거 = 184 10 앞에서 하는 칭찬보다 '뒤에서 하는 칭찬'이 효과적이다 = 186 11 사소한 칭찬의 말에 상대는 감동한다 = 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