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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강신장, ▼d 1958- |
| 245 | 1 0 | ▼a 감성의 끝에 서라 : ▼b 우리가 놓치고 있던 가장 쉬운 창조법 / ▼d 강신장, ▼e 황인원 지음 |
| 260 | ▼a 서울 : ▼b 21세기북스 : ▼b 북이십일, ▼c 2014 | |
| 300 | ▼a 278 p. : ▼b 천연색삽화 ; ▼c 20 cm + ▼e 별책부록 1책 | |
| 440 | 0 0 | ▼a KI신서 ; ▼v 5517 |
| 500 | ▼a 위대한 창조의 시작,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 |
| 504 | ▼a 참고문헌: p. 278 | |
| 700 | 1 | ▼a 황인원,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 2014z10 | 등록번호 15132509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삼성경제연구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 CEO’를 기획하고 만들어낸 제작자이자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등교시킨 유혹의 달인인 강신장 대표, 시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는 시인이자 문학박사인 황인원 대표는 창조경제 시대의 해법이 감성의 끝에 서 있는 시인들의 창조법에 있다고 설명한다.
그 결과 시인들의 창조법을 아이디어 개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이라는 이름의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했고, 다수 기업체에서 강의를 진행해오며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실제로 이 강좌를 수강한 기업인은 이미 130여 명에 달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에서도 강의가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 94% 이상이 ‘그렇다’고 응답했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비율은 무려 97%를 넘어섰다.
이 책은 이러한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한 책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 외에도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이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 두 저자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강신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어떻게 미래를 해쳐나갈 것인가, 그 해답은 창조성에 있다. 다른 사람이 생각지 못한 질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고객과 자신들이 만들 제품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라도 CEO는 시를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당신에게 시인의 눈을 선물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고, 새로움을 보는 법
세계적으로 고조된 위기와 무한경쟁시스템은 남과 같은 생각으로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중에서도 경쟁이 가장 치열한 디지털 세상에서 독보적 능력을 보여준 스티브 잡스는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시를 읽었다고 한다. 그는 과연 시에서 무엇을 보았던 걸까?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 남들이 하지 못한 생각을 해야 한다. 수많은 기업인과 기업 구성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상상력일 것이다.
시인들은 남과 다른 시인만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세상 모든 것에 말을 걸고, 생명 없는 것을 살아 움직이게 하며, 일상적인 언어도 그들만의 특별한 언어로 재탄생시킨다. 이러한 시인들의 창조법은 단지 아름다운 문학작품을 탄생시키는 방법인 것만은 아니다.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법이자 작은 기회를 탁월함으로 전환시키는 통찰의 정수이다. 이렇듯 새로움을 보는 시인의 눈이 막혀 있던 비즈니스의 답을 찾는창조와 혁신의 놀라운 도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됐다.
생각하지 못한 질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130명이 넘는 기업인이 극찬한 최고의 상상력 강의를 한 권으로 만나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 CEO’를 기획하고 만들어낸 제작자이자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등교시킨 유혹의 달인인 강신장 대표, 시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는 시인이자 문학박사인 황인원 대표는 창조경제 시대의 해법이 감성의 끝에 서 있는 시인들의 창조법에 있다고 설명한다. 그 결과 시인들의 창조법을 아이디어 개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이라는 이름의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했고, 다수 기업체에서 강의를 진행해오며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실제로 이 강좌를 수강한 기업인은 이미 130여 명에 달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에서도 강의가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 94% 이상이 ‘그렇다’고 응답했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비율은 무려 97%를 넘어섰다.
『감성의 끝에 서라』(21세기북스 펴냄)는 이러한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한 책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 외에도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이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 두 저자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강신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어떻게 미래를 해쳐나갈 것인가, 그 해답은 창조성에 있다. 다른 사람이 생각지 못한 질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고객과 자신들이 만들 제품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라도 CEO는 시를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인들의 사고법에서 배우는 4개의 창조의 눈
오감을 열고, 관찰하고, 융합하고, 역발상하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려면 새로운 눈이 필요하다. 저자들은 그 해답이 바로 ‘시인의 눈’에 있다고 말한다.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 그 핵심은 사물의 마음을 보는 것에 있다.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것은 사물과 내가 일체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만들고자 하는 제품이,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무엇을 보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고 싶어 할까?” 하고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소니(SONY)는 야외에서도 음악을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오디오는 없을까 하는 사물의 아픔을 보았기에 ‘워크맨’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또 다른 예로 ‘초코파이’와 ‘정(情)’은 전혀 무관한 개념이었지만, ‘초코파이’가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찾은 결과 ‘정’이라는 개념을 제품에 대입했고, 그 결과 유일무이한 제품의 브랜드이미지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이렇듯 창의적 상상력과 통찰력은 서비스나 제품 아이디어로 연결되는 중요한 승부수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창조의 씨앗이라 할 수 있는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새로운 관점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2부에서는 사물의 마음을 보기 위해 오랜 세월 동안 시인들이 써온 기술을 감성의 문을 여는 ‘오감법’, 관찰의 눈을 뜨는 ‘오관법’, 연결과 융합을 통해 새로움을 찾아내는 ‘오연법’, 역발상을 통해 역설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오역법’ 4개로 정리하여 설명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그렇게 이해한 시인들의 창조법을 생활 속에서 또는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직접 연습해볼 수 있는 구성을 택했다.
또한 저자들이 강의를 하는 형식으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며, 풍부한 비즈니스 사례들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사진을 보며 사물의 마음을 생각해보고 이를 도표로 정리하여 제품의 새로운 이미지와 콘셉트를 창조해낼 수 있는 툴을 제시하고 있는 점은 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인다. 저자 황인원은 “모든 시 창작 방법을 공식화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의 작은 이미지를 창출하는 방법으로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런 방식대로 따라가다 보면 자신이 생각지 못했던 시적 이미지에서 신제품이나 신사업의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인문학의 목표는 사람의 마음 읽기다. 그리고 시는 인문학의 최종 목적지이자 상상력의 보고다. 이 책을 통해 닫혀 있던 감성의 문을 열고, 사물의 마음을 읽음으로써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움을 창출해낼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황인원(지은이)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갤럽 글로벌 강점 코치이다. 에니어그램 코칭 강사 및 FT, 버크만 코칭 시그니처 디브리퍼, 통합예술 코칭 1급, NLP 스트레스 코칭 1급 자격도 가지고 있다. 1998년 성균관대 국문과에서 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와 경향신문 기자로 오랜 세월을 보냈다. 학위를 받은 이후 대학 강의를 병행했다. 2007년부터 『이코노믹리뷰』 『동아비즈니스리뷰(DBR)』 등 여러 매체에 시와 경영이라는 칼럼을 연재하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시인들의 창의적 사고에서 기업에 필요한 사고 플랫폼을 처음으로 추출했다. 이를 활용해 기업에서 신제품 및 신상품 기획 아이디어, 융합과 역발상, 소통, 리더십에 적용할 수 있게 강의하고 있는 ‘시경영’ 창시자다. 신문사 퇴직 이후 경기대 국문과 교수로 있다가, 현재는 〈문학경영연구원〉, 도서출판 〈넌참예뻐>를 창업해 대표로 있다. 〈(사)지역문화소통연구원〉 이사장이기도 하다. 저서는 『무엇을 숨겼을까-황인원의 질문의 시』,『감성의 끝에 서라』,『시 한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등 30여 권이 있다.
강신장(지은이)
정해진 길을 가는 것보다 새 길을 여는 것에 더 매력을 느끼는 ‘창조 프로듀서’. 또한 새로운 생명은 가치의 재해석을 통해 탄생한다고 믿는 ‘가치 디자이너’다. 삼성경제연구소 시절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 CEO’를 탄생시켜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불러 모은 장본인이며, 이로써 경영계는 물론 대한민국에 인문학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주)세라젬 사장 재임 중에는 몸을 스캐닝한 후 맞춤 마사지를 하는 헬스기기 ‘V3’를 개발했으며, 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 시절에는 경영자들이 휴머니티를 쉽게 찾는 방법인 ‘창조력 Switch-On’ 과정을 개발했다. 사람을 보고 마음을 보는 인문 정신이 창조력의 가장 중요한 엔진이라고 믿기에, 인문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탁월함(arete)을 추구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나의 르네상스’를 열 수 있도록 돕고 싶어 2014년 2월 (주)모네상스를 창업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 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 한양대 특임교수, (재)플라톤 아카데미 이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사외이사, 산업부·미래부·법무부·국무총리실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했거나 현재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오리진이 되라> <감성의 끝에 서라> <고전 결박을 풀다>가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당신에게 시인의 눈을 선물합니다 = 4 1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땅, 사물의 마음 보기 새로움을 보는 법 1 간절함의 눈을 떠라 : 당신의 눈을 잘 쓰는 법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기 = 20 나는 보기 위해서 눈을 감는다 = 29 간절함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든다 = 34 새로움을 보는 법 2 일체화를 하라 : 대추 한 알과의 만남 대추 안에서 초승달을 보는 시인의 눈 = 38 일체화는 곧 발상의 전환 = 43 당신은 바다가 되어본 적이 있나요? = 48 새로움을 보는 법 3 사물의 마음을 보라 : 붕어빵이 되다 한 입 위로되고 싶은 붕어빵의 마음 = 52 시란 사물의 마음을 보는 것 = 57 사물의 마음을 찾아라! = 66 새로움을 보는 법 4 사관질통하라 : 얘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소화기의 마음을 보면 새로운 소화기가 탄생한다 = 70 사색하고 관찰하고 질문하면 통찰이 생긴다 = 81 해병대의 마음이 새로운 해병대를 만든다 = 91 2부 사물의 마음을 보는 시인들의 4가지 창조법 감성의 끝에 서기 1 감성의 눈 뜨기 : 오감법 남들이 보지 못한 아픔을 보는 법 = 100 벤치는 오늘 밤 낙엽과 함께 술 한잔 하고 싶다 = 105 감성의 끝, 가능성의 끝에 서자 = 113 Think Box : 감성의 눈을 뜨기 위한 생각거리 = 123 감성의 끝에 서기 2 관찰의 눈 뜨기 : 오관법 우편함이 수다를 떤다 = 127 천수의인도와의 만남 = 140 투덜대는 소화기 = 143 Think Box : 관찰의 눈을 뜨기 위한 생각거리 = 155 감성의 끝에 서기 3 연결과 융합의 눈 뜨기 : 오연법 연못과 어머니의 유사점 찾기 = 162 융합을 부르는 유사점의 마술 = 173 오연법을 이용해 제품의 카피 만들기 = 183 Think Box : 연결과 융합의 눈을 뜨기 위한 생각거리 = 190 감성의 끝에 서기 4 역발상의 눈 뜨기 : 오역법 외딴집도 소란스러울 수 있다 = 195 동사나 형용사를 뒤집어라 = 199 마음을 뒤집으면 새로움이 보인다 = 213 Think Box : 역발상의 눈을 뜨기 위한 생각거리 = 218 3부 시인들의 창조법 활용하기 사물의 마음을 보는 연습 1 오감을 열면 감성의 눈이 떠진다 : 오감법 = 228 사물의 마음을 보는 연습 2 관찰하면 사물의 마음이 보인다 : 오관법 = 238 사물의 마음을 보는 연습 3 유사점을 찾으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 오연법 = 250 사물의 마음을 보는 연습 4 새로운 콘셉트는 역발상에서 나온다 : 오역법 = 262 에필로그 : 감성의 끝에 서서 = 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