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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로 돈 버는 남자 : '기상예보의 전설' 반기성의 날씨경영 대박 비법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반기성
서명 / 저자사항
날씨로 돈 버는 남자 : '기상예보의 전설' 반기성의 날씨경영 대박 비법 / 반기성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프리스마,   2014  
형태사항
295 p. : 삽화 ; 23 cm
ISBN
9788996648291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9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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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 2014z18 등록번호 15132370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겸 사업본부장의 책. 저자는 그동안 연구한 날씨경영 노하우와 자신의 경험, 그리고 미래 기후변화시대에 유망한 비즈니스에 대한 비전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후변화시대에 기업과 개인이 날씨를 활용해 돈을 벌 수 있는 날씨경영 대박 비법을 담은 책을 펴냈다.

이 책은 기후변화시대에 어떻게 날씨를 활용해 돈을 벌 수 있는가를 다룬다. 1장에서는 날씨가 마케팅에 영향을 준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었다. 2장에서는 날씨변화로 인한 기업들의 리스크를 어떻게 헤지하는가에 대해 썼다. 3장에서는 최근 날씨를 활용해 대박을 터뜨린 상품과 마케팅을 소개했다. 마지막 4장에서는 미래 기후변화시대에 어떤 비즈니스가 가장 유망한가를 소개했다.

앞으로 기후는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크게 변할 것이다. 기후변화로 기업들이 받는 리스크는 더 커지겠지만, 이에 대응해 날씨경영을 한다면 오히려 위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에게만 열린다. 이 책은 기후변화시대에 예측불허 날씨에 속수무책으로 손해 보지 않고 날씨를 잘 활용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려는 기업과 개인을 위한 스마트 날씨 활용서다.

‘기상예보의 전설’ 반기성의 날씨경영 대박 비법

“무형 자산인 날씨,
잘만 활용하면 많은 돈 벌 수 있다!”

국내 최고 기상예보관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이 공개하는 날씨경영의 진수


“날씨경영 못 하면 GDP 10% 날린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입는 경제적 피해가 국내총생산(GDP)의 10%나 된다면 이는 엄청난 수치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날씨 예측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고, 기온이 점점 상승하여 “2100년 한반도는 아열대… 평양은 서귀포와 비슷한 기후”가 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 5차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평균기온은 4.6도 상승하는 데 비해, 한반도 평균기온은 5.7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 우리나라는 세계 평균보다 기온 상승은 1.5배, 해수면 상승도 2배 이상 빨리 진행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우리나라의 기후변화가 정말 심각하다는 이야기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전 세계에 이상기후현상이 잦아지면서 가뜩이나 예측하기 힘든 날씨는 더욱더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날씨를 잘만 활용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세계기상기구(WMO)에 따르면, 날씨에 투자한 돈은 반드시 10배 이상의 이익을 가져온다고 한다. 미국의 유명 증권사인 메릴린치의 한 유통분석가는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 주요 요소는 경제 현황과 현재 판매량 추세, 그리고 날씨다”라고 말한다. 날씨는 농수산물의 생산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행동, 각종 상품의 가격과 트렌드, 주가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기상예보의 전설’, ‘국내 최고 기상예보관’으로 불리는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겸 사업본부장은 그동안 연구한 날씨경영 노하우와 자신의 경험, 그리고 미래 기후변화시대에 유망한 비즈니스에 대한 비전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후변화시대에 기업과 개인이 날씨를 활용해 돈을 벌 수 있는 날씨경영 대박 비법을 담은 책을 펴냈다.

이 책은 기후변화시대에 어떻게 날씨를 활용해 돈을 벌 수 있는가를 다룬다.
1장에서는 날씨가 마케팅에 영향을 준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었다.
2장에서는 날씨변화로 인한 기업들의 리스크를 어떻게 헤지하는가에 대해 썼다.
3장에서는 최근 날씨를 활용해 대박을 터뜨린 상품과 마케팅을 소개했다.
마지막 4장에서는 미래 기후변화시대에 어떤 비즈니스가 가장 유망한가를 소개했다.

앞으로 기후는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크게 변할 것이다. 기후변화로 기업들이 받는 리스크는 더 커지겠지만, 이에 대응해 날씨경영을 한다면 오히려 위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에게만 열린다. 이 책은 기후변화시대에 예측불허 날씨에 속수무책으로 손해 보지 않고 날씨를 잘 활용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려는 기업과 개인을 위한 스마트 날씨 활용서다.

“날씨로 돈 버는 일을 소개하는 전도사”

필자는 대학에서 대기과학을 전공한 다음 공군에 기상장교로 입대했다. 공군은 기상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기상전문부대가 있다. 이 부대에서 30년간 기상예보장교로 복무하고 부대장을 거쳐 공군 예비역 대령으로 예편했다. 군에 있을 때 ‘기상예보의 전설’로 불릴 만큼 탁월한 예보능력을 인정받았다. 전역한 후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에서 전문연구원으로 일하면서 대학 강의를 시작했다. 2009년 날씨종합회사인 케이웨더에 합류해 예보센터장과 기상사업본부장을 맡으면서 날씨경영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케이웨더는 우리나라 기상산업 분야에서 최고?최대의 회사라고 할 수 있다. 기상예보, 기상정보 판매, 기상장비 판매 및 설치, 기상장비 보수?유지, 기상장비 제작, 각종 기상영향 평가, 날씨에 대한 R&D, 실내 대기질 측정까지 하는, 그야말로 기상을 책임지는 종합 솔루션 회사다.

필자는 케이웨더 예보센터장과 사업본부장 외에도 많은 일을 한다. 케이웨더에서 일하면서 자신의 경험과 날씨경영, 그리고 미래 날씨에 대한 비전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대학의 겸임교수로서 후배들을 가르치고,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날씨 관련 동영상 강의 교수로도 활약했다. 《조선일보》, 《스포츠서울》, 《국방일보》 등에 날씨 칼럼을, 네이버에 과학 관련 글을 연재하고, YTN, 연합 TV에 고정 출연하면서 날씨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어떻게 날씨를 이용해 돈을 벌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기업이나 개인에게 전파하는 것이 필자의 일이다. 한 마디로 날씨로 돈 버는 일을 소개하는 전도사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반기성(지은이)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연세대학교에서 기상학을 전공했다.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대기과학과 겸임교수(2014~2016)를 맡았으며, 연세대학교 대기과학과에 출강(2005~2016)했다.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 대한의사협회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 민관협력 오픈데이터포럼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기후산업연구소장으로 있으며, 한국기상협회 이사장, KBS 재난방송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서울경제TV, TV조선, 대전교통방송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lt조선일보&gt에 ‘기후와 날씨’를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십대를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등 31권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1장 날씨로 신나게 돈 벌기 
01 추워지면 신나는 사람들
웬 구두에 고어텍스를? | “기습 폭설, 편의점은 즐거워” | 한파·폭설이 여성구두 굽 낮췄다? | “겨울이 따뜻하면 정말 안 돼” | 황사철도 아닌데 공기청정기가 대박이라고? | 혹한과 폭설이 만든 골프장의 진화 
02 더워도 비가 와도 상관없다. 날씨정보만 있다면
“긴 장마 중부는 막걸리, 폭염 남부는 맥주 ‘불티’” | “에어컨 판매 3배 증가… 삼성ㆍLG 휴가 미뤘다” | 푹푹 찌는 습한 여름 날씨, 편의점 인기 상품도 변한다 
03 날씨에 따라 변하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라
04 날씨에 따라 할인해주는 기분 좋은 마케팅
비 오는 날은 마리오아울렛에서 외식하는 날 | “영하 날씨에는 돈 받고 수프 드세요”
05 광고도 창의적인 날씨 맞춤형 광고로 승부하라
가정주부의 마음을 훔쳐 다이얼링하게 하라 | “KT 엠하우스, ‘날씨정보형 광고’ 서비스 개시” 
06 자동차도 날씨와 궁합이 맞으면 돈 번다
07 날씨로 전기요금 내리기
“전력거래소, 전력시장 운영규칙 개정… 7월부터 변경 입찰”
08 커피는 날씨를 타고
스타벅스 마케팅에는 독특한 것이 있다? | “아라비카 원두 값 2년래 최고, 앞으로 2년 더 오를 수도…”

2장 기후변화 리스크 헤지하기
01 레저업계의 리스크 헤지
알프스 산악 빙하와 만년설은 기후변화의 성감대다
02 패션산업의 리스크 줄이기
“봄날에 때아닌 ‘모피 대전(大戰)’… 150억 물량 쏟아져” | 날씨예측을 잘못했다고 해고되었다고요? | “날씨경영이 패션 사업 승패 가른다” 106 
03 리스크 헤지는 날씨보험으로
“‘우박폭탄’에 망친 사과농사, 재해보험 덕에 건졌다” | “농작물재해보험, 너만 믿는다!”
04 리스크는 줄이고 이익은 늘리고 
“토마토가 뭐길래… 대통령이 흔들” | 계란 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너무 비싼 바나나, 작년보다 가격 2배/태풍으로 공급 부족” | “지구온난화로 2050년 식량가격 2배 폭등” | “교통사고, 눈 오는 겨울보다 여름에 더 잦다” | “폭설에 발목 잡힌 손보사 이익 ‘뚝’”
05 금융으로 미래 기후의 위험을 헤지하라
재보험 분야는 미래 기후변화시대에 블루오션
06 리스크 헤지의 왕 날씨파생상품

3장 날씨를 활용해 대박을 터뜨린 상품과 마케팅
01 날씨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역발상을 하라
“마른장마에 긴팔 의류 불티… 왜?” | 한겨울에 수영복을 팔아라!
02 온도 마케팅으로 대박을 낚어라!
03 장마에도 대박은 있다
“날씨를 잘 이용하면 자장면도 대박이지요” | “족발도 날씨와 관련이 있다고?”
04 웨비 대박이라니?
육지에서는 웨비게이션, 바다에서는 이내비게이션 | “엔텔스, 헬스케어·날씨정보로 사물인터넷 주도”
05 날씨정보, 피부에 양보하세요!
“겨울철 ‘미세먼지’ 관련 화장품 인기”
06 주식 투자 제대로 하려면 날씨부터 알아야 한다
“주식시장, 오늘의 날씨는 어떻습니까?” | “맑은 날에 주식을 사면 돈을 법니다” | “숭어가 뛰면 망둥이도 뛴다?”

4장 미래 기후변화시대의 유망 비즈니스
01 기상컨설턴트업은 최고의 미래 산업
02 기후변화 덕에 뜨는 건강산업
03 미래의 대세는 친환경 건축이다
경복궁에는 물난리가 나지 않는다?
04 기후변화시대에 유망한 농업 비즈니스
“그린란드에서 온대성 작물 키운다”
05 미세먼지가 돈 벌어준다?
06 날씨에 대한 공포와 불안 심리를 이용한 날씨불안 마케팅
제약회사도 황사 특수 누린다
07 극한환경 기술이 미래다
08 해양 식량과 미세 조류가 미래다
“바다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 “해수농업은 급격히 부상하는 미래의 산업이다”
09 기후난민 비즈니스
“기후변화가 빈곤국 난민 사태 불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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