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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가시화 : 모든 문제를 눈에 보이게 하라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長尾一洋, 1965- 김윤수, 역
서명 / 저자사항
경영의 가시화 : 모든 문제를 눈에 보이게 하라 / 나가오 가즈히로 지음 ; 김윤수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다산북스,   2014  
형태사항
294 p : 삽화 ; 21 cm
원표제
すべての「見える化」で會社は變わる : 可視化經營システムづくりのステップ
ISBN
9791130600949
일반주기
"어떻게 해야 직원들이 움직이는가" 알고 경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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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윤수, ▼e▼0 AUTH(211009)8585
900 1 0 ▼a 나가오 가즈히로, ▼e
900 1 0 ▼a Nagao, Kazuhiro,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 2014z1 등록번호 11171057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육체노동의 시대에서 지식노동의 시대로 전환되면서 공장이 아닌 인간의 머리에서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이는 머리를 쓰는 일에서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중국, 인도와 같이 인건비가 낮은 나라를 절대 이길 수 없음을 뜻한다. 문제는 머릿속의 지혜나 지식, 정보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하려 하는지를 보지 못하면 절대로 경영의 질은 나아지지 않는다. 따라서 경영자들은 반드시 사원들이 자신의 생각과 지혜를 다른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스스로 가시화하는 조직 풍토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런 자발성은 절대 강요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반드시 현장의 문제나 어떤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어야만 깨달음이 생겨 스스로 움직이게 된다. 즉, 가시화 경영은 다음과 같은 사이클이 지속적으로 회전해야만 비로소 실현되며, 이 사이클이 고속회전하기 시작하면 비로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자율경영조직’이 완성된다.

현지 컨설턴트이자 경영자인 저자 나가오 가즈히로는 2200개 사에 가시화 경영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로 검증된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직원들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어떻게 보이게 하고, 그것들을 기업경영에 어떻게 적용시키고, 어떻게 매출증대까지 이어지게 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매우 구체적이고 상세히 전하고 있어, 공리공론이 아닌 실제 경영에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어떻게 해야 직원들이 움직이는가’
알고 경영하십니까?

2200개 사에서 실제 검증을 거친 노하우만 담았다!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으로 탈바꿈시키는 가시화 경영 실무 가이드

‘왜 전략을 실행하라고 외쳐도 직원들이 움직이지 않는 걸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말로 아무리 여러 번 설명을 들어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눈으로 한 번 보고 이해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직원들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회사가 갖고 있는 문제, 다른 부문의 업무, 내 머릿속에 있는 지식이 눈에 보이지 않아 가치 있는 수많은 정보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문제나 변화가 눈에 보여야만 어떤 깨달음을 얻게 되고, 깨닫게 되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그럴싸한 전략이 있어도 실행하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거나, 보고가 올라오지 않아 몰랐던 사실을 어느 날 갑자기 알게 돼 당황하는 일이 빈번하거나, 자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몰라 매번 허둥댄다면 반드시 모든 문제와 정보, 지식을 공개하고 오픈하여 전 사원의 눈에 보이게 하라! 경영을 가시화(可視化)하면 당신의 조직은 현장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에 신속히 대응하는 ‘실행력 높은 조직’, 직원들 모두 경영자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는 ‘자율경영조직’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눈에 보이면 깨닫고, 깨달으면 움직인다!
직원들을 스스로 움직이게 하고 싶다면
회사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눈에 보이게 하라!


육체노동의 시대에서 지식노동의 시대로 전환되면서 공장이 아닌 인간의 머리에서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이는 머리를 쓰는 일에서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중국, 인도와 같이 인건비가 낮은 나라를 절대 이길 수 없음을 뜻한다. 문제는 머릿속의 지혜나 지식, 정보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하려 하는지를 보지 못하면 절대로 경영의 질은 나아지지 않는다. 따라서 경영자들은 반드시 사원들이 자신의 생각과 지혜를 다른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스스로 가시화하는 조직 풍토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런 자발성은 절대 강요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반드시 현장의 문제나 어떤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어야만 깨달음이 생겨 스스로 움직이게 된다. 즉, 가시화 경영은 다음과 같은 사이클이 지속적으로 회전해야만 비로소 실현되며, 이 사이클이 고속회전하기 시작하면 비로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자율경영조직’이 완성된다.

보이면 깨닫는다 → 깨달으면 움직인다 → 움직이면 변화한다 → 변화를 보이게 한다 → 보이면 깨닫는다

현지 컨설턴트이자 경영자인 저자 나가오 가즈히로는 2200개 사에 가시화 경영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로 검증된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직원들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어떻게 보이게 하고, 그것들을 기업경영에 어떻게 적용시키고, 어떻게 매출증대까지 이어지게 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매우 구체적이고 상세히 전하고 있어, 공리공론이 아닌 실제 경영에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자사의 현재와 미래가 눈에 보이는 3가지 가시화
목표와 실적의 차이가 명확히 드러나야
직원들 사이에서 문제의식이 싹트기 시작한다


경영이란 곧 가설 수립과 가설 검증의 반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경영전략만 그럴싸하게 세워놓고 이를 그냥 방치하는 기업이 많다. 하지만 전략을 현장에서 검증해 지식으로 축적하지 못한다면 지식경영의 시대에서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그렇다면 전략을 어떻게 세우고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 전 직원이 자사의 전략을 자발적으로 실행하려고 할 것인가? 이는 다음 3가지 가시화를 통해 달성할 수 있다.

.전략의 가시화 ┃ 비전·전략·전술 맵을 만든다
사원들이 회사의 전략을 이해하고 납득하게 하려면 먼저 자사의 현 위치와 목적지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이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20년 후 꿈같은 미래를 그리는 ‘비전 맵’, 현재와 20년 뒤의 미래를 연결하는 ‘전략 맵’, 그리고 각 연도마다의 방침을 명시하는 ‘전술 맵’을 만들어 공유하면 사원들은 경영자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게 된다.

.매니지먼트의 가시화 ┃ 액션 플랜으로 전략을 검증한다
스코어 카드로 도달해야 하는 목표와 현재의 차이를 명확히 드러냄으로써 문제가 무엇인지 보이게 되고, 액션 플랜으로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를 명시한다. 업무 과정이 눈에 보이면 모니터링도 가능해져 상사나 동료의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 어떻게 페이스를 조절할지 궁리하기 시작한다. 또, 과정도 평가할 수 있게 되므로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진다.
.현장의 가시화 ┃ 가시화 일지를 작성한다
일지는 단순한 업무 보고용이 아닌, 전 직원이 활용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업무 매뉴얼’이 돼야 한다. 가시화 일지에 매일의 업무 내용, 진행 과정 중에 했던 고민, 앞으로의 계획 등을 작성하면 후에 자신의 계획이 왜 성공(혹은 실패)했는지 알게 되어 성장에 큰 도움이 되며, 다른 사람의 피드백을 통해 중간에 계획을 수정·보완할 수도 있다.

모든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경영 조종석을 갖춰라!
질적정보와 양적정보 모두 실시간으로 파악해야
경영 상태를 제대로 진단할 수 있다


‘자사 상품A의 평판이 아주 좋다.’
담당 영업자의 일지에 이와 같은 평이 올라왔다고 해서 상품A의 물량을 늘리라고 지시한 적은 없는가? 담당자의 이런 말을 절대로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아무리 고객들의 평판이 좋았다 해도 관련 데이터를 확인하면 실제로는 관련 매출이 오르지 않았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시화 일지나 현장에 대한 보고를 통해서 얻는 질적정보와 통계 데이터를 통해 얻는 양적정보를 모두 파악해야만 자사의 진짜 실태가 어떤지 진단할 수 있다.
기업경영은 조종석의 내부 상황과 매우 비슷하다. 파일럿은 계기판을 통해 현재의 속도와 고도, 남은 연료의 양 등 수많은 데이터를 읽음으로써 실시간으로 비행 상황을 파악하고, 그때그때 의사결정을 내린다. 경영자 역시 급변하는 현실에 맞춰 기업을 안전하게 ‘조종’하려면, 현재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각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경영 조종석’을 갖춰야 한다.
앞으로는 사원들의 모티베이션만 신경 쓰는 ‘정신론적 매니지먼트’, 현장과 점점 멀어지게 만드는 ‘경영의 원리원칙’에서 탈피해야 한다. 과거의 경험과 감만 믿고 경영을 하는 것은 계기판도 보지 않은 채 육안으로 보이는 경치에만 의존하며 비행을 하는 것과 같다. 현장에서 얻은 정보가 아닌, 우연히 목격한 정보의 일부나 3개월을 훌쩍 지난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시를 내리고 있기 때문에 매번 실패하는 것이다. 인구감소와 시장축소의 시대에서는 ‘현장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조직만이 살아남을 수 있음을 명심하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나가오 가즈히로(지은이)

주식회사 NI컨설팅의 대표이사이자 중소기업 진단사. 요코하마 시립대학 경영학부 졸업 후 경영 컨설팅 회사에 입사했다. 회사에서 전략구축, 경영계획 책정, 영업지도 등을 담당하면서 중소기업들의 어려운 경영 환경을 목격했고, 이에 저비용으로 경영 컨설팅을 실현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껴 1991년 주식회사 NI컨설팅을 설립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철학으로 20년 이상 컨설팅을 해왔고, 일본 기업의 경영개혁, 영업력 강화, 인재 육성 등에 몰두하며 ‘가시화(見える化) 경영’을 주장해왔다. ‘가시화 경영’이란 회사 현장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나 모든 변화를 시시각각으로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직원들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드러나게 할 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기업경영에 적용시키고, 이를 매출 증대로까지 나아가게 하는 전략이다. 그가 자체 개발한 ‘가시화 경영 시스템’은 일본 내 3천여 곳의 기업에 도입되었다. 또한 '손자병법'에 대한 큰 관심과 연구로, 중국 춘추전국시대부터 전해지는 손자의 지혜를 현대 기업의 경영에 활용하는 경영 지도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일본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영업의 가시화'를 비롯해 '경영의 가시화', '업무의 가시화', 'IT일지로 영업을 강화한다', '열심히 해도 팔리지 않는 시대의 영업 시스템 만들기 107가지 포인트' 등이 있다. 그밖에 '만화로 익히는 손자병법', '‘킹덤’에서 배우는 난세의 리더십'과 같은 대중 교양서에도 저자로 참여했다.

김윤수(옮긴이)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어요. 옮긴 책으로 《우리 집을 부탁해》《선생님, 있잖아요》《일요일만 사는 아이》《오늘의 급식》《여전히, 둘》 외 여러 권이 있어요.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경험과 감만으로 경영하던 시대는 끝났다 = 4
1장 경영의 가시화가 왜 필요한가 
 현장을 몰라서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 = 16
 시각에 호소해야 사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 22
 전략은 반드시 현장에서 검증되어야 한다 = 33
 실시간 정보만이 경영을 제대로 보게 한다 = 41
 가시화 경영개혁의 7단계를 주목하라 = 49
2장 가시화 경영의 이점을 활용하라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이해하기 쉽다 = 66
 현장 활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 72
 모든 정보가 오픈되어 전사적으로 공유된다 = 82
 환경 변화에도 끄떡없는 경영체질로 바뀐다 = 88
3장 사원과 고객이 공감하는 전략 맵을 만들어라 
 20년 뒤 자사의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한다 = 96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독자적인 전략을 세운다 = 100
 독창적인 사업 도메인으로 승부한다 = 108
 비전ㆍ전략ㆍ전술 맵으로 만들어 미래를 보이게 한다 = 116
 케이스 스터디 : 쌀 도매상 Q사의 비전ㆍ전략ㆍ전술 맵  
4장 문제가 눈에 보이는 매니지먼트 구조를 만들어라 
 경영 컴퍼스코프로 문제를 명확히 파악한다 = 136
 다양한 데이터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 145
 액션 플랜을 철저히 실행한다 = 150
 인사평가의 기준을 전사적으로 오픈한다 = 157
5장 현장 상황을 매일매일 체크하라 
 일지로 현장의 변화를 날마다 감지한다 = 164
 IT일지를 활용하면 정보 전달이 빨라진다 = 170
 일지의 레벨을 높여 모니터링 구조를 만든다 = 175
 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체를 보여준다 = 182
 질적정보와 양적정보를 합쳐 현실과 가까워진다 = 186
6장 고객의 가시화로 영업 현장을 활성화하라 
 IT일지로 고객의 머릿속을 본다 = 196
 고객이 보이면 전사 영업 체제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 206
 실적으로 직결되는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만든다 = 215
7장 머릿속에 있는 지식을 눈에 보이게 하라 
 머릿속 공장에서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시대 = 224
 행동하기 전에 먼저 생각을 눈에 보이게 한다 = 228
 매일 축적되는 지식이 회사를 강하게 만든다 = 238
 IT일지로 직원 간 신뢰가 두터워진다 = 242
 사원들의 머릿속을 풀가동시키는 구조를 만든다 = 249
8장 가시화 경영을 위한 5가지 조건을 갖춰라
 가시화 경영의 기초가 되는 5가지 조건 = 256
 전체는 개체의 영향을, 개체는 전체의 영향을 받는다 = 267
 하루 24시간은 모두 사원들 자신의 것이다 = 273
 사원 및 고객주주를 만들어 사외로의 가시화를 실현한다 = 283
맺음말|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 경영의 가시화가 답이다 = 290
참고문헌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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