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게다가 뚜껑이 없어 : 요시타케 신스케 웃음과 감동의 단편 스케치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ヨシタケシンスケ 권남희, 역
서명 / 저자사항
게다가 뚜껑이 없어 : 요시타케 신스케 웃음과 감동의 단편 스케치 / 요시타케 신스케 글ㆍ그림 ; 권남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컴인,   2018  
형태사항
200 p. : 삽화 ; 17 cm
원표제
しかもフタが無い
ISBN
9791196001865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36482
005 20180411104226
007 ta
008 180326s2018 ulka 000c kor
020 ▼a 9791196001865 ▼g 02830
035 ▼a (KERIS)BIB000014714004
040 ▼a 245008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785 ▼2 23
085 ▼a 897.87 ▼2 DDCK
090 ▼a 897.87 ▼b 요시타 게
100 1 ▼a ヨシタケシンスケ
245 0 0 ▼a 게다가 뚜껑이 없어 : ▼b 요시타케 신스케 웃음과 감동의 단편 스케치 / ▼d 요시타케 신스케 글ㆍ그림 ; ▼e 권남희 옮김
246 1 9 ▼a しかもフタが無い
260 ▼a 서울 : ▼b 컴인, ▼c 2018
300 ▼a 200 p. : ▼b 삽화 ; ▼c 17 cm
546 ▼a 영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700 1 ▼a 권남희, ▼e
900 1 0 ▼a 요시타케 신스케,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요시타 게 등록번호 151341131 (4회 대출)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 <이유가 있어요>, <불만이 있어요>, <벗지 말걸 그랬어>의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선보이는 단편 스케치.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기까지 저자가 젊은 시절부터 슥슥 종이에 스케치하고 짧은 글을 덧붙인 내용을 모아 엮은 일러스트 에세이. 대단한 내용은 없지만 읽다보면 왠지 모르게 피식 피식 웃음이 터지는 예술가의 아트북이자, 평범한 일상에서 흥미로운 소재와 재밌는 이야깃거리를 발견해내는 요시타케 작가만의 매력이 듬뿍 담겨 있는 스케치 에세이북이다.

동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읽다보면 어쩐지 멈출 수 없는 재치만점 스케치북!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 《이유가 있어요》, 《불만이 있어요》, 《벗지 말걸 그랬어》의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선보이는 단편 스케치!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기까지 저자가 젊은 시절부터 슥슥 종이에 스케치하고 짧은 글을 덧붙인 내용을 모아 엮은 일러스트 에세이. 대단한 내용은 없지만 읽다보면 왠지 모르게 피식 피식 웃음이 터지는 예술가의 아트북이자, 평범한 일상에서 흥미로운 소재와 재밌는 이야깃거리를 발견해내는 요시타케 작가만의 매력이 듬뿍 담겨 있는 스케치 에세이북이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의
엉뚱하고 기발한 머릿속을 들여다보다


저자 요시타케 신스케는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 그림책대상 1위와 제61회 산케이아동문화상 미술상을, 그림책 《이유가 있어요》로 제8회 MOE그림책대상 1위를 수상했다. 또한 최근작 《벗지 말걸 그랬어》로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을 수상한, 현재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이다.
이 책은 저자 요시타케 신스케가 젊은 시절부터 하나씩 하나씩 그리고 적어온 일러스트북과 생각들을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만의 기발하고 웃음 가득한 상상력, 일상의 위트 있는 순간을 포착하는 엉뚱하고 귀여운 아이디어가 200페이지 전체에 빼곡하게 담겨 있다. 때로는 4컷으로, 때로는 한 페이지 가득 들어 찬 저자만의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들을 가만히 읽다보면 어느새 엉뚱발랄 ‘요시타케 월드’로 빠져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일상의 한편에서 발견하는
재치 넘치는 웃음과 감동의 순간들


이 책은 2003년에 일본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 증쇄를 거듭하며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일상의 지루한 순간에서도 언제나 웃음과 감동의 코드를 읽어내는 저자만의 따뜻한 감수성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십 년간 많은 독자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부모와 아이, 가족, 직장 사람들, 친구들, 때때로 혼자만의 시간 등 다채로운 인간관계가 등장하는데, 별 거 없는 지루한 하루하루에서도 저자는 웃음과 감동의 순간들을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소소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담아낸다. 하지만 결국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느새 피식 웃게 만드는 저자만의 웃기고 감동적인 에피소드에 모두가 웃음 짓게 될 수밖에 없다. 일상에서 반짝이는 영감이나 위로, 웃음이 필요한 남녀노소 독자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요시타케 신스케(지은이)

1973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첫 그림책인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일본 그림책 잡지 모에(MOE)에서 주관하는 제6회 그림책 서점 대상 1위에 올랐고, 제61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받았다. 《이게 정말 천국일까?》로 제51회 신풍상을, 《이게 정말 마음일까?》로 제30회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에서 대상을,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을 받는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별별 직업 상담소》, 《어쩌다 좋은 일이 생길지도》 등 다수가 있다. 두 아이의 아빠이다.

권남희(옮긴이)

일본 문학 번역가이자 에세이 작가입니다. 《위기 탈출 도감》, 《위기 탈출 도감2》, 《소중해 소중해 너의 좋은 점》, 《마녀 배달부 키키》, 《이유가 있어요》, 《불만이 있어요》, 《메멘과 모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혼자여서 좋은 직업》, 《번역에 살고 죽고》,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 《스타벅스 일기》 등을 썼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