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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군고구마처럼 살살 벗겨가며 읽으면 따뜻할 겁니다 / ▼d 욱근 지음 |
| 260 | ▼a 파주 : ▼b 꿈공장플러스, ▼c 2020 | |
| 300 | ▼a 182 p. : ▼b 천연색삽화 ; ▼c 19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욱근 군 | 등록번호 15135121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신만의 꿈을 만들어가는 작가 욱근. 그의 첫 번째 생활밀착 산문집. 과장하지 않고 담백하게, 순간순간 작가가 느낀 감정이 오롯이 전달되는 신기하고 묘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학창시절, 쉬는 시간이 되면 친구들은 내 자리로 모여들었다. ‘썰(ssul) 베이스볼’을 하기 위해서였다. 규칙은 간단하다.
각자 재미있는 ‘썰’을 하나씩 풀고 1루, 2루, 3루, 홈런의 등급을 매겨 1점을 먼저 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나는 ‘아빠가 자취방에 찾아온 썰’이나 ‘2050년 엄마의 장례를 그려본 썰’ 처럼 생활밀착형 썰을 풀었다.
홈런타자는 아니었지만, 친구들의 공감과 반응은 확실하게 끌어내는 타율 높은 이야기꾼이었다.’
작가 욱근은 말한다. 그동안 친구들을 울리고 웃겼던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모았다고, 이 책으로 비로소 홈런타자로 거듭나겠다고.
자신만의 꿈을 만들어가는 작가 욱근. 그의 첫 번째 생활밀착 산문 <군고구마처럼 살살 벗겨가며 읽으면 따뜻할 겁니다>.
한마디로 작가 욱근의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천천히 읽어내려갈수록 ‘읽는 맛’을 제대로 독자들에게 선사해줍니다.
과장하지 않고 담백하게. 순간순간 작가가 느낀 감정이 오롯이 전달되는 신기하고 묘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표현하는 즐거움’을 아는 작가 욱근.
그의 이야기가 지금 따뜻한 군고구마처럼 당신을 기다립니다.
<군고구마처럼 살살 벗겨가며 읽으면 따뜻할 겁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욱근(지은이)
26년 째 번데기로 살고 있다. 에프킬라에 맞아 죽는 나방이 될지, 카메라에 찍힐 나비가 될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 [인생] 초5 사파초등학교 전교부회장 초6 본국검도 검은띠 중2 토월중학교 전교부회장 중2 첫사랑 고1 경일고등학교 모범생 대1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 대3 국민대학교 사회학과 부학생회장 어른1 출판 [수상]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콘테스트 수필 동상 성북구청 문예작품공모 수필 우수상 한겨레 언론학교 온라인 백일장 작문부문 우수상 좋은생각 생활문예대상 입선 대학내일 ‘나의 20대’ 백일장 에세이 부문 입상
목차
수필 - 군고구마처럼 살살 벗겨가며 읽으면 따뜻할 겁니다
아빠는 왜 자연인이 되려 할까 10
아빠의 시계 16
그저 나의 욕심이었다 24
누나, 가족여행 가자 30
붕어빵 40
내겐 너무 완벽한 그녀 46
에프킬라에 맞아 죽는 나방이 될지, 카메라에 찍힐 나비가 될지 54
엽편 소설 - 하나씩 곱씹으며 읽으면 곱창처럼 눅진함이 흐를 겁니다
순택 씨의 침묵게임 62
○○ 씨의 ○○맨 67
세아 씨의 춘래불사춘 72
세진 씨의 주기율표 78
채환 씨의 가위눌림 84
진희 씨의 퀴어문화축제 92
혁기 씨의 삼각관계 100
혜숙 씨의 검버섯 106
시래 씨의 2050년 110
아더의 마지막 장면 116
딱 한 번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122
생활 칼럼 - 천천히 우려내듯 읽으면 곰국처럼 든든할 겁니다
봄은 기다린 사람에게만 향기를 뿌린다 130
물고기가 되는 시간 136
겨울이 와도 꺼지지 않을 따뜻한 마음을 141
할머니의 용돈에서 풍기는 먹먹한 흙냄새를 나는 맡았다 146
한 끼 151
나를 위한 발버둥 156
할아버지는 징크스가 없다 162
양궁선수는 9점을 향해 쏜다 168
화가 난 사람을 풀어주는 좋은 방법 172
일요일 오후 두 시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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