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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박소원, ▼d 1963- |
| 245 | 1 0 | ▼a 즐거운 장례 : ▼b 박소원 시집 / ▼d 박소원 |
| 260 | ▼a 서울 : ▼b 곰곰나루, ▼c 2021 | |
| 300 | ▼a 151 p. ; ▼c 21 cm | |
| 490 | 1 0 | ▼a 곰곰나루시인선 ; ▼v 013 |
| 536 | ▼a 이 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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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박소원 즐 | 등록번호 11188950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4년 ‘문학선’ 신인상에 ‘매미’ 외 4편 당선으로 등단한 박소원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가족사에 깊이 뿌리를 댄 의식의 내면을 서사와 서정이 교직되는 언어로 드러낸 58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
2004년 ‘문학선’ 신인상에 ‘매미’ 외 4편 당선으로 등단한 박소원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가족사에 깊이 뿌리를 댄 의식의 내면을 서사와 서정이 교직되는 언어로 드러낸 「피의 가계 1973」, 「꿈꾸는 자세」, 「즐거운 장례」 등 58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 시간적으로는 가족사의 흐름을 더듬고, 공간적으로는 유라시아 대륙을 오가는 여정을 통해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미적 성취로 이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소원(지은이)
1963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가족 해체와 치유적 상상력 - 창작시 「너밖에 없었다」외 86편의 창작 실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계간 『문학선』신인상을 받았다. 시집『슬픔만큼 따뜻한 기억이 있을까』(2010),『취호공원에서 쓴 엽서』(2013), 『즐거운 장례』(2012), 한중시집『修飾哭聲 : 울음을 손질하다』(2015), 한러시집『예니세이 강가에서 부르는 이름』(2023) 등을 출간했다. 제29회 시집 『즐거운 장례』로 단국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시인의 말 5 제1부 피의 가계 1973 13 편지 - 아버지1 14 어떤 평화주의 16 11월 17 오지 않는 편지 18 말복 - 아버지2 20 불 21 동창생 24 즐거운 장례 26 아버지의 손 28 길 30 제2부 무제 39 붉은 새벽 40 인사동 길 위에서의 하룻밤 42 이름 하나 외우며 4 44 고사목 1 46 고사목 2 48 고사목 3 50 고사목 4 51 고사목 5 52 가로등 3 53 가로등 4 54 가로등 5 56 제3부 꿈꾸는 자세 59 묘지 산책 60 눈물로 오는 사랑 61 모르는 거리에서 62 초대장 64 불면 66 너밖에 없었다 68 기울어지는 뼈 70 이민자 72 최후기도 73 죽음 시대 76 제4부 시베리아 벌판을 달리며 81 시베리아 벌판에 비가 내린다 82 예니세이 강가에 서 있었네 86 예니세이 강가에서 부르는 이름 88 알혼 섬에서 쓴 엽서 90 공원에서 - 2010, 프라하1 92 광장을 지나며 - 프라하2 94 프라하의 낮 - 너를 보내고 95 더블린의 예이츠학회 건물 방명록에 너의 이름을 쓴다 96 코타키나발루 해변에서 - 김수복의 「저녁은 귀향歸航 중」을 보고 98 북경공항 터미널에서 100 이르츠크와 알혼섬을 오가는 배 안에서 103 제5부 고흐의 무덤 앞에서 109 빈센트 반 고흐 112 성 폴 요양소 앞에서 114 오베르의 교회 먼지 희뿌연 방명록에 116 발자크박물관 방명록에 낯선 내 이름을 쓴다 118 카리카손의 밤에 쓴 엽서 120 섬 122 칸느의 비 오는 거리 124 클리아스 강에서 부르는 노래 126 아무르 강가에서 130 프라하에서 온 편지 132 해설 그리운 남쪽, 그 이후 ㆍ 고봉준 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