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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박수화 물 | |
| 100 | 1 | ▼a 박수화 ▼g 朴秀華 |
| 245 | 1 0 | ▼a 물방울의 여행 : ▼b 박수화 시집 / ▼d 박수화. |
| 246 | 1 3 | ▼a Park Soo-Hwa new poems |
| 260 | ▼a 서울 : ▼b 시학 , ▼c 2008. | |
| 300 | ▼a 135 p. ; ▼c 21 cm. | |
| 440 | 0 0 | ▼a 시학시인선 ; ▼v 01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박수화 물 | 등록번호 15125859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박수화(지은이)
경남 김해에서 출생했고,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과을 졸업했으며, 2004년 <평화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새에게 길을 묻다』(2005),『물방울의 여행』(2008) 있고, 현재 시와시학회.숙명문인회.한국가톨릭문인회.한국시인협회.문학의집.서울.한국여성문학인회.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육사신보> ‘화랑문예전’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수화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인 {체리나무가 있는 풍경을 지나}는 아주 소박한 언어를 쓰여져 있다. 유행하는 언어의 유희도 없고 이미지의 현란한 변용도 별로 없다. 하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힘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때묻지 않은 언어 원형의 힘에 기대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그는 삶에서 자연에서 그리고 앞서 이루어진 수많은 예술 작품들 속에 잠재해 있는 정신의 기미를 포착한다. 마치 지문을 채취하여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듯이. 시는 바로 이 정신의 지문을 찾는 일이고 기록하는 일이다. 이 작업이 계속되고 더욱 정밀해져서 박수화 시인의 시구 하나하나가 새로운 정신의 열매로 다시 피어나길 기대해 본다. e-Mail : star256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