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7
제1장 비틀린 고학력 풍조
1. 고학력 양산 = 17
2. 무한책임의 자녀교육관 = 19
3. 정원 증원의 위험한 발상 = 23
4. 대학 정원자율화 전제 = 27
5. 대폭 증원 문제 없나 = 29
6. 아들 96.5% 딸 93.7% = 30
7. 대학 좀 덜 가자 = 32
8. 대학 안 가도 되는 사회 = 35
9. 성급한 낙관 = 37
10. 지원율이 떨어진 까닭 = 38
11. 진학포기자 대책은… = 40
12. 하위직의 고학력화 = 41
제2장 교육 개혁
1. 교육 개혁의 방법론 = 45
2. 교육부 대 교개위 = 47
3. 교개위의 경솔 = 48
4. 문제 잘못 짚은 3당 교육공약 = 50
5. 교육 대통령을 반기는 이유 = 51
6. 실종된 교육 개혁 의지 = 53
7. 교육 개혁 당 주도 안 된다 = 55
8. 교개위 안 만드나 = 56
9. 소외당한 교육 = 58
10. 교육 개선의 완급과 선후 = 60
11. 떠들다 만 교육 개혁 = 61
12. 교개위 기대 크다 = 63
13. 학제 개혁의 필요성 = 65
14. 교육 바로 세우기 = 66
15. 부의 사회환원 = 68
제3장 교육재정
1. 한국교총의 공개질의 = 71
2. 교육재정 GNP 5% 논쟁 = 74
3. 공교육재정 축소전략 = 78
4. 교육투자 언제 늘리나 = 80
5. 기여입학제, '대안' 못된다 = 88
6. 한 사학이 낸 결산공고 = 90
7. 중등사학의 재정실상 = 91
제4장 국립대와 사립대
1. 서울대의 도전 = 95
2. 국·공립 대학 = 97
3. 국립대학 많지 않다 = 99
4. 국립대학 공립추진발상 = 101
5. 국립대학 마저도 = 103
6. 연세대의 거듭나기 선언 = 104
7. 송자(宋梓) 총장의 신사고 = 107
8. 서강대학교의 참신한 이미지 = 108
9. 이면영(李勉榮) 총장의 용단 = 110
10. 총장 공모하는 포항공대 = 112
11. 인사권 달라는 총장들 = 113
12. 사학, 할 사람 못할 사람 = 115
13. 대학은 기업이 아니다 = 117
14. 교육계의 꼴뚜기 = 118
제5장 대학과 교수
1. 교수도 경쟁하고 평가받아야 = 121
2. 도덕성 회복의 주체 돼야 한다 = 126
3. 교수는 개혁의 열외인가 = 128
4. 대학 총장 직선제 폐지론 = 130
5. '노'라고 말한 서울대 공대교수들 = 131
6. 너무 초라한 대학실상 = 133
7. 순위 감추는 대학평가제 = 141
8. 대학들의 경쟁선언 = 143
9. '강의평가' 실험실시부터 = 144
10. '대학 평가제' 성공의 조건 = 146
11. 한국학 큰마당 = 147
제6장 자격증 시대
1. 자격증 사회 예고 = 151
2. 증원만큼 실속도… = 152
3. 수단이 목적된다 = 154
4. 기술인력의 유실 = 156
5. 기술대 추진 무모하다 = 157
6. 기술대학 신설은 반대 = 159
7. 기술대학 타당성 검토 = 161
제7장 고교평준화Ⅱ
1. 천재 못 키우는 교육풍토 = 167
2. 고교 평준화와 영재교육 = 169
3. 빗나가는 특수목적 고교 = 170
4. 국제화 시대의 영어교육 = 171
5. 평준화 전폐 안 된다 = 174
6. 평준화 개선 조건 = 175
7. 본고사와 고교교육 = 177
8. 교육 식민화 우려 = 179
9. 고교 체제개혁 성공조건 = 180
10. 난항겪는 고교 체제개혁 = 184
11. 고교 체제개혁 늦추지 말라 = 186
12. 줄어든 재수생 어디 갔나 = 187
13. 판도라의 상자 = 189
14. 학원수강 허용조건 = 191
15. 정부 힘으론 과외 못 막아 = 192
16. 교육과정, 여건이 문제 = 193
17. 육성회비의 상한선 = 195
18. 중고 수업료의 인상 = 196
제8장 입시제도Ⅱ
1. 대학 담합은 반자율 = 199
2. 후기모집 없애자 = 200
3. 과외 부추기는 입시제도 = 202
4. 대학들이 활용하라 = 203
5. 대입제도, 급변 안 된다 = 205
6. 개선과 보완은 옳다 = 206
7. 고득점 사태의 후유증 = 208
8. 미달과 과당경쟁의 원인 = 209
9. 연세대의 입시개혁안 = 211
10. 고려대의 입시결과 발표 = 212
11. 서울대 경쟁률 저조의 의미 = 214
12. 변수에 조심하라 = 215
13. 왜 서울대 눈치만 보나 = 217
14. 새 제도 대학들이 살려야 = 218
15. 어렵게는 출제하지 말라 = 220
16. 출제방향 공개하라 = 222
17. 입시교육 탈피하자 = 223
18. 59만 응시생들에게 = 225
19. 한 아버지의 입시체험기 = 227
20. 대입정보의 허실 = 229
21. 말뿐인 복수지원제 = 231
22. 본고사 포기와 대학자율성 = 233
23. 자율 속의 획일 = 235
24. 새 입시제도와 서울대 = 237
25. 영재 위한 입문학도 = 239
제9장 수학 능력 시험
1. 수학 능력 시험 = 243
2. 수능시험의 문제점 = 245
3. 실험 끝낸 수학 능력 시험 = 247
4. 채점 앞당겨라 = 249
5. 수능시험 1회로 하자 = 250
6. 수능시험 두 번 안된다 = 252
7. 첫 수능시험 비상대책을 = 253
8. 수학 능력 시험의 공포 = 255
제10장 교육부
1. 교육부의 실종위기 = 259
2. 만만한 교육부 = 261
3. 도마 위에 오른 교육부 = 263
4. 대학정책실 = 265
5. 국립 교육평가원 = 267
6. '축소·은폐부'인가 = 269
7. 유구무언이 나을 것을 = 270
제11장 교육가치
1.(교육자치법)개정해야 = 273
2. 교육감 뽑기 평지풍파 = 275
3. 서울시 민선 교육감 = 276
4. 교육감 = 278
5. 개악될까 두렵다 = 280
6. (교특법), 어디 갔나 = 282
7. 스승의 날 = 284
제12장 운동권 대학생
1. 대학생들의 의식방식 = 287
2. '해방전쟁'이 웬말인가 = 289
3. 아직도 '반미의 날'인가 = 290
4. 경악할 대자보 = 292
5. 이젠 분향소까지 = 293
6. 대남전략의 꼭두각시 = 295
7. 운동권의 무법천지 = 296
8. 학생운동의 변화조짐 = 298
9. 유급의 후유증 = 299
제13장 전교조Ⅱ
1. 전교추를 보는 눈 = 301
2. 한달 만의 재해직 = 303
3. '복직' 위한 고언 = 304
4. 전교조에 다시 넘긴 열쇠 = 306
5. 교단 갈등 앙금 씻어야 = 307
6. 해직교사들이 만드는 새 불씨 = 309
7. 전교조 해법 = 310
제14장 입시부정Ⅱ
1. 총장이 지시한 입시부정 = 313
2. 대학자율과 입시부정 = 315
3. 또 터진 입시부정 = 317
4. 교육재단인가 범죄집단인가 = 318
5. 장학사의 정답 도둑질 = 320
6. 의혹은 남아있다 = 321
7. 입시부정 뿌리 뽑으려면 = 323
8. 입시부정의 발본색원 =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