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추천사 = 3
저자의 글 = 5
1. PM의 자세 = 11
1. PM의 역량은 타고나거나, 시행착오를 통해서만 향상된다 = 12
2. 이번이 마지막 프로젝트라는 마음가짐으로 팀원을 관리한다 = 15
3. 불가능한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 18
4. 안될 때는 남탓을 한다 = 21
2. 프로젝트 착수 = 25
5. 이정표없는 야밤의 산 길로 떠난다 = 26
6. 프로젝트 상황과 상관없이 같은 방식으로 계획을 수립한다 = 29
7. 계약체결은 영업에게 일임한다 = 32
8. 개략적인 프로젝트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중에 보완한다 = 36
9. 개인의 직관에 의존한다 = 40
10. 계획은 낙관적으로 수립한다 = 44
11. 프로젝트 계획은 PM과 몇몇 간부가 수립한다 = 47
12. 검증되지 않은 툴을 채택한다 = 50
13. 방법론을 맹신한다 = 54
3. 프로젝트 수행 및 통제 = 57
1. 통합 = 58
14. 납기는 우리의 생명? = 59
15. 업무범위는 증가해도 원가와 일정은 변경하지 않는다 = 63
16. 원가와 일정을 따로 관리한다 = 65
17. 항상 최신의 프로젝트 관리툴을 사용한다 = 68
18. 프로젝트 계획은 항상 최신의 상태를 유지한다 = 71
19. 초기에 인원수를 채운다 = 73
20. 기초 Data 관리를 하지 않는다 = 77
2. 범위 = 81
21. 모든 프로세스를 전산화한다 = 82
22. 고객이 깜짝 놀랄 기능을 준비한다 = 84
23. 가급적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86
24. 현업 참여는 가급적 늦게 한다 = 89
25. 인수책임자의 요구사항만 고려한다 = 93
26.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 96
27. 범을 그리려다 토끼를 그린다 = 99
28. 공짜로 끼워준다 = 101
29. 통계자료는 기본적인 것만 제공한다 = 105
3. 팀웍 = 109
30. 말만 잘하면 일은 조금 못해도 인정한다 = 110
31.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진다 = 113
32. 근무시간으로 통제한다 = 116
33. 않되면 되게 한다 = 121
34. 개인의 도덕성에 호소한다 = 123
35. 역할의 끝을 모르게 한다 = 126
36.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않는다 = 129
37. 참모를 두지 않는다 = 133
4. 품질 = 136
38. 동상이몽(同床異夢)을 꾼다 = 137
39. 고객의 만족도를 무시한다 = 141
40. 정보에 대한 목표치가 없다 = 143
41. 표준화를 무시한다 = 146
42. 리뷰는 형식적으로 한다 = 150
43. 체크리스트를 준비하지 않는다 = 153
44. 구식무기에 집착한다 = 155
45. 현업 실무자를 참여시키지 않는다 = 158
46. 난해한 글로 사람을 쫓는다 = 162
5. 아웃소싱 = 165
47. 원가절감이 아웃소싱의 유일한 목표이다 = 166
48. 제품만 구입하고 기술자는 활용하지 않는다 = 171
49. 분석부터 코딩까지 직접한다 = 175
50. 협력회사의 프로세스 개선은 알 바 아니다 = 178
51. 서로 다른 표준을 사용한다 = 182
52. 협력업체가 맡은 업무에는 관리인력을 한명씩 둔다 = 186
6. 위험관리 = 190
53. 위험관리는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한다 = 191
54. 보고자를 문책한다 = 195
55. 혼자서 해결한다 = 198
56. 위험은 가만히 두면 저절로 해결된다 = 201
57. 위험원인, 위험요소, 영향력을 구분하지 않는다 = 204
58. 위험에 대한 분석은 골치만 아플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206
4. 프로젝트 종료 = 211
59. 인수인계는 종료시에 준비한다 = 212
60. 오픈 지연은 조금씩 한다 = 216
61. 시스템이 가동되면 Document는 필요없다 = 219
62. 검수만 하고 나면 끝이다 = 223
63. 지뢰밭은 절대로 없다 = 226
64. 프로젝트 수행정보(lessons learned)를 정리하지 않는다 = 230
5. PM양성 = 233
65. 직급이 올라가면 PM을 시킨다 = 234
66. 부자 프로젝트와 가난한 프로젝트는 PM 탓이다 = 237
67. 체면을 위해 인재를 버린다 = 240
68. 가격결정과 원가추정을 동일시 한다 = 243
69. 눈앞의 이익으로 인재를 내몬다 =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