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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글이 되고 물은 시가 되고 : 비평으로 읽는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

땅은 글이 되고 물은 시가 되고 : 비평으로 읽는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경기문화재단, 편
서명 / 저자사항
땅은 글이 되고 물은 시가 되고 : 비평으로 읽는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 / 경기문화재단 엮음
발행사항
파주 :   한울,   2006  
형태사항
309 p. : 삽화, 초상화 ; 23 cm
ISBN
8946034912 9788946034914
일반주기
부록으로 "지역별 출신 문인 (p. 276-309)" 수록  
내용주기
문학지리학 서설 [경기도의 문학지리] / 장석주 -- 근대전환기 지식인으로서 이해조의 현실인식 [이해조] / 고명철 -- 나혜석과 근대이행기의 여성적 자의식 [나혜석] / 이명원-- 돌모루에 핀 꽃 한 송이 [홍사용] / 임영봉-- 자연과 민중에 대한 애정과 강인한 낙관성 [박세영] / 서영인-- 전래동화와 현대동화를 잇는 디딤돌 [마해송] / 고인환-- "리얼리즘의 길은 길고도 넓은 것이다" [박승극] / 오창은-- 고장치기로 열려있는 천국의 문 [박두진] / 홍기돈-- 고독한 보헤미안, 조병화 [조병화] / 이경수-- 전쟁 체험과 그 기억에 대한 지리적 상상력 [유주현] / 오윤호-- 미군 기지촌 체험과 쑥고개의 한 [박석수] / 최강민
서지주기
각 장마다 주석 수록
일반주제명
Korean literature -- 20th century -- Korea (South) -- Kyonggi-do -- History and 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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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 2006z 등록번호 11137937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7.09 2006z 등록번호 1113793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 2006z 등록번호 11137937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7.09 2006z 등록번호 1113793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기도는 경기도는 서울의 변경지대라는 문학적 불리함이 작용하기도 하지만 민족사의 시련이 직접적으로 거쳐감으로써 현장의식이 가장 두드러지는 특성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경기도에서 나고 자라서, 경기도를 자신의 작품 속에 되살려낸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를 다룬 문학비평서이다.

개화기 작가 이해조(포천)와 여성주의 작가인 나혜석(수원), 낭만주의 시인 홍사용(화성),, 월북문학인 박세영(고양)과 박승극(수원), 서정시인 박두진(안성), 도시적 서정시인 조병화(안성), 분단 시대의 증인 유주현(여주)과 박석수(송탄), 아동문학가 마해송(개성) 등 모두 열 명의 문학인이 소개된다.

고명철, 고인환, 서영인, 오윤호, 오창은, 이경수, 이명원, 임영봉, 최강민, 홍기돈 등 10명의 평론가들이 한 작가씩 맡아서 서술하였다. 본격적인 작가론이라기보다는 경기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중심으로 씌어진 글들이다. 평론가 장석주의 '문학지리학 서설'도 함께 실려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석주(지은이)

시인, 에세이스트, 인문학 저술가. 출판사를 경영하고, 글쓰기를 가르쳤다. 평생 읽고 쓰는 보람으로 책을 쓰며 살아왔다. 지금까지 시집 여럿과 《교양의 쓸모》, 《노자의 마음 공부》,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나를 살리는 글쓰기》, 《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 《에밀 시오랑을 읽는 오후》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지금은 아내, 고양이 ‘당주’, ‘헤세’와 함께 파주에서 살고 있다.

임영봉(지은이)

1964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으며, 중앙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윤대녕론'으로 「문학사상」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중앙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생성과 소멸의 언어』, 『한국 현대문학 비평사론』, 『상징투쟁으로서의 한국 현대문학 비평사』 등이 있다.

이명원(지은이)

1970년 서울 출생. 199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 시작. 비평집으로 『두 섬:저항의 양극, 한국과 오키나와』 『연옥에서 고고학자처럼』 등이 있음. 현재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로 재직 중.

홍기돈(지은이)

제주 출생. 199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학비평가로 등단. 중앙대학교에서 1996년 「김수영 시 연구」로 석사학위, 2003년 「김동리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평론집 『페르세우스의 방패』(백의)ㆍ『인공낙원의 뒷골목』(실천문학)ㆍ『문학권력 논쟁, 이후』(예옥)ㆍ『초월과 저항』(역락). 연구서 『근대를 넘어서려는 모험들』(소명출판)ㆍ『김동리 연구』(소명출판)ㆍ『민족의식의 사상사와 한국근대문학』(소명출판). 산문집 『문학의 창에 비친 한국 사회』(삶창) 등이 있다. 2007년 제8회 젊은평론가상(한국문학가협회 주관)을 수상하였으며, 『비평과전망』, 『시경』, 『작가세계』 등에서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2008년부터 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창은(지은이)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화연구학과 및 교양대학 교수. 중앙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에 〈경향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에 당선돼 문학비평을 쓰기 시작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해 읽기 중독증을 앓고 있는 독서광이자 문학책 수집광이다. 책을 잘 읽고, 글을 더 잘 쓰는 방법을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강의와 글쓰기에 열중하고 있다. 문학은 ‘다른 세계에 대한 상상이자, 정서적 나눔의 연대다’라는 믿음을 간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비평의 모험』, 『모욕당한 자들을 위한 사유』, 『절망의 인문학』, 『나눔의 그늘에 스며들다』, 『친애하는, 인민들의 문학 생활』 등이 있다.

고인환(지은이)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1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 평론 부문을 통해 등단하였다. 2006년 제7회 젊은평론가상(한국문학평론가협회)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결핍, 글쓰기의 기원』(2003), 『말의 매혹: 일상의 빛을 찾다』(2005), 『공감과 곤혹 사이』(2007) 등이 있다. 아프리카 출신 작가들의 작품 번역서 『프랑쎄파의 향기』(2019), 『정령의 노래』(2021) 등을 간행하였다.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문학, 아시아 문학, 아프리카 문학 등을 공부하며 비서구 문학의 소통과 연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7년 남아공 케이프타운대학 아프리카연구센터의 초청으로 한 해를 방문 교수로 지내며 연구했다.

고명철(지은이)

1970년 제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및 같은 대학원에서 「1970년대 민족문학론의 쟁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변방에서 타오르는 민족문학의 불꽃-현기영의 소설세계」가 당선되면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세계문학, 그 너머』, 『문학의 중력』, 『흔들리는 대지의 서사』, 『리얼리즘이 희망이다』, 『문학, 전위적 저항의 정치성』, 『잠 못 이루는 리얼리스트』, 『뼈꽃이 피다』, 『지독한 사랑』, 『칼날 위에 서다』, 『순간, 시마에 들리다』, 『논쟁, 비평의 응전』, 『비평의 잉걸불』, 『‘쓰다’의 정치학』, 『1970년대의 유신체제를 넘는 민족문학론』 등이 있고, 편저로는 『격정시대』, 『김남주 선집』, 『천승세 선집』, 『채광석 선집』, 『한하운 시선』, 『장준하 수필선집』 등이 있다. 이외에 다수의 공저와 공동 편저가 있다. 문예지 『실천문학』, 『비평과전망』, 『리얼리스트』, 『리토피아』, 『바리마』 편집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젊은평론가상, 고석규비평문학상, 성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인도 델리대학교 동아시아학부의 방문교수와 중국 단둥에 있는 요동학원 한조(韓朝)대학에서 초빙교수를 지냈고, 2025년 현재 구미중심주의 문학을 넘어서기 위해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문학 및 문화를 공부하며,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이경수(지은이)

1968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1991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백석 시 연구·화자 유형을 중심으로>로 문학 석사 학위를, <한국 현대시의 반복 기법과 언술 구조?1930년대 후반기의 백석·이용악·서정주 시를 중심으로>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문학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불온한 상상의 축제≫, ≪한국 현대시와 반복의 미학≫, ≪바벨의 후예들 폐허를 걷다≫, ≪춤추는 그림자≫, ≪다시 읽는 백석 시≫(공저), ≪이용악 전집≫(공편저), ≪최재서 평론선집≫(편저) 등이 있다. 제23회 김달진문학상, 제8회 애지문학상, 제17회 젊은평론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시와 시론을 가르치고 있다.

서영인(지은이)

소설 읽기를 좋아해서 소설을 연구하고 문학 평론을 씁니다. 평론집으로 《충돌하는 차이들의 심층》, 《타인을 읽는 슬픔》, 《문학의 불안》을 썼고, 에세이 《오늘도 가난하고 쓸데없이 바빴지만》을 썼습니다.

최강민(지은이)

문화평론가, 문학평론가, 우석대 교양대학 교수. 웹진 《문화 다》 편집인.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당선. 저서로 『문학 제국』, 『비공감의 미학』, 『고독한 말』, 『엘리트 문학의 종언시대』.

오윤호(지은이)

1972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서강대에서 박사학위 취득했으며, 200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다. 2006년 현재 서강대 강사로 재직 중이다.

경기문화재단(엮은이)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설립된 공공문화재단입니다. 2008년부터 도립 박물관·미술관을 통합·운영하면서 국내 최대의 문화예술 전문 조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경기문화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기획사업으로 도민에게 다가섰으며, 폭넓은 공모 지원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인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문화재단은 역사에서 예술까지 도민의 문화생활 만끽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문학지리학 서설 [경기도의 문학지리] / 장석주 = 11
근대전환기 지식인으로서 이해조의 현실인식 [이해조] / 고명철 = 33
나혜석과 근대이행기의 여성적 자의식 [나혜석] / 이명원 = 55
돌모루에 핀 꽃 한 송이 [홍사용] / 임영봉 = 77
자연과 민중에 대한 애정과 강인한 낙관성 [박세영] / 서영인 = 99
전래동화와 현대동화를 잇는 디딤돌 [마해송] / 고인환 = 125
"리얼리즘의 길은 길고도 넓은 것이다" [박승극] / 오창은 = 147
고장치기로 열려있는 천국의 문 [박두진] / 홍기돈 = 177
고독한 보헤미안, 조병화 [조병화] / 이경수 = 201
전쟁 체험과 그 기억에 대한 지리적 상상력 [유주현] / 오윤호 = 225
미군 기지촌 체험과 쑥고개의 한 [박석수] / 최강민 = 251
부록 =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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