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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2 ▼b 2008 | |
| 100 | 1 | ▼a 박영규 ▼0 AUTH(211009)26220 |
| 245 | 2 0 | ▼a (한권으로 읽는)세종대왕실록 / ▼d 박영규 지음. |
| 260 | ▼a 서울 : ▼b 웅진 지식하우스 : ▼b 웅진씽크빅 , ▼c 2008. | |
| 300 | ▼a 534 p. : ▼b 삽도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부록: 1. 조선시대의 정부기관, 2. 내명부와 외명부, 3. <<세종실록>> 인물찾기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2 2008 | 등록번호 111460352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2 2008 | 등록번호 111460353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2 2008 | 등록번호 15125777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2 2008 | 등록번호 111460352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2 2008 | 등록번호 111460353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2 2008 | 등록번호 15125777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지은이 박영규가 조선 역사 중 가장 찬란한 시대를 일궈낸 세종대왕에 대한 모든 것을 한권으로 이야기한 책. 세종실록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게 세종시대를 보여준다.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위 이전의 세종을 다룬 1부에서는 선왕 태종, 형 양녕대군과 얽힌 세종의 성장 과정을, 세종 치세의 사건들을 연대순으로 보여주는 2부에서는 조선왕조실록의 10분의 1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세종실록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3부에서는 황희, 맹사성, 김종서, 정인지, 장영실, 박연 등 세종 시대에 활약했던 각 분야의 뛰어난 인재들의 됨됨이와 업적,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열전 형식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세종실록뿐만 아니라 세종 전후 왕들의 여러 실록과 60여 종의 다른 사료를 모두 참고해 세종대왕 개인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세종의 성장과정, 가족과 친인척 그리고 세종시대를 함께 이끈 인재들의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담아낸 입체적이고 사실적인 역사 교양서다.
200만의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의 신작,
위대한 세종시대를 한권으로 읽는다
1993년 출간 이후 200만이 넘는 독자들에게 인정받은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가 신작 《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을 펴냈다. 이미 방대한 분량의 조선왕조실록을 한권으로 정리한 전작을 통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해 ‘역사 대중화의 기수’라는 별명을 얻었던 저자는 이번에도 특유의 필치로 세종시대를 손에 잡힐 듯 그려낸다. 그동안 ‘위대한 시대’로만 불렸을 뿐 실제 그 시대가 어땠는지 쉽고 자세하게 보여주는 책이 없었던 점을 생각할 때 세종의 시대만을 한권으로 다룬 이 책의 출간은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세종실록뿐만 아니라 세종 전후 왕들의 여러 실록과 60여 종의 다른 사료를 모두 참고해 세종시대의 역사부터 세종의 성장과정, 가족과 친인척 그리고 세종시대를 함께 이끈 인재들의 이야기까지 세종시대의 모든 것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가장 입체적이고 사실적인 ‘실록’ 교양서!
_《세종실록》에 기록된 정통한 역사부터 세종시대 인재들의 열전까지
《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세종시대에 대한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역사 이야기는 물론 그 시대의 인물들이 그려내는 생동감 있는 역사를 한 번에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즉 1부는 세종 개인의 역사, 2부는 세종실록을 바탕으로 사실적으로 써내려간 세종시대의 역사, 3부는 세종 시대에 활약했던 인재들의 열전으로 구성된 생동감 있는 역사다.
위태로운 지위를 극복하고 왕위를 물려받다
1부에서는 선왕 태종, 형 양녕대군과 얽힌 즉위 이전 세종의 성장 과정을 담았다. 외숙인 민무구 형제로부터 목숨을 위협받고, 난행을 일삼는 형 양녕대군과 사사건건 충돌하는 모습, 그리고 태종과 신하들에게 호학하는 성품으로 인정받으며 세자로 즉위하기까지의 드라마틱한 과정이 실감나게 그려진다.
이와 함께 세종의 생애와 치세를 국방, 외교, 종교관, 인재관 등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세종이라는 한 개인의 전체적인 면모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세종의 성품과 사상, 가족과 친인척 등을 자세히 밝혀 세종에 대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세종시대의 가장 뛰어난 업적이라고 할 수 있는 한글창제에 얽힌 미스터리는 별도의 장으로 구분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훈민정음 창제의 주역은 누구고, 자형의 기원이 무엇인지 등 훈민정음에 얽힌 다양한 주장과 목소리를 총정리해 담았다. 당대에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했던 최만리를 비롯한 집현전 학사들과의 갈등 관계도 생동감 있게 들을 수 있게 했다.
“사역원 내에서는 해당 외국어만 쓰고, 관비에겐 100일간의 출산 휴가를 주도록 하라”
2부에서는 조선왕조실록의 10분의 1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세종실록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세종 즉위년부터 세종 32년까지의 중요 사건을 추려 세종시대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세종실록을 통해 들여다본 당대의 역사는 흥미로운 것들이 넘쳐난다. 조선 초기에 이미 역관들에게 사역원 내에서는 해당 외국어만 쓰도록 하고(262쪽), 소외받는 왜학의 장려책을 마련한다(178쪽). 관비에게 100일간의 출산 휴가를 주고(207쪽), 원금이 넘는 이자를 받는 것을 금지하는(219쪽) 등 사회제도도 파격적이다. 인재를 등용하는 방법도 남달랐다. 문과시험은 경전 외우기보다 글짓기 중심으로 바꾸고(214쪽), 무과에 사서 시험을 보게 했으며(160쪽), 국비 유학생을 뽑는(237쪽) 등 세종시대에 조선사를 통틀어 가장 많은 인재들이 활약한 것이 무척 당연하게 보인다.
그 외에도 실록이 아니라면 도저히 확인할 수 없는 사실도 등장한다. 전라도에서 코끼리의 폐해를 지적하는 모습(174쪽)이라든지, 태종의 생일잔치에서 신하들과 어울려 춤추고 술 마시는 조선시대 왕들의 모습(164쪽)과 같은 것들을 가감 없이 접할 수 있다. 반인륜적인 살인 사건이 일어나자 《효행록》을 간행하게 하고(216쪽), 백성이 굶어죽자 고을원의 죄를 묻는(192쪽) 등 눈앞의 문제에 대해 미봉책이 아닌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는 세종의 통치를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사람의 그릇을 잴 줄 아는 현명한 임금, 세종대왕
3부에서는 황희, 맹사성, 김종서, 정인지, 장영실, 박연 등 세종시대에 활약했던 각 분야의 뛰어난 인재들의 됨됨이와 업적,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열전 형식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이를 통해 2부에서 확인한 세종시대의 역사를 그 시대에 활약했던 인물들이 그려내는 살아 있는 역사로 바꿔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서 자세히 들여다본 인물들의 이야기는 그간 우리가 알아왔던 것과는 무척 다르다. 청백리의 대명사인 황희가 뇌물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아들의 도둑질 사건 때문에 사직을 청한다거나, 하늘이 낸 문재라고 칭송받는 변계량이 누나 때문에 역도로 지목되고, 그 누나의 딸 때문에 살인사건의 피의자로 몰리는 등 그간 우리가 위인전을 통해 알아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인간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세종시대의 인재들은 자신들의 분야에서만큼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재능을 지니고 있었고, 세종은 그들의 쓰임새를 알고 중용할 줄 아는 현명한 임금이었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세종대왕 가계도(140쪽), 즉위년과 원년의 차이(153~155쪽), 세종실록 편찬 과정(280~281쪽), 부록으로 조선시대의 정치기관과 외명부·내명부, 세종실록 인물 찾기를 첨가해 독자들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콕콕 집어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 스스로 확인하는 세종시대의 진면목
_ 당대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끼는 있는 그대로의 역사
그간 시대와 인물에 대한 지나친 해석이 가미된 역사 교양서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팩션과 같은 허구가 아닌 바에야 그 시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과 60여 종의 기타 자료를 모두 참고해 당대의 역사를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스란히 살려냈다. 주관적인 관점을 섞어 해석하기보다는 당대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해볼 수 있도록 사료 자체를 보여줌으로써 일반 독자들이 직접 당대의 숨결을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훈민정음 창제, 4군6진 개척, 과학 기술의 발전 등과 같은 단편적인 지식만 제공하던 기존의 역사책과 달리 조선 건국 초의 다양한 제도와 문물이 정비되어가는 세종시대의 참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어 이 한권만 제대로 소화해낸다면 세종시대에 대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세종실록을 바탕으로 세종시대의 진면목을 확인하고 가장 자랑스러웠던 우리 역사를 한권으로 정리한 《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을 통해 그간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세종대왕과 그의 시대를 보다 생생하고 온전한 역사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읽으며 역사에 대한 폭넓은 상식을 쌓고자 하는 성인 독자는 물론이고 역사를 통해 인생의 멘토를 찾고자 하는 청소년 독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세종시대의 역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영규(지은이)
밀리언셀러 역사 전문 작가. 1996년 200만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7년 동안 고려왕조실록에서 일제강점실록까지 ‘한 권으로 읽는 역사’ 시리즈를 펴냈다. 역사서 외에 역사문화 에세이, 동서양철학사 등 폭넓은 관심 분야만큼 집필 분야도 다양하다. 근래 《세계사 신박한 정리》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조선전쟁실록》 《조선붕당실록》 《조선반역실록》 등을 출간한 데 이어 《조선관청 기행》 《조선명저기행》 《에로틱 조선》 《크리미널 조선》 《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파란 눈의 조선》 《조선 궁궐의 직업세계》 《조선 왕들은 왜?》 《조선왕비 사사건건》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조선 주제사 연구에도 매 진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1998년에중 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작품으로 대하역사소설 《책략》, 장편 《그 남자의 물고기》 《길 위의 황제》 《밀찰 살인》 《건천궁 일기》 《활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세종의 진면목을 찾아서 = 4
1부 조선왕조의 주춧돌을 마련한 세종의 삶과 정치
1장 왕자 충녕 = 21
너는 어째서 학문이 이렇지 못하느냐?
충녕은 보통 사람이 아니다
너는 관음전에 가서 잠이나 자라
2장 폐세자 사건과 세종의 즉위 = 35
늘 미움받는 세자
태종의 전위 파동과 민무구 형제의 옥
엽색 행각을 일삼는 세자와 태종의 분노
폐위되는 양녕과 세자에 책봉되는 충녕|태종의 전격적인 전위
3장 국가 경영의 모범을 보인 세종 = 83
1. 세종의 생애와 치세 = 83
목숨을 위협받으며 왕위를 계승하다
태종의 무릎 아래서 보낸 4년
토론정치 시대를 열다
대의엔 타협이 없다
왕은 백성에겐 자애로워야 한다
국방은 강약 조율의 결정체
외교의 유일한 목적은 실리뿐이다
현실주의에 입각한 종교관
실용주의에 입각한 인재관
병마에 시달리다
고통스러원 재위 후반기
의정부 서사제를 부활시키다
세자에게 섭정을 시키다
죽음을 맞이하다
기적같은 업적들을 남기다
세종시대의 주요 신하
2. 훈민정음 창제와 어둠에서 벗어난 조선 = 101
누가 만들었는가?
세종의 문자 창제 작업 시기는?
세종은 왜 새로운 문자를 원했을까?
최만리 등 7인이 반대상소를 올리다
〈훈민정음〉이 밝히는 창제 원리
훈민정음은 어디서 기원했나?
3. 세종의 가족과 친인척 = 121
세종의 왕비
세종의 후궁들
세종의 아들들
세종의 딸과 사위
세종의 장인과 차족
세종의 주요 사돈
세종 가계도 = 140
2부 세종실록 요략(要略)
즉위년(1418년 무술년, 명 성조 영락 16년) = 143
즉위식을 거행하고 조정 백관 일부를 교체하다
선위에 대해 사신에게 해명할 일을 논하다
상왕이 강상인의 옥사를 핑계로 심온을 죽이다
즉위년과 원년의 차이 = 153
세종 1년(원년, 1419년 기해년) = 156
망궐례를 행하다
강원도의 굶주린 백성 729명의 조세를 덜어주다
명나라의 고명 사절을 맞이하다
병조에서 군사들이 조회하는 절차를 다시 정하여 올리다
지방에 파견되는 관리를 임금이 직접 만나는 제도를 정하다
집현전을 확대하고 무과에 사서 시험을 보게 하다
야은 길재가 죽가, 부조하다
대마도를 정벌하다
세 쌍둥이가 태어난 집에 쌀을 보내다
신하들을 시켜 비 오기를 빌다
특이한 간통 사건에 대한 처결
노상왕의 생일 풍경
대마도 정벌에 참여한 장수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다
명나라는 양을 보내고, 조선은 사리를 바치다
정종이 승하하다
염장들이 소금세를 낮춰달라고 하다
동짓날 망궐례를 행하다
절간의 노비를 모두 없앨 것을 다짐하다
불교식 장례를 거부하고 정종의 장례를 치르다
세종 2년(1420년 경자년) = 171
행실이 바른 사람을 뽑아 표창하다
금과 은을 조공 물목에서 제외해달라고 하다
대마도에 대한 관할권을 확립하다
전국 산천에 제사 지내다
황제에게 올리는 문서에 날짜를 기록하지 않아 문책하다
송인산이 이발의 대사헌 임명을 거부하다
원경대비 민씨가 승하하다
상왕이 궁녀들을 죽이라고 하다
왜왕의 힐난에 분개하다
코끼리의 폐해를 보고받다
세종 3년(1421년 신축년) = 175
신장과 김자를 왕자 향의 글 선생으로 삼다
공양왕의 딸이 능지의 훼손 방지를 요청하다
임군례를 극형에 처하다
의관들이 치료에 관심을 갖게 하다
토지 소유제한법에 관해 논하다
장사치들의 밀무역을 방지하다
도성에 큰 흥수가 나다
왜학 장려책을 마련하다
상왕을 태상왕으로 높이다
장자 향을 세자로 책봉하다
세종 4년(1422년 임인년) = 181
왕의 딸을 공주로 칭하게 하다
경행을 폐지하여 불교풍습을 축소시키다
관리의 정기 인사를 1년에 두 번으로 조정하다
정승 박은이 죽다
태종이 승하하다
정밀한 저울을 만들어 유포하다
대궐 문을 드나드는 규칙을 확립한다
전 호군 김인을 처단하다
임금의 몸이 약해져 고기를 올리다
홍천현감에게 장형을 치게 하다
고향 학장으로 있는 생원들에게 과거 기회를 주다
무과 시험에 경서의 비중을 높이다
세종 5년(1423년 계묘년) = 189
묵형에 대한 원칙
정승 성석린이 죽다
본처 버린 신하를 벌하다
남산 봉희대의 위치와 역할
대궐 안에서 간통한 남녀의 처결
신임 관료 신고식을 금하다
왕자를 때린 내시
백성이 굶어죽자,고을원을 죄로 다스리다
고을원에 대한 감찰제도를 마련하다
흉작이 든 고을 향교의 생도들을 방학시키다
찰방들에게 고을원과 아전의 행패를 적어 보고토록 하다
우의정 정탁이 죽다
내시부의 벼슬 품계를 종2품으로 한정하다
세종 6년(1424년 갑진년) = 196
세종의 여동생 정선공주가 죽다
세종의 장녀 정소공주가 죽다
물시계 제작을 명령하다
겨드랑이에 종기가 나다
주전별감 백황이 새로운 동전을 만들어 바치다
명나라 영락제가 생을 마감하다
〈수교 고려사〉를 편찬하다
세종 7년(1425년 을사년, 명 인종 홍희 원년) = 202
세자빈 간책을 위한 혼인금지를 풀다
대장경 목판을 달라는 일본의 요구를 거절하다
지방관의 6년 임기제를 놓고 대신들과 논쟁하다
세종 8년(1426년 병오년, 명 선종 선덕 원년) = 205
한성에 큰 화재가 난 이후 금화도감을 세우다
김용생 사건
관비의 출산 휴가
왕실과 이씨 사이의 결혼을 금지하다
사가독서제도를 확립하다
세종 9년(1427년 정미년) = 209
김오문의 딸을 세자빈으로 책봉하다
세종의 중풍 증세
양녕대군 일로 대사헌 등이 사임을 청하다
제주도의 행정조직을 혁신하다
신창 아전 살인사건
33명의 공녀와 10명의 고자를 명나라에 바치다
세종 10년(1428년 무신년) = 213
정기적으로 제주도 말을 육지로 방출토록 하다
문과 시험을 경전 외우기에서 글짓기 중심으로 바꾸다
한성부 호적이 완성되다
정곤이 진사시를 부활해달라고 청하다
김화가 아버지를 죽었다는 말에 〈효행록〉간행을 지시하다
세종 11년(1429년 기유년) = 218
신하들이 심온을 용서하자고 하자 답을 내리지 않다
원금을 넘는 이자를 받는 것을 금지하다
정초에게 〈농사직설〉을 편찬하게 하다
휘빈을 사가로 내?다
순빈 봉씨를 세자빈에 책봉하다
세종 12년(1430년 경술년) = 222
공신의 여종의 아들도 충의위에 소속시켜 벼슬을 주게 하다
박연의 건의에 따라 음악을 대폭 정비하다
세종의 스승 이수가 죽다
변계량이 죽다
혜령군 이지의 벼슬과 토지를 모두 회수하다
전세(田稅)제도를 공법으로 바꿀 것을 논의하라고 지시하다
세종 13년(1431년 신해년) = 229
〈태종실록〉이 완성되다
석가 탄신일의 연등놀이를 금지하다
유성의 변과를 제대로 관찰하지 못한 심운기를 벌하다
세종 14년(1432년 임자년) = 231
노비종부법의 문제점을 개선하다
북방의 야인 토벌을 결심하다
세종 15년(1433년 계축년) = 235
한 달간 온천을 다녀오다
〈향약집성방〉을 완성하다
장영실에게 호군 벼슬을 내리다
국비 유학생을 선발하라고 지시하다
세종 16년(1434년 갑인년) = 238
정초가 죽다
세종 17년(1435년 을묘년) = 239
수레를 널리 보급하는 일을 논의하다
세종 18년(1436년 병진년, 명나라 정통 원년) = 242
윤회가 죽다
두박신 사건으로 민간이 뒤숭숭해지다
순빈 봉씨를 내?다
세종 19년(1437년 정사년) = 246
서무 결제권을 세자에게 넘기다
일성정시의를 완성하다
의정부 조직을 확대하고 의정부서사제를 정착시키다
세종 20년(1438년 무오년) = 251
홈경각이 완공되다
일본 지도를 완성하다
임금이 〈태종실록〉을 보려다가 정승들의 반대로 그만두다
관찰사의 임기를 1년으로 단축하다
맹사성이 죽다
세종 21년(1439년 기미년) = 254
세종이 믿고 의지하던 대신 허조가 죽다
세종 22년(1440년 경신년) = 256
고약해가 지방관 6년 임기제 폐지를 주장하다 파직당하다
좌찬성 이맹균의 여종 살인사건
영의정 황희가 아들의 도둑질 사건으로 사직을 청하다
세종 23년(1441년 신유년) = 261
세자빈 권씨가 세손을 낳고 죽다
세종 24년(1442년 임술년) = 262
사역원 관리는 사역원 내에서 해당 외국어만 사용하게 하다
임금이 세자 섭정을 강력히 요청하다
세자궁에 첨사원을 설치하고 관속을 두다
세종 25년(1443년 계해년) = 266
세자에게 왕권을 대폭 이양하다
훈민정음을 창제하다
세종 26년(1444년 갑자년) = 268
도적떼를 소탕하다
눈을 고치기 위해 초수리의 약수를 찾아가다
어진을 그리게 하다
소현왕후의 모친 안씨가 죽다
광평대군 여가 죽다
세종 27년(1445년 을축년) = 271
평원대군 임이 죽다
왕위를 물려줄 뜻을 전하다
의염색을 설치하여 소금세를 강화하다
동해바다 전설의 섬 요도를 찾도록 하다
최윤덕이 죽다
세종 28년(1446년 병인년) = 275
신개가 죽다
소헌왕후가 죽다
세종 29년(1447년 정묘년) = 276
〈동국정운〉을 간행하여 배포하다
세종 30년(1448년 무진년) = 277
정업원을 철폐하다
세종 31년(1449년 기사년) = 278
세종 32년(1450년 경오년) = 279
〈세종실록〉편찬 과정 = 280
3부 황금시대를 일군 세종의 인재들
1장 왕도정치를 구현한 세종과 조정의 대들보들 = 285
1. 정무 처리의 귀재, 황희 = 290
두문동을 나와 조선왕조의 동량이 되다
태조와 정종의 미움을 받다
태종,그의 능력을 높이 사다
양녕을 두둔하다 서인으로 전략하다
마침내 세종의 정승이 되다
살인사건을 은폐하고 뇌물을 받아 망신당하다
만인지상 일인지하의 자리에 오르다
아이들에게 빰 맞고도 웃는 재상
2. 정계의 음유시인, 맹사성 = 320
정희계 시호 사건으로 파직되다
정치 발전을 위한 5개 조목을 상언하다
노비 변정사건으로 유배되다
태종의 비서가 되다
조대림 사건으로 능지처참의 위기에 처하다
음를의 귀재로 돌아오다
세종의 재상이 되다
소 타고 피리 부는 재상
3. 청백리의 대명사, 류관 = 343
깐깐한 관리로 이름이 나다
형벌의 형평성을 간하다
대사헌에 오르다
고진감래의 세월
세종의 신뢰를 얻어 정승에 오르다
집 안에서 우산쓰고 비 피하는 정승
2장 영토 개척과 국방의 주역들 = 359
1. 대마도 정벌의 영웅, 이종무 = 362
태종의 신임을 얻어 요직을 두루 거치다
태종,대마도 정벌을 결심하다
삼군도체찰사에 임명되다
마침대 대마도에 이르다
하옥되는 영웅
2. 무관의 표상, 최윤덕 = 372
호랑이를 쏘아 죽이다
변방을 안정시키다
세종의 든든한 성곽이 되다
야인을 토벌하라
마침내 출병하다
정승의 자리에 오르다
소박하고 청렴한 목민관
3. 북방의 호랑이, 김종서 = 387
별 볼일 없는 관리
기아에 시달리는 백성을 돕다
동창을 거부하다 옥에 갇히다
다시 세종 곁으로
마침내 6진 개척의 장도에 오르다
계유정난으로 비명에 가다
3장 세종의 학문적 스승들 = 405
1. 학문의 황금마차, 집현전 = 407
집현전의 유래
집현전에 인재를 모이게 하라
집현전의 변천사
야사 속의 집현전
2. 하늘이 낸 문재, 변계량 = 414
특출한 문재로 출세가도를 달리다
누나로 인해 망신살이 뻗치다
아,이번엔 누나의 딸 때문에
아내를 학대하다 탄핵되다
집현전을 이끌다
좀팽이 대학자
3. 세종의 글 선생, 이수 = 429
충녕과 효령의 스승이 되다
태종의 특별한 배려
세종이 즉위하다 영화를 누리다
식자들의 조롱을 받다
마음을 잡고 관직에 충실하다
4. 술독에 빠진 문성(文星), 윤회 = 437
술 때문에 벼슬을 내놓다
마침내 학관직으로
태종과 세종 사이를 중재하다
집현전 제학이 되다
술이 천재를 앗아가다
5. 학문 진흥의 주춧돌, 정인지 = 448
내가 집는 것이 장원이다
험난한 초년 시절
집현전에 들어가 고속 승진하다
예문관 제학에 오르다
녹록지 않은 지방관 생활
불교 문제로 세종과 대립하다
〈훈민정음〉창간을 이끌다
탐욕스러운 만년
4장 과학 혁명의 선구자들 = 463
1. 과학 혁명의 초석을 다진 정초 = 465
한 번 보면 뭐든지 외운다
직언하다 요직에서 밀려나다
수군에서 노역하다 다시 요직으로
세종을 만나 진가를 발휘하다
물시계 제작을 이끌다
〈농사직설〉 편찬을 주도하다
혼천의 제작과 〈칠정산내ㆍ외편〉편찬
2. 천문학의 대가, 이순지 = 479
역산의 대가로 성장하다
간의대를 이끌다
〈제가역상집〉을 편찬하다
사빙지 사건으로 파직되다
3. 세종의 '위대한 손' 장영실 = 487
관기의 아들로 태어나다
세종을 만나 날개를 달다
과학 혁명의 증거들
불경죄로 파직되다
5장 조선 음악의 거장, 박연 = 497
광대에서서 음을 배우다
마침내 악관이 되다
아악의 기틀을 잡다
민족 음악의 기틀을 다지다
소리만 듣고도 악기의 문제점을 찾아내는 세종
부끄러운 시절
팔순의 노구를 이끌고 낙향하다
부록
1. 조선시대의 정부기관 = 515
2. 내명부와 외명부 = 523
3. 〈세종실록〉 인물 찾기 = 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