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논술100 : 최원호 박사의 '교육 칼럼 속 논술읽기'

논술100 : 최원호 박사의 '교육 칼럼 속 논술읽기' (2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원호
서명 / 저자사항
논술100 : 최원호 박사의 '교육 칼럼 속 논술읽기' / 지은이: 최원호.
발행사항
서울 :   책읽는사람들 ,   2007.  
형태사항
301 p. ; 23 cm.
ISBN
9788989701668
000 00617camccc200229 c 4500
001 000045430957
005 20100806065601
007 ta
008 070418s2007 ulk 000c kor
020 ▼a 9788989701668 ▼g 03810
035 ▼a (KERIS)BIB000010996597
040 ▼d 224010 ▼d 211009
082 0 4 ▼a 808.04957 ▼2 22
085 ▼a 808.0497 ▼2 DDCK
090 ▼a 808.0497 ▼b 2007k13
100 1 ▼a 최원호
245 1 0 ▼a 논술100 : ▼b 최원호 박사의 '교육 칼럼 속 논술읽기' / ▼d 지은이: 최원호.
260 ▼a 서울 : ▼b 책읽는사람들 , ▼c 2007.
300 ▼a 301 p. ; ▼c 23 cm.
940 ▼a 논술백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497 2007k13 등록번호 111462919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497 2007k13 등록번호 111462920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최원호(지은이)

최원호 박사(edu10004@naver.com)는 기도의 자리에서 인생의 수많은 역전을 경험했다. 상담심리학 박사이자 목사인 그는 지난 20여 년간 상담과 강의, 목회를 통해 수많은 사람의 마음과 삶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데 헌신해 왔다. 특히 아들러 심리학과 열등감 극복 전문가로서 인간 내면의 깊은 상처를 다루며 탁월한 상담적 통찰을 제시해 왔다. 그는 기도가 인생을 바꾸는 강력한 힘임을 자신의 삶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이 책 『기도할 때 역전되리라』는 저자 자신이 기도의 자리에서 경험한 변화와 기도의 본질을 깊이 연구하여, 독자들이 하나님이 준비하신 ‘미래의 나’(Future Self)를 만나고 삶의 역전을 경험하도록 안내하기 위해 쓰였다.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상담심리 석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신학 석사), 홍익대학교 대학원(상담심리 박사)을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 상봉동 은혜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심리학적이고 신학적인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체에 칼럼과 논설을 기고하는 저널리스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문화관광부 추천 도서로 선정된 『나는 열등한 나를 사랑한다』를 비롯하여, 『열등감 예수를 만나다』, 『열등감을 도구로 쓰신 예수』,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등 17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기도의 자리에서 삶의 놀라운 전환점을 만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미래의 나’와 함께 승리의 인생을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8
이 책을 읽기 전에 = 10
제1장 불법 찬조금 | 학부모 | 학교운영위원회
 001 엄마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12
 002 엄니 절, 못 믿으십니까. 그럴 바엔 어머니가 학원 가시죠 = 16
 003 엄마의 리모컨에 조정 당하는 로봇 아이 = 18
 004 인터넷에 멍든 아이, 부모의 절대 관심 필요 = 20
 005 학부모의 등교 거부 조장은 교육의무 침해 = 23
 006 학교에서 또래 친밀감 up. 소외감 down = 25
 007 학부모 죽이는 천문학적인 사교육비 = 28
 008 학교운영위원회에 달린 교육 발전 = 31
 009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학부모 위원의 역할 = 34
 010 학운위 활성화, 아버지의 참여에 달렸다 = 35
 011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운영위원들의 구체적 활동 기대 = 37
 012 발전 기금으로 둔갑하는 불법 찬조금 근절 = 40
 013 울며 겨자 먹기 식의 불법 찬조금 모집 중단 = 43
 014 불법 찬조금, 특별감사 전국으로 확대 실시해야 = 44
 015 첩보 작전 방불케 한 촌지 감찰 = 46
 016 학교 촌지 근절 법안만이 능사인가 = 49
제2장 참여정부 교육 수장 | 교육 비리
 017 교육부 장관, 누굴 추천할까? = 54
 018 교육 시민단체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 56
 019 이젠 교육부 장관 할 만할까 = 59
 020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교육부총리 인선 = 62
 021 이상주 교육부총리의 이임사와 윤덕홍 교육부총리 취임사 = 64
 022 윤 교육부총리에게 발등 찍힌 교육부 = 67
 023 교육 수장 또 단명인가 = 70
 024 '지뢰밭 걷는 교육부총리의 심정' 어찌 알까마는 = 73
 025 안병영 교육부 장관님, 힘내세요 = 76
 026 이기준 교육부총리 임명을 바라보며 = 79
 027 업무 능력으로 도덕성 시비 덮을 수 있을까 = 82
 028 교육 수장, 이런 사람이어야 = 85
 029 검사스럽다 못해 교사스럽다 = 88
 030 인사권 팔아먹은 충남 교육계 = 91
 031 교육감 선거 비리, 원천봉쇄해야 = 93
 032 '장천감오'의 인사 비리 근절 대책 세워라 = 96
 033 퇴임 앞둔 유 교육감의 훈수에 귀 기울여야 = 99
 034 교직 윤리 세우기 위한 제도적 보완 서둘러야 = 101
제3장 전교조 | 교원 평가
 035 전교조를 보며 생각하는 몇 가지 것들 = 106
 036 전교조와 교장단 사이의 갈등 해소를 위해 = 109
 037 전교조, 파업 동참이 가르치는 일보다 중요한가 = 112
 038 공천과 낙선운동 펼치는 교육단체들 = 116
 039 정치성 배제한 '탄핵 공개 수업' 시행해야 = 119
 040 수능시험이 코앞인데, 전교조 선생님 이게 뭡니까 = 122
 041 수업계획 기본조차 안 된, 전교조 'APEC' 계기수업 = 124
 042 능력 있는 교사가 공교육의 파수꾼으로 남아 있길 = 127
 043 전교조도 양보를 = 130
 044 교사 평가제 도입으로 공교육 되살려야 = 132
 045 교원평가제 당연하나, 학부모와 학생 참여는 고려해야 = 135
 046 교원평가제, 돌파구 찾아라 = 138
 047 교원 성과급 차등 자급 찬성(교원 경쟁력 향상 기대) = 141
 048 교원 성과급 차등 지급 반대(객관적 평가 기준 없어) = 143
제4장 학교 폭력 | 체벌 | 자살
 049 학교 폭력 어디까지 와 있나 = 146
 050 조폭 흉내 내는 무서운 아이들 = 149
 051 학교 폭력, 교사ㆍ학부모 관심에 달렸다 = 152
 052 학교 폭력 감싸면 더 큰 폭력 부른다 = 155
 053 학교 '성폭력' 대책 세워야 = 157
 054 전문 상담 교사 나서는 길에, 학교 폭력 물렀거라 = 160
 055 체벌되어야 할 교사의 유일한 권위, '체벌' = 163
 056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비교육적 체벌 = 165
 057 체벌 때문에 교권이 무릎을 꿇어서야 = 167
 058 어느 초등학생의 죽음 = 170
 059 청소년 동반 자살 = 173
 060 교사 자살 부추기는 교육 현장 = 176
 061 자살예방, 성격부터 건강한 아이로 키워라 = 179
 062 학교 교육을 통한 자살예방이 필요한 때 = 182
 063 범국가적 차원에서 자살 예방책 세워야 = 184
 064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187
제5장 교육정책 | 교교 평준화 | 수능
 065 한국 교육 어디로 가고 있나 = 192
 066 경제 정책에 앞서 공교육의 중요성 일깨워야 = 194
 067 샛별 같은 교육 혁신을 기대하며 = 197
 068 위기의 한국, 해법은 교육이다= 199
 069 교육, 그래도 꿈과 희망이다 = 202
 070 교사ㆍ학부모, 상생의 관계 다져야 = 205
 071 칭찬은 교육부도 춤추게 한다 = 208
 072 교육 기사가 적으니 세상이 조용? = 211
 073 유아교육법 언제까지 미룰 건가 = 213
 074 흔들리는 고교 평준화 정책 = 216
 075 고교 선지원 후추첨 조속 시행해야 = 218
 076 수월성 교육 늦었지만 늦지 않았다 = 220
 077 학교 교육, 이제는 과감하게 변신해야 = 222
 078 사교육비 경감 대책 제대로 가닥 잡은 듯 = 225
 079 수능 교육방송, 골든 벨 울려라 = 228
 080 공교육을 보완하는 EBS 수능 방송되어야 = 231
 081 수능부정 행위 원인 규명, 전국적으로 확대해야 = 234
 082 학벌 없는 사회, 출발의 닻을 올리다 = 237
 083 사학발전의 전환점이 될 사립학교법 개정 = 240
 084 사학 비리 척결, 교육부의 강경 의지에 기대를 = 243
제6장 대학 위기 | 학생 선발 | 경쟁력 향상
 085 100대 기업은 있어도, 100대 대학은 없는 나라 = 248
 086 대학 시간 강사 처우 개선 시급 = 253
 087 기여 입학제 시기상조 = 256
 088 대학 구조 개혁의 신호탄, 누굴 줄이고 늘릴까 = 259
 089 위기의 지방대학, 특성화로 경쟁력 살려야 = 262
 090 대입 이중 합격 책임 물어야 = 265
 091 2008학년도 이후 대입 제도 개선안을 바라보는 기대와 우려 = 268
 092 대학에 학생 선발 자율권 줘야 = 271
 093 학생 선발 자율권 왜 필요한지 모르나 '반론' = 274
 094 고교 등급제 금지하고, 학생 선발권 대학에 일임해야 = 277
 095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학 평가 확대되어야 = 280
 096 가짜 외국 학위 병 치유하려면 = 283
 097 논문 대필하는 세상 = 286
 098 대학원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제언 = 289
 099 대학 사회의 공동체 의식 부재 = 292
 100 교육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 300

관련분야 신착자료

Harper, Graeme (2025)
신영준 (2025)
Cicero, Marcus Tullius (2025)
박희병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