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작가의 말 = 8
이 책을 읽기 전에 = 10
제1장 불법 찬조금 | 학부모 | 학교운영위원회
001 엄마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12
002 엄니 절, 못 믿으십니까. 그럴 바엔 어머니가 학원 가시죠 = 16
003 엄마의 리모컨에 조정 당하는 로봇 아이 = 18
004 인터넷에 멍든 아이, 부모의 절대 관심 필요 = 20
005 학부모의 등교 거부 조장은 교육의무 침해 = 23
006 학교에서 또래 친밀감 up. 소외감 down = 25
007 학부모 죽이는 천문학적인 사교육비 = 28
008 학교운영위원회에 달린 교육 발전 = 31
009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학부모 위원의 역할 = 34
010 학운위 활성화, 아버지의 참여에 달렸다 = 35
011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운영위원들의 구체적 활동 기대 = 37
012 발전 기금으로 둔갑하는 불법 찬조금 근절 = 40
013 울며 겨자 먹기 식의 불법 찬조금 모집 중단 = 43
014 불법 찬조금, 특별감사 전국으로 확대 실시해야 = 44
015 첩보 작전 방불케 한 촌지 감찰 = 46
016 학교 촌지 근절 법안만이 능사인가 = 49
제2장 참여정부 교육 수장 | 교육 비리
017 교육부 장관, 누굴 추천할까? = 54
018 교육 시민단체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 56
019 이젠 교육부 장관 할 만할까 = 59
020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교육부총리 인선 = 62
021 이상주 교육부총리의 이임사와 윤덕홍 교육부총리 취임사 = 64
022 윤 교육부총리에게 발등 찍힌 교육부 = 67
023 교육 수장 또 단명인가 = 70
024 '지뢰밭 걷는 교육부총리의 심정' 어찌 알까마는 = 73
025 안병영 교육부 장관님, 힘내세요 = 76
026 이기준 교육부총리 임명을 바라보며 = 79
027 업무 능력으로 도덕성 시비 덮을 수 있을까 = 82
028 교육 수장, 이런 사람이어야 = 85
029 검사스럽다 못해 교사스럽다 = 88
030 인사권 팔아먹은 충남 교육계 = 91
031 교육감 선거 비리, 원천봉쇄해야 = 93
032 '장천감오'의 인사 비리 근절 대책 세워라 = 96
033 퇴임 앞둔 유 교육감의 훈수에 귀 기울여야 = 99
034 교직 윤리 세우기 위한 제도적 보완 서둘러야 = 101
제3장 전교조 | 교원 평가
035 전교조를 보며 생각하는 몇 가지 것들 = 106
036 전교조와 교장단 사이의 갈등 해소를 위해 = 109
037 전교조, 파업 동참이 가르치는 일보다 중요한가 = 112
038 공천과 낙선운동 펼치는 교육단체들 = 116
039 정치성 배제한 '탄핵 공개 수업' 시행해야 = 119
040 수능시험이 코앞인데, 전교조 선생님 이게 뭡니까 = 122
041 수업계획 기본조차 안 된, 전교조 'APEC' 계기수업 = 124
042 능력 있는 교사가 공교육의 파수꾼으로 남아 있길 = 127
043 전교조도 양보를 = 130
044 교사 평가제 도입으로 공교육 되살려야 = 132
045 교원평가제 당연하나, 학부모와 학생 참여는 고려해야 = 135
046 교원평가제, 돌파구 찾아라 = 138
047 교원 성과급 차등 자급 찬성(교원 경쟁력 향상 기대) = 141
048 교원 성과급 차등 지급 반대(객관적 평가 기준 없어) = 143
제4장 학교 폭력 | 체벌 | 자살
049 학교 폭력 어디까지 와 있나 = 146
050 조폭 흉내 내는 무서운 아이들 = 149
051 학교 폭력, 교사ㆍ학부모 관심에 달렸다 = 152
052 학교 폭력 감싸면 더 큰 폭력 부른다 = 155
053 학교 '성폭력' 대책 세워야 = 157
054 전문 상담 교사 나서는 길에, 학교 폭력 물렀거라 = 160
055 체벌되어야 할 교사의 유일한 권위, '체벌' = 163
056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비교육적 체벌 = 165
057 체벌 때문에 교권이 무릎을 꿇어서야 = 167
058 어느 초등학생의 죽음 = 170
059 청소년 동반 자살 = 173
060 교사 자살 부추기는 교육 현장 = 176
061 자살예방, 성격부터 건강한 아이로 키워라 = 179
062 학교 교육을 통한 자살예방이 필요한 때 = 182
063 범국가적 차원에서 자살 예방책 세워야 = 184
064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187
제5장 교육정책 | 교교 평준화 | 수능
065 한국 교육 어디로 가고 있나 = 192
066 경제 정책에 앞서 공교육의 중요성 일깨워야 = 194
067 샛별 같은 교육 혁신을 기대하며 = 197
068 위기의 한국, 해법은 교육이다= 199
069 교육, 그래도 꿈과 희망이다 = 202
070 교사ㆍ학부모, 상생의 관계 다져야 = 205
071 칭찬은 교육부도 춤추게 한다 = 208
072 교육 기사가 적으니 세상이 조용? = 211
073 유아교육법 언제까지 미룰 건가 = 213
074 흔들리는 고교 평준화 정책 = 216
075 고교 선지원 후추첨 조속 시행해야 = 218
076 수월성 교육 늦었지만 늦지 않았다 = 220
077 학교 교육, 이제는 과감하게 변신해야 = 222
078 사교육비 경감 대책 제대로 가닥 잡은 듯 = 225
079 수능 교육방송, 골든 벨 울려라 = 228
080 공교육을 보완하는 EBS 수능 방송되어야 = 231
081 수능부정 행위 원인 규명, 전국적으로 확대해야 = 234
082 학벌 없는 사회, 출발의 닻을 올리다 = 237
083 사학발전의 전환점이 될 사립학교법 개정 = 240
084 사학 비리 척결, 교육부의 강경 의지에 기대를 = 243
제6장 대학 위기 | 학생 선발 | 경쟁력 향상
085 100대 기업은 있어도, 100대 대학은 없는 나라 = 248
086 대학 시간 강사 처우 개선 시급 = 253
087 기여 입학제 시기상조 = 256
088 대학 구조 개혁의 신호탄, 누굴 줄이고 늘릴까 = 259
089 위기의 지방대학, 특성화로 경쟁력 살려야 = 262
090 대입 이중 합격 책임 물어야 = 265
091 2008학년도 이후 대입 제도 개선안을 바라보는 기대와 우려 = 268
092 대학에 학생 선발 자율권 줘야 = 271
093 학생 선발 자율권 왜 필요한지 모르나 '반론' = 274
094 고교 등급제 금지하고, 학생 선발권 대학에 일임해야 = 277
095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학 평가 확대되어야 = 280
096 가짜 외국 학위 병 치유하려면 = 283
097 논문 대필하는 세상 = 286
098 대학원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제언 = 289
099 대학 사회의 공동체 의식 부재 = 292
100 교육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