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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한승헌 |
| 245 | 2 0 | ▼a (한승헌 변호사) 스피치의 현장 : ▼b 한승헌 변호사 스피치 모음 / ▼d 한승헌 지음 |
| 260 | ▼a 서울 : ▼b 매일경제신문사 : ▼b 매경출판, ▼c 2010 | |
| 300 | ▼a 432 p. ; ▼c 23 cm | |
| 653 | ▼a 스피치 ▼a 변호사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5 2010z12 | 등록번호 15129284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한민국을 이끄는 리더에게 전하고픈 스피치의 노하우, 치열한 시대를 올곧게 맞선 한승헌의 목소리를 담은 책. 정직한 글과 진실된 말이 리더의 조건이 되는 시대이다. 소박하되 초라하지 않고, 유려하지 않아도 사람을 사로잡는 언사 한승헌. 누구나 닮고 싶은 한승헌 변호사가 쓰고 낭독한 스피치로 명사의 글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이와 현장감을 이 책에 담아냈다.
대한민국을 이끄는 리더에게 전하고픈 스피치의 노하우, 치열한 시대를 올곧게 맞선 한승헌의 목소리를 담은 책. 정직한 글과 진실된 말이 리더의 조건이 되는 시대이다. 소박하되 초라하지 않고, 유려하지 않아도 사람을 사로잡는 언사 한승헌. 누구나 닮고 싶은 한승헌 변호사가 쓰고 낭독한 스피치로 명사의 글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이와 현장감을 이 책에 담아냈다.
나는 왜 스피치에 관한 책을 내는가?
세상이 변해감에 따라 행사도 많아지고 그만큼 연설도 많아졌다.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무슨 명사쯤 되어야 마이크 앞에 서는 것으로 알았던 시절은 지나갔다. 지금은 모두에게 연설의 기회가 열려 있다. 다소 딱딱하고 웅장한 느낌을 주는 연설이라는 말 대신―연설이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는 자리도 있기에―이번 글에서는 편의상 ‘스피치’라는 말을 썼다.
나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공직을 넘나들다보니 이런저런 행사에서 스피치를 (해야)할 기회가 적지 않았다. 스피치는 말이니까 즉석 발언(애드리브)을 해도 되지만, (따라서 그 내용을 미리 글로 써야 할 까닭은 없겠지만) 사전에 내용과 표현을 다듬어보는 의미에서 원고를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행사의 성격에 따라서는 정중한 낭독을 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되도록 원고를 준비하는 편이며, 그렇게 하기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나의 스피치를 모아둔 책이다. 개인의 스피치 모음이면서, 대한민국의 일정 역사를 모아둔 책이기도 하다. 동시에 지금, 혹은 앞으로 스피치를 할 많은 이들을 위한 교본 내지 가이드의 성격을 갖고 있다.
스피치의 원고는 누가 쓰는가?
원고의 스피치를 할 사람(스피커) 본인이 쓰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남이 써주는 것을 읽기만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절충 형식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나는 ‘직접 작성형’에 속하며 이를 권한다. 공직 또는 민간 기관·단체의 장으로서는 밑에서 작성한 원고에 따르는 수도 있었지만, 부적당하거나 미흡한 대목은 직접 손질을 하곤 했다. 아니, 처음부터 내가 기초를 할 때도 많았다. 하물며 개인 자격으로 하는 스피치는 말할 나위도 없었다. 원고를 썼다고 해서 모두 낭독을 한 것은 아니고, 다만 사전에 발언 내용을 정리하고 다듬어보는 글을 써 봄으로서 일종의 예습을 하는 것이었다.
스피치 원고는 어떻게 써야 하는가?
아리스토텔레스는 스피치 준비에 관하여 첫째 고안(invention), 둘째 배열(arrangement), 셋째 스타일(style) 정하기, 넷째 암기(memori-zation), 다섯째 전달(delivery)의 다섯 단계 나누는 방법론을 제시했다. 수긍할 만한 의견으로 보인다. 스피치 원고 작성을 놓고 말할 때, 거기에 무슨 일률적인 요령이나 비결이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의례문(儀禮文)의 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궤도차량 같은 레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나는 스피치 원고 작성의 일반적 요령 같은 것을 말할 생각은 없고, 다만 내 체험과 생각을 중심으로 해서 유의사항 몇 가지를 정리해보기로 한다.
첫째로, 밑에서 써 올리는 원고를 그대로 낭독만 하지 말고, 사전에 검토를 하여 ‘내 의견’을 반영토록 한다. 미리 스피치의 내용에 관한 지침을 내리는 것도 바람직하다.
둘째, 직접 문안을 작성할 경우에도, 이번에는 역으로 참모들의 검토를 거쳐 사실관계의 착오 등을 막도록 한다.
셋째로는 품위와 격조를 살려나가되, 너무 사무적이거나 통속적인 표현 또는 어려운 말은 피하도록 한다.
넷째, 연설문은 말하기를 위한 글이므로 문어체로 쓰지 말고 구어체를 살려서 쓴다. 그리고 한 문단을 너무 길게 쓰지 않아야 말하기도 좋고 듣기에도 신선하다.
다섯째, 감동을 주거나 기억에 입력될만한 이야기를 한두 군데 삽입해 놓는다. 그 내용은 구체적일수록 좋다.
여섯째,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너무 딱딱하면 감점이다. 쉬운 말과 해학을 배합하여 장내 분위기를 장악할만한 유머를 활용하면 금상첨화다.
일곱째, 주최측의 희망하는 제한 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원고 분량을 미리 측정해서 (중요한 행사에는) 오디션을 해본다. 눈치 없이 장황하게 말을 늘어놓는 것은 반칙이다.
여덟째, 낭독이 아닌 암기 발언일 적에는 설령 기억이 막히더라도 머뭇거리거나 당황하지 말고 말의 맥을 이어가며 흐름을 살린다.
아홉째, 사전 원고나 원고에 의한 예습이 없는 경우에는 열쇠 말 몇 마디를 종이나 머릿속에 메모했다가 스피치의 골격으로 삼으면 효과적이다.
스피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꼭 유의해야 할 점이라면
CEO는 밑에서 써 올리는 연설문을 그대로 낭독만 하지 말고, 문안을 검토하여 ‘내 의견’을 반영시킨다. 사전에 지침을 내리는 것도 바람직하다. 직접 문안을 작성할 경우에는 역으로 참모들의 검토를 거쳐 사실관계의 착오 등을 바로잡는다. 품위와 격조를 살리되, 너무 사무적이거나 통속적인 표현 또는 어려운 말은 피하도록 한다. 문어체보다는 구어체를 살려서 쓴다. 한 문단을 너무 길게 쓰지 않아야 말하기도 좋고 듣기에도 편하다. 감동을 주거나 기억에 입력될만한 구체적인 실화를 삽입한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너무 딱딱하면 감점이다. 쉬운 말과 해학을 배합하여 분위기를 잡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주최 측이 희망하는 제한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미리 오디션을 해본다. 장황한 스피치는 반칙이다. 원고 없는 스피치에서는 설령 도중에 생각이 막히더라도 머뭇거리거나 당황하지 말고 적당히 말의 맥을 찾아서 흐름을 살린다. 원고가 없는 경우에는 열쇠말 몇 마디를 종이나 머릿속에 메모했다가 스피치의 골격으로 삼으면 효과적이다. 말의 기교나 제스처에 의존하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하며, 행사의 성격과 분위기에 알맞은 어조와 억양에 유의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한승헌(지은이)
전북 진안에서 태어나(1934년)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고등고시 사법과(제8회, 1957년)에 합격, 검사(법무부, 서울지검 등에서)로 일하다가 변호사로 전신하였다(1965년). 역대 독재정권 아래서 탄압받는 양심수와 시국사범의 변호와 민주화·인권운동에 힘을 기울였다. <어떤 조사> 필화사건(1975년)과 김대중내란음모사건(1980년)으로 두 번에 걸쳐 옥고를 치렀다. 변호사 자격 박탈 8년 만에 복권, 변호사 활동을 재개하여(1983년) 필화사건을 포함한 시국사건의 변호를 계속하였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인권위원,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전무이사, 방송위원회 위원,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위원, 헌법재판소 자문위원, 감사원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대통령 통일고문,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위원장, 서울특별시 시정고문단 대표 등의 직분을 맡아 일했으며 중앙대, 서강대, 연세대, 가천대 등에서 저작권법을 강의하고, 전북대 석좌교수를 지냈다. 저서로 《법과 인간의 항변》 《위장시대의 증언》 《허상과 진실》 《저작권의 국제적 보호와 출판》 《저작권의 법제와 실무》 《한승헌 변호사 변론사건실록》(전7권) 《분단시대의 법정》 《한 변호사의 고백과 증언》 《한국의 법치주의를 검증한다》 《한일 현대사와 평화·민주주의를 생각한다》(日) 《재판으로 본 한국현대사》 《법치주의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등 47권이 있다. 인제인성대상, 정일형·이태형 자유민주상, 중앙대 언론문화상, 한국인권연구소(재미) 인권상, 임창순 학술상, 단재상, 2018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훈했으며, 2022년 4월 20일 88세를 일기로 영면에 드셨다.
목차
목차 머리말 : 단상의 스피치와 단하의 공감 = 4 1장 축사Ⅰ 기관ㆍ단체 행사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20 '친여세력'이 됩시다 : 한국여성기금추진위원회 발족식 축사(1999.12.6.) = 23 사형제도 완전 폐지의 그 날까지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ㆍ사형폐지범종교인연합, 사형폐지국가선포식 축사(2007.10.10.) = 25 양심수와 압제 없는 세상을 향하여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창립 30주년 기념식 축사(2002.3.28.) = 28 세계를 향한 사랑의 손길 : 월드비전 창립 52주년 기념식 축사(2002.10.4.) = 31 환자 대표(?)의 감사와 축원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민진식 교수 정년퇴임행사 축사(2002.8.24.) = 33 불의한 시대에 사서 고생한 의인들이여! : 민통련(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창립 20주년 기념식 축사(2005.4.7.) = 36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을 지향하여 : 장애인 인권헌장 선포 3주년 기념 장애인 인권상 시상식 축사(2001.12.3.) = 40 정보화시대 저작권 연구의 구심체로 : (사)한국저작권법학회 창립식 축사(2002.7.5.) = 43 '국민에 의한 사법'의 길잡이 되어 : 국민사법참여연구회 창립식 축사(2007.3.31.) = 46 차별의 벽을 실력으로 허물고 : 전북대학교 2001학년도 입학식 축사(2001.3.2.) = 50 로스쿨 교육의 새로운 지평 : 서울대학교 공익인권법센터 프로노보 국제심포지엄 축사(2008.5.17.) = 55 공익변호사 활동의 선구적 발걸음 :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5주년 축사(2009.5.25.) = 58 이 땅의 시민운동사에 남긴 커다란 발자취 : 경실련(경제정의실천연합) 창립 10주년 기념식 축사(1999.12.10.) = 62 양성평등의 높은 차원까지 : 한국가정법률상담소 곽배희 소장 취임식 축사(2000.03.1.) = 65 2장 축사Ⅱ 출판기념회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70 민중신학과 함께 여전히 우리 곁에 :《안병무 평전》출판기념회 축사(2007.10.22.) = 73 장애우들을 위한 사랑의 매체로 :〈열린 지평〉창간 7주년 축사(2000.11.10.) = 78 하느님의 의를 위해 핍박받은 성직자 : 박형규 목사 회고록《나의 믿음은 길 위에 있다》출판기념회 축사(2010.5.6.) = 82 거짓의 장막을 걷어내기 위한 싸움의 역정 : 리영희 선생 고희 축하 및《동굴 속의 독백》출판기념회 축사(2000.4.1.) = 86 민족운동의 선구적 변호사 : 허근욱《민족 변호사 허헌》출판기념회 축사(2001.5.4.) = 90 한 '사회의사'의 물음과 답안 : 한완상 교수《다시 한국의 지식인에게》출판기념회 축사(2000.4.21) = 92 민주화의 길에서 만난 피고인과 변호인 : 이미경 의원《엄마는 왜 국회의원 해?》출판기념회(2007.12.27.) 축사 = 97 시련의 한 복판에서 나온 책 : 한명숙 전 총리《부드러운 열정 세상을 품다》출판기념회 축사(2010.2.26) = 101 한ㆍ일간의 올바른 역사인식의 장(場)으로 : 일본 NPO 하늘하우스 기관지〈하늘 하우스〉창간 축사(2002.10.15) = 105 새 책 만들기와 헌 책 사랑 :《범우 윤형두 화갑기념문집》출판기념회 축사(1995.12.27) = 109 3장 축사Ⅲ 문화ㆍ예술ㆍ학술 행사 등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114 한 재야 사학자의 초상 : 제15회 단재상 시상식(수상자 이이화 선생) 축사(2001.5.9.) = 117 자국의 과거를 고발한 한 일본인의 양심과 용기 : 일본 마에다겐지 감독 한국 문화훈장 서훈 축사(2001.11.7.) = 120 팔순 넘어 숙원 이룬 조국에서의 첫 전시회 : 재일동포 오병학 화백 서울 전시회 축사(2006.2.12.) = 123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를 담은 감동의 무대 : 뮤직 드라마〈녹두꽃이 피리라〉국립극장 공연 축사(2008.7.2.) = 126 사라진 고향 마을, 화폭에서 부활하다 : 김학곤 화백 기록화전 축사(2009.9.9.) = 129 이응노 미술의 귀향 : 고암 미술관(서울 평창동) 개관 기념식 축사(2000.11.14) = 132 영상과 진실, 김대중 납치사건 : 일본 영화〈KT〉제작 발표회(도쿄) 축사(2001.8.5.) = 136 국가유공자와 '역적' 사이 : 국회 갑오동학농민혁명연구회 창립 세미나 축사(2001.12.4.) = 139 5.18 정신, 그 역사의 물줄기를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5.18민중항쟁 30주년 행사위원회 주최 5.18 30주년 학술토론회 축사(2010.5.14) = 142 존엄이란 분모 위의 삶과 죽음 : 국립암센터 주최〈품위 있는 죽음〉심포지엄 축사(2004.2.27) = 145 새 시대에 맞는 저작권법의 내실화를 : 저작권법 시행 50주년 기념식 축사(2007.1.30.) = 149 새로운 제3섹터로서의 역할을 : '비영리 지식포럼 2002' 발족식 축사(2002.9.26.) = 153 4장 조사ㆍ추도사ㆍ추모 강연ㆍ고유문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158 고난과 영광, 그 양극을 한 몸으로 : 김대중 대통령 일본(도쿄) 추도식 추모사(2009.11.13) = 161 영원히 겨레와 함께 계시는 대통령님 : 김대중 대통령 국립현충원 묘비 제막식 추모사(2009.10.6.) = 166 어리석을(愚) 만큼 곧게(貞) 살다 가신 의인 : 이우정 선생 사회장 조사(2002.6.3.) = 171 청빈과 직필의 선비와 고별하며 : 송건호 선생 사회장 장례위원회 위원장 인사(2001.12.24.) = 175 위대한 성직자의 범용(凡庸)을 우러르며 : 김재준 목사《김재준 전집》발간 축하예배 추모사(1992.1.27.) = 177 반독재의 아성 '종로 5가'의 중심에서 : 김관석 목사 영결 예배 조사(2002.2.7.) = 183 90년 만에 고국 땅으로 봉환되신 원혼이시여! : 동학농민혁명지도자 유해 봉환 진혼식(전주) 고유문(1996.5.31.) = 188 필화사건의 변호와 증언까지 : 작가 안수길 선생 추모사(2007.11.30.) = 192 이 땅의 선구적 여성 변호사 : 이태영 박사 2주기 추모식 추모 강연(2000.12.15.) = 199 내 추억 속의 큰 별 함석헌 선생님 : 함석헌 선생 탄신 100주년 기념 추모 강연(2001.5.12.) = 205 곧게 살다 가신 정계의 의인 : 정일형 박사 17주기 추모 강연(1999.4.23) = 220 5장 인사말씀Ⅰ 공적 행사의 주최 측 입장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228 노벨평화상의 감격과 영광을 되새기며 :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5주년 기념행사 개회사(2005.12.8.) = 231 나눔에 대한 감사와 다짐의 자리 : 2003 이웃돕기유공자 초청 청와대 오찬 인사말씀(2003.5.27.) = 233 사법개혁 위한 국가적 의제의 성공적 마무리 :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관계자 초청 청와대오찬모임 위원장인사 및 보고(2007.9.19.) = 236 온 세계가 지켜준 사형수가 대통령이 되어 : 김대중 대통령 일본 국빈 방문 친분인사 초청모임(도쿄 영빈관) 인사말씀(1998.10.6.) = 240 국민의 신뢰 받는 감사원 될 터 : 감사원장 임명 동의 후 국회 본회의 인사(1998.8.18.) = 243 '여연' 후원의 밤, 나눔과 소망이 있는 풍경 : 한국여성단체연합 후원회장 인사(2009.9.17.) = 245 사랑을 나누며 함께 한 아름다운 동행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창립 5주년 기념사(2003.11.4.) = 248 장애인 돕기 캠페인에 참여합시다 : 제22회 장애인의 날 행사 인사말씀(2002.4.19.) = 251 사법개혁을 위한 언론의 협조를 :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언론브리핑, 위원장 인사말씀(2006.7.22) = 254 선진 재판제도의 연착륙을 위하여 :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주최 배심제 모의재판, 위원장 인사(2006.4.12.) = 258 사법선진화 성취의 자부심과 미완의 아쉬움 :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종무에 즈음한 위원장 고별인사(2006.12.26.) = 261 민주화운동ㆍ시민운동에 헌신했던 여성정치인 : 국회의원 이미경 후원의 밤, 후원회장 인사(2002.11.15) = 264 6장 인사말씀Ⅱㆍ기념사 민간행사의 주최 측 또는 주인공으로서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268 영광보다는 부끄러움이 : 임창순 학술상 시상식 수상자 인사(2007.4.12.) = 271 음악을 통한 통일 열망 : 제1회 늦봄 통일상(수상자 작곡가 윤이상 선생) 시상식, 심사위원 인사(1996.1.18) = 276 음악이 주는 감동에서 나눔의 감동으로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소프라노 신영옥 음악회 인사말씀(2002.12.3.) = 280 '실패한 변호사'의 민망함 : 한국인권문제연구소(재미) 인권상 수상 인사(2001.11.2.) = 283 갑오 선열들의 순국을 생각하며 : 동학농민혁명 백산봉기 107주년 기념행사인사(2001.4.22.) = 287 로펌 봉사활동 시범의 첫걸음 :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출범식 인사말씀(2007.04.11.) = 289 한 외국기업의 '김치'담그기 사랑 : 한국 P&G 수재민 돕기 행사 감사의 인사(2002.10.28.) = 292 복안술에 힘입은 동학농민군의 '부활' : 동학농민군 지도자 흉상 제막식 인사(2002.10.11) = 294 7장 격려사ㆍ헌정사ㆍ덕담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298 이국땅에서 나누는 위로, 소망, 다짐 :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한가위 문화잔치'격려사(2003.9.11.) = 301 우상에 도전한 이성 : 리영희 선생 회갑기념문집 헌정사(1989.12.6.) = 304 더 높은 봉우리로 인도하는 셀퍼처럼 :〈여성신문〉2002년 새해 모임 덕담(2002.1.10.) = 308 로스쿨제도 시행 초기의 무거운 짐 : 교육인적자원부 법학교육위원회 위원 임명식 격려사(2007.10.5.) = 312 평범한 시민들의 평범하지 않은 운동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촛불의 밤' 격려사(2007.11.15.) = 317 '한국 제일'의 로펌다운 한 해를 : 법무법인 '광장' 2007 신년 시무식 덕담(2007.1.2.) = 319 건강한 전문가집단의 길로 : 법무법인 '광장' 2008 신년 시무식 덕담(2008.1.2.) = 322 조선족 동포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 한중 친선 한가위 대잔치 격려사(2002.9.22.) = 325 8장 취(이)임사ㆍ(보고ㆍ수락)연설ㆍ답사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330 '존경 받는 피고인들'에 대한 기록 :《분단시대의 법정》일본어판 출판기념회(도쿄) 저자 답사(2008.4.16.) = 333 성역 없는 감사로 국정개혁 뒷받침 : 제17대 감사원장 취임사(1998.3.3.) = 337 값진 저항과 수난의 기록 :《한국의 정치재판》(일어판) 출판기념회 저자 답사(1997.6.27. 도쿄) = 341 선진 사법 구현의 성공을 기약하며 :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위원장 취임사(2005.1.18.) = 345 남 벌 받은 이야기로 내가 상을 받다니 : 제21회 단재상 수상 인사(2007.5.2.) = 348 불의한 재판을 증언하고 기록하는 소임 :《한승헌 변호사 변론사건 실록》간행축하회 답사(2006.11.21) = 354 '바른 감사, 바른 나라'를 염원하며 : 감사원장 이임사(1999.9.28.) = 358 아직 '고희' 아니다 : 법무법인 '광장'이 마련한 고희 축하모임 답사(2003.10.6.) = 363 외대의 새로운 중흥과 도약을! : 한국외국어대 재단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이사장 취임사(2004.4.16.) = 366 '영광스런 고역'의 자리를 떠나면서 : 감사원장 퇴임 기자간담회 모두발언(1999.9.16.) = 370 INTOSAI(세계최고감사기구)총회 서울개최 결의를 수락하면서 : 세계최고감사기구 제16차 총회(우루과이) 한국 감사원장 연설(1998.11.4.) = 374 9장 건배사ㆍ송년사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378 겨레의 하나됨을 위한 바른 길로 : SBS 북한방문단을 맞는 북측 환영 만찬(평양) 건배사(2005.8.22.) = 381 성취와 좌절 속에서 전진하는 역사 : 6월민주항쟁 15주년 청와대 오찬 건배사(2002.6.12.) = 383 민주언론 수호의 보루답게 : 한국기자협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건배사(2004.8.17.) = 385 어린 생명들에게 소망의 영상을 : 고양 국제어린이영화제 개막식 건배사(2006.9.14.) = 387 사법개혁을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위 위원 위촉행사 건배사(2005.1.18.) = 389 몸은 비록 정부를 떠났어도 : 김대중정부 전반기 재임 정무직 초청 청와대 만찬 건배사(2000.9.19.) = 390 10년 걸린 사법개혁의 마지막 주자로서 :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해단 청와대 오찬 인사 및 건배사(2006.12.22.) = 392 청와대에서 '해방'되는 대통령 내외분을 위하여 : 5.17가족 초청 청와대 오찬모임 건배사(2003.2.8.) = 394 송구영신의 참 뜻을 살립시다 : 김대중평화센터 2008 송년회 송년사(2008.12.30) = 396 10장 주례사 : 체험 중심의 길잡이 = 400 지구촌시대의 상징적 배필 : 펭손(孫峰) 군ㆍ유현정 양 혼례 주례사(2002.1.6.) = 405 꿈 이야기를 현실로 살려가며 : 김경제 군ㆍ이여정 양 혼례 주례사(2010.1.29) = 409 오늘의 초심 살려 서로 헌신하는 사랑 : 황지욱 군ㆍ박리라 양 혼례 주례사(2006.6.18.) = 413 사랑의 외연을 넓혀가는 반려로 : 이욱 군ㆍ김상미 양 혼례 주례사(2007.10.26.) = 417 복식경기의 한 조가 된 선수처럼 : 이선우 군ㆍ김수민 양 혼례 주례사(2010.2.6.) = 421 초심을 살려 부단히 가꾸는 사랑을 : 신창근 군ㆍ이선연 양 혼례 주례사(2009.12.13.) = 426 월드컵 경기에서 배우는 인생항해 : 황일성 군ㆍ김동희 양 혼례 주례사(2002.6.19.) = 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