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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미래를 선점하는가?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Duggan, William R. 권오열, 역
서명 / 저자사항
어떻게 미래를 선점하는가? / 윌리엄 더건 지음 ; 권오열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비즈니스맵 :   한국물가정보,   2013  
형태사항
293 p. : 삽화, 도표 ; 22 cm
원표제
Creative strategy : a guide for innovation
ISBN
9788962605037
일반주제명
Creative ability in business Creative thinking Diffusion of innovations Strategic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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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12 2013z6 등록번호 11169674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래를 선점한 이들 모두의 방식은 바로 과거 사례를 조합해서 ‘발견’의 과정을 거쳤다. 혁신이 필요한 부분에 끊임없이 아이디어와 사례를 조합한 결과, 섬광처럼 번뜩이는 통찰력이 나와 이를 실행에 옮긴 것이다. 이것이 이른바 ‘창조전략’이다.

창조전략은 신제품 구상에 활용될 뿐 아니라, 조직 또는 개인 등 어떤 차원에서든 전략의 토대가 될 창의적 아이디어를 착안하게 함으로써 혁신의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조직과 개인의 경력과 발전을 위해서도 활용한다. 따라서 이 책은 개인 또는 전체 조직이 각종 전략적 상황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데 이용할 3단계의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창조전략 3단계가 다른 방법과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점을 분명하게 보여줘, 창조전략이 조직에서 미래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최고의 전략서 《제7의 감각》의 저자 윌리엄 더건,
6년 만에 경영에 바로 적용 가능한 방법을 내놓다!
새로운 발상보다 “발견하라”

“어떻게 하면 미래를 선점할 수 있을까?”

거의 모든 현대 제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움직이는 조립라인’을 만든 헨리 포드. 그의 혁신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바로 도축장의 원리를 도입해 ‘포드주의’를 완성하게 되었다. 당시엔 기술자가 자리를 옮겨가면서 조립하는 방식이었는데, 시카고의 가축 수용소에서는 도축해서 걸어놓은 가축이 하나씩 옆으로 움직이며 분해되고 판매용 고기로 만드는 움직이는 조립라인을 이용했다. 헨리 포드는 이 과정을 자동차 산업에 적용해 노동 생산성을 최대한 증대시켰다. 오늘날의 스타벅스는 당시 마케팅 책임자였던 하워드 슐츠가 이탈리아에서 도시의 수많은 커피숍을 보고 이탈리아 모델을 본뜬 커피숍의 한 체인이 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통해 탄생했다. 스티브 잡스도 제록스의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를 보고 매킨토시가 탄생했다. 이렇듯 미래를 선점한 이들 모두의 방식은 바로 과거 사례를 조합해서 ‘발견’의 과정을 거쳤다. 혁신이 필요한 부분에 끊임없이 아이디어와 사례를 조합한 결과, 섬광처럼 번뜩이는 통찰력이 나와 이를 실행에 옮긴 것이다. 이것이 이른바 ‘창조전략’이다. 창조전략은 신제품 구상에 활용될 뿐 아니라, 조직 또는 개인 등 어떤 차원에서든 전략의 토대가 될 창의적 아이디어를 착안하게 함으로써 혁신의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조직과 개인의 경력과 발전을 위해서도 활용한다. 따라서 이 책은 개인 또는 전체 조직이 각종 전략적 상황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데 이용할 3단계의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창조전략 3단계가 다른 방법과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점을 분명하게 보여줘, 창조전략이 조직에서 미래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창조전략이야말로 혁신을 이끈다!
혁신을 위한 다른 길은 없다!


윌리엄 더건의 2007년 저서 <제7의 감각>은 비즈니스와 여타 분야에서 실제로 혁신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것이 인간의 마음속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형성되는 과정에 대한 현대 신경과학의 설명과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를 보여주었다. 새로운 저작 <창조전략>에서 더건은 단계별 지침을 통해 개인과 조직이 그와 똑같은 방법을 이용하여 혁신을 실현하게 해준다.
더건의 책은 혁신이 실제로 어떻게 일어나는가와 관련된 가장 중요한 문제를 해결해준다. 창의력, 전략, 혁신을 위한 다른 방법들은 어떤 상황을 연구하고 분석하는 법을 설명하기는 하지만, 그다음 단계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성해내는 법은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분석 다음으로 그저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는 ‘브레인스토밍’에 의존하는 것이다. 분석, 브레인스토밍이라는 순서. 이것은 사실 뇌의 작동방식에 대한 구식 이론에서 나왔다. 먼저 좌뇌가 분석을 하고, 그 뒤에 우뇌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해낸다는 것이다. 하지만 뇌는 이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2000년 뇌의 이중구조 모델을 뒤집어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에릭 칸델은 ‘학습기억’이라는 모델에서 뇌 전체가 감각과 분석을 통해 정보를 축적하고 의식적이고 무의식적인 탐색과 결합을 통해 정보를 검색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분석과 창의력이 서로 협력한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가 없이는 어떤 아이디어도 얻을 수 없다. 더건은 이런 뇌의 작동방식에 따른 혁신의 방법을 소개한다. 즉 새로운 상황에 직면할 때 뇌는 문제를 조각들로 분해하고, 과거의 선례들을 찾아낸 다음, 문제해결을 위한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내는 방법이다. 이처럼 이 책은 창조전략이 어떻게 인간 뇌의 자연스러운 3단계 방법을 따르는지를 보여준다. 실제 혁신은 이런 식으로 이루어진다.

수치에 현혹되지 마라
미래 성장을 위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대부분의 기업들은 시장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온갖 수치를 들여다본다. 한 사례가 포괄하는 범위의 수익, 인사관리 등의 수치를 살펴보면서 경쟁력을 체크하고 비용과 수익도 예측한다. 하지만 더건은 수치란 경험에 근거한 추측일 뿐이라고 말한다. 흔히 비용과 수익을 예측한 후 수익에서 비용을 제하고는 그것을 미래의 이익이라 말한다. 만약 미래의 이익이 충분이 높다면 당신은 계획을 수용하고, 낮거나 부정적이라면 계획을 포기한다. 그리고 두 계획 사이에서 정해야 한다면, 미래의 이익이 더 높은 쪽을 선택한다. 하지만 미래의 비용과 수익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없다. 미래에 대한 데이터도 없다. 미래의 이익에 대한 예상도 추측일 뿐이다. 따라서 수치는 전략적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한 계획의 일부일 뿐, 그 자체가 하나의 전략이 되지 못한다. 전략적 아이디어의 힘은 아이디어를 안출하기 위해 결합한 과거 요소들의 강도에 따라 좌우될 뿐이다.
더건은 비즈니스와 여타 분야에서 개인, 팀, 혹은 전체 기업이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세 가지 단계를 소개한다. 세 가지 단계란, 경제개발 영역에서 빌려온 ‘신속평가’, 사회정책 연구 영역에서 차용한 ‘보물찾기’, 1990년 대 말 GE의 기업대학에서 뽑아온 ‘창조적 결합’이다. 이 세 가지의 소소들은 전략적 직관에서 비롯된 섬광 같은 통찰을 얻을 때 하나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과 일치되는 팀 방법을 제시해준다. 특히, 결정적인 중간단계인 과거의 선례 찾기에서 자신의 뇌의 경계를 벗어나 회사, 업계, 그리고 나라 안과 밖에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했는지를 보여준다. 말하자면 ‘보물찾기’에 나서는 것이다. 그것은 세계 곳곳을 샅샅이 뒤져 새로운 혁신으로 조합할 좋은 아이디어들을 탐색하는 과정이다. 더건은 똑같은 방법을 이용한 실제 혁신사례들, 즉 넷플릭스, 에디슨, 구글, 헨리 포드 등을 통해 현실에서 구현된 창조전략을 예시하며, 창조전략을 마이클 포터 교수의 파이브 포스나 디자인 사고 같은 우리가 현재 이용하고 있는 다른 방법과 통합하는 법도 보여준다. 창조전략은 혁신에서 신비의 베일을 걷어내고 그것을 우리가 이해할 만한 것으로 만들어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윌리엄 더건(지은이)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경영학 교수. 대학원생 및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략적 직관을 가르치고 있다. 20여 년 동안 전략 자문가 및 컨설턴트로 활동해왔으며, 지난 10년 동안 전략적 직관에 관한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해왔다. 미 육군 및 세계적 기업으로부터 자신들의 전략을 검토해달라는 의뢰를 받는 등 현재 ‘전략 경영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대표적 저서 《제7의 감각: 전략적 직관》은 지난 2007년 경제전문지 《전략+비즈니스(Strategy+Business)》가 최고 전략서(Best Strategy Book)로 선정했으며, 2014년 그의 창조 전략 강의는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최우수 강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어떻게 미래를 선점하는가》, 《위대한 전략가의 조건》, 《나폴레옹의 직관》 등이 있다.

권오열(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전문번역가이다. 홍익대, 동국대, 건국대에서 TOEIC을 가르쳤다. 번역한 책으로 《스티브 잡스 이야기》, 《아이리더십》, 《프로페셔널 CEO》, 《생각을 바꾸는 기술》, 《슈퍼파워 중국》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한국어판 서문

1부: 내부로부터의 창조전략

1장: 마음에서 방법으로 
당신에게 전략적 직관이 필요한 이유는? | 혁신을 위한 공식적인 방법, 창조전략

2장: 뛰어난 혁신가들은 특정한 선례를 결합했다! 

3장: “이 요소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나요?”

4장: 포드주의는 도살장에서 탄생했다!

5장: 창조적 결합 = 섬광 같은 통찰

6장: 수치는 전략이 되지 못한다

7장: 조직화하여 역 브레인스토밍을 시도하라

8장: 어떤 것이든 창조전략은 통한다
모든 기업이 추구하고 싶은 혁신, 제품, 서비스, 기능 |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바꿔버리는 혁신, 비즈니스 모델 | 
새로운 회사를 시작하는 혁신, 기업가적 혁신 |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혁신 | 
가장 어려운 개인적 전략에서의 혁신 | 

2부: 외부로부터의 창조전략

9장: 브레인스토밍은 절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10장: Top 10! 혁신의 희망사항인가, 방해꾼인가
벤치마킹 | 전략적 계획 | 사명/비전 선언 | 고객관계관리 | 아웃소싱 | 균형성과표 | 변화관리 | 핵심역량 | 
전략적 제휴 | 고객 세분화

11장: 창조전략 VS 창조
예술 | 협력 | 경쟁 | 용의 동굴 | 고객의 통찰 | 디자인 사고 | 식스 시그마를 위한 디자인 | 확산적 사고 | 
직감 | IDEO | 상상력 | 마인드 매핑 | NIH 증후군 | R&D | 여섯 색깔 사고 모자 | 타임오프 | 시행착오 | 
트리즈와 SIT | 일터 | 젊음

12장: 창조전략 VS 전략
분석 | 블루오션 전략 | 사례 연구법 | 경쟁전략 | 비판적 사고 | 실행 | 전문가 | 갭 분석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혁신가의 해법 | 이슈트리 | 선택지 나열 | 
참여적인 전략기획 | 시나리오 플래닝 | 과학적 방법 | SWOT | 시스템 사고 | 

3부: 참고자료
창조전략을, 단박에! | 내가 발견한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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