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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황원갑 ▼g 黃源甲, ▼d 1945- ▼0 AUTH(211009)35562 |
| 245 | 1 0 | ▼a 21세기 손자병법 : ▼b 위기 돌파의 성공 전략을 본다! / ▼d 황원갑 지음 |
| 246 | 3 | ▼a 이십일세기 손자병법 |
| 246 | 3 0 | ▼a 손자병법 |
| 260 | ▼a 서울 : ▼b 바움, ▼c 2013 | |
| 300 | ▼a 345 p.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p. 344-345 | |
| 546 | ▼a 一部韓漢對譯 | |
| 600 | 0 4 | ▼a 孫子, ▼d 6th cent. B.C. ▼t 孫子兵法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12 2013z3 | 등록번호 111695257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견소설가이자 역사연구가인 황원갑이 고전 <손자병법>을 인간학과 경영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재해석한 책이다. ‘적의 힘을 분산시켜 수세로 몰아넣으라.’ ‘때로는 정공법을, 때로는 기습작전을 펼치라.’ ‘방어는 조용히, 공격은 신속히 하라.’ ‘정보를 중시하고 상황 변화에 임기응변할 줄 알라.’ 등과 같은 2,500여 년 전의 <손자병법>의 가르침이 지금 이 시대에도 전혀 낯설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엮어져 있다. 하나는 <손자병법>의 원문과 해석이 충실하게 소개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손자병법>의 방편을 잘 활용해 빛나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는 부분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저자가 이 책에서 펼쳐내고 있는 역사적 사례의 경우 치밀한 고증에 바탕을 두고 있어 읽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다.
<손자병법>을 통해 인간경영과 기업경영의 성공전략을 들여다본다!
중견소설가이자 역사연구가인 황원갑(黃源甲)이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이 시의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21세기 손자병법>을 펴냈다. <21세기 손자병법>은 저자가 <손자병법>을 인간학과 경영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재해석한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엮어져 있다. 하나는 <손자병법>의 원문과 해석이 충실하게 소개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손자병법>의 방편을 잘 활용해 빛나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는 부분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저자가 이 책에서 펼쳐내고 있는 역사적 사례의 경우 치밀한 고증에 바탕을 두고 있어 읽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다.
보통 <손자병법>이라고 하면 손자가 지은 13편의 방편이 담긴 병서를 일컫는 말이다. 이 책의 효용성은 이미 동서고금을 통해 익히 잘 알려져 있다. 손자는 고대 중국 춘추시대 말 오나라에서 활약했던 제나라 출신의 병법가인데, 원래 이름은 손무라고 전해진다.
다른 무엇보다 <손자병법>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방편이 담긴 병법서이다. 한편으론 전쟁뿐 아니라 기업경영과 인간경영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가 되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손자병법>은 단순히 전쟁의 방법만을 가르치는 병법서로 머물지 않고, 작게는 개개인의 삶과 크게는 기업경영이나 나아가 국가경영의 진로와 성패까지 제시하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 양서 중의 양서로 꼽혀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손자병법>이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을 담은 병법서로서의 역할보다는 국가경영, 기업경영, 나아가 인간경영에 대한 경영서로서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 만큼 이제 <손자병법>에 대한 해석과 응용도 무력전쟁에 맞추는 것보다는 경제전쟁에 맞추는 것이 더더욱 중요해졌다. 그 말인즉슨 곧 <손자병법>에 담긴 전략과 전술을 활용하는 것이 국제적으로든 국내적으로든, 또는 거대기업에서든 중소기업에서든, 또는 더욱 단순화하여 개인적에서든 전쟁의 경우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뜻이다. 말하자면 <손자병법>이 모든 시대를 뛰어넘어 그 규모와 형태에 전혀 상관없이 정치.군사.경제.사회 등의 모든 분야와 인간관계에서 응용되고 원용되는 하나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태한다.’ ‘싸우지 않고 적을 이긴다.’ ‘적의 허를 찌른다.’와 같은 <손자병법>의 가르침은 전쟁경영론이기에 앞서 인간경영론이기도 하다. 따지고 보면 전쟁도 인간이 하는 일이고, 경영도 인간이 하는 일 아닌가. 그렇다면 전쟁이나 경영에서 전략과 전술이 반드시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사실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국가경영이든 기업경영이든, 또는 인생경영이든 모든 경영에는 전략과 전술이 반드시 필요한 법인 것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손자병법>에서 말하고자 하는 교훈은 얄팍한 처세술ㆍ권모술수ㆍ사기술이나 익혀 저 혼자 약삭빠른 척하고, 변절과 거짓말이나 일삼으라는 것이 결코 아니다. 어떤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경우를 생각해 항상 사전에 주의 깊게 주위를 살피고 준비하여 올바른 판단과 대비책을 강구하라는 것이다. 아무런 대비책 없이 재난을 겪으면 어떤 준비가 되어 있는 경우보다 더욱 더 큰 낭패를 당하는 이치와 다를 바 없다.
그런 점에서 <손자병법>의 원문과 해석은 물론이고 그에 따른 적절한 사례도 곁들인 <21세기 손자병법>의 출간은 나름 의미 깊다. 실제로 이 책은 ‘적의 힘을 분산시켜 수세로 몰아넣으라.’ ‘때로는 정공법을, 때로는 기습작전을 펼치라.’ ‘방어는 조용히, 공격은 신속히 하라.’ ‘정보를 중시하고 상황 변화에 임기응변할 줄 알라.’ 등과 같은 2,500여 년 전의 <손자병법>의 가르침이 지금 이 시대에도 전혀 낯설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서 바로 그와 같은 <손자병법>의 가르침이야말로 오늘날 21세기 기업경영과 인간경영에 꼭 필수불가결한 전략과 전술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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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황원갑(지은이)
강원도 평창 출생, 1964년 춘천고등학교 졸업, 1966년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1971년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수료 1969년 월간스포츠 기자 1971~1981년 대한석탄공사 홍보실 사보담당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1983년 신동아 복간기념 논픽션 당선 1981~1985년 한국일보 기자 1985~2002년 서울경제신문 문화부장 현재 한국소설가협회, 대한언론인회 회원 저서 소설집: 『비인간시대』, 『나를 여왕이라 부르라』, 『연수영』, 『풍운』, 『황혼의 분기점』, 『단심-포은 정몽주』, 『불패-이순신의 전쟁』, 『김삿갓』 역사교양서: 『역사인물기행』, 『인물로 읽는 한국풍류사』,『고승과 명찰』, 『전쟁으로 읽는 한국사』, 『민족사를 바꾼 무인들』, 『인물로 읽는 삼국유사』, 『한국사 제왕열전』, 『부활하는 이순신』, 『한국사 여걸열전』, 『한국사를 바꾼 리더십』
목차
목차 책머리에 : 국가와 기업과 인간 경영의 바이블 = 6 제1장 계(計) - 기선을 제압하라 손자(孫子)는 누구인가 = 19 오사(五事)란 무엇인가 = 24 칠계(七計)란 무엇인가 = 28 용병론의 핵심을 말한다 = 31 와신상담(臥薪嘗膽)의 교훈 = 34 제2장 작전(作戰) -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 충분한 준비로 신속히 승리(성공)하라 = 41 양만춘과 안시성대첩 = 45 용병(用兵)에서 배우는 용인술(用人術) = 57 현지조달과 포상의 중요성 = 61 제3장 모공(謀攻) - 적을 알고 나를 알라 묘책을 세워야 성공한다 = 67 고구려와 손자병법 = 71 훌륭한 장수를 발탁하라 = 79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한다 = 82 성공의 다섯 가지 조건 = 85 선조와 광해군과 인조 = 88 제4장 군형(軍形) - 성공의 조건을 갖추라 압도적 형세가 중요하다 = 97 승리(성공)의 조건부터 갖추라 = 101 계백과 황산벌전투 = 105 제5장 병세(兵勢) - 승세를 굳혀야 한다 기세를 잘 타야 성공한다 = 115 정병(正兵)으로 맞서고 기병(奇兵)으로 승리하라 = 119 맹렬한 형세로 기회를 놓치지 말라 = 123 오자(吳子) = 127 조한전쟁(朝漢戰爭)의 전말 = 133 제6장 허실(虛實) - 적의 허를 찔러라 허허실실의 전법 = 145 백제 성왕과 관산성전투 = 149 공수(攻守)의 주도권을 장악하라 = 152 장문휴의 등주 공파 = 156 적을 분산시키고 집중 공격하라 = 170 무궁무진한 변화의 용병술 = 174 제7장 군쟁(軍爭) - 기동력과 통신수단이 중요하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라 = 181 을지문덕 장군과 여수전쟁(麗隋戰爭) = 185 기동전의 중요성 = 194 통신수단을 활용하라 = 198 궁한 적을 몰아치지 말라 = 202 제8장 구변(九變) - 임기응변할 줄 알아라 무궁무진한 변화 = 207 출중한 CEO(리더)의 자질 = 213 출중한 영도자 광개토태왕 = 217 제9장 행군(行軍) - 진군에도 원칙이 있다 행군과 용병 = 229 행군의 원칙 = 233 강감찬과 윤관 = 237 행군과 사기(士氣) = 252 제10장 지형(地形) - 승리의 조건을 살피라 육지형(六地形)과 육패병(六敗兵) = 259 승리하는 장수의 자질 = 263 세계적 명장 고선지 = 267 제11장 구지(九地) - 전략을 잘 세워라 전략적 지형 = 281 6ㆍ25전쟁과 세습 실패의 교훈 = 285 구지(九地)의 용병 = 293 구지(九地)의 전략 = 297 위대한 병법가 이순신 = 300 제12장 화공(火攻) - 다양한 공격법이 필요하다 화공에 따른 용병법 = 311 최무선의 진포대첩 = 315 제13장 용간(用間) - 적정(敵情)을 미리 살피라 스파이를 활용하라 = 321 삼한통일의 주역 김유신 = 326 손무(孫武)와 손빈(孫??7E7D? = 335 참고 문헌 = 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