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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5 ▼b 2009z23 | |
| 100 | 1 | ▼a 이정숙 ▼0 AUTH(211009)120962 |
| 245 | 2 0 | ▼a (상처주지 않는) 따뜻한 말의 힘 / ▼d 이정숙 지음 |
| 260 | ▼a 서울 : ▼b 비전과리더십 : ▼b 두란노서원, ▼c 2009 | |
| 300 | ▼a 311 p. : ▼b 삽화 ; ▼c 22 cm | |
| 500 | ▼a 싸우던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따뜻한 대화법!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5 2009z23 | 등록번호 51101076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화 전문가인 저자 이정숙은 따뜻한 말이 공격적인 말보다 얼마나 더 위력적인지를 알고 싶거나 상대방과 진정한 소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갈등 상황에서도 따뜻한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잘 설득할 수 있다고 말한다.
화가 나서 말싸움을 거는 상대에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는 양자택일 질문법, 쟁점은 잠시 북마크를 해 두고 화제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대화법, 분노와 고통 등으로 감정이 고조된 사람들을 진정으로 위로해 주는 다양한 공감 표현법 등 따뜻한 대화법을 소개한다.
또한 실직한 남편, 사춘기 자녀, 통제가 안 되는 부하 직원에게 큰 소리로 야단치지 않고도 그들이 스스로 행동을 고치게 하는 대화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공감표현의 달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야기를 비롯, 맞장구를 잘 치는 오프라 윈프리와 유재석의 성공 비결 등의 재미있는 사례들도 수록되어 있다.
마음을 열게 하는 말 vs 마음을 닫게 하는 말
2008년 가을, 강마에의 독특한 말투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베토벤 바이러스>라는 드라마가 있다. 주인공 강마에의 독하고 차가운 말투는 단원들의 마음을 얼게 했다. 그런 말을 들은 단원들은 강마에가 원하는 대로 잘 움직이지 않았고 그를 떠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뒤늦게 자기 말투의 문제점을 깨닫고 바꾸려고 노력하면서 단원들과 한마음을 이루고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차갑고 공격적인 말은 마음을 닫게 하는 말이다. 그런 말로 상대방을 억지로 움직일 수 있을지는 모르나 상대방의 마음까지 얻을 수는 없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은 상대방의 말이나 지적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졌다. 공격하던 사람을 오히려 팬으로 만든다.
싸우지 않고도 윈윈 할 수 있는 대화법!
대화 전문가인 저자는 따뜻한 말이 공격적인 말보다 얼마나 더 위력적인지를 알고 싶거나 상대방과 진정한 소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갈등 상황에서도 따뜻한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잘 설득할 수 있다.
화가 나서 말싸움을 거는 상대에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는 양자택일 질문법과 쟁점은 잠시 북마크를 해 두고 화제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대화법 등이 눈길을 끈다. 분노, 고통 등으로 감정이 고조된 사람들을 진정으로 위로해 주는 다양한 공감 표현법도 주목할 만하다. 실직한 남편, 사춘기 자녀, 통제가 안 되는 부하 직원에게 큰 소리로 야단치지 않고도 그들이 스스로 행동을 고치게 하는 대화법도 소개되고 있다. 공감표현의 달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야기를 비롯, 맞장구를 잘 치는 오프라 윈프리와 유재석 씨의 성공 비결 등 재미있는 사례들이 많이 나온다.
지금껏 자신의 대화에 별 문제의식을 못 느끼던 사람들은 이 책으로 자신이 사용하는 용어와 말투를 점검하는 계기를 갖게 될 것이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용어 하나만 바꿔도 차가운 말이 금세 따뜻한 말이 될 수 있다. 상대방의 감정을 읽고 확인하고 지지해 주는 따뜻한 대화를 익히면 가정에서건 직장에서건 밝고 넉넉하게 사는 진정한 성공자가 될 수 있고, 이 책은 그 길을 알려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정숙(지은이)
1975년 KBS 공채 아나운서 3기로 입사해 결혼한 여성 아나운서도 거의 없던 시절 연년생 두 아들을 낳고도 20년간 꿋꿋이 버티다가, 마흔셋에 홀연히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 유학을 떠났다.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1호로 승승장구하며 세상 배짱은 다 부린 것 같았지만, 여성으로, K장녀로, 엄마로, 직업인으로서 무거운 사회 통념과 역할, 남들의 시선에서 한순간도 자유롭지 못했다. 남의 성공 공식에 자신을 꿰어 맞추느라 스스로 몰아세우는 대신 이제 삶의 중심을 나에게로 옮겨오기 위한 연습을 시작하며 그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스피치 이론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공부한 뒤 국내 최초의 스피치 컨설턴트 및 대화 전문가로 활동했다. 정치인들과 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진행했다. 지금까지『한국형 대화의 기술』『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78』『상처주지 않는 따뜻한 말의 힘』『양육의 신』『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자녀를 성공시킨 엄마의 말은 다르다』『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등 다양한 저서를 펴냈다.
목차
추천의 글 - 세상 전부를 얻은 것 같은 행복 = 4 프롤로그 - 말싸움에서 진정한 승리자는 누구인가 = 12 Chapter 1 공격하던 사람을 팬으로 만든다 - 따뜻한 말의 힘 따뜻한 말은 공격하던 사람을 무장 해제시킨다 = 19 먼저 장점을 말해 주면 차단막이 없어진다 = 26 높은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더 위력적이다 = 33 따뜻한 말로 지적하면 상대방이 스스로 행동을 고친다 = 42 그저 들어 주어야 위로가 된다 = 48 친절한 말은 돌도 녹일 수 있다 = 55 현명한 사람은 상황과 대상에 맞추어 매너 있게 말한다 = 63 한 마디 사과가 백 마디 설명보다 낫다 = 70 Chapter 2 분노를 잠재우는 따뜻한 말 - 공감 표현의 힘 마중물을 부으면 조개껍데기처럼 닫힌 마음도 열 수 있다 = 83 억지로 동정하기보다 상대방의 감정을 비추듯 말한다 = 90 화제를 돌려 상대방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바꾼다 = 99 잘잘못을 가리지 않고 일단 편을 들어준다 = 108 오프라 윈프리 쇼의 인기 비결은 적극적인 맞장구다 = 115 쟁점은 북마크를 해 두고 감정의 물꼬를 돌린다 = 123 중간 확인으로 오해의 가능성을 없앤다 = 131 내 욕구보다 상대방의 느낌을 앞세워 말한다 = 140 Chapter 3 싸우지 않고 이기게 하는 따뜻한 말 - 질문의 힘 질문은 주관적 해석으로 엉킨 대화를 풀어준다 = 153 혼자 결정하지 않고 동의를 구하면 팀워크가 좋아진다 = 161 다그치기 전에 먼저 묻는다 = 170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싸움이 그친다 = 177 질문은 스스로 바로 잡도록 한다 = 185 "왜 화났니?"라고 물어만 줘도 화가 풀린다 = 194 질문을 던지면 따지던 모드에서 이성적인 모드로 바뀐다 = 201 지시를 질문으로 바꾸면 직원이 신바람을 낸다 = 208 Chapter 4 차가운 말 vs 따뜻한 말 말대답으로 들리는 ''하지만'', 단지 의견을 보태는 ''그런데'' = 221 과거를 들추는 ''너는 ∼했어야 해'', 가능성을 주는 ''∼하지 그래'' = 231 명령하는 듯한 ''하라'', 부탁하는 듯한 ''해줄래?'' = 238 거부감을 주는 ''하지 마'', 스스로 돌이키게 하는 ''어떻게 할래?'' = 245 단칼에 희망을 꺾는 ''안 돼'', 거절당해도 마음이 얼지 않는 ''∼한 다음에 ∼하자'' = 252 핑계로 들리는 ''어쩔 수 없어'', 안타까움이 전해지는 ''∼을 하면 좋았을 텐데'' = 260 부정적 의미의 ''별문제 없지?'', 긍정적 의미의 ''잘되어 가지?'' = 267 과장하여 해석하는 ''넌 항상 그러더라'', 미안함이 들게 하는 ''왜 그랬니?'' = 274 Chapter 5 따뜻한 말을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 진정한 성공자의 대화법 모든 사람을 인격체로 바라본다 = 287 분노를 다스릴 줄 안다 = 290 말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다 = 292 말을 거르는 체가 있다 = 295 ''나'' 중심적이지 않다 = 298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남다르다 = 302 에필로그 - 조금만 알아도 진정한 소통이 된다 = 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