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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와요 오늘도 행복하기를 : 김인숙 글라라 수녀의 행복 산문집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인숙
서명 / 저자사항
잘 다녀와요 오늘도 행복하기를 : 김인숙 글라라 수녀의 행복 산문집 / 김인숙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지식너머,   2014  
형태사항
241 p. : 삽화 ; 14 x 19 cm
ISBN
9788952756114
일반주기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일상에 건네는 감사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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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인숙d 잘 등록번호 11172594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인숙 글라라 수녀의 행복 산문집. 김인숙 수녀는 가난한 청소년들의 전인교육에 헌신하는 살레시오 수녀회 소속 수녀이자 작가이다. 그동안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과 함께 생활하며 아이들 이야기를 담은 책을 펴냈는데 이번에는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수도자로서 살아가는 소박한 일상을 책에 담아 삶의 희망과 소중함에 대해 담담하게 풀어냈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도 그다지 특별할 것 같지 않은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고 무력감이나 상실감을 호소한다. 혹은 너무나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이유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놓쳐버린 채,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기도 한다. 정말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은 무기력하고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것일까?

김인숙 수녀는 오직 기도와 묵상으로 채워지는 수녀원의 소박하고 단순한 일상을 맑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놓치지 않아야 할 소중한 인연들, 기억들, 사물들에 대해 소소하게 얘기한다. 사랑과 관심이 담긴 김인숙 수녀의 눈빛과 손길이 닿으면 그리움, 고독, 상처도 긍정의 문장이 되며 봄비, 바람, 빈 의자, 아이의 별것 아닌 한 마디까지도 모두 감사할 일이 된다.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일상에 건네는 감사의 인사!
이해인 수녀 추천!
“한 수도자의 아름답고 성실한 삶을 통해 내 삶에 숨은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행복한가요?”
매일 노력합니다.
저의 자디잔 행복 연습을 글에 담아 수녀원 담 밖으로 띄워
누군가와 함께 걷는 발자국이 되고 싶습니다.
넘어야 할 산을 오르도록 내게 힘이 되어준 책 속의 그분들처럼 인생은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 마치는 글 중에서

‘오늘 하루도 감사가 아닌 것이 없네!’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일상도 시가 되는 김인숙 글라라 수녀의 행복 산문집


김인숙 수녀는 가난한 청소년들의 전인교육에 헌신하는 살레시오 수녀회 소속 수녀이자 작가이다. 그동안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과 함께 생활하며 아이들 이야기를 담은 책을 펴냈는데 이번에는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수도자로서 살아가는 소박한 일상을 책에 담아 삶의 희망과 소중함에 대해 담담하게 풀어냈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도 그다지 특별할 것 같지 않은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고 무력감이나 상실감을 호소한다. 혹은 너무나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이유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놓쳐버린 채,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기도 한다. 정말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은 무기력하고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것일까?
김인숙 수녀는 오직 기도와 묵상으로 채워지는 수녀원의 소박하고 단순한 일상을 맑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놓치지 않아야 할 소중한 인연들, 기억들, 사물들에 대해 소소하게 얘기한다. 사랑과 관심이 담긴 김인숙 수녀의 눈빛과 손길이 닿으면 그리움, 고독, 상처도 긍정의 문장이 되며 봄비, 바람, 빈 의자, 아이의 별것 아닌 한 마디까지도 모두 감사할 일이 된다.
맑고 순수한 수채화 그림들과 함께 어우러진, 시처럼 짧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글들을 하나하나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일상도 시처럼 특별하게 읽히고 누군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듬뿍 담아 엽서 한 장 쓰고 싶어질 것이다.

‘사람은… 그 삶이 꽃이다! 사람 꽃, 삶은 꽃’
내 삶에 숨어 있는 선물, 매일 행복을 발견하는 연습


김인숙 수녀는 최근 쏟아지고 있는 이른바 ‘멘토’들의 책처럼 꼭 행복해져야 한다거나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매일 마주하는 사람들과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이야기하듯 풀어내며, 스스로 어떻게 행복함과 감사함을 느끼는지 엿볼 수 있도록 해준다.
생각해보면 ‘행복해지는 특별한 사건’이나 ‘행복을 전해주는 사람’이 꼭 따로 있어야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더 가지지 못해서 혹은 더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자신에게 이미 주어진 행복조차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뿐. 저자는 다른 이를 위해 하는 축복 기도나 말 한 마디, 사랑하는 이를 떠올리며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 상대방을 믿고 지키는 침묵과 같이 일상에서 특별한 노력 없이도 할 수 있는 선한 행동과 따뜻한 마음을 통해서 어떻게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 보여준다. 또 깊이 있는 사유와 글쓰기를 통해서 삶이 충만해지는 방법도 알려준다.
결국 우리에게는 사랑과 행복을 갈구하는 마음이 아니라, 사랑하려는 의지와 행복을 발견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이미 주어졌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친 것이 없는지 자각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것,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도 감사할 줄 모르게 된다.
보통 사람들에 비해 청빈하고 절제하며 소박한 수도자의 삶을 살면서도, 그 누구보다 자신의 일상에 감사할 줄 알며 맑고 순수한 언어로 살아 있음의 기쁨을 노래하는 김인숙 글라라 수녀! 인생에서 기본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을 책임감 있게 살아야 자신의 삶이 의미가 있고 행복이 따른다고 믿는 저자의 글을 통해, 독자들은 오늘 하루에 무엇을 더 보태지 않아도 자신의 삶 자체가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인숙(지은이)

청소년 교육에 헌신하는 살레시오회 수녀이며 작가입니다. 광주대 문예창작학과와 서울 가톨릭대 대학원 독서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저서로는 《오빠야 변소가자》, 《버림받은 사람들의 어머니 테레사》, 《너는 젊다는 이유 하나로 사랑받기에 충분하다》, 《너는 늦게 피는 꽃이다》, 《잘 다녀와요, 오늘도 행복하기를》이 있습니다. clara212@hanmail.net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여는 글 = 4
1월 1일, 새해 마음 = 12
그리운 목소리 = 16
수민이의 편지 = 18
나의 멘토 = 21
떠나야 할 때 = 24
4월의 바람 앞에 = 28
감사 = 31
마음이 아프다는 징표 = 34
빈 의자 = 36
수도자의 방 = 39
영적 독서 = 43
자기 것만 고집하면 = 46
외로움 = 48
삶이 꽃이다 = 50
잘 익은 콩 = 54
그분과 나 = 56
정원을 거닐며 = 58
하루 30분 = 60
인생의 유혹 = 62
물봉숭아 = 65
봄비 내리는 소리 = 68
친절 = 71
탕기 영감의 초상 = 73
평범한 용기 = 76
이것이 인생 = 79
나를 일으켜야 할 때 = 82
나의 믿음, 나의 신앙 = 85
주었더니 고스란히 내가 받네 = 88
깨진 매실 액 유리병 = 90
수녀님, 화 잘 내잖아요 = 92
벗 = 94
개인 면담 = 96
육개장 끓이는 법 = 98
네모난 쟁반 = 100
하느님의 미소 = 102
부르심 = 103
생명의 은인 = 106
글쓰기와 말하기 = 109
더불어 가는 길 = 111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는가 = 113
자매 수녀 = 115
참 묘한 마음 = 117
주변 정리 = 120
눈길 = 122
할머니 수녀 = 123
거룩한 자존심 = 126
아픈 침묵 = 128
여름날 노래 연습 = 130
감사가 아닌 것이 없네 = 133
스킨다비스야! = 135
있어야 할 그곳에 있는가 = 137
날마다 기도 = 139
건너편 아파트 1 = 142
건너편 아파트 2 = 144
미사 1 = 146
미사 2 = 148
타인의 반응 = 150
엄마와 주님의 공통점 = 152
부활절 = 154
동심 1 = 156
동심 2 = 159
나의 건강 철학 = 161
사랑으로 모여 사랑으로 살려 하나 = 163
인연 = 165
시든 화분 = 166
겸손과 사랑 = 168
아름다운 노년 = 170
새벽 기침 소리 = 172
사랑이 뭐길래 = 175
말씀의 힘 = 177
단비 = 178
엄마의 행복 = 180
이별초 = 182
욕심 없는 가난 = 184
검은 대륙의 하느님 = 186
뜰에 핀 수선화 = 188
식탁에서 = 191
화초 키우기 = 193
미소 연습 = 195
수녀원의 유머 1 = 197
수녀원의 유머 2 = 202
넉넉히 품어주는 항아리 = 204
나의 여름 = 207
페퍼민트 = 210
마리아 도메니카 마자렐로 수녀 = 212
기쁜 소식 = 215
나의 수호천사 = 218
엄마의 기도 = 220
가슴 속 별이 되더라도 = 222
침묵의 깊은 향기 = 224
내 마음 호수 하나 = 226
좋은 친구 = 228
코스모스와 바람 = 230
그리움 1 = 232
그리움 2 = 234
겨울산 = 236
떠나기 전 우리는 = 238
마치는 글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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