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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업사이클로 꿈꾼다 : 초보 사업가의 좌충우돌 업사이클링 분투기

나는 업사이클로 꿈꾼다 : 초보 사업가의 좌충우돌 업사이클링 분투기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자연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업사이클로 꿈꾼다 : 초보 사업가의 좌충우돌 업사이클링 분투기 / 김자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이파르,   2016  
형태사항
215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
97889934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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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자연 나 등록번호 12124227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김자연 나 등록번호 1513321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자연 나 등록번호 12124227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김자연 나 등록번호 1513321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컴퓨터 프로그램도, 재봉틀 사용법도, 재료 수급도 맨땅에 헤딩. 업사이클이라는 신세계에 뛰어든 초보 사업가의 좌충우돌 분투기를 담은 에세이. 아무런 기초 지식도, 경험도 없이 무작정 업사이클 사업을 시작한 저자의 머릿속에는 쓰레기를 뒤지며 그림 그릴 도구와 아이디어를 찾아 헤맸던 미대생 시절의 기억이 있었다. 신지 않는 양말을 찾거나 인형을 만드는 일에 도움을 받기 위해 수소문했지만, 돌아온 것은 양말은 없고, 그런 일은 하지 않는다는 대답뿐.

그에게 남은 것은 오기와 도전 정신이었다. 그리고 하나 더 무기가 있다면 아이디어. 국내 업사이클 시장을 개척하며 업사이클을 알리는 데 힘써 온 저자는 자신이 걸어온 과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털어놓음으로써 업사이클링을 통해 이루기 위한 꿈과 도전 정신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내 손은 썩은 손?’
오기와 도전 정신으로 일군 사업 경험과 업사이클 시장!
컴퓨터 프로그램도, 재봉틀 사용법도, 재료 수급도 맨땅에 헤딩. 업사이클이라는 신세계에 뛰어든 초보 사업가의 좌충우돌 분투기를 담은 에세이.
아무런 기초 지식도, 경험도 없이 무작정 업사이클 사업을 시작한 저자의 머릿속에는 쓰레기를 뒤지며 그림 그릴 도구와 아이디어를 찾아 헤맸던 미대생 시절의 기억이 있었다. 신지 않는 양말을 찾거나 인형을 만드는 일에 도움을 받기 위해 수소문했지만, 돌아온 것은 양말은 없고, 그런 일은 하지 않는다는 대답뿐.
그에게 남은 것은 오기와 도전 정신이었다. 그리고 하나 더 무기가 있다면 아이디어.
국내 업사이클 시장을 개척하며 업사이클을 알리는 데 힘써 온 저자는 자신이 걸어온 과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털어놓음으로써 업사이클링을 통해 이루기 위한 꿈과 도전 정신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화려한 패키지? 내가 만든 종이 박스가 좋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선택 아닌 필수

최근 쓸모가 다해 버리는 물건을 다시 쓰는 재활용 단계를 넘어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더해 완전히 새롭고 가치 있는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업사이클 시장은 취미나 문화적 행위를 벗어나 산업의 단계로 서서히 넘어가는 추세다. 업사이클 관련 전시회나 이벤트, 연구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지속 가능한 삶과 미래 사회 환경을 위해서도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이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업사이클로 꿈꾼다》의 저자 김자연은 업사이클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걸음마 수준이었던 국내 업사이클 시장을 확대시키고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이 책은 그가 초보 사업가로서 혼자서 업사이클 사업을 시작한 뒤 숱한 난관과 고비를 헤쳐 온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이다.

업사이클이라는 맨땅에 헤딩해 온 도전 정신
김자연은 환경 문제에 대한 남다른 신념을 가진 것은 아니다. 단지 인테리어 소품이나 공예 등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꾸미는 일에 흥미를 느끼고 시작했을 뿐이다.
어려서부터 남이 시키는 일, 하기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던 아이였던 그가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 공예와 핸드메이드 활동에 빠져들게 된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웠다. 혼자서 열정과 끼를 바탕으로 무작정 업사이클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컴퓨터 프로그램부터 시작해 실무 경험과 지식 등이 전무하다시피 했고, 업사이클을 하기 위한 재료 수급과 조달 역시 맨땅에 헤딩하듯 일단 시작하고 마구 부딪치는 수준이었다.
그의 업사이클 사업 경험은 한번 시작한 일은 매달리고, 쫓아다니고, 밤을 새워서라도 배우면서 해내는 특유의 도전 정신이 바탕이 된 것이었다.
그래서 이 책은 꾸밈없고 소탈한 그의 성격답게 업사이클 브랜드를 이끌어 온 과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드러내고 있다.

쓰레기 수거와 재료 수급이라는 과제
미대생 시절부터 저자 김자연은 쓰레기 수거라는, 사람들이 꺼려 하지만, 반드시 해야만 하는 작업과 인연이 깊었다. 서양화 미술 활동에는 붓과 물감뿐만 아니라 주변에 널려 있으면서 쓰지 않는 사물들을 활용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리고 이제 업사이클링이라는, 쓰레기를 줄이고 미래 사회를 생각하는 활동과 사업을 주 무대로 하는 사업가가 되었다.

필요한 만큼 제작하고 소통과 홍보에 힘쓰다
실무 경험이 부족했던 그에게는 초기에 넘어서야만 했던 난관들이 많았다. 업사이클링을 하는 데 필요한 재료와 아이디어 외에도 재봉틀 작업에 익숙해지기, 만들어진 제품을 촬영해서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올리기, 제품을 담아서 판매하기 위한 패키지 제작, 제품을 알리고 판매하기 위한 입점과 같은 문제들에 끊임없이 부딪쳐야 했다. 기본적인 실무에 해당하는 작업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일이기도 했다. 대량 생산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한 수량만큼 만든 종이 박스에 상호와 내용을 적은 도장을 제작해 찍고 제품을 담아서 팔았다. 처음에는 판매가 형편없었지만, 가능한 대로 소통과 홍보를 해나갔다.

‘내 손은 썩은 손’
초기에 양말인형을 처음 만들었을 때에는 볼품이 없어 자신의 손재주를 탓했지만, 오기가 생겼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힘들어도 조금씩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위해 노력했고, 캐릭터에 스토리와 색깔을 입혀나가기 시작했다. 버리게 된 군용품 조달을 통해 업사이클 활동의 전기를 맞았다. 자체 매장을 옮기고, 홍보를 새로 하는 과정에서 소규모 업사이클 브랜드와 교류하게 되었다.

브랜드 제휴와 입점, 전시회 기획
업사이클 제품을 제작한 다음, 고객들의 눈에 띄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자연스럽게 유명 편집샵에 입점하고, 대형 브랜드와 제휴를 진행했다. 그런 가운데 공동 작업이나 행사를 통해 업사이클을 소개해 나갔고, 업사이클협회의 설립에 관여했으며, 전시회의 기획과 진행에 참여하게 되었다. 또한 업사이클 브랜드의 실적과 활동이 알려지면서 강연 활동을 해나갔다.

업사이클 교육의 체계화, 그리고 세상과 삶 배우기
그동안 업사이클 강좌와 수업을 진행한 경험을 통해 조금씩 프로그램과 내용이 자리를 잡아갔다. 그의 수업 프로그램은 크게 기초기술 파트와 창의력 트레이닝 파트로 나뉜다. 수업 전에 1차 상담을 하는 이유는 목적과 수업을 받은 이후의 계획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다.
김자연은 우리 사회에 업사이클을 더 많이 알리고,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기 위한 교육기관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다. 업사이클 전반에 걸친 교육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관에서는 업사이클뿐만 아니라 세상 이야기, 인생 이야기를 나누고 멘토 역할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 꿈을 품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자연(지은이)

업사이클 전도사를 자처하는 작은 체구의 당찬 여성 사업가. 20대 중반에 망치 하나 들고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했고, 30대 중반에는 재봉틀 하나로 업사이클 사업에 뛰어들어 ‘세이지디자인’을 운영중이다. 그냥 얻어지는 건 세상에 없으며, 반드시 자기 손으로 해결하고 끝내야 직성이 풀린다는 고집쟁이. 재미있다고 생각되면 어떤 일이든 일단 시작하고 본다. 마흔을 넘어선 지금도 두 눈을 반짝이며 여전히 뭔가 재미난 일을 벌이기 위해 궁리한다. 시작했으니 뭐라도 이루고 싶은 그녀는 다음 시작을 위해서 칼을 뽑았다.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어린 내가 지금의 내가 된다 
간절함이 열어 준 길 
우왕좌왕 업사이클을 시작하다 
더듬더듬 명함 만들기 
쓰레기와 재료 수급 
무식 더하기 용감 
패키지와의 전쟁 
또 다른 힌트가 된 양말인형 
몰라서 나오는 심플한 디자인 
매장 찾아 메뚜기 
나는 갑인가 을인가 
인연의 고리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해 준 Jack 
가슴이 철렁했던 디자인 분쟁 
독립 환경 잡지를 만나다 
업사이클협회를 만들다 
업사이클과 정치의 콜라보 
원단 텐트 공수 작전 
흥미와 탄력의 시너지 
만남과 헤어짐을 위하여 
나의 꿈 나의 업사이클 

부록 내가 해보는 업사이클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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