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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권력과 검찰 : ▼b 괴물의 탄생과 진화 / ▼d 최강욱 지음 ; ▼e 김의겸 [외]대담 |
| 260 | ▼a 파주 : ▼b 창비, ▼c 2017 | |
| 300 | ▼a 225 p. : ▼b 삽화 ; ▼c 21 cm | |
| 500 | ▼a 대담: 김의겸, 금태섭, 이정렬, 김선수 | |
| 504 | ▼a 참고문헌: p. 223-225 | |
| 650 | 0 | ▼a Criminal justice, Administration of ▼z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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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1 | ▼a 최강욱 ▼g 崔康旭, ▼d 1968-, ▼e 저 ▼0 AUTH(211009)33615 |
| 700 | 1 | ▼a 김의겸 ▼g 金宜謙, ▼d 1963-, ▼e 대담 ▼0 AUTH(211009)99902 |
| 700 | 1 | ▼a 금태섭 ▼g 琴泰燮, ▼d 1967-, ▼e 대담 ▼0 AUTH(211009)106540 |
| 700 | 1 | ▼a 이정렬 ▼g 李政烈, ▼d 1969-, ▼e 대담 ▼0 AUTH(211009)5063 |
| 700 | 1 | ▼a 김선수 ▼g 金善洙, ▼d 1961-, ▼e 대담 ▼0 AUTH(211009)112189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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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Location Main Library/Law Library(Books/B1)/ | Call Number 345.5301 2017z1 | Accession No. 111775237 (19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검찰에 오랫동안 출입했던 <한겨레> 선임기자 김의겸, 검사 출신 국회의원 금태섭, 판사 출신 법조인 이정렬, 노무현정부의 검찰개혁 작업에 참여한 변호사 김선수가 각기 다른 방향에서 검찰과 검찰개혁을 들여다본다. 자신도 오랫동안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며 군사법원 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온 전문가로서 최강욱은 날카로운 질문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대담을 이끌어간다.
각계의 검찰개혁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거의 동일했다. 우리나라 검찰이 너무 많은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검사 2,000여명과 수사관 7,000여명이 직접 수사하고 경찰 수사 또한 지휘한다. 총장을 중심으로 한 ‘검사동일체’의 일사분란함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이와 같은 권력의 집중은 과거 노무현정부가 검찰개혁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최강욱 변호사는 네 사람의 전문가와 함께 ‘검찰공화국’을 샅샅이 분석하면서 19대 새 정부가 검찰개혁에 나설 때 어떤 것을 주안점으로 둬야 할지를 명확히 그려낸다.
검찰개혁, 이번이 아니면 다음은 없다
아무도 성공하지 못한 단 하나의 개혁과제
온 국민의 관심이 ‘검찰개혁’에 쏠려 있다. 2017년 5월 새 정부가 들어선 뒤 조국 민정수석은 검찰개혁을 주요 국정과제로 제시하며 “빠른 시일 내에 검찰개혁을 마치겠다”라고 밝혔다. 검찰 간부급 검사들의 ‘돈 봉투 만찬 사건’은 이런 들끓는 민심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고, 정부는 이에 대한 화답처럼 ‘항명 검사’로 이름난 윤석열을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령했다. 과거 노무현정부에서 실패했던 검찰개혁이 이번에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이제는 어느 누구도 이 개혁을 다음 순위의 과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검찰개혁, 이번이 아니면 다음은 없다.”
검찰개혁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고, 어떤 개혁이 올바른 개혁인지 살피기 위해 최강욱 변호사가 오랫동안 검찰과 가까운 곳에서, 혹은 검찰조직 안에서 일해온 전문가들과 만났다. 『권력과 검찰: 괴물의 탄생과 진화』에서는 검찰에 오랫동안 출입했던 『한겨레』 선임기자 김의겸, 검사 출신 국회의원 금태섭, 판사 출신 법조인 이정렬, 노무현정부의 검찰개혁 작업에 참여한 변호사 김선수가 각기 다른 방향에서 검찰과 검찰개혁을 들여다본다. 자신도 오랫동안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며 군사법원 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온 전문가로서 최강욱은 날카로운 질문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대담을 이끌어간다.
각계의 검찰개혁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거의 동일했다. 우리나라 검찰이 너무 많은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검사 2,000여명과 수사관 7,000여명이 직접 수사하고 경찰 수사 또한 지휘한다. 총장을 중심으로 한 ‘검사동일체’의 일사분란함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이와 같은 권력의 집중은 과거 노무현정부가 검찰개혁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최강욱 변호사는 네 사람의 전문가와 함께 ‘검찰공화국’을 샅샅이 분석하면서 19대 새 정부가 검찰개혁에 나설 때 어떤 것을 주안점으로 둬야 할지를 명확히 그려낸다. 그들이 이렇게까지 열의를 보이며 검찰개혁에 한 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단 하나다. “이번이 아니면 다음은 없”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이 그려 맞춘 검찰의 맨얼굴
[기자의 시선] “신직수-김기춘-우병우 3대가 바로 검찰 60년의 역사”
『한겨레』 선임기자 김의겸은 이 책의 첫번째 대담 「그 많은 ‘우병우’는 누가 다 만들었나」에서 첫번째 현재의 검찰이 만들어진 궤적을 한국 현대사의 사건들 속에서, 크게 민주화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야기는 정규군이 없는 상태로 독립한 뒤 국민들을 통제할 권력을 경찰에 위임해버린 이승만으로부터 시작된다. 이승만정권에서 검찰은 경찰이 저지른 일을 법적으로 정당화해주는 초라한 역할을 맡았고, 이는 박정희정권으로 넘어간 뒤에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박정희가 배후에 있던 삼성의 사카린 밀수 사건이 터졌음에도 검찰은 이병철의 둘째아들 이창희와 직원 몇명을 구속하는 것으로 끝맺었다. 그뿐만 아니라 국제법학자협회로부터 ‘사법 역사상 암흑의 날’로 지정된 1975년 4월 9일의 2차 인혁당 사건에서도 검찰은 큰 역할을 했다. 중앙정보부가 고문으로 간첩사건을 조작하고. 검찰은 이를 받아 기소해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며, 법원은 선고 후 18시간 만에 형 집행을 해치운 것이다.
김영삼정부 출범 이후 검찰은 전두환과 노태우를 구속해 두 사람의 학살자를 처벌하는 훌륭한 사례를 만드는 듯했지만 길고 긴 소송과 기소유예, 불기소처분, 다시 이어진 소송, 공소권 없음 결정을 돌이켜보면 이 또한 또다른 부끄러운 역사일 뿐이다. 김대중정부와 노무현정부의 사법개혁이 미진했던 가운데, 이명박정부의 검찰은 무리한 수사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역사를 짚어가는 과정에서 특히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사법권 남용의 주역들, 즉 신직수-김기춘-우병우로 이어지는 계보에 대한 성찰이다. 김의겸과 최강욱은 신직수-김기춘이 길을 닦아놓은 ‘법조계 출세 모델’이 우병우에게 준 영향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검사의 고백] “검찰이 우리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 자체를 고쳐야”
두번째 대담 「검찰공화국의 ‘내부자들’ 이야기」에서 국회의원 금태섭은 전직 검사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검찰 내부 문화의 문제점과 새 정부에서 추진하려 시도하고 있는 검찰개혁안에 대한 의견을 명료하게 밝힌다. 현재 검찰이 기소권과 수사권을 전부 다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는 방향, 즉 검찰의 비대한 권한을 분산하는 방향으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금태섭은 이와 함께 검찰에 있을 당시 겪었던 ‘떡값’ 관행, 피의자를 소환하고 심문하는 과정에서 법 이상의 권한이 남용되는 문제 등을 지적한다. 검사직에서 물러난 계기가 된 2006년 기고문 「현직 검사가 말하는 수사 잘 받는 법」을 쓴 이유와 해당 기고문의 주제가 된 ‘진술거부권’과 조서 작성 문제에 대해서도 짚었다.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와 검사장 직선제에 대해 정보가 부족했던 독자들이라면 금태섭과 최강욱의 대담에서 판단에 도움이 되는 의견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금태섭은 검찰개혁이 잘못된 방향으로 추진되면 현재의 동력을 잃을 뿐 아니라 더욱 뒤로 가게 된다며, 처음부터 권력 분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일관된 주장을 편다.
[판사의 입장] “주권자인 국민이 원하는 건 ‘공정하게 법대로 하라’일 뿐”
판사 출신 이정렬 사무장은 「법조계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검찰의 문제를 법원과의 연관 속에서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법조 엘리트의 특권의식을 꼬집고, ‘스폰서 검사’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토양을 짚어본다. 비행기 시간에 늦자 이륙 시간을 늦춘 검찰 시보, 학내 규정을 어겨가며 가족의 졸업식에 참석한 김기춘과 당시 서울지방법원장, 검사장 지인의 사건 파일을 공들여 수사하다 혼났던 초임 검사, 갖가지 청탁을 받았던 과거 지방법원 판사들의 이야기 등 이정렬과 최강욱의 대담 가운데 등장하는 법조계 일화들은 일반인들로서는 상상조차 힘든 이야기들이다. 이정렬은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검사에 대한 동경으로 그들의 특권을 ‘그러려니’ 하는 사회 인식과 헌법에 대한 개념과 지식이 부족한 법관들에 대해서도 꼬집는다. 그는 법조계 개혁의 해법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시 장치를 만들고 법제화하는 것을 제시한다. 문민통제를 받고 권력을 내려놓아야 하지만 법조계의 내부 자정능력은 형편 없는 것으로 드러났으니, 시민들이 직접 감시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다.
[변호사의 개혁안] “검찰이나 재벌에 포획된 국회가 이제 개혁법안 처리에 나서야”
참여정부 시절 법조 개혁 작업에 깊숙이 관여했던 김선수 변호사는 이 책의 마지막 대담 「그 많은 촛불은 왜 타올랐나」에서 과거 정부의 개혁 과정을 짚어보면서 검찰개혁의 큰 방향을 제시한다. 김선수가 가장 중시하는 것은 검찰개혁의 시간표를 잘 세우는 것이다. 올바른 검찰개혁 시간표를 수립하고 또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새 정부 들어 계속 논의되고 있는 검·경 수사권 조정 및 조직 개편, 공수처 및 검사장 직선제, 시민참여 문제, 재정신청 확대와 조서의 증거능력에 관한 내용을 밀도있게 다루었다. 실제 법률이 검찰과 법원에서 어떻게 권력을 강화하는 기제로 작용하는지 설명해준다. 해외 국가들의 사례, 김대중정부 및 노무현정부의 검찰개혁 진행 과정 및 결과 등을 고루 짚어본 김선수와의 대담은 검찰개혁에 대해 독자들이 직접 판단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밀도있게 제시한다.
100만 촛불은 바란다, 검/찰/개/혁
“지난 겨울, 광장을 뜨겁게 달군 ‘이게 나라냐’라는 국민들의 한탄과 함성이 검찰개혁으로 이어지는 것은 어찌 보면 헌법적 명령이라 할 수 있다.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대통령이 탄핵절차를 통해 파면된 것이 아니라, 검찰 스스로 권한을 남용하며 법과 정의를 우롱하는 폭력집단으로 전락한 것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한 국정농단으로 이어진 것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이다.” - 결론 「검찰, 과연 어떻게 바꿔야 할까」 중에서
최강욱 변호사는 이 책의 결론에서 검찰이 “권력자의 사냥개”가 아니라 “국민의 안내견”으로서 거듭나야 한다고 말한다. 국가의 주권자가 국민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전제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문이다. 2017년 5월 출범한 새로운 정부에게는 좀더 구체적인 주문도 곁들인다. “역대 정부에서 검찰개혁 논의를 지체하거나 좌초하게 한 주역이었던 국회 법사위를 주목해야 한다.” 또한 시민들은 이제 광화문에서 국회로 발걸음을 돌려야 한다. 그것이 개혁을 지탱하는 힘이 될 것이라는 말이다. 개혁을 이루는 힘을 만들어내는 데에 이 책이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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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최강욱(지은이)
서울대 법대와 대학원에서 형사법과 형사정책을 전공했다. 학자의 길을 걸으려다 법조인이 되었고, 병역비리와 장성진급비리 수사를 통해 기득권 세력의 민낯을 확인하였다. 변호사로 일하며 국방부 불온서적 사건·총리실 민간인 사찰 사건·한명숙 총리 사건 등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권력 앞에 휘어지는 법의 잣대를 목격, 무력감에 가슴을 치는 날이 많았다. 공영방송 감독기관의 이사로 공정언론 회복 과정에 힘을 보탰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공직기강비서관으로 미완의 개혁에 대한 책임과 소명을 절감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평생 예상하지 못한 피고인 신분의 국회의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시민이 행복한 나라는 올바른 정치와 포근한 문화 예술이 꽃피는 곳이라 믿으며, 진실이 고통 없이 드러나고 정의가 걱정 없이 승리하는 세상을 꿈꾼다.
금태섭()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코넬대 로스쿨에서 형사법을 연구했다.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거쳐 변호사로 일했다. 검사 시절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20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냈고 《디케의 눈》, 《확신의 함정》 등의 저서가 있다.
김선수()
대학 재학 중 군복무 후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노동자들의 삶 개선에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자 사법시험을 준비해서 변호사가 되었다. 고 조영래 변호사 사무실에서 변호사 활동을 시작한 이래 노동변호사로 활동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창립회원, ‘서울대학교노동법연구회’ 창립회원으로 참여했다. 2005년 1월부터 2년간은 공무원으로서 사법개혁의 실무를 이끌기도 했다. 변호사로서 마지막 작업으로 헌법재판 변론기를 모아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저서로 《노동을 변호하다》 등이 있다.
이정렬()
1969년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1997년 서울 남부지방법원 판 사로 임관했다. 2004년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처음으로 무죄판결을 선고했고 이 판결은 소수자 인권의식에 대한 획기적 판결이라는 평을 얻었 다. 그 뒤로도 사법부 내 크고 작은 문제에 앞장서 개선의 목소리를 내다 2013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복을 벗었다. 퇴임 후 변호사 로 등록하려 했으나 대한변협이 이를 거부하면서 2017년 현재 법무법인 동 안의 사무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기억의 방법』(공저) 등이 있다.
김의겸()
전북 군산에서 자랐다. 군산금광초등학교·군산남중학교·군산제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하여 법과대학 학생회장이 되었다. 1985년 민정당 중앙정치연수원 점거 농성에 참여했다가 구속되어 7년형을 선고받고 2년 반을 복역했다. 1990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하여 사회부·정치부 기자, 사회부장, 정치사회에디터, 문화부장, 논설위원, 선임기자로 일했다. 2016년 한겨레신문 특별취재팀을 이끌고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국정농단’을 밝혀내는 다수의 특종 기사를 써내어 ‘한국기자상 대상’을 비롯하여 여러 언론상을 받았다. 2018년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되어 남북과 북미 사이의 긴박한 외교 현장과 한반도의 평화 조성 과정을 지근거리에서 겪었다. 본격적인 정치의 길로 들어서 2020년 총선에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고, 2021년에 비례대표를 승계하여 제21대 국회의원이 되었다. 2022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맡았으며,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서 검찰 개혁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군산시 수송동에 둥지를 틀고 시민의 삶 속으로 스며들겠다는 일념으로 활동한다. 군산에 가면 운동화를 신고 골목골목을 누비는 김의겸 의원을 만날 수 있다.
Table of Contents
그 많은 ‘우병우’는 누가 다 만들었나: 60년 개혁불발 흑역사 011 검찰공화국의 ‘내부자들’ 이야기: 검사가 고백하는 검찰의 속내 063 법조계는 무엇으로 사는가: 판사가 본 검찰의 민낯 117 그 많은 촛불은 왜 타올랐나: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3대 과제 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