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963636 | |
| 005 | 20190806133903 | |
| 007 | ta | |
| 008 | 181206s2018 ulka 000c kor | |
| 020 | ▼a 9791158584603 ▼g 0381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95.708 ▼2 23 |
| 085 | ▼a 897.08 ▼2 DDCK | |
| 090 | ▼a 897.08 ▼b 2018z2 | |
| 110 | 1 | ▼a Writers in BeiJing |
| 245 | 1 0 | ▼a 시선 : ▼b 아홉 개의 시선으로 바라본 四季 / ▼d 공현우 외 지음 |
| 260 | ▼a 서울 : ▼b 밥북, ▼c 2018 | |
| 300 | ▼a 280 p. : ▼b 삽화 ; ▼c 21 cm | |
| 500 | ▼a 공저자: Writers in BeiJing - 공현우, 김소희, 박은주, 빨간 머리 앤, 안준석, 윤소희, 정재원, 최춘녀, 한예진 | |
| 700 | 1 | ▼a 공현우, ▼e 저 |
| 700 | 1 | ▼a 김소희, ▼e 저 |
| 700 | 1 | ▼a 박은주, ▼e 저 |
| 700 | 1 | ▼a 빨간 머리 앤, ▼e 저 |
| 700 | 1 | ▼a 안준석, ▼e 저 |
| 700 | 1 | ▼a 윤소희, ▼e 저 |
| 700 | 1 | ▼a 정재원, ▼e 저 |
| 700 | 1 | ▼a 최춘녀, ▼e 저 |
| 700 | 1 | ▼a 한예진,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08 2018z2 | 등록번호 15134340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나이도, 성별도, 직업도, 배경도 전혀 다른 9명이 함께 모여 여름을 즐기며, 가을을 사색하고, 겨울을 견디며 마침내 따뜻하게 빛나는 봄을 맞이하는 이야기가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겨있다.
서로 다른 9개의 시선으로 바라본 당신의 사계(四季)
나이도, 성별도, 직업도, 배경도 전혀 다른 9명이 함께 모여 여름을 즐기며, 가을을 사색하고, 겨울을 견디며 마침내 따뜻하게 빛나는 봄을 맞이하는 이야기가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겨있다. 서로 다른 남을 이해하고 자신의 속내를 툭 터 넣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10대부터 50대까지의 남녀가, 그것도 학생, 회사원, 화가, 주부 등 절대 함께 모여 이야기할 법하지 않은 조합의 9명이 짧은 시간 스스럼없이 자신을 벗어던질 수 있던 것은 ‘다름’을 ‘틀림’으로 재단하기보다, 각자의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아홉 개의 시선을 통해 바라보는 당신의 여름, 가을, 겨울, 봄… 四季는 어떤 빛깔일까? 이 책을 덮고 난 후 자신의 사계절을 마음속에 그리며 당신의 이야기가 이어나가길 바란다.
전혀 특별할 것 없는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
이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려고 굳이 시간과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 궁금증에 당신은 천천히 책을 열어 보게 된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그 구성원들의 조합이 마침내 첫 장을 읽게 하고, 전혀 특별할 것 없는 이들의 평범한 이야기 속에 담긴 분노와 위로, 공감과 사랑 등 그 결을 따라가다 보면 끝내 책장을 덮지 못하고 계속 읽게 된다. 결국 궁금증으로 시작된 책 읽기는 작은 미소와 함께 마지막 장을 덮게 한다.
책을 다 읽은 후 특별한 이야기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혀 특별할 것 없는 이들의 삶 속에서 잡아내는 특별함으로 가득한 이야기라는 걸 깨닫게 된다.
이제 어떤 이야기를 읽을까?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이야기를 접한다. 특히 요즘처럼 수많은 미디어에 둘러싸여 살다 보면 작은 일에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게 된다.
누군가가 여행 도중 발이 묶여 외국의 작은 마을에서 일주일을 머물렀다. 그때 그 마을을 흔들었던 신문의 톱뉴스는 폭주족 2명이 한밤중에 그 마을을 지나갔다는 것이다. 그 뉴스는 그가 머문 일주일 내내 계속되었다.
말초신경을 자극할 짜릿한 지옥의 이야기와 당신의 쓸쓸한 자리를 메워줄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 어떤 이야기를 읽을까? 이제 당신이 선택해야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또 다른 사계(四季) = 4 1부 아홉 개의 시선 예쁘고, 강단 있고, 솔직한 빨간 머리 앤 / 주운 호박 = 13 나눔으로 인생을 완성하고 싶은 소나무 / James = 20 생각하고 품은 것은 무조건 해내는 소블리 / 후안 = 24 글과 그림을 사랑하는 소운 / 열매 = 32 웃음이 맑고 투명한 열매 / 소운 = 39 행복론을 전파하는 주운 호박 / 빨간 머리 앤 = 44 치열한 전투 속에 평안을 누리는 코클리코 / Writers in BJ = 49 섬김의 마인드가 장착된 가슴 뜨거운 작가 후안 / 소블리 = 59 아름다운 언어를 가진 소년 James / 소나무 = 67 2부 아홉 개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계 여름 : 뜨겁고 짜릿한…사랑 사랑 그리고 꽃은 / 소나무 = 73 커피 한 잔 / 소나무 = 75 먼지 / 소나무 = 77 짜릿한 / 소블리 = 79 Spirit 1 Open _ 샴페인 칵테일 / 소운 = 82 청춘 / 소운 = 96 쉿! 우리 어디로 갈까? / 주운 호박 = 114 섹스하면 연상되는 과일 / 코클리코 = 120 찬란한 꽃의 이름은 / James = 124 가을 : 색색으로 물들어 가는…기억 무의식중에 알게 된 것들 / 소나무 = 129 그해 그의 손길 / 소나무 = 131 Spirit 2 살뤼! _ 칼바도스 / 소운 = 133 이어지다 / 열매 = 148 선한 의도 뒤에 가려진 것들 / 열매 = 150 안경 / 주운 호박 = 152 여권 / 주운 호박 = 156 데이지, 그녀가 그립다 / 코클리코 = 160 단추들의 사연 / 후안 = 164 변화의 시간 / 후안 = 167 겨울 : 견디고 또 버티는…삶 계절들은 차례차례 죽어만 간다 / 빨간 머리 앤 = 170 어둠이 지나간 자리 / 소나무 = 172 노을을 보는 고양이 / 소블리 = 174 Spirit 3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_ 보드카 / 소운 = 176 지금 나의 계절은 / 열매 = 196 누군가 자고 있다 / 주운 호박 = 199 운명의 끌림 _ 프레임 밖에서 일어난 일 / 코클리코 = 204 안경 / 코클리코 = 208 겨울날의 교훈 / 후안 = 215 소원을 말해 봐 / James = 219 사람을 보는 눈 / James = 222 봄 : 그리고 마침내 푸릇한…꿈 아침을 열다 / 소나무 = 228 나로 시작하고 너로 끝나다 / 소나무 = 231 나와 어울리는 그림 / 소블리 = 233 Spirit 4 캘리포니아 드림 _ 히비키 21 / 소운 = 239 커튼 / 열매 = 254 비밀은 없다 / 열매 = 256 얘야, 벚꽃이 피었구나! / 주운 호박 = 258 나의 왼손 / 코클리코 = 260 만나고 싶은 역사 속 인물 _ 세종대왕 / 후안 = 264 고이고이 아껴둔 보물 / 후안 = 266 가족 / 후안 = 269 후기 : 서로가 서로에게 봄이었음을 기억하며 = 270 에필로그 : 숨겨둔 계절을 알아차리기 위해 = 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