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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문장 사이 : 단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은대
서명 / 저자사항
일상과 문장 사이 : 단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 이은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바이북스,   2021  
형태사항
231 p. ; 22 cm
ISBN
9791158772468
일반주제명
수기(글) 한국 현대 문학[韓國現代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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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이은대 일 등록번호 1513579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상이 곧 문장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에세이. 자이언트 북 컨설팅 대표이자 작가, 강연가, 칼럼니스트인 이은대의 신작 《일상과 문장 사이》는 글쓰기의 효능과 방법을 알려주던 전작을 넘어 일상을 어떻게 글로 담을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민이 남긴 역작이다.

‘모든 순간이 문장이다’라는 말처럼 단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은 간절함이 잘 담겨 있다. 이 책은 글쓰기가 삶의 고통을 덜어준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준다. 글쓰기가 스며든 삶을, 내가 쓴 문장이 삶의 무게를 지탱하는 버팀목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모든 순간이 문장이다
“마음이 조급해졌다. 어쩌면 죽는 날까지 글을 써도 내게 온 세상을 다 담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쓰고 싶다. 밥도 쓰고 반찬도 쓰고 노트북도 쓰고 하늘도 쓰고 사람도 쓴다.”
자이언트 북 컨설팅 대표이자 작가, 강연가, 칼럼니스트인 이은대의 신작 《일상과 문장 사이》는 글쓰기의 효능과 방법을 알려주던 전작을 넘어 일상을 어떻게 글로 담을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민이 남긴 역작이다. ‘모든 순간이 문장이다’라는 말처럼 단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은 간절함이 잘 담겨 있다.
감동과 전율을 전하지 않아도, 폭소를 자아내게 만들지 못해도, 이 책을 읽는 사람 중에 나도 한번 써봐야겠다는 마음이 간질거려 펜 잡는 독자가 생긴다면, 몇 번의 퇴고를 거치는 동안 겪은 수고와 스트레스 시원하게 날려버릴 것 같다는 저자의 고백처럼, 매력적인 글쓰기를 만나보자.

비법은 없다
“철학 비슷한 게 생겼다. ‘무식한 반복’만큼 확실한 실력 쌓기는 없다는 것. 돌아가는 속도가 빠르고, 만족스러운 결과도 빨리 내고 싶은 세상일수록 자기중심을 가져야 한다.”
저자가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때, 따로 ‘길’이 있는 줄 알았다. 글을 잘 쓸 수 있는 비법이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관련 분야 책을 샅샅이 찾아 읽었다. 그런데 힘겨운 노동을 하면서 일의 요령을 깨닫게 되었을 때 알았다. 비법이나 묘법 따위 없다는 걸. 쉽고 빠르게 갈 수 있는 길은 내려가는 길뿐이라는 사실을.
글을 쓰려는 사람 중에는, 예전의 저자처럼 비법을 찾으려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글쓰기는 노동이다. 두 손을 움직여 백지를 채워나가는, 단순하지만 정직한 문장 노동이다. 땀 흘리는 만큼 실력도 늘어난다. 그 길을 함께 따라가보자.

결과에만 연연하기보다
“다가올 미래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선택할 것인지. 무엇에 집중하고 연습하고 훈련할 것인지. 오직 그것뿐이다.”
책쓰기 수업에 참여하면서 ‘결과’에 대해 묻는 사람이 많다. 문제는, 결과에 무게를 두고 질문하는 사람치고 꾸준히 글 쓰는 사람 없다는 것이다. 결과에만 연연하며 연습과 훈련을 게을리하게 되고, 그래서 결과가 좋지 않으면 실망하고 좌절하기 때문이다.
인생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조금만 천천히,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장밋빛 내일을 그려보는 달콤함도 꽤 매력 있지만, 그냥 오늘을 내 손으로 만들며 행복을 누리는 것이 훨씬 지혜로운 삶의 태도다. 그러한 삶의 자세를 이 책을 통해 찾아보자.

삶의 고통을 덜어주는 글쓰기
“글쓰기가 삶의 고통을 덜어준다는 말은 사실이다. 잠시에 불과한 위로일 때도 있고, 쓸 때마다 인생 점들이 얼마나 정교하게 연결되어 있는가를 발견하기도 한다.”
저자는 최악의 순간에 글쓰기를 만났고 그 후로 멈추지 않았다. 자신이 겪는 모든 일이 이야깃거리임을 알았을 때, 아프지도 괴롭지도 않았다고 한다. 존재로서의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하는 고민만 남았던 것이다.
《일상과 문장 사이》는 글쓰기가 삶의 고통을 덜어준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준다. 글쓰기가 스며든 삶을, 내가 쓴 문장이 삶의 무게를 지탱하는 버팀목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은대(지은이)

작가, 강연가, 사업가. 자이언트 북 컨설팅, 자이언트 에듀 컨설팅 대표. 독서법, 스토리텔링, 서평 쓰는 법 등 자기 계발 및 동기부여 강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5년 6월 현재까지 636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저서로는 『황금 멘탈을 만드는 60가지 열쇠』, 『나이 오십은 얼마나 위대한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는 글_모든 순간이 문장이다

1.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밖에
김치 | 여덟 평짜리 사무실 | 그릇이 먼저 | 핸들만 잡으면 | 길거리 포장마차 | 세상이 불합리하다는 생각 | 작아지지 말기 | 쓸 때마다 겸손하게 | 글쓰기는 노동이다 | 무례한 사람들에게 고함

2. 오늘 하루도 여전히 맑음
사람 사는 모습 | 품격 있는, 실패 | 찍어먹는 하루 | 오늘, 나의 인생은 어땠나요 | 잊고 싶지 않은 과거 | 깔깔이에 관한 보고서 | 내가 정한 기준 | 빠네 파스타 닭갈비 | 글쓰기의 아이러니 | 너 안 바쁘냐? | 에픽테토스처럼

3. 눈물 한 줄, 행복 한 줄
화장실 이야기 | 볼록한 배, 인생철학 | 추락하는 것은 날개의 유무와 상관없다 | 그래서 봄비인가 보다 | 뭐 그리 대단할 게 있나 | 내 감정을 선택하기로 했다 | 나는 행복이로소이다 | 마음 참 간사한 놈이네 | 나는 무엇 때문에 화를 내는가 | 사직서 함부로 내지 마라

4. 인생은 아름다워
폐지 줍는 할머니 | 잘 살고 있다니 다행이야 | 또 어딜 가는 거냐? | 일이 많아 다행이다 | 어머니, 괜찮습니다 | 엑스트라 함부로 여기지 마라 | 소리가 아니라 귀 문제다 | 의식하지 않으면 아프지 않다 | 제가 버티겠습니다 | 일상은 문장이다 | 라이팅 머신 | 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것처럼

마치는 글_인생과 스토리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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