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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길 교육의 길

문학의 길 교육의 길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오덕 李五德 , 1925-.
서명 / 저자사항
문학의 길 교육의 길 / 이오덕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길사 ,   2002.  
형태사항
371 p. ; 23 cm.
총서사항
소년한길 어린이문학 ; 4
ISBN
893565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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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68 2002a 등록번호 11122725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08.068 2002a 등록번호 11122725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068 2002a 등록번호 15121756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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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오덕(지은이)

교사, 교육 사상가, 우리 말 운동가. 1925년 11월 1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났다. 영덕공립농업실수학교를 졸업하고 군청 직원이 되었는데, 학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교사가 되기로 결심한 뒤 혼자 공부해서 교원 시험에 합격했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국민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1951년 부산 동신국민학교에서 처음으로 시를 가르쳤다.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게 하기 위해서는 겪은 대로 솔직하게 쓰는 ‘글쓰기’ 교육을 해야 하며, 일하는 기쁨을 체험하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인간 교육이 없다고 생각했다. 《이오덕의 글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같은 글쓰기 교육책들을 펴냈으며 농촌 아이들이 쓴 시를 모아 《일하는 아이들》 《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들을 엮었다. 1953년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1976년에는 아동문학 평론인 ‘부정의 동시’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아동문학 평론서로 《시 정신과 유희 정신》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들을 썼다. 우리말 살리는 일을 하며 《우리 글 바로 쓰기》(1~5) 《우리 문장 쓰기》 들을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제1부 문학과 교육의 길
 '일하는 아이들'은 버려야 할 관념인가
  1. 이 글을 쓰게 된 까닭 = 13
  2. 힘들여 읽은 글 = 21
  3. 일하는 아이들만이 진정한 아이들이라고 했다는 말 = 24
  4. 70년대에 비로소 일하는 아이들이 있게 되었는가 = 29
  5. 밖에서 보아야 일하는 아이들이 보이는가 = 37
  6. 본 대로, 들은 대로, 한 대로 쓰게 하는 글쓰기 교육 = 42
  7. '전도'가 되었다는 이론 = 49
  8. 이것이 '관념의 재생산' 인가 = 54
  9. 글쓰기 교사들의 성과를 보는 눈 = 65
  10. 문학과 교육의 바꿔치기 = 78
  11. 이런 아이가 참된 아이인가 = 82
  12. '역할 바꾸기'라는 우스개 이야기 = 110
  13. 맺는 말① = 118
  14. 맺는 말② = 119
  15. 맺는 말③ = 148
제2부 어린이문학과 그쓰기, 어떻게 할까
 어린이문학 무엇이 문제인가
  1. 머리말 = 173
  2. 어린이문학이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 = 174
  3. 무엇이 문제인가 = 200
  4. 보태는 말 = 235
  5. 원종찬 선생의 말 = 238
  6. 어린이문학협의회 연수 뒷이야기 = 240
  7. 어린이문학협의회와 월간 어린이문학, 그 밖의 이야기 = 243
  8. 김녹촌 선생의 의견 = 248
  9. 글쓰기회 회원들의 태도 = 249
  10. 원종찬 선생의 편지와 내가 보낸 답장 = 252
  11. 맺는 말 = 256
 우리 아이들이 우리 노래를 불러야
  1. 글쓰기회 회원들에게 드립니다 = 269
  2. 세상이 허망해서 = 297
  3. 어른 노릇 싫어요 = 303
제3부 겨레와 어린이를 살리는 글쓰기
 누구를 위한 번역인가 = 311
 어린이 글에 나타난 교육과 문학의 문제 =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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