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찬사
거침없이 그러나 겸손하게-스스로 돕는 사람 / 지범석 회장
출간을 축하합니다
1장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
철야를 밥 먹듯이 해서라도-레미콘기사의 깜빡잠 = 17
면목동, 그 추웠던 시절-아내의 소박한 꿈 = 30
실장사, 집장사-돈이 어디에서 오나 = 37
석 달 설사병을 고친 햄버거-군대, 카투사, 전환점 = 45
치아가 고른, 흰 손의 여인-따님을 주십시오 = 53
현관과 신발장-정리정돈은 습관이다 = 59
받은 복을 나누리라-왜 나만 복을 받는걸까 = 64
술 권하는 사회 유감-재산의 반은 술값 = 67
2장 옥돌 다듬기
간첩 잡는 똘이장군-꼼짝마라, 움직이면 쏜다 = 75
내 제사상 차려 줄 장손이야-왕할머니의 왕손자 = 91
아버지의 농기구-언제라도 빌려줌세 = 101
수수팥떡으로 활 쏘는 고개-갈 수 없는 외갓집 = 109
범석이는 '범생이'?-너희들도 이렇게 입어라 = 116
초등학교 8학년생도 있다-울며 겨자먹기 유급 = 122
3장 누가 2% 부족한 걸 채워주나
좀도둑이 누구냐-좀도둑 손 씻다 = 131
경운기 베스트드라이버-내 용돈은 내가 번다 = 142
침착해야지, 침착해야지-죽었다 깨어난 일들 = 149
실계 상황으로 살아라-인생은 연습이 없다 = 156
스승복도 지지리 없더니-그래도 스승은 있다 = 160
수줍은 열 일곱 살- 첫사랑 = 165
4장 내질러라! 어쨌든 끝은 내가 마무리 한다
강과장, 자네가 오면 회사 차리겠네-최고의 비즈니스파트너 = 175
이거, 내꺼네-굴러들어온 건물 = 183
고행 끝에 道를 깨우치다-마음고생은 사람이 시킨다 = 190
억지로도 되는 놈-타워팰리스-현대아파트냐 타워팰리스냐 = 197
늦둥이에 대한 부담-딸과 아들 = 203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나이-또 한번 듣는 소리, '지독한 놈' = 213
꽃상여 만장은 흩날리는데-장남은 그래도 장남 = 218
5장 전문경영인이냐 오너전문경영인이냐
야, 재수 없다, 내 쫓아 버려-결제에 대한 예의 = 227
차라리 네 놈들이 나가라-외국인근로자에게 감사하라 = 231
미련 곰탱이처럼 살아라-원칙과 신용 = 231
거꾸로 사는 인생-때가 있다는 말 = 241
분수를 알고, 기본을 지켜라-기본과 실력 = 248
인생은 마라톤-길게 보고 참아야 한다 = 254
내가 서면 길이 열린다-일에 미친 사나이 =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