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논리적으로 말하는 기술

논리적으로 말하는 기술 (3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大嶋友秀, 1959- 장진한, 역
서명 / 저자사항
논리적으로 말하는 기술 / 오시다 도모히데 지음 ; 장진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행담,   2007.  
형태사항
206 p. : 삽도 ; 21 cm.
원표제
論理的に「話す」技術 : PREP法で簡單に身につく.
ISBN
9788986989786
000 00681camccc200241 k 4500
001 000045415205
005 20211014142625
007 ta
008 071206s2007 ulka 000c kor
020 ▼a 9788986989786 ▼g 13710
035 ▼a (KERIS)BIB000011123894
040 ▼a 211040 ▼c 211040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08.5 ▼2 22
090 ▼a 808.5 ▼b 2007zc7
100 1 ▼a 大嶋友秀, ▼d 1959- ▼0 AUTH(211009)8192
245 1 0 ▼a 논리적으로 말하는 기술 / ▼d 오시다 도모히데 지음 ; ▼e 장진한 옮김.
246 1 9 ▼a 論理的に「話す」技術 : PREP法で簡單に身につく.
260 ▼a 서울 : ▼b 행담, ▼c 2007.
300 ▼a 206 p. : ▼b 삽도 ; ▼c 21 cm.
700 1 ▼a 장진한, ▼e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5 2007zc7 등록번호 111454283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5 2007zc7 등록번호 111454284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5 2007zc7 등록번호 15125106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5 2007zc7 등록번호 111454283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5 2007zc7 등록번호 111454284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5 2007zc7 등록번호 15125106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PREP법으로 '논리적인 말하기'에 능해지는 방법을 기술한 책. PREP법이란, 하고 싶은 말을 Point(요점) Reason(이유) Example(사례) Point(결론)의 순으로 표현하는 화법이다.

즉, '좋아하는 동물은?'이란 질문을 받으면, P : '나는 개를 좋아한다.' R : '개는 인간에게 도움 되기 때문이다.' E : '예를 들면 안내견, 경찰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개가 있다.' P : '이렇게 도움이 되므로 나는 개를 좋아한다'처럼 말하는 것. 이를 활용하면 의사를 쉽고 빠르게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다.

논리적으로 말해야 하는 이유

‘논리적으로 말하기’란 무엇일까? 또 ‘논리적인 이야기’란 어떤 것일까?
먼저 이 문제부터 생각해보자.
만일 위의 질문을 받으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아마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알기 쉬운 이야기’일 것이다.
“열심히 떠들고는 있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이런 말을 듣는다면, 일단 말하는 사람의 ‘논리’에 문제가 있다고 보아야 한다.
옛날 정치가 중에 ‘언어는 명료하지만, 의미가 명확하지 않은’ 발언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 있었다. 하지만 굳이 정치가의 예를 들 것까지도 없이,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우리 주위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어쩌면 나 자신이 그렇게 말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결국 하고 싶은 말이 뭔가?”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회의에서 발언할 때 이런 말을 듣는 사람은, 어렵게 말하는 방법밖에 모른다고 진단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이래서는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도,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인정을 받을 수 없다.
일단 “그 사람 말은 쉽다”는 말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이런 생각을 깨치는 것이 ‘논리적인 말하기’의 첫걸음이다.

‘논리’와 ‘비논리’가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른다
논리적인 사람이란, 자신의 주장에 명확한 이유가 있고,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과도 냉정하게 교섭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우선적으로 익혀야 할 논리적인 말하기의 요체이다.
이런 자세가 몸에 배면, 어떤 사람과의 어떤 갈등도 대화로 풀어갈 수 있고, 주위 사람들과도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존경받는 지도자로서 활약할 수도 있다. 이런 화법과 자세는, 그 사람의 비즈니스맨으로서의 인간적 성숙도를 나타낸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우리가 논리적으로 말하는 기술을 익혀야 하는 이유는 이것만이 아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도 논리는 필요한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논리적으로 말하기란 쉽지 않다. 실제로 우리 주위에는 논리적이지 않은 사람이 많다. 친구나 가족처럼 막역한 사람 중에도 있고, 상사나 고객처럼 어려운 관계에 있는 사람 중에도 적지 않다.
부부싸움을 하면서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야근은 거부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 아내가 있는가 하면, ‘인기 탤런트가 입는 옷을 입으면, 나도 그 탤런트만큼 매력적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에 쇼핑에만 몰두하는 사람도 있다. “나는 노력해서 해냈다. 그러니 자네도 똑같이 노력하면 할 수 있다”라고 부하직원을 질타?격려하는 상사도 많다. 다른 사람이 들으면 ‘과연 그럴까?’ 싶은 어이없는 논리와 편견으로 행동하는 사람을 보는 일은 흔하다.

그럼 어떻게 하면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을까? ‘논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알기 쉽게’ ‘조리 있고 냉정하게’, 그리고 ‘주위 사람을 설득할 수 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 그 목표를 달성하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PREP법’이라는 것이 필자의 믿음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시마 도모히데(지은이)

스피킹에세이Speaking-Essay 대표이사. 스피치 강사이자 비주얼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 스피치 교육기관인 토스트마스터즈(Toastmasters International) 회원으로, 토스트마스터즈 일본 콘테스트에 82회 출전해 68회나 입상했다. 그중 10회는 일본 1위를 포함해 전국 챔피언 자리를 차지했는데, 이는 일본 내 최고 기록이다. 일본 닛케이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영어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콘테스트에서 2위를 차지한 이력도 있다. 간사이대학교 독일문학부를 졸업하고, 60대인 현재 무사시노미술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과정을 배우고 있다. 책을 소개하는 서평 대결인 비블리오 배틀(biblio battle) 추진위원회 멤버로 활동하며, 스터디 그룹인 ‘요코하마 북 카페’도 이끌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즉흥 스피치 기술》, 《마음을 끄는 말투》, 《퍼실리테이터의 도구상자》 등이 있다.

장진한(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일본 나고야대학 수학. 1986년 조선일보에 어문기자로 입사. 2003년 조선일보 협력회사인 (주)어문조선의 설립에 참여하고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대표를 지냄. 현 TV조선 보도본부 전문위원. 지은 책에 《글쓰기, 잘라서 읽으면 단숨에 통달한다》 《글, 절대로 그렇게 쓰지 마라》 등이 있고, 옮긴 책에 《가정에서 할 수 있는 10분 논술작문》 《논리적인 문장이 자동적으로 써지는 책》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4
1장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이란? = 13
 ‘말하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 15 
  나도 논리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 15
  논리적으로 말해야 하는 이유 = 17
  ‘논리’와 ‘비논리’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 20
  PREP법은 논리를 익히는 가장 빠른 공식이다 = 22
  연역법과 3단논법 = 24
  귀납법은 ‘사실의 검증’에 도움이 된다 = 27
  PREP법과 연역법ㆍ귀납법의 차이 = 28
  ‘기승전결’과 PREP법의 관계 = 31
  COLUMN : 첫인상과 멜라비안의 법칙 = 34
2장 이렇게 하면 논리가 저절로 붙는다 = 35
 PREP법을 활용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화법의 기본 = 37
  한 문장의 길이를 짧게 하라 = 38
  주어를 분명히 하라 = 41
  정확한 어구를 선택하라 = 45
  ‘연결어구’의 활용을 연구하라 = 46 
  접속어구는 ‘예고’이다 = 51
  지나친 접속사는 경계하라 = 54
  이해시키기 위한 연구를 하라 = 56
  일상대화도 PREP법으로 되어 있다 = 60
  세일즈화술에도 PREP법을 활용하라 = 62
  상대의 말을 ‘듣는’ 비법 = 64
3장 중요한 것부터 말하라 = 67
 요점을 찾고, 요점을 결정하고, 요점을 말할 타이밍을 판단한다 = 69
  ‘중요한 것부터 먼저’ 말하기가 어려운 이유 = 69
  요점이 뭔지 본인이 모르고 있다 = 70
  왜 요점을 압축하지 못할까? = 76
  심리적 망설임 때문에 요점을 말하지 못한다 = 79
  요점(P)을 먼저 들어야 비즈니스 능력이 높아진다 = 85 
  ‘결단력’을 길러라 = 88
4장 "왜"에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 93
 '왜'를 추구해야 대화력이 높아진다 = 95
  "이유는 이렇다"가 논리의 핵심이다 = 95
  논리 전개에 효과적인 R(이유)을 찾아라 = 98
  "왜냐하면"을 끝까지 파고들어야 논리력이 향상된다 = 101
  '왜'를 추구하면 사고력이 길러진다 = 104
  추상적인 이유에서 구체적인 사례로 = 106
  이렇게 설명하면 바로 효과가 있다 = 110
5장 좋은 사례를 들어야 쉽게 설득된다 = 115
 데이터ㆍ수치ㆍ사례를 들어 R(이유)을 지원하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 117
  구체성이 있어야 납득된다 = 117
  뒷받침이 되는 사례(E)에는 구체성이 필요하다 = 118
  설득력을 높이는 세 가지 아이디어 = 121
   ① 숫자를 모은다 = 122
   ② 사실을 든다 = 127
   ③ 상상력에 호소한다 = 132 
  비유를 활용하라 = 136
  설득에 활용할 수 있는 '숫자' '사실' '상상력' = 139 
  '화제전환'의 효과를 노려라 = 142
  상대에게 맞는 사례(E)를 선택해 금연을 촉구한 예 = 144
  사람에 따라 사례(E)를 바꾼 사례 = 146
  COLUMN : 목소리 이야기 = 150
6장 요약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 151
 요약은 확실한 '전달'과 '설득'을 위해 필요하다 = 153
  '반복'이 주는 세 가지 효과 = 153
   반복이 주는 효과 ① 듣는 사람의 기억을 촉진한다 = 154
   반복이 주는 효과 ② 듣는 사람의 이해를 심화한다 = 158
   반복이 주는 효과 ③ 핵심을 확정한다 = 160
  듣는 사람을 움직여야 '좋은 대화'가 된다 = 164
7장 프레젠테이션에 PREP법을 활용한다 = 169
 '정보 발신력'은 비즈니스 능력의 중요한 척도다 = 171
  이야기가 길면 '항목별쓰기법'를 활용하라 = 171
  '항목별쓰기법'을 익히자 = 173
  P(요점)가 복수인 경우 = 178
  R(이유)이 복수인 경우 = 181
  E(사례)가 복수인 경우 = 183
  마지막의 P(요약)가 복수인 경우 = 186
  이렇게 하면 질의응답에 능숙해진다 = 189
  질의응답에 활용하는 PREP법과 항목별쓰기법 = 194
  PREP법을 부분적으로 활용하는 대응법 = 198
  프레젠테이션을 더욱 효과적으로 하려면 = 199
  COLUMN : 숫자 이야기 = 206


관련분야 신착자료

Harper, Graeme (2025)
신영준 (2025)
Cicero, Marcus Tullius (2025)
박희병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