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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0497 ▼b 2009z21 | |
| 100 | 1 | ▼a 배상복 |
| 245 | 1 0 | ▼a 문장기술 / ▼d 배상복 지음. |
| 250 | ▼a 개정증보판 | |
| 260 | ▼a 서울 : ▼b MBC프로덕션 , ▼c 2009. | |
| 300 | ▼a 279 p. : ▼b 삽도 ; ▼c 23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09z21 | 등록번호 111559533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09z21 | 등록번호 111559534 (3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글쓰기를 쉽고 명쾌한 설명과 친숙한 사례들로 두려워하는 학생은 물론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좋을 글을 쉽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8년 연속 글쓰기 분야 전국 서점 스테디셀러의 힘을 보여주는 책이다.
책은 복잡한 이론을 배제하고 저자(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가 오랜 글쓰기 연구와 기자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문장 구성의 기본 원칙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풍부한 예문을 곁들여 자세하게 설명해 줌으로써 실제 글쓰기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문장의 십계명’만 머릿속에 확실히 넣어둔다면 글쓰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8년 연속 전국 서점 스테디셀러, 『문장 기술』 개정증보판 출간
글쓰기, 결국 문장력이다!
문장력이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고, 읽는 이가 어떤 사람이든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끝까지 읽어 내려갈 수 있게끔 문장을 구성하는 능력을 말한다. 글을 잘 쓰느냐, 못 쓰느냐는 결국 문장력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쉽고 명쾌한 설명과 친숙한 사례들로 두려워하는 학생은 물론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좋을 글을 쉽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8년 연속 글쓰기 분야 전국 서점 스테디셀러의 힘을 보여주는 책!
이 책은 복잡한 이론을 배제하고 저자(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가 오랜 글쓰기 연구와 기자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문장 구성의 기본 원칙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풍부한 예문을 곁들여 자세하게 설명해 줌으로써 실제 글쓰기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문장의 십계명’만 머릿속에 확실히 넣어둔다면 글쓰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배상복(지은이)
1987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현재 어문연구소 편집위원(국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경희대 겸임 교수로 강의도 나가고 있다. 〈중앙일보〉에 ‘우리말 바루기’를 20여 년간 장기 연재하고 있다. 우리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씀으로써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각종 매체의 연재와 저술, 강연 등을 통해 최고의 글쓰기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이러한 공로로 문화부장관상인 ‘우리말 글 대상’을 2회 수상했으며, 2022년 한글날 한글학회가 주는 ‘국어운동 공로 표창’을 받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문장기술》, 《글쓰기 정석》, 《이기는 자소서》, 《기자 아빠의 논술 멘토링》, 《단어가 인격이다》,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 《첨삭기술》, 《우리말 바루기》 등 여러 권이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문장의 십계명 제1장 간단명료하게 작성하라 = 21 군더더기 없애기 수식어 절제 이해하기 쉽게 문장은 짧게 제2장 중복을 피하라 = 38 단어 중복 구절 중복 의미 중복 겹말 제3장 호응이 중요하다 = 63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 논리적 호응 단어의 특성에 따른 호응 제4장 피동형으로 만들지 마라 = 82 가급적 능동형으로 이중피동을 피하라 제5장 단어의 위치에 신경 써라 = 89 수식어는 수식되는 말 가까이에 주어와 서술어는 너무 멀지 않게 의미 파악이 쉽도록 위치 선정 제6장 적확한 단어를 선택하라 = 100 비슷한 단어의 차이 파악 문맥에 가장 알맞은 것으로 제7장 단어와 구절을 대등하게 나열하라 = 119 같은 성격의 단어 나열 같은 구조의 구절 나열 단어 나열에는 가운뎃점, 구절 나열에는 쉼표 사용 제8장 띄어쓰기를 철저히 하라 = 128 띄어쓰기의 일반 규칙 쓰임새에 따라 띄어쓰기를 달리하는 것들 제9장 어려운 한자어는 쉬운 말로 바꿔라 = 148 가능하면 쉬운 단어나 순우리말로 한자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병기 억지 조어를 사용하지 마라 제10장 외래어 표기의 일반원칙을 알라 = 160 된소리(ㄲ,ㄸ,ㅃ,ㅆ,ㅉ)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받침에는'ㄱ,ㄴㄹ,ㅁ,ㅂ,ㅅ,ㅇ'만 쓴다 현지음을 원칙으로 한다 장모음의 장음은 따로 적지 않는다 중모음 '오우[ou]'는 '오'로 적는다 약어는 우리말 풀이 다음 괄호 안에 넣는다 제2부 우리말 칼럼 칼럼 1 '도우미'가 미워! = 174 칼럼 2 '살사리꽃'을 아시나요 = 176 칼럼 3 '그녀'는 아름답지 않다 = 178 칼럼 4 '여우비'를 아시나요? = 180 칼럼 5 '조조할인'에 장비 화나다 = 182 칼럼 6 법으로 금지한 비키니 = 184 칼럼 7 한자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 186 칼럼 8 '생선' '생파'가 뭔 말이여? = 188 칼럼 9 '백의종군' 아무 데나 쓰나 = 190 칼럼 10 어려운 한자어 쓰지 맙시다 = 192 칼럼 11 세대ㆍ세대주 왜 계속 쓰나 = 194 칼럼 12 동포ㆍ교포, 그리고 조선족 = 196 칼럼 13 안주 일절(?), 외상 일체(?) 사절 = 198 칼럼 14 '꽃샘추위'와 '하나비에' = 200 칼럼 15 가을 -'추파'와 '외도' = 202 칼럼 16 '저희 나라'라고 하지 마라 = 204 칼럼 17 기형적인 말투 ['∼다'라고] = 206 칼럼 18 “사기에 당첨됐습니다” = 208 칼럼 19 '안성마춤' 쇠고기라니! = 210 칼럼 20 적당한 '터울'의 형제가 아쉽다 = 212 칼럼 21 언제까지 '하여' '하였다'인가 = 214 칼럼 22 '무더위'는 무서운 더위(?) = 216 칼럼 23 복날과 개고기 = 218 칼럼 24 번역투 '∼를 갖다'의 남용 = 220 칼럼 25 '∼에 의해'를 줄여 쓰자 = 222 칼럼 26 모밀국수(?) = 224 칼럼 27 꿈 '좇아' 왔으나 '쫓겨날' 신세 = 226 칼럼 28 스타는 유명세를 탄다(?) = 228 칼럼 29 '윤중제'는 일본말이다 = 230 칼럼 30 '여부'는 사족이다 = 232 칼럼 31 '떡값'을 기다리는 봉급쟁이 = 234 칼럼 32 옥석을 구분하라(?) = 236 칼럼 33 '십팔번'은 어디서 왔을까? = 238 칼럼 34 '애매모호'는 '모호'로 = 240 칼럼 35 너무(?) 예쁘다 = 242 칼럼 36 깡소주(?) = 244 칼럼 37 '구정'엔 일제의 아픈 역사가 = 246 칼럼 38 갈매기살ㆍ제비추리는 새고기(?) = 248 칼럼 39 '거시기'는 잘돼 가냐? = 250 칼럼 40 '∼에 있어(서)'는 일본식 표현 = 252 칼럼 41 '몇일'과 '며칠' = 254 칼럼 42 '대폿잔'과 '소주잔' = 256 칼럼 43 '∼시키다'의 남용 = 258 칼럼 44 '삼가하다'를 삼갑시다 = 260 칼럼 45 번역투 '∼로부터'의 남용 = 262 칼럼 46 '파이팅!'은 콩글리시 = 264 칼럼 47 '∼들'을 줄여 쓰자 = 266 칼럼 48 그대 있음에(?) = 268 칼럼 49 '∼의'를 줄여 쓰자 = 270 칼럼 50 고바위, 후까시, 이빠이 = 272 칼럼 51 '구랍'은 음력 12월 = 274 칼럼 52 “나 어떻게(?)” = 276 칼럼 53 요즘은 '꺾다'를 '꺽다'로 써요 = 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