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982namcc2200301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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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62606423 ▼g 0332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0 | ▼a 658.4/094 ▼2 23 |
| 085 | ▼a 658.4094 ▼2 DDCK | |
| 090 | ▼a 658.4094 ▼b 2014 | |
| 100 | 1 | ▼a Boyd, Drew ▼0 AUTH(211009)69434 |
| 245 | 2 0 | ▼a 틀 안에서 생각하기 : ▼b 결과로 증명된 창의적 사고의 공식 / ▼d 드루 보이드, ▼e 제이컵 골든버그 ; ▼e 이경식 옮김 |
| 246 | 1 9 | ▼a Inside the box : ▼b a proven system of creativity for breakthrough results |
| 260 | ▼a 서울 : ▼b 책읽는수요일 : ▼b 한국물가정보, ▼c 2014 | |
| 300 | ▼a 427 p. : ▼b 삽화, 도표 ; ▼c 22 cm | |
| 650 | 0 | ▼a Creative ability in business |
| 650 | 0 | ▼a Problem solving |
| 700 | 1 | ▼a Goldenberg, Jacob, ▼d 1962-, ▼e 저 ▼0 AUTH(211009)14408 |
| 700 | 1 | ▼a 이경식, ▼g 李慶植, ▼d 1960- ▼0 AUTH(211009)11269 |
| 900 | 1 0 | ▼a 보이드, 드루, ▼e 저 |
| 900 | 1 0 | ▼a 골든버그, 제이컵,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94 2014 | 등록번호 11171608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독일, 스페인, 중국, 일본, 러시아, 이스라엘 등 세계 10여 개국 번역 출간된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1위 도서. 체계적 발명 사고(Systematic Inventive Thinking)는 구 소련의 발명가 겐리히 알츠슐러의 TRIZ, 즉 ‘발명적 문제해결 이론’을 토대로 개발된 창의력 도구로, 현재 런던비즈니스스쿨, 와튼비즈니스스쿨 등에서 가르치고 있는 유명한 혁신 기법이다.
<월스트리트저널> 선정 ‘세상을 변화시킬 10인’ 제이컵 골든버그와 세계적 혁신 전문가 드루 보이드가 공동저술하고, 국내외 지식인들과 혁신가들이 극찬한 이 책은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닫힌 세계’, 즉 손만 뻗으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온갖 요소들이 널려 있는 제한된 세계에서 창의성이 발현된다고 강조한다. 또한 혁신이 반드시 비범한 사건이나 특별한 사람들만의 결과는 아니며 누구나 학습할 수 있고 숙달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책을 찾으려면 ‘틀 밖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무런 제약이나 구속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온갖 것들을 닥치는 대로 연상하고 때로는 전혀 엉뚱한 곳을 헤매고 돌아다니더라도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브레인스토밍이 대표적인 예이다.
저자들은 이러한 통념에 대해 정반대의 이론을 제시하며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해 흔히 쓰이는 브레인스토밍이 개인의 사고 흐름을 방해하고, 모두의 참여를 기대할 수 없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없어 비효율적이라고 주장한다. 그 대신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닫힌 세계’, 즉 손만 뻗으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온갖 요소들이 널려 있는 제한된 세계에서 창의성이 발현된다고 강조한다.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1위! 전 세계 언론과 학계의 극찬!
독일, 스페인, 중국, 일본, 러시아, 이스라엘 등 세계 10여 개국 번역 출간!
국내 지식인들과 혁신가들의 추천작!
체계적 발명 사고(Systematic Inventive Thinking)는 구 소련의 발명가 겐리히 알츠슐러의 TRIZ, 즉 ‘발명적 문제해결 이론’을 토대로 개발된 창의력 도구로, 현재 런던비즈니스스쿨, 와튼비즈니스스쿨 등에서 가르치고 있는 유명한 혁신 기법이다. <월스트리트저널> 선정 ‘세상을 변화시킬 10인’ 제이컵 골든버그와 세계적 혁신 전문가 드루 보이드가 공동저술하고, 국내외 지식인들과 혁신가들이 극찬한 이 책은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닫힌 세계’, 즉 손만 뻗으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온갖 요소들이 널려 있는 제한된 세계에서 창의성이 발현된다고 강조한다. 또한 혁신이 반드시 비범한 사건이나 특별한 사람들만의 결과는 아니며 누구나 학습할 수 있고 숙달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놀라움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는 ‘닫힌 세계’
사람들은 흔히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책을 찾으려면 ‘틀 밖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무런 제약이나 구속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온갖 것들을 닥치는 대로 연상하고 때로는 전혀 엉뚱한 곳을 헤매고 돌아다니더라도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브레인스토밍이 대표적인 예이다. 저자들은 이러한 통념에 대해 정반대의 이론을 제시하며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해 흔히 쓰이는 브레인스토밍이 개인의 사고 흐름을 방해하고, 모두의 참여를 기대할 수 없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없어 비효율적이라고 주장한다. 그 대신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닫힌 세계’, 즉 손만 뻗으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온갖 요소들이 널려 있는 제한된 세계에서 창의성이 발현된다고 강조한다.
브레인스토밍을 멈춰라! 혁신은 공식이다!
- 결과로 증명된 창의적 사고의 공식들
1. 핵심 제거,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 만들기
2. 요소 분할, 나누어서 지배하기
3. 다수화, 더 많은 것으로 더 새로운 것 만들기
4. 과제 통합, 늙은 개에게 새로운 재주 가르치기
5. 속성 의존, 새로운 차원과 영리한 연결을 통해 발명하기
체계적 발명 사고의 다섯 가지 공식들은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뿐만 아니라 비틀스, 미켈란젤로, 애거서 크리스티와 같은 창조적인 예술가들의 작품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작업 방식이다. 이들의 창의적 결과물은 소설의 낯익은 장면들 속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만들어 내거나, 스스로 규정한 음악의 구조 안에서 더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틀 안’에서 ‘공식’화된 창작 방식으로 작업했기에 가능했다. 혁신은 분명 비범한 일이다. 하지만 반드시 비범한 사건이나 특별한 사람들만의 결과는 아니다. 또한 창의력이 타고난 재주와 재능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허락된 것도 아니다. 누구나 제대로 접근한다면 학습할 수 있고 숙달할 수 있는 기술일 뿐이다.
“왜 나는 저런 걸 생각하지 못했지”라고 질문을 해본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
저자들은 지난 10년 간 세계적 기업의 경영진들에게 혁신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경영진들은 하나같이 기업을 위한 혁신의 기여도를 높이 평가한 반면, 현재 진행 중인 혁신에 대한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했다. 혁신을 주도할 권력과 자원, 기술을 가진 이들조차 쉽게 혁신을 이루지 못하고 불만을 가진다는 것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 도구들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이 책에 대해 “유효성이 반복적으로 증명된 간단한 도구들을 학습하고 적용하는 것만으로 창의력이 번뜩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극찬했고 <커커스리뷰>는 “‘왜 나는 저런 걸 생각하지 못했지?’라고 질문을 해본 사람들에게 필요한 창의성의 체계화된 접근 방식과 익숙한 사례들을 기발하면서도 현실적인 감각으로 소개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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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드루 보이드(지은이)
세계적 혁신 전문가. 경영자, 마케팅 담당자, 신제품 개발자들에게 ‘틀 안에서 생각하기’를 전파하고 있으며 광고, 설득, 소셜미디어 분야에서 교육자, 컨설턴트로도 활동 중이다. 17년간 존슨앤드존슨 마케팅, 인수합병, 국제개발부서에서 일하며, 국제 마케팅대학교인 ‘마케팅 마스터리’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했다. 현재 신시내티대학교에서 마케팅 프로그램 석사 과정을 총괄하고 있으며, 마케팅·혁신 과정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인더스트리위크>, <사이콜로지투데이>, <스트레티지+비즈니스> 등 여러 매체에서 그의 연구를 다루었다.
제이컵 골든버그(지은이)
<월스트리트저널> ‘세상을 변화시킬 10인’에 선정된 제이컵 골든버그는 창조적인 생각이나 일을 할 때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연구하는 과학자이자 IDC(Interdisciplinary Center in Herzliya) 경영대학원 교수이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에서 겐리히 알츠슐러의 TRIZ 이론을 단순화시킨 SIT를 만드는 데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창의력, 신제품 개발, 혁신의 확산, 시장 역학의 복잡성, 소셜 네트워크의 영향에 대해 연구했다. 그의 논문들은 <저널오브마케팅리서치>, <마케팅사이언스>, <네이처피직스>, <사이언스> 등 학술지와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보스턴글로브> 등 유명 일간지에 다수 인용되었다. 예루살렘 헤브루대학교 경영학부와 라카물리학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교 마케팅학부 학부장을 역임했고 컬럼비아비즈니스스쿨 초빙교수로 활동했다.
이경식(옮긴이)
서울대 경영학과, 경희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무엇이 옳은가》, 《넛지_파이널 에디션》, 《댄 애리얼리 미스빌리프》, 《사람을 안다는 것》,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신호와 소음》, 《안데르센 자서전》, 《카사노바 자서전》, 《태평양 전쟁》 등 150여 권이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집 《인물로 바라보는 대한민국》, 《치맥과 양아치》, 《1960년생 이경식》, 《청춘아 세상을 욕해라》, 《대한민국 깡통경제학》, 《미쳐서 살고 정신 들어 죽다》, 《나는 아버지다》, 소설 《상인의 전쟁》, 평전 《나는 박완서다》, 《유시민 스토리》, 《이건희 스토리》 등이 있고,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 〈나에게 오라〉, TV 드라마 〈선감도〉, 연극 〈동팔이의 꿈〉, 〈춤추는 시간여행〉, 오페라 〈가락국기〉, 음악극 〈6월의 노래, 다시 광장에서〉 등의 대본을 썼다.
목차
추천사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왜 혁신은 틀 안에서 일어나는가 1장. 창의적 아이디어를 위한 열쇠 지금껏 보고도 보지 못한 닫힌 세계 틀 안에 숨어 있던 해답들 구속과 제한은 창의력을 증폭시킨다 지워지지 않는 칠판을 지워라 문제의 본질을 벗어난 브레인스토밍 틀 바깥보다 틀 안이 더 넓다 기름 2리터, 물 1리터, 콜라 2캔, 현금 100달러 만약, 당신이 우주에서 고립된다면 2장.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 만들기 완성품에서 부품 하나를 제거하라 기능적 고착과 구조적 고착 주부들의 죄의식과 케이크믹스 고착을 깨라, 대체물은 반드시 나타난다 기술의 퇴보도 시장의 흐름이다 오, 이거 모두 중독되겠는 걸 빼고, 빼고 또 빼라 탈출구가 막힌 갱도에서 광부를 구출하라 직원을 다 해고시켜버립니다! 공식1. 핵심 제거 기법의 5단계 활용법 체크사항1. 핵심 제거 기법을 사용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들 3장. 나누어서 지배하기 기타의 전설, 듀엣 기타 연주를 녹음하다 낯익은 형태는 잊어라 성숙기의 제품에도 통할 것인가 페이스북은 모르고 구글은 알았던 것 아무도 보험 청약서를 끝까지 읽지 않는다 Just in time! 공식2. 요소 분할 기법의 5단계 활용법 체크사항2. 요소 분할 기법을 활용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들 4장. 더 많은 것으로 더 새로운 것 만들기 면도날의 수는 몇 개까지 늘어날까 같지만 조금 다른, 조금 다르지만 아주 새로운 바늘구멍 효과에서 패션 포토그래퍼까지 비뚤어진 수평수준기와 경사면 해충을 박멸시킨 가짜 짝짓기 문제를 풀고도 점수를 받을 수 없는 시험 생활 속에도 고착은 존재한다 환경에 익숙해지는 본능을 역이용하라 공식3. 다수화 기법의 5단계 활용법 체크사항3. 다수화 기법을 활용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들 5장. 늙은 개에게 새로운 재주 가르치기 우리는 모두 <뉴욕타임스>를 위해 일한다 250만 달러짜리 시스템과 1달러의 팁 비용절감이 유일한 목적이라면 당장 멈춰라 고객에게 교육을 받는 영업사원들 아이들이 놀수록 식수가 풍족해진다 집단 지성의 강력함 나는 달리고, 운동화는 기록한다 공식4. 과제 통합 기법의 5단계 활용법 체크사항4. 과제 통합 기법을 활용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들 6장. 새로운 차원과 영리한 연결을 통해 발명하기 카멜레온의 피부와 기린의 다리 모든 혁신의 3분의 1은 속성 의존을 따른다 변수들의 상관성을 발견하는 눈 불량도 하나의 새로운 편익이 될 수 있다 가격과 시간의 함수, 30분 배달 보증 제도 가장 통제하기 편리한 변수는 가격이다 겨울에도 아이스티를 마시게 하라 공식5. 속성 의존 기법의 5단계 활용법 체크사항5. 속성 의존 기법을 활용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들 7장. 지지대 없이 안테나 설치하기 모순의 ‘약한 고리’를 찾아라 암묵적인 가정이 모순을 자초한다 타협은 결코 창의적인 방법이 아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외계 생명체를 찾는 방법 알렉산드리아 등대의 진정한 주인 눈보라 속에 안테나를 세워라 협상의 순간에 필요한 가짜 모순 접근법 혁신을 원한다면 모순을 발견하라 8장. 마지막 조언: 창의성은 훈련 가능하다 닫힌 세계에 이상한 아이디어란 없다 창의성은 훈련 가능하다 변화는 좋은 것이다. 첫 번째 주자가 되어라 맺음말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