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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09 ▼b 2009z2 | |
| 100 | 1 | ▼a 김윤식 ▼g 金允植, ▼d 1936- ▼0 AUTH(211009)50886 |
| 245 | 1 0 | ▼a 우리 시대의 소설가들 / ▼d 김윤식 |
| 260 | ▼a 서울 : ▼b 강, ▼c 2009 | |
| 300 | ▼a 595 p. ; ▼c 23 cm | |
| 500 | ▼a 2007년~2009년 우리 소설의 지형도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09 2009z2 | 등록번호 11156671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09 2009z2 | 등록번호 11156994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09 2009z2 | 등록번호 12119216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09 2009z2 | 등록번호 12119216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09 2009z2 | 등록번호 11156671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09 2009z2 | 등록번호 11156994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09 2009z2 | 등록번호 12119216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09 2009z2 | 등록번호 12119216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7년 7월부터 2009년 9월까지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들을 읽고 그려낸 우리 소설의 생생한 지형도.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박민규, 김연수, 김중혁, 황정은, 김애란 등 젊은 작가군에서부터 신경숙, 구효서 등 중견작가들, 그리고 박완서,최일남 등 원로작가들에 이르기까지 지난 3년 우리 소설들이 어떠한 미학적 형식과 언어의 밀도 속에서 인간과 세계를 해석하고 이해하려 했는지 조망하게 될 것이다.
2007~2009년 우리 소설의 지형도
비평가 김윤식이 문예지에 발표되는 모든 중단편 소설들을 읽는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60년대 초반 문단에 나온 이후 반세기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현장비평에 대한 김윤식의 이러한 열정은 동시대에서 그 예를 찾기 힘든 일이다. 아마 이후로도 그러하지 않을까. 여기에 대해서는 소설가 박완서의 정확한 지적이 있다.
“김정호가 순전히 발로 뛰고 눈으로 더듬어 최초의 우리나라 지도를 만들었듯이 그도 발로 뛰고 눈으로 더듬어 그와 동시대의 우리 문학의 지도를 만들었다. 훗날 후학들이 그가 그린 지도 위에 그가 미처 못 본 아름다운 섬을 추가할 수도, 산맥의 높이가 틀렸다고 정정할 수도 있을 테지만 아무도 이 최초의 지도를 전적으로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의 업적을 전적으로 부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가 읽은 것보다 더 많이, 최소한 그가 읽은 것만큼은 읽어야 한다. 누가 그렇게 많이 읽을 수 있을 것인가. 그렇게 읽을 수가 있다고 해도 그가 한 것처럼 따끈따끈할 때 읽으면서 동시대의 증후까지를 읽어내는 일은 미래의 시간 속에서는 어차피 불가능한 일이다.”―박완서
‘최초의 지도’를 그리기 위해 김윤식은 누구보다 먼저 읽고, 많이 읽는다. 그러나 갓 세상에 나온 작품을 최초로 해석하고 평가하는 일이, ‘먼저’ 그리고 ‘두루 많이’ 읽는 일로만 가능할 이치가 없다. 한 작품을 앞에 놓고도 읽고 또 읽는,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모색의 시간이 불가피할 것이다. 이 저간의 사정에 대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달 그달 발표된 작품 읽기란, 제겐 참으로 난감한 모험의 연속이었습니다. 금방 나온 작품을 대하는 순간 그것이 뿜어내는 빛이 하도 눈부셔 눈멀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그것은 천둥과 같아서 귀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책머리에’에서
김윤식의 『우리 시대의 소설가들』은 2007년 7월부터 2009년 9월까지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들을 읽고 그려낸 지금-이곳, 우리 소설의 생생한 지형도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박민규 김연수 김중혁 황정은 김애란 한유주 윤이형 윤성희 정한아 등 젊은 작가군에서부터 신경숙 구효서 등 중견작가들, 그리고 박완서 최일남 등 원로작가들에 이르기까지 지난 3년 우리 소설들이 어떠한 미학적 형식과 언어의 밀도 속에서 인간과 세계를 해석하고 이해하려 했는지 조망하게 될 것이다.
작가별로 정리해 묶은 이번 책의 수록 작가는 모두 100명이며, 다루어진 작품은 모두 148편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윤식(지은이)
1936년 경남 진영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2년 『현대문학』을 통해 비평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1979년 10월부터 2001년 8월까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였고, 2001년 11월부터 명예교수를 지냈다. 2018년 10월 작고하였다. 지은 책으로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 『한국문학사』(공저) 『한국근대문학사상비판』 『한국근대문학사상사』 『한국 현대 현실주의 소설 연구』 『한국소설사』(공저) 『일제 말기 한국 작가의 일본어 글쓰기론』 『해방공간 한국 작가의 민족문학 글쓰기론』 『일제말기 한국인 학병세대의 체험적 글쓰기론』 『문학사의 새 영역』 등의 문학사 및 문학이론 연구서와 『이광수와 그의 시대』(전 3권) 『김동인 연구』 『이상 연구』 『임화 연구』 『김동리와 그의 시대』 『백철 연구』 등의 개별 작가론, 『오늘의 작가, 오늘의 작품』 『비평가의 사계』 『현장에서 읽은 우리 소설』 등의 현장비평서와 『김윤식 선집』(전 7권) 등이 있다. 1973년 현대문학 신인상(평론 부문), 1987년 한국문학 작가상과 대한민국문학상(평론 부문), 1990년 김환태평론문학상, 1991년 팔봉비평문학상, 1994년 요산문학상, 2002년 대산문학상(평론 부문), 2003년 만해대상(학술 부문), 2008년 청마문학상, 2011년 수당상(인문사회 부문), 2014년 이승휴문화상(문학 부문)과 민세상(학술연구 부문) 등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그 누구의 몫일 수도 없는 제3의 층위를 향하여 = 4 「흰 바퀴벌레 이야기」 / 강진 = 11 「독평사」「금일 휴업」 / 구경미 = 17 「TV, 겹쳐」「모란꽃」 / 구효서 = 21 「시나몬 스틱」 / 고은주 = 30 「우리 고장에선 그렇게 말하지 않아!」 / 고종석 = 34 「79년의 아이」 / 공선옥 = 39 「사랑을 믿다」「당신은 손에 잡힐 듯」「K가의 사람들」 / 권여선 = 44 「퍼즐」 / 권지예 = 56 「아이들」 / 김금희 = 61 「랑의 사태」 / 김도언 = 65 「바람자루 속에서」 / 김도연 = 68 「현기증」「정전의 시간」 / 김미월 = 71 「이미, 당신은」 / 김미혜 = 77 「안녕, 나의 인생」 / 김병언 = 80 「정오의 산책」 / 김사과 = 83 「뿔」 / 김상묵 = 88 「모일, 저녁」「간과 쓸개」「럭키슈퍼」 / 김숨 = 93 「칼자국」「기도」「큐티클」「벌레들」 / 김애란 = 103 「케이케이의 이름을 불러봤어」「세계의 끝 여자친구」「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 / 김연수 = 116 「미치면서 살아간다」「재중동포 석물장사」 / 김원우 = 127 「바다 아래서, Tenuto」 / 김유진 = 133 「내게 아주 특별한 연인(5)」「전망 좋은 집」 / 김윤영 = 138 「잃어버린 몸을 찾아서」 / 김이은 = 144 「런던 콜링」 / 김이태 = 148 「숨-악몽」「안녕, 엘레나」 / 김인숙 = 153 「엇박자 D」「C1+y=:〔8〕:」「유리의 도시」 / 김중혁 = 158 「당장 나가버려!」 / 김종광 = 170 「가면」 / 김종은 = 175 「벙어리」 / 김태용 = 179 「해바라기 밭」「욕조」 / 김희진 = 184 「물실로폰」 / 노희준 = 190 「손톱 밑 여린 지느러미」「네로의 詩」 / 명지현 = 195 「별」「근처」 / 박민규 = 202 「갱년기의 기나긴 하루」 / 박완서 = 211 「스운(Swoon)」 / 박정규 = 214 「두 뺨 폭의 깊은 심연 혹은 사랑의 폐허」 / 박청호 = 218 「생명의 전화」 / 박현욱 = 222 「올빼미」「밤이 염세적이다」「올빼미의 없음」 / 배수아 = 226 「Bus」 / 배지영 = 238 「그런, 근원」「그리고 소문은 단련된다」 / 백가흠 = 241 「저건 사람도 아니다」 / 서유미 = 248 「빈 급행」「세마」 / 서정인 = 252 「여명의 문을 여는 풍적수」 / 서준환 = 259 「모두들 어디로 가는 것일까」 / 서하진 = 263 「헛것들」 / 손홍규 = 266 「육식」 / 송기원 = 270 「모르는 여인들」 / 신경숙 = 273 「땅꾼」「늪」 / 신용성 = 277 「겨울 유원지」 / 신혜진 = 284 「대추나무에 걸린 개」 / 안성호 = 289 「야생의 기쁨」 / 엄창석 = 294 「집에 가, 어린 왕자」 / 오성용 = 297 「호적을 읽다」 / 오현종 = 302 「구름의 파수병 셋」 / 유형석 = 306 「박현몽 꿈 철학관」 / 윤고은 = 311 「악취」「줄」 / 윤보인 = 315 「이어달리기」「오후 세시의 식사」「웃는 동안」「매일매일 초승달」 / 윤성희 = 321 「아이반」「민희」「맘」「바이올렛」 / 윤이형 = 334 「패엽 속 하루」 / 윤후명 = 350 「마방을 떠나며」「텔레토킹」 / 은승완 = 353 「마디」 / 이나미 = 360 「시인의 연보」「매운 눈꽃」 / 이동하 = 364 「하늘을 나는 버스」 / 이만교 = 370 「예니세이 강으로 가는 기차」 / 이순원 = 373 「실종사례」「오래된 일기」 / 이승우 = 379 「유서를 쓰는 즐거움」 / 이응준 = 386 「이상한 선물」 / 이청준 = 391 「해풍이 솔바람을 만날 때」「그리고, 축제」 / 이혜경 = 395 「미스터 탬버린」 / 이홍 = 401 「중풍 병동」 / 장주경 = 405 「남이섬」 / 전상국 = 409 「이미테이션」 / 전성태 = 411 「얼룩말」 / 정도상 = 417 「들소」「타인의 삶」「울게 놔두세요」 / 정미경 = 421 「그런 웃음」 / 정소현 = 434 「한나절」 / 정연희 = 437 「목신의 어떤 오후」「추억의 한 방식」「닭과 함께 하는 어떤」 / 정영문 = 440 「목화밭」 / 정태언 = 450 「마테의 맛」「휴일의 음악」 / 정한아 = 454 「아내를 두고」 / 조갑상 = 462 「밤이 깊었네」「파종」 / 조경란 = 465 「까마득」 / 조명숙 = 470 「수향에서」「신천옹」 / 조용호 = 473 「PASSWORD」「새의 종말」 / 조해진 = 479 「옛날 옛적 내가 초능력을 배울 때」 / 조현 = 487 「그녀의 물고기」 / 주연 = 491 「마누 다락방」 / 채현선 = 495 「二十歲」 / 천명관 = 499 「내가 쓴 것」「감은 눈 뜬눈」 / 천운영 = 502 「스노브 스노브」「밤에 줍는 이야기꽃」 / 최일남 = 508 「20세기 이력서」「동일한 식사」「크림색 소파의 방」 / 편혜영 = 516 「막」「머리에 총을」 / 한유주 = 527 「페르마타」 / 한지수 = 535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PART Ⅴ. - '빛과 물의 날' 편」 / 한창훈 = 539 「구름 한 점」 / 함정임 = 543 「사라진 황소를 위하여」 / 해이수 = 547 「오뚝이와 지빠귀」「곡도와 살고 있다」「야행」「대니 드비토」「파씨의 입문」 / 황정은 = 550 「동짓날, 무지개 우산을 쓰고」 / 허택 = 569 「즐거운 부케」 / 허혜란 = 573 「안과 밖 - 관계Ⅱ」 / 현길언 = 576 신춘문예 작가들 = 580 쥐띠생의 짹짹이는 소리 차분해진 2009년 신춘문예의 표정들 문단 '아비투스'를 위해 - 정소현 ; 양진채 푸릉푸릉 기침하는 얼룩말, 잘난 인간들이 빠져든 착시현상 - 이동욱 ; 진보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