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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브랜드 버블 : ▼b 소비자를 추종자로 만들어라! 비범한 브랜드를 만드는 5단계 전략 / ▼d 존 거제마, ▼e 에드 러바 지음 ; ▼e 노승영 옮김 |
| 246 | 1 9 | ▼a (The) brand bubble : ▼b the looming crisis in brand value and how to avoid it |
| 260 | ▼a 서울 : ▼b 초록물고기, ▼c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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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1 | ▼a Lebar, Ed, ▼d 1943-, ▼e 저 ▼0 AUTH(211009)6634 |
| 700 | 1 | ▼a 노승영, ▼g 盧承英, ▼d 1973-, ▼e 역 ▼0 AUTH(211009)2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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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10z4 | 등록번호 11159286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10z4 | 등록번호 11159286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10z4 | 등록번호 51101024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10z4 | 등록번호 15129032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10z4 | 등록번호 11159286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10z4 | 등록번호 11159286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10z4 | 등록번호 51101024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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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827 2010z4 | 등록번호 15129032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거품처럼 사라질 것인가? 소비자를 마법처럼 끌어당기는 에너지 넘치는 기업이 될 것인가? 마케팅 천재로 불리는 저자가 50여 개국 4만여 브랜드의 데이터를 10년에 걸쳐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기업이 생각하는 브랜드 가치가 실제 구매자인 소비자의 생각보다 과대 포장되어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시한다.
그 어느 때보다 소비자들을 사로잡는 브랜드들이 많은 것 같지만, 진정 높은 성과를 올리고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적 브랜드 개수는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의 이야기는 현재 상황의 진단에만 그치지 않는다. 디지털 혁명이 야기한 엄청난 변화로 인해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가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지적한다.
또한 '컨슈머랜드'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서 정보와 소셜미디어로 막강한 권력을 가지게 된 똑똑한 소비자들이 어떻게 소비자 생태계를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소비자를 통제하려는 기업은 추락할 것이며, 브랜드의 소유권을 소비자에게 넘겨주고, 소비자와 대화하는 기업이 컨슈머랜드의 승자가 될 것이라는 파격적 견해도 피력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가진 애플에서부터, 유니클로, 레고, 버진애틀랜틱 등 새로운 환경 변화에 맞는 특별한 전략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기업, 특별한 기술이나 조직이 없이 인간 에너지만으로 세계 경영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도 뭄바이의 도시락배달까지 흥미진진한 사례로 소비자들을 사로잡는 브랜딩 비결을 담아냈다.
아울러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 가치를 창조하며, 소비자들의 생활양식까지도 바꾸는 비범하고 에너지 넘치는 브랜드를 만드는 5단계 전략도 담고 있다.
* 소비자‘에게’ 마케팅 하던 시대는 갔다. 소비자‘와 함께’ 마케팅 하라!
* ‘컨슈머랜드’(Consumer Land)에서 기업들은 소비자와 소통하지 못하고, 그들을 추종자로 만들지 못하면 거품처럼 한순간에 몰락할 것이다.
* 세계 최고의 기업 애플에서 태반이 문맹인 직원들로도 세계 경영학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인도 뭄바이의 도시락배달까지, 소비자들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브랜드를 만드는 비범한 기업들의 특별한 이야기들!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
아마존 선정 2008년 Best Book 비즈니스 분야
[800 CEO Read] 선정 2008년 Best Book
[Strategy+Business] 선정 2009년 Best Book[
[Ad Age] ‘당신이 꼭 읽어야 할 10권의 책’ 선정
세계를 호령하는 기업도 한순간에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가 거품처럼 사라지다
1990년 세계 2위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던 소니, 2009년 포춘이 선정한 세계 초우량기업 3위를 기록한 토요타, 2010년 초까지만 해도 200억 달러의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던 BP. 이들 거대 기업들의 공통점은 바로 한순간에 브랜드 가치가 거품처럼 사라졌다는 것. 토요타는 리콜 사태 이후 360위로 추락했고, BP의 브랜드 가치는 멕시코만 원유유출 사고로 0으로 폭락했다. 포춘이 선정한 브랜드 가치 1위 기업을 랭크한 애플도 아이폰4의 안테나 문제로 소비자들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승승장구할 것만 같은 기업들이 소비자들 앞에서 좌불안석하고, 한순간에 자신들이 쌓은 브랜드 가치가 사라진다.
원인은 무엇인가?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이 책의 저자는 진단은 이렇다. 기본적으로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는 무형 자산으로, 이 무형 가치가 지금 커질 대로 커진 상태라는 것이다. 액센츄어에 따르면 S&P 500대 기업의 2007년 가치에서 무형 자산의 비중이 70%에 달한다.(1980년대에는 20%에 지나지 않았다) 또한 세계 경제에서 3분의 2가 무형 자산이라는 통계도 있다. 그만큼 쉽게 허물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렇듯 기업의 내재 가치에 비해 무형 가치가 너무 많이 커져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월 스트리트에서 주가를 끌어올려야 먹고사는 투자자, 경영진은 여전히 브랜드 가치가 해마다 상승하고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브랜드 신뢰는 지난 9년 동안 50% 가까이 떨어지고, 창출되는 가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브랜드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1600년대 초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튤립 광풍과 1990년대의 닷컴 버블, 2000년대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파국을 일으킨 버블 붕괴의 공통점이 자기기만이었듯, 브랜드 가치에 대한 자기기만이 만연해 있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소셜미디어의 힘과 소비자 권력이 시장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브랜드의 역사는 말 그대로 거짓말, 과장, 조작으로 얼룩져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19세기부터 시작된 브랜드의 역사는 20세기 내내 기업들이 내세우는 마케팅과 광고가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고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1990년대 초에 들어서서 이런 환경에 본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소비자들이 더 이상 기업들의 마케팅이 내세우는 주장을 믿지 않게 된 것이다. 더구나 지식기반 사회로의 변화, 초고속 인터넷, 밀레니엄 세대의 등장은 시장 상황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이를 압축적으로 표현한 개념이 바로 저자들이 말하는 ‘컨슈머랜드’다.
컨슈머랜드에서 권력은 소비자 쪽으로 이동한다. 컨슈머랜드는 정보와 네트워크로 무장한 똑똑한 소비자들이 거주하는 곳이다. 전에 없던 기술을 손에 넣은 소비자는 더 야심찬 꿈을 꾸고 더 생생하게 자신을 표현한다. 이곳에서 소비자들은 기업들의 일방적 소통과 통제를 거부하고 새롭게 진실을 만들어가려고 하며, 브랜드와의 관계를 역전시킬 힘을 소유하고 있다. 브랜드 정부의 권력이 소비자의 손으로 넘어간 것이다.
정보와 소셜네트워크로 무장한 똑똑한 소비자들이 브랜드 정부(政府)를 좌지우지하고 있다. 과거의 영광에 기대서는 디지털 세상으로 대변되는 이곳 컨슈머랜드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컨슈머랜드에서 1. 소비자는 끊임없는 표현 욕구와 참여 욕구를 가진 존재들로 자신들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려 한다. 2. 소비자는 브랜드보다 다른 소비자를 더 신뢰한다. 광고를 믿는 사람은 15%인 반면 남들의 말을 믿는 사람들은 76%에 달한다. 3. 컨슈머랜드의 소비자는 브랜드가 자신을 집단으로가 아니라 개인으로 보아주길 바란다. 내 입맛대로 즐긴다는 버거킹, 8만 7천여 가지의 음료수 조합을 선택할 수 있는 스타벅스, NIKEiD의 성공은 바로 개인별 맞춤과 미시적 응대라는 거대한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4. 소셜네트워크를 비롯한 기술 혁신 덕에 시공간을 뛰어넘은 연결과 공유가 가능해졌다. 이곳에서 전통적인 시간, 장소, 계층, 배경 등의 구별이 흐릿해진다. 5. 소비자들은 기업이 책임을 다하지 않을 경우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기업의 활동을 숨기려 하거나 거짓을 은폐하려는 순간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당한다. 6. 따라서 소비자들에게 기업들이 판매해야 할 것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고 진정성을 선보여야 한다.
기업이 브랜드를 소유한다는 낡은 생각은 버려라. 브랜드는 소비자의 것이고, 소비자는 바로 투자자다
상황이 변했음에도 기업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고객보다는 주주에게 할애한다. 저자는 투자자에게는 기업의 비전과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면서, 소비자들에게는 지금 당장 물건을 팔아먹을 생각뿐이라고 질타한다. 애플의 맥월드(Macworld) 말고는 ‘고객을 투자자’로 생각하는 컨퍼런스가 있는가? 대다수 기업의 머릿속에는 온통 주주 생각뿐이지만, 애초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집단은 바로 소비자다.
저자의 주장은 확고하다. 마케팅은 판매가 목적이 아니라 가치를 창조하는 데 있으며, 공급자 중심의 사고방식에서 브랜드는 소비자의 소유이고 소비자는 투자자라는 사고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한 것 같지만 다시 보면 도발적인 이 주장은 시대와 시장 상황에 대한 뛰어난 통찰에서 나온 명제이다. 또한 이 명제를 되새기지 않으면 ‘컨슈머랜드’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이 책 곳곳에서 사례를 들어가면서 보여주고 있다.
세계 최고의 기업 애플에서 태반이 문맹인 직원들로도 세계 경영학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인도 뭄바이의 도시락배달까지, 소비자들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브랜드를 만드는 비범한 기업들의 특별한 이야기들!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꾼 애플, 11억 인도인을 변화시킨 타타나노자동차, 위기에서 소비자들을 제품 생산에 과감하게 끌어들여 세계 5대 장난감 회사가 된 레고, 소비자를 중심에 놓고 항공업계의 낡은 범주를 완전히 새롭게 정의해버린 버진애틀랜틱, 태반이 문맹이지만 직원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통해 세계 경영학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뭄바이도시락배달 등의 흥미진진한 사례들은 자고나면 나락으로 추락할 수도 있는 불안정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제시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존 거제마(지은이)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성장, 혁신, 전략에 따른 소비문화의 영향과 관련, 국제적으로 저명한 사회이론 전문가이다. 또한 기업 컨설턴트로서, 그는 과학적 근거 자료를 활용해 사회변화를 찾아내어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새로운 관심사와 요구에 부응하는데 필요한 선도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의 광범위한 연구와 집필은 뉴욕타임즈,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등의 찬사로 이어졌다. 또한 MIT,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테드(TED), 구글 등에서 활발히 강의하면서 사회트렌드 변화, 소비자 행동 그리고 혁신에 대해 주목할 만한 통찰을 제시했다. 그의 칼럼들과 기사들은 세계 각국의 언론에 소개되었고, ‘브랜드의 문제’라는 그의 칼럼은 Strategy+Business의 편집장들에 의해 경영분야 50개의 대표적 칼럼으로 선정되었다. 구글에 의해 ‘마케팅 구루(guru)’라는 찬사를 받았고 뉴욕타임즈에 의해 ‘소비자 전문가’로 선정된 거제마는 콜롬비아와 MIT/Sloan 비즈니스 스쿨의 유명한 대중 강연자이기도 하다. 현재 영앤루비컴(Y&R) 그룹의 최고 경영자(CIO)로 일하고 있다.
에드 러바(지은이)
30년 넘게 마케팅업계에서 일한 베테랑이자 브랜드에셋밸류에이터를 세계 최고의 브랜드 데이터베이스로 이끈 장본인인 에드 러바는 현재 브랜드에셋컨설팅 그룹의 CEO로 있다. 마케팅계에 발을 딛기 전에는 뉴욕시립대학(CCNY)과 핀치 칼리지에서 경제학과 교수로 있었다. 시러큐스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 대학과 덴버 대학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다.
노승영(옮긴이)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환경 단체에서 일했다. 공저로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이 있고 역서로 『자본가의 탄생』 『이빨』 『가상 현실의 탄생』 『우리 몸 오류 보고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국사』 『천재의 발상지를 찾아서』 『바나나 제국의 몰락』 『트랜스휴머니즘』 『나무의 노래』 『다윈의 물고기』 『말레이 제도』 『혁명』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직관펌프, 생각을 열다』 『그림자 노동』 등이 있다. 홈페이지(http://socoop.net)에서 그동안 작업한 책들에 대한 정보와 정오표를 볼 수 있다.
목차
목차 서문 = 13 1부 1장 튤립광풍과 브랜드 버블 = 23 임박한 브랜드 버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의 무형 가치 세계 경제 3분의 2는 무형 자산 월스트리트와 소비자의 동상이몽 버블이 부글부글 브랜드 공해 날마다 낮은 가격 창조성이 없다 무너지는 신뢰 광고가 먹히지 않는다 가짜 위안과 자기 만족 판매가 아니라 가치다 2장 '거부할 수 없는' 브랜드 = 61 브랜드 인지도로 주가를 예측하다 브랜드 에너지란 무엇인가 '거부할 수 없는' 브랜드 딜레마에 빠진 고전적 브랜딩 죽은 상어가 되지 않으려면 충전된 차별화 브랜드 별자리 거부할 수 없는 브랜드는 유유상종하지 않는다 소비자를 끌어당기는 자력 꽉 막힌 주차장 S&P500을 앞지른 에너지 지수 펀드 끊임없이 차별화 하라 3장 소비자는 투자자 = 95 소비자와 투자자의 공통점 다섯 가지 가격에서 열정으로 가치를 사는 소비자 브랜드 개선효과 3분의 2는 미래에 반영된다 타이슨푸즈, 브랜드 불멸성을 발견하다 업종별로 살펴본 브랜드의 영향력 고가의 에어론 의자가 기업 필수품이 된 이유 애플이 소비자를 대하는 방법 4장 창조에 대한 갈망 = 123 상상력과 놀이가 산업이 되다 포스트모던 마케팅 젊음의 샘 창조성, 행복의 묘약 '와우!' 효과 거부할 수 없는 브랜드는 진실을 말한다 시장의 새로운 필수품, 창조성 5장 컨슈머랜드 = 139 소비자가 달라졌다 엄청난 변화 속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른다 소비자는 콘텐츠 생산자다 컨슈머랜드에서는 하루가 한 달 집단이 아니라 개인 인간은 섬이 아니다 새로운 권력집단 소셜네트워크 소비자와 대화하는 기업이 승자가 된다 소비자의 호기심은 축복이자 저주 컨슈머랜드는 생태계다 가식을 벗고 진정으로 느껴라 2부 6장 1단계 탐사 - 브랜드 에너지 진단 = 185 브랜드의 체력 애플 아이팟 - 에너지와 차별화 2,500개 브랜드의 에너지 지수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결합하라 에너지 제1법칙 - 평균의 법칙 모든 것이 미디어다 사례: 레고그룹 - 잘놀기 = 222 7장 2단계 증류 - 에너지 코어를 찾아라 = 227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 언어 대형할인점 타깃 - 혁신과 품질의 강화 유니레버와 트레이더조스 - 분명한 비전과 이상 관점과 가치로 무장한 브랜드들 브랜드의 중심으로 들어가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소유한다 에너지 제2법칙 - 개방의 법칙 마텔, 컨버스, 폰티액 - 공동 창조와 참여 코카콜라와 폴라로이드 사의 공통점은 소비자는 투자자다 사례: 버진애틀랜틱 - 탁월한 기본, 마법의 손길 = 255 8장 3단계 점화 - 가치 사슬을 창조하라 = 261 브랜드를 문화로 불꽃을 일으킨 기업들 일용품화를 막는 최후의 보루 에너지 제3법칙 - 방향의 법칙 마돈나와 조니 뎁의 명성에는 비결이 있다 멀리 보는 브랜드가 소비자를 잡는다 조직의 중심은 브랜드다 사례: 제록스 - 에너지 인사이드 = 282 9장 4단계 융합 - 에너지 주도형 기업이 되라 = 287 브랜드는 극장이다 인간 에너지를 활용하라 마케팅, 조직의 모든 것 에너지 제4법칙 - 면제의 법칙 브랜드는 자식이다 사례: 뭄바이도시락배달 - 인간 에너지 = 302 10장 5단계 재생 - 변화는 더 큰 변화를 낳는다 = 309 "나 잘하고 있어?" 변화의 가치 에너지 제5법칙 - 거울의 법칙 제트블루, 존스소다, 블록버스터 본능과 직관으로 행동하라 사례: 유니클로 - 더 멀리 내다보라 = 322 후기: 에너지 넘치는 브랜드는 추종자를 거느린다 = 329 미주 = 333 찾아보기 = 338



